모바일은 점차 마케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채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블로그를 읽거나 이메일을 씁니다. 또한 구매활동도 이루어지지요. 이러한 모바일 활용은 우리의 일상에서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이러한 모바일 트렌드는 계속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이를 자세히 살펴보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이러한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요즘은 기본적으로 새로운 앱들이 매일같이 개발되고 있어 2017년까지 모바일 앱 사용자가 40억명 이상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1. 보다 더욱 정교해진 타깃 마케팅
위치 기반 기술은 올해 들어 더욱 진화되었고 이제 기업들은 더욱 정교하게 타깃되어진 메시지를 잠재 고객들에게 노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대하게 세그먼트되어진 타깃 그룹에서 개인별로 마케팅 메시지를 내보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 개별 오디언스들이 타깃이 되면서 마케팅 메시지도 좀더 맞춤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개인화 마케팅의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기업의 모바일 앱 마케팅 전략에 네이티브 광고를 통합하는 것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그들의 사용자들에게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앱 마케팅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USA 투데이, CNN, 그리고 페이스북이 그 사례입니다.
USA 투데이의 모바일 앱 마케팅 전략
네이티브 광고는 사용자들을 위해 개인화되고 의미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위치 기술과 사용자의 모바일 사용내역을 활용하여 기업은 관련된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에 각 사용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더 많은 사용자들이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웹사이트를 방문할 수 있게 합니다. 물론 비즈니스가 모바일 사용자로 인해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된 점은 물론입니다.
2.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번아웃(Burn out)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숫자가 수 십만 개에 달하는 상황에서 스마트폰 사용자 1인당 평균 25개에서 40개에 달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중 실질적으로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의 수는 절반 혹은 삼 분의 일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고 나면 한 두번 정도 실행하는데 그치는 게 일반적이지요. 이렇게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양보다 더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는 것은 심각한 어플리케이션 번아웃 현상을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발생한다면 기업은 정말 그들의 어플리케이션이 고객들과 실질적인 접점을 이루고 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사례 중 하나가 바로 스타벅스인데요, 스타벅스 앱으로 고객들은 그들의 커피 값을 결제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그들의 구매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어플리케이션은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My Starbucks Rewards)라는 로열티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어 스타벅스 앱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은 무료로 스타벅스 쿠폰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스타벅스가 그들의 고객의 니즈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요, 고객들이 보다 빠르게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도와줌으로써 그들의 삶은 좀더 편리하게 만들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무료 쿠폰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것도 고객들이 이 어플리케이션을 사랑하는 이유이지요.
스타벅스 리워드 앱
3. 소셜미디어 어플리케이션의 사용 증대
바야흐로 지금은 소셜미디어 전성시대인 오늘 날, 소셜미디어는 사회 전반적으로도 거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 40%가 한 달에 한 번씩 소셜미디어를 사용할 만큼 성장했다는데요,
국가 별 소셜미디어 이용현황
결국 전 세계의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 사용자의 3분의 2는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격이죠. 그리고 페이스북은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이것은 소셜미디어 광고가 점점 더 브랜드가 다수의 고객들에게 다가가기에 적합한 툴이라는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페이스북은 모바일 앱 광고를 빨리 셋업하여 고객들에게 디스플레이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외에도 페이스북 리마케팅, 프로모티드 트윗, 링크드인의 스폰서 업데이트, Stumbleupon 페이드 디스커버리 등 노출을 극대화하기 위한 다른 툴들이 있습니다.
4. 더 많은 모바일 영상
모바일 사용자는 거의 매일 영상 콘텐츠와 접촉하게 됩니다. YouTube 영상 조회 수의 전체 40%가 모바일을 통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이를 반증하지요. 영상은 정보를 공유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며, 정보의 개요를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임은 말할 것도 없구요. 비디오는 모바일에서 트래픽을 끌어오는 강력한 툴이기 때문에 기업은 환상적인 영상 콘텐츠를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영상을 만들 때 몇 가지 팁을 참조해보시기 바랍니다.
짧은 분량의 영상
매력적인 스토리가 있는 영상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소비 가능한 영상
영상 배포 이전에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테스트
모든 디바이스에서 풍성하고 깨끗한 오디오 퀄리티
기업은 페이스북 같은 고객들과 연결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에 투자할 필요가 있습니다. YouTube의 TrueView같은 방법이 그 전술 중 하나이지요.
5. 웨어러블 기술이 증가하고 있다.
2014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웨어러블 기술의 열풍은 가까운 미래에도 쉽게 사그러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자체가 현재의 모바일 디바이스를 대체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설치된 앱들은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실시간으로 공지를 하고 그들에게 피드백을 줍니다.
피트니스 추적기와 스마트 시계는 현재 사용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입니다. 기업은 이러한 열풍에 떠밀려 새로운 브랜드 앱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기존 모바일앱을 웨어러블 디자인에 맞춰 수정만 하면 될 뿐이지요.
웨어러블 디바이스
Misfit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전략적 의사 결정을 해야만 헀던 기업 중 하나입니다. 현재까지도 그들의 선택은 좋은 전략이 되고 있습니다. Misfit의 앱은 사용자의 피트니스와 수면 활동을 추적하는데요, Misfit의 CEO는 오로지 피트니스 추적기를 만드는 것은 올해를 넘어가기도 전에 그들의 사업을 망하게 하는 길이라 생각했었다고 말합니다. 그리하여 최근 Pebble와 제휴를 맺어 Pebble의 스마트 시계에서도 사용된 Misfit 앱에 사용된 알고리즘 기술을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스포츠 밴드를 착용하지 않더라도 사용자들은 스마트 시계를 통해 Misfit앱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피트니스 추적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술의 발전과 사람들의 원츠는 매일같이 변화합니다. 이는 모바일 트렌드 역시 주기적으로 변하고 있고 기업 역시 이에 맞춰 적응해야 한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적응이란 새로운 개념이 아니죠. Misfit의 사례와 같이 얼마든지 어느 기업이든 가능합니다.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파트너사와 제휴를 하는 것도 이러한 적응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를 준비하고 적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바일 트렌드를 잘 이해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전략 수립에 있어서 모바일 퍼스트를 중요시 여기어 모바일 산업에 대한 기업의 준비를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위와 같은 모바일 트렌드들이 모바일 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단지 기업이 기술과 시간의 흐름, 그리고 비즈니스 상황에 따라 혁신과 개선을 지속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그들의 모바일 앱과 모바일 마케팅 전략이 실질적으로 고객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완전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도 포함됩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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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마케터라면 E-커머스 사이트를 설계하거나 소셜미디어, 검색, 웹배너 등을 통한 디지털 캠페인을 기획 시에 아마도 랜딩 페이지(Landing Page) 설계에 많은 고민과 시간을 들인 경험이 있으실텐데요, 오늘은 효과적인 랜딩 페이지 구축하는 데 있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팁들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랜딩 페이지란 과연 무얼 말하는 걸까요? 여러분들이 지금 머무르고 있는 지금 이 페이지, 기술적으로 랜딩 페이지란 방문자들이 자사의 웹사이트에 도착하게 되거나 머무르는 모든 웹페이지를 말합니다. 그 동안 랜딩 페이지를 마케팅이나 광고처럼 특정한 목표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것이라 생각해왔다면 이제부터는 모두 머리 속에서 지워버리십시오. 링크를 클릭하고 해당 웹페이지에 접속하고 나면 해당 페이지에서 얻게 되는 것, 그것이 이것이 랜딩 페이지 설계의 핵심입니다.
랜딩 페이지를 설계할 시 핵심은 클릭할 만한 가치를 제공하여 랜딩 페이지를 방문하게 만드는 것, 그리고 콘텐츠 마지막 부분에서 그 시간이 과연 가치있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바로 콜투액션(Call To Action, CTA)을 활용해서 말이지요. 이 포스트의 궁극적인 목표는 각각의 랜딩 페이지들을 콘텐츠 마케팅이나 이메일 마케팅 캠페인을 위한 연결고리로 좁혀, 전환(Conversion)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전환이 꼭 실질적인 판매를 의미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1. 랜딩 페이지(Landing page)란 무엇일까?
랜딩 페이지를 마케팅에 초점을 맞춰 좁은 의미로 정의를 내리자면, 특정한 목적을 위해 웹사이트 상에서 별도로 만들어진 웹페이지를 말합니다. 이 경우엔 사이트 내 네비게이션바에선 볼 수 없습니다. 만약 좋은 랜딩 페이지라면 수많은 클릭 아웃(Click Out) 옵션을 제공하진 않을 것 입니다.
마케터들은 더 많은 방문자들을 받기 위해 아래와 같은 이유로 랜딩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품 구입 유도
회원 가입 유도
특정 장소로의 방문을 유도(오프라인)
기부 활동
이외의 다른 활동(마케터가 원하는 모든 종류의 작업)
2. 랜딩 페이지가 왜 필요할까?
마케터들은 그 동안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수많은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러한 특별한 웹페이지들이 필요할까요? 그것은 각각의 목적에 맞는 특화된 콘텐츠를 담고 있는 페이지이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웹사이트들이 큰 변화없이 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정기적으로 사이트의 한 부분에 변화를 주는 정도이겠지요. 추석 같은 특별한 휴일에 맞춘 이벤트나 쿠폰에 대한 별도의 블로그 포스팅이 올라갈 순 있지만 E-커머스와 같은 큰 사이트에서 적절한 방법은 아닙니다.
바로 이것이 랜딩 페이지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전환을 끌어오기 위해 랜딩 페이지는 반드시 갖춰져야 합니다.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버퍼(bufferapp)사는 자사의 홈페이지 디자인을 바꾸면서 랜딩 페이지에서의 전환율이 16%나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 16%가 모두에게 해당되는 수치는 아닐 것 입니다. 그렇지만, 불과 한 웹페이지의 간단한 변화만으로 증가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은 무척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웹페이지 리디자인(Redesign)을 통해 증대시키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이 랜딩 페이지인가요?
3. 두 가지 유형의 랜딩 페이지
랜딩 페이지는 다양한 목적을 가질 수 있는데요, 넓은 의미로 보자면 아래 2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바로 클릭 유도 랜딩 페이지(Click-Through Landing Pages)와 리드 제네레이션 랜딩 페이지(Lead Generation Landing Pages)입니다.
1. 클릭 유도 랜딩 페이지(Click-Through Landing Pages)
판매 유도를 위한 랜딩 페이지를 만들 수도 있지만, 실제 구매는 랜딩 페이지에서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랜딩 페이지 내 클릭을 통해 제품 페이지로 넘어가게 되고 이곳에서 실질적인 결제 프로세스가 진행될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해야 할까요? 첫째, E-커머스 내에서 여러분들이 판매하고 있는 모든 제품에 대해 각각의 랜딩 페이지를 가지고 있다고 상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최고의 E-커머스 사례로 손꼽히는 아마존의 경우에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너무 터무니없이 비현실적으로 다가오지는 않나요?
게다가 클릭 유도 랜딩 페이지는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같은 특정 이벤트나 날짜에 맞춰 진행할 때 더욱 효과적인 랜딩 페이지입니다. 그 이유는 이러한 랜딩 페이지들은 종종 이메일 마케팅 캠페인의 일부로서 활용되기 때문이지요.
아마도 여러분들은 구매 유도를 위한 이메일을 보낼 시, 모든 이메일 리스트에 단일 제품으로만 구성하여 보내진 않을 것입니다.(만약 지금 이와 같이 진행하고 있다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이메일 수신거부율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리스트에 있는 고객들의 받은 편지함에서 정말로 매력적이고 특별한 구매 이유를 보여준다면 해당 이메일을 지우지 않고 오픈할 확률이 높습니다.
다음 단계는 랜딩 페이지가 이러한 이메일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구독자들에게 멋진 제품을 얻기 위해 클릭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로써 여러분은 전환의 성과를 거두게 될 것입니다.
2. 리드 제네레이션 랜딩 페이지(Lead Generation Landing Pages)
여러분은 이메일 마케팅 캠페인에 사용될 이메일 리스트를 처음에 어떻게 구축하셨나요? 바로 리드 제네레이션, 짧게는 리드젠이라고 불리는 캠페인에 대한 내용입니다.
리드 제네레이션 랜딩 페이지는 방문자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특히 이름과 이메일 주소는 추후에 이메일 마케팅이나 디지털 광고 등 해당 고객들과 다시 접촉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종종 마케터들의 가장 큰 캠페인 목적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정보를 그냥 주지는 않는데요, 클릭할 가치가 있는 랜딩 페이지를 만들고 그들과 직접적으로 연락하기 위해 그들에게 충분한 보상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개인 정보 획득에 대한 보상으로는 아래와 같은 예시들이 있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의 무료 평가판
전자책
웹세미나
콘테스트 및 경품 이벤트 등록 및 참가
혹은 그 이상
마케터들은 무엇을 제공할지 결정하기 이전에 자신의 고객들에겐 무엇이 적합할지 고민해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전자책을 제공하는 이메일의 경우엔 웨비나의 기회를 주는 이메일 보다 거의 2배에 이르는 클릭율(click-through rate, CTR)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메일 마케팅에서 보상 요소에 따른 CTR 차이
위와 같은 현상을 비추어 보았을때 오디언스들의 대부분은 텍스트 기반 콘텐츠를 좋아한다고 이해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웨비나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그 시간 동안 웨비나에 접속해 있는 상태여야 합니다. 웨비나가 어디서 진행이 되든 간에, 로그인을 하거나 웨비나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하지요. 웨비나를 듣는 30~60분은 여러분에게 무척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웨비나를 듣기 위해 로그인을 하고 프로그램을 설치할까요? 또한 간혹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하여도 굳이 많은 시간을 들여 그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할까요?
전자책의 경우에는 아무때나 자신이 원할 때 다운로드 받아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러 시간을 내어 한번에 읽을 필요도 없구요. 이처럼 CTR이라는 것은 단순히 텍스트 기반이냐 혹은 이미지/영상 기반의 콘텐츠냐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편리함이 그 핵심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것을 보상으로 제공할지 결정하기 전에 과연 그것이 오디언스들에게 편리한가를 생각해보십시오. 그것이 사이트 방문자들에게는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4. 랜딩 페이지는 어떻게 보여져야 할까?
과연 랜딩 페이지에는 텍스트가 얼마만큼 들어가야 할까요? 텍스트가 많이 들어간 랜딩 페이지란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일까요?
그것은 랜딩 페이지가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단 두세 문장으로 충분히 설명이 가능한지 혹은 몇 단락의 문단이 필요한지에 따라 달리 적용됩니다. 또한 사이트 방문자들에게 어떠한 액션(댓글, 클릭, 이름 및 이메일 주소 수집 등)을 끌어오고 싶은지도 고려가 되는 요소입니다.
이미 이전에 들어본 적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 단 하나의 완벽한 솔루션이란 없습니다. 다만 아래와 같은 몇 가지의 팁을 따를 순 있습니다.
랜딩 페이지의 목적과 목표가 적절하게 전달 될 수 있는 텍스트의 양을 사용하세요.
방문자들이 CTA에 도달하기 전에 이탈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이외에는 많이 말하지 마세요.
어떤 것이든 여러분들이 쓰는 포스트의 초본은 정확히 써져야 합니다. 하지만 이는 초본일 뿐입니다. 한 번 작성하고 나면 대개의 경우에는 문법 상의 오류나 오탈자 등의 기본적인 사항들을 다시 확인하려 하지 않습니다만, 작성한 텍스트가 본래의 컨텍스트를 잘 전달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포스트 작성 후, 수 차례 읽어보아도 더 이상 수정할 것이 없을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많이 읽어도 어떤 사람에게는 이 글이 처음일테니까요. 그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매력적인 랜딩 페이지로 다가갈 수 있을지 고민해보세요. 그것이 비주얼적인 요소이든, 기능적인 요소이든 말이지요.
6. 랜딩 페이지의 구성 요소
지금까지 우리는 랜딩 페이지에서 컬러풀한 이미지와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은 텍스트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그렇다면 이외에도 랜딩 페이지에 필요한 요소들엔 무엇이 있을까요?
눈길을 끄는 제목: 만약 이메일 마케팅에 연결된 랜딩 페이지라면, 페이지 제목이 이메일 제목과 일치해야 방문자들의 혼란을 없애고 이탈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적어도 하나 이상의 좋은 이미지: 페이지의 테마를 상기시키게 하거나 그냥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여주는 컬러플한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명확한 콜투액션(CTA): 기부를 요청한다거나, 뉴스레터나 웨비나 등록을 장려하는 등, 방문자들에게는 어떤 액션을 요구할 때는 모호하지 않고 명확히 전달해야 합니다. 특히 전환을 위한 강력한 단어 하나 정도는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명확함과 초점: 이것은 단순히 CTA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텍스트에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방문자들에게 이 페이지의 목적이 무엇인지 그들에게 어떤 액션을 원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주세요. 다만 그들이 너무 많은 옵션에서 방법을 찾아야 하거나 선택을 하도록 하지 마세요.
모바일 대응: 만약 여러분의 웹사이트가 반응형웹인 경우에는 데스크톱이든 모바일이든 어느 디바이스에서도 잘 보여질 것입니다. 참고로 자신의 모바일 기기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이 2014년 22억 3천여만명에서, 2017년에는 29억 7천만명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모바일에서의 인터넷 유저 추이
아래에서 3가지 랜딩 페이지 사례들을 살펴볼까요? 이들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살펴보고 우리의 랜딩 페이지를 잠재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P&G: 적시적인(Timely) 이메일 마케팅, 그리고 방문자들을 압도하는 랜딩 페이지
아래는 P&G가 자사의 전체 이메일 리스트에 보낸 이메일 내용입니다.
P&G의 이메일 마케팅
위 P&G의 이메일 마케팅이 좋은 사례로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아래와 같습니다.
시의적절함(Timely): 이메일 마케팅의 시점이 매우 시의적절하게 진행됩니다. 6월 10일에 발송된 이 이메일의 콘텐츠는 여름철에 즐기는 그릴링(Grilling,석쇠 바로 아래에 위치한 열원으로부터 에너지를 받아 조리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간단함(Brief): 텍스트나 이미지가 너무 많지도 않습니다. 이는 방문자로 하여금 무슨 내용인지, 무엇을 선택하여 클릭을 해야 하는지 재빨리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적당한 양의 콘텐츠입니다.
컬러풀(Colorful)함: 우리의 눈은 다채로운 색상의 이미지에 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이메일은 각양각색의 색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야하거나 불쾌한 색상은 피해야 합니다.
브랜딩: 이 이메일을 보면 굳이 로고나 텍스트를 보지 않더라도 발송자가 P&G라는 것을 의심의 여지없이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P&G는 지금까지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릴링 기능에 관한 랜딩 페이지를 한번 살펴볼까요?
P&G 이메일 마케팅의 랜딩 페이지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상당히 영리하게 디자인된 이메일에서 랜딩 페이지로 가면서 보게 되는 충돌되는 색상, 리뷰, 쿠폰, 소셜아이콘, 조리법, 그리고 P&G에 관련된 모든 브랜드와 로고들이 디스플레이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랜딩 페이지에선 하단에 도달하기까지 4번 이상을 스크롤해야 했습니다.
이 랜딩 페이지에선 이미 이메일에서 약속했었던 그릴링에 대한 정보도 있었습니다. 이를 나타내는 단 하나의 이미지 이외에는 모든 것이 텍스트로만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그것도 단순히 블랙과 회색으로 이루어진 색깔으로만 말이지요. 또한 랜딩 페이지는 여백없이 완전히 꽉꽉 텍스트로 차있었습니다.
원래 이 페이지에서 무엇을 하기로 되어있었나요? 클릭했던 링크가 어떤 내용이였나요? 이것은 소비자 뿐만이 아니라 P&G에게도 무척 중요합니다. P&G가 소비자로부터 얻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요? 물론 방문자들에게 옵션을 주는 것은 좋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옵션을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명심하세요. 여러분의 랜딩 페이지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만 존재합니다. 두 개는 너무 많습니다. 꽉찬 콘텐츠와 수많은 옵션으로 방문자들을 압도하는 것은 그들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피자 치킨(California Pizza Kitchen): 회전목마(carousel, 슬라이드 형태의 이미지 뷰어)는 혼란을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예시는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California Pizza Kitchen, CPK)의 이메일 마케팅 사례입니다.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의 이메일 마케팅 사례
이 이메일 마케팅의 대부분은 주로 새로운 메뉴에 대한 홍보하기 때문에 오감을 자극하기 위해 이미지를 많이 활용합니다. 이들이 방문자들에게 원하는 것은 단지 맛있어 보이는 음식 사진을 보는 것 뿐만이 아니라 음식의 맛이 어떨지 상상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클릭율이 높아질 가능성이 커지죠.
그렇다면 이 이메일은 클릭 후 방문자들을 어떠한 랜딩 페이지로 데려갈까요? 바로 CPK 홈페이지였습니다.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홈페이지
이들은 프로모션을 위한 별도의 랜딩 페이지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랜딩 페이지로서 홈페이지를 사용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일반적으론 이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여기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홈페이지는 이미지들을 표시하는 데에 있어서 슬라이드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령 이메일 프로모션에서 피자를 선택하게 되면, 피자가 아닌 여름용 음료와 관련된 프로모션을 보게 됩니다. 피자를 보기 위해서는 3번째 슬라이드까지 넘어가길 기다려야 합니다. 이 얼마나 엉뚱맞은 랜딩 페이지인가요?
사실 더 좋은 방법은 이메일 마케팅에 맞춰 첫 번째 슬라이드 이미지를 맞추는 것일텐데요, 방문자들이 클릭을 한다는 것은 그들이 사이트에 방문했을 때 약속되어진 콘텐츠를 보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서 이루어진 행동입니다. 만약 방문자들이 이미 기존에 클릭을 통해 이러한 잘못된 경험을 겪었다면 그 이후로는 이메일 마케팅에서 어떠한 성과도 기대하기 힘들 것입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방문자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보기 위해 슬라이드 형식으로 넘어가는 이미지를 기다리거나 혹은 몇 번 더 클릭할 수 있게 요청해야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 랜딩 페이지에서 캐러셀 기능을 사용한다는 것은 결코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이미지 슬라이드는 전환율에 엄청난 악영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노트르담(Notre Dame) 대학교에서 웹 커뮤니케이션 총괄자이자 개발자를 맡고 있는 Erik Runyon씨는 nd.edu 홈페이지에 이미지 슬라이드 기능을 적용하여 3개월 동안 테스트를 진행해보았습니다. 그 연구 결과는 랜딩 페이지 구축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캐러셀 기능은 앞으로 상상조차 할 수 없게 만들기 충분했죠.
그에 따르면 방문자의 약 1%만이 이 이미지 슬라이드를 클릭했습니다. 테스트가 진행된 3개월 동안 총 28,928번의 클릭이 있었는데요, 해당 기능은 315,665번이나 수동적으로 슬라이드가 넘어갔습니다. 이러한 클릭의 84%는 Position 1(슬라이드의 첫 번째 이미지)에서 이루어졌고, 나머지는 4% 내외의 CTR로 균등하게 나눠져 있었습니다.
자동 슬라이드 방식의 랜딩 페이지의 CTR
잠시 이 악마의 방식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보자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 번째 슬라이드에 오는 이미지를 클릭하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메일 내용과 다른 첫 번째 슬라이드를 클릭하게 되는 것은 한 번에 두 가지 프로모션을 홍보하게 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지 이뿐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정말 적절치 않습니다. 클릭은 방문자가 해당 내용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클릭을 하게 된 것이고, 그 내용에 대해 더 자세한 것을 보길 원했을 것입니다. 바로 여기저기 경로를 넘어갈 필요없이 방문자가 해당 랜딩 페이지에 도착하자마자 말이지요.
독자들과 고객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것을 전달하십시오. 그들을 유인상술(bait and switch)로 끌어들이지 말고 그들이 놀랄 무언가를 제공하세요. 그러면 그들은 어떠한 방법으로든 링크를 클릭하고 랜딩 페이지로 넘어갈 것입니다.
Hotels.com(호텔스 닷컴): 랜딩 페이지의 설계와 집중
한 회사가 그들의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어떻게 제공하는지 알고 싶으신가요? 우선 아래 호텔스 닷컴의 이메일 마케팅 사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호텔스 닷컴의 이메일 마케팅
매우 간단한 이메일이지 않으신가요? 이 메일은 어떠한 랜딩 페이지로 이끄는지 함께 살펴봅시다.
호텔스 닷컴 랜딩 페이지
음, 이 랜딩 페이지도 비교적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적어도 이메일에서 보았던 호텔 상품과 관련된 주제들입니다. 위에서 여러분은 원하는 목적지를 검색할 수 있는 양식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스크롤을 내려 페이지 하단으로 내려가도 동일한 양식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2 사례에 비교해 매우 훌륭하지요!
스크롤을 내리면서 페이지 상에 표시된 호텔 상품을 볼 수도 있지만, 만약 원하는 상품이 없다면 여러분은 다시 페이지 상단으로 돌아가 검색할 필요없이 페이지 하단에서도 동일한 양식에서 원하는 상품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호텔스 닷컴은 그들이 홍보하는 호텔의 아름다운 사진을 잘 활용할 줄도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해먹 사진을 통해 자신이 해먹에 누워있는 모습을 미리 상상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테니 말이지요.
이같은 겨우 몇몇의 디테일한 요소들이 페이지의 효율성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전화 예약이 좋다면 페이지 상단에 있는 전화번호를 이용하면 되고 페이지 상단 중앙에 있는 아이콘을 통해 그때그때 직접 환율을 계산할 필요없이 국가별 통화로 상품 비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 내 오른쪽 하단에 있는 보상 프로그램(rewards program)에서는 무료 예약을 위한 인센티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억하기 쉬운 “Summer of Savings.”라는 문구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지요.
이러한 모든 것들이 페이지가 꽉 차도록 많은 공간을 쓰지도 않으며, 호텔 상품이라는 페이지의 주요 목적에도 전혀 어긋남이 없는 콘텐츠들입니다.
이것이 바로 랜딩 페이지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랜딩 페이지는 마케터들을 위해 어떻게 작동될까요?
과연 랜딩 페이지의 활용이 우리에게 어떠한 이점을 안겨다 줄 수 있을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실험해보는 것입니다. 우선 최소 하나 이상의 랜딩 페이지를 제작해보세요. 그리고 각각 시도해보면서 테스트해보세요. 레포트를 작성할 툴들을 사용해보면서 이를 모두 문서화해보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그들로 하여금 클릭을 하게 만들어 보세요.
다만 이 모든 것들이 실패하고 효과적인 랜딩 페이지 구축 방법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여전히 방문자들이 웨비나를 원하는지 혹은 전자책을 원하는지 알 수 없다면, 슬라이드 이미지와 영상 사이에서 어떤 것을 이용할지, 그리고 방문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여전히 잘 알지 못한다면 여러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조사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그들(방문자)에게 물어보세요!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 마케팅 주기율표는 아래와 같이 8가지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1. 콘텐츠 전략(Strategy)
전략 수립은 콘텐츠 마케팅 성공을 위한 핵심입니다. 계획과 그 방향을 정하는 것은 물론이고, 장기적인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명확한 전략 수립이 필수적입니다. 만약 이러한 전략 수립을 하지 못한 상황이라면 이 주기율표는 여러분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곳에서 디지털 콘텐츠 전략에 대한 성공사례들을 확인해보세요.
Content Strategy
2. 콘텐츠 형태(Format)
콘텐츠는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콘텐츠로도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지요. 만약 여러분이 비주얼라이제이션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면, 이 콘텐츠는 비디오나 슬라이드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Article
Video
Image
Event
Game
Tool
Print
E-learning
Slideshow
Visualisation
Press release
Webinar
App
E-book
Social
E-mail
3. 콘텐츠 유형(Type)
대개 비즈니스에서 효과적인 콘텐츠 유형들이 있습니다. 34가지에 이르는 그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 유형 중 대부분은 여러분의 브랜드에도 효과적일 것 입니다.
‘How to’ based
Interviews
Quizzes
Reviews
Ask the experts
Experiment
Definitions
Question_based
Resources
Productivity
Glossaries(용어사전)
Galleries
Timesaving
Linkbait(링크베잇)
Fun
Data
Mindmap
Best practice
Hivemind_based
Templates
Product_based
Frameworks(개념 틀)
Compilations(모음집)
Event_based
Beginner’s guide
Surveys
Testimonials(추천의 글)
Case Study
Research
Inspiration(영감)
Analysis
Demos
Stats
Trends
Opinion
Fiction
Newsjacking(뉴스재킹, 대중의 관심이 큰 이슈를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
Debates(토론)
Competitions
Checklists
Gifs
4. 콘텐츠 플랫폼(Platform)
다음은 콘텐츠 유통 플랫폼입니다. 아마 여러분은 위 리스트 중 웹사이트나 소셜미디어 같은 자체 채널이나 혹은 네트워크, 서드파티 채널 등 일부분은 이미 활용하고 있으실 텐데요, 이러한 플랫폼들은 여러분의 콘텐츠를 확산시키게 도와줄 것 입니다.
Website
Twitter
YouTube
Reddit
Blogs
Facebook
Vimeo
Imgur
Hacker news
Offline media
Linkedin
Google+
Vine
Partner sites
Microsite
Pinterest
Forums
Slideshare
Advertising
Instagram
Tumblr
Flicker
5. 콘텐츠 성과 측정 지표(Metrics)
이 지표들은 콘텐츠의 성과를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간결한 지표 관리를 위해 위와 같이 이 지표들을 그룹화해보았습니다.(예를 들면 ‘획득 지표(acquisition metrics)’)
Page views
New leads
Brand metrics
Unique visitors
Downloads
Reputation metrics
New visitors
Cost per lead
PR metrics
Acquisition metrics
Bounce rate
Key pages
Demographic metrics
Retention metrics
Search metrics
New members
Social metrics
Engagement metrics
6. 콘텐츠 목표(Goals)
모든 콘텐츠는 기본적으로 비즈니스 목표 달성에 기반되어야 합니다. 그 목표가 많은 트래픽을 유발하는 것이든, 판매를 끌어오든,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것이든 말이죠.
Traffic
Leads
Branding
Sales
Search
Members
Shares
Engagement
7. 콘텐츠 공유 트리거(Sharing Triggers)
과연 어떠한 콘텐츠가 공유를 불러일으킬까? Unruly Media에서 이러한 공유 포인트에 대해 정리해 발표했습니다. 공유를 가져올 감성적인 부분들에 대해 고려해보고, 이 콘텐츠가 사람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게 하는지 확인해보십시오.
Funny
Sexy
Shocking
Moving
Unbelievable
Controversial(논란이 많은)
Cool
Illuminating(이해를 돕는)
Random
Zeitgeist(시대정신)
Cute
Uplifting(희망을 주는)
Disgusting(역겨운)
8. 콘텐츠 체크리스트(Checklist)
콘텐츠가 게시되더라도 아마도 최소 10번 정도는 편집이 되고, 주기율표도 수정이 필요해질 것이라는 것에는 의심에 여지가 없습니다. 오류는 수정되어야 하며 검색 및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콘텐츠는 최적화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Search queries
Search optimisation
Copy editing
Formatting
Headline optimisation
Tone of voice
Brand guidelines
Plain English
Device optimisation
Fact-checking
Credit-sources
Call to action
Invite feedback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모바일 트래픽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E-커머스에서의 모바일 퍼스트(Mobile First)는 이제 더 이상 선택적인 요소가 아닌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BI Intelligence에 의하면 전 세계 인구 중 5명 중 1명은 스마트폰을, 17명 중 1명은 태블릿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미국과 유럽에서의 모바일 커머스는 놀라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2010년 2.2%에서 2014년 23%까지 높은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약 1천 1십억 달러에 달하는 매출 규모이지요.
또다른 조사기관인 Intelligent Positioning에 따르면 올 여름, 모바일과 태블릿의 트래픽이 데스크톱을 추월했다고 하지요. 지난 해 모바일 트래픽은 전체 점유율에서 23%에서 37%까지 늘어났고, 반면에 데스크톱 트래픽은 77%에서 63%까지 떨어졌습니다. 즉 전체 트래픽의 3분의 1이상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통해서 온다는 것 이지요.
이러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하여 모바일 커머스 구축 시, 고려해야 할 5가지 주요 특성들을 아래 소개합니다.
1. Performance: 고객은 이제 더 이상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시간은 돈입니다. E커머스 세계에서 시간(=속도)은 판매와 직결되는 문제이지요. webperformancetoday.com가 전 세계 E-커머스 업계 중 최상위 500 곳을 조사해보았더니 페이지 로딩 속도가 평균 2.9초 였습니다. 즉, 2.9초 동안 방문자들은 빈 페이지를 보아야 한다는 이야기이지요.
아래 Gomez의 통계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모바일에서도 데스크톱에 가까운 온라인 경험을 받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M-커머스 속도의 중요성
이럴 경우, 모바일 사이트 크기를 줄이거나 청킹(chunking) 메커니즘을 활용하여 로딩 속도를 끌어올려야 합니다.
2. Layout: 고객은 오로지 제품과 그 가격에만 관심이 있다.
E-커머스의 전문가이자 Gravity Department의 창립자인 Brendan Falkowski는 남성 패션 브랜드인 Skinny Ties의 M-커머스 성공을 이끌었습니다.
오픈소스 온라인 쇼핑몰 솔루션인 Magento로 구축한 이 반응형 웹들은 최적화하여 어떠한 디바이스에서도 잘 보일 수 있게 최적화되었습니다. 특히 제품 이미지와 가격이 화면 중앙에 올 수 있게 하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 결과 사이트 리뉴얼 3개월 만인 2012년 말에 Skinny Ties는 특히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377%에 달하는 매출 성장을 이끌어 내며 전체적으로 43%에 달하는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3. Steps: e-커머스 사이트에서 고객은 가능한 한 최소한의 클릭(움직임)을 원한다.
e-커머스 벤치마크 사이트인 Baymard는 Top 100의 e-커머스를 선정하며 가구 및 가정용품 쇼핑몰인 Crate & Barre를 체크아웃(결제 서비스)에 있어서 으뜸으로 뽑았습니다.
이것은 나이키(Nike), 갭(Gap), 홈데포(Home Depot)와 같은 업계 거인들을 제친 결과로, 그야 말로 업계 최고의 사이트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가능한 한 사전에 확보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e-커머스 내 불필요한 단계를 없애고, 쉬운 입력을 위한 적절한 인풋(Input) 요소들을 활용하여 결제 단계를 매우 간소화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4. Acess(네비게이션 및 메뉴): 고객은 새로운 시스템을 사용하는 데 거부감을 느낀다.
보고서에서는 전체 온라인 소매업체 중 74%가 판매 및 전환율 개선에 있어서 사용자 경험(UX)을 매우 중요시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이트의 네비게이션은 매우 심플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각각의 모든 페이지에 자동 완성 기능이 있는 검색 기능이 들어가며 이는 검색 결과를 빠르게 보여줌으로써 소비자들의 탐색 시간을 단축시켜 줍니다.
또한 재방문한 고객들에게 이전 검색 기록을 보여주는 것도 유용합니다.
5. Context: 고객들은 방문한 페이지에서 지금 당장 주문할 수 있기를 원한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구매를 해왔습니다. 예를 들면 2011년, 스마트폰을 통해 이베이 모바일샵에서 $240,001의 가격으로 Mercedes SLR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이는 더 이상 새로운 것이 아닐 뿐더러 진정한 의미의 M-커머스가 아닙니다. 모바일의 미래는 결제 시스템과 브릭 앤 모르타르(bricks and mortar, 생산 공장을 짓고 점포를 만들어 제품을 파는 전통적인 의미의 기업을 의미하며 인터넷 기업을 의미하는 클릭을 더해 ‘클릭 앤 모르타르’(Click & Mortar)라는 신조어도 있다.), 그리고 실제 오프라인 숍들을 어떻게 통합(integration)하고 컨버전스(convergence)하는 지에 따라 달려 있습니다.
하나의 M-커머스 전략은 고객들을 모바일 스토어로 끌어들여 그들의 쇼핑 및 구매 경험을 극대화하여 매출을 증가시키는 것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여기 이를 위한 10가지 M-커머스 아이디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4번째 콘텐츠 마케팅의 물결, 지금은 반응형 웹 마케팅 앱과 같은 인터랙티브 콘텐츠(interactive content) 확산의 시대입니다.
Scott는 자신의 저서인 The New Brand of Marketing 에서 이제 마케팅은 기술 분야라면서 아트(Art)가 코드로 대체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마치 마케팅에 있어서 거대한 도약 처럼 들릴 수 있는 있는 반면에 이것은 끝까지 들어야 비로소 그 가치를 알 수 있을 거야 하고 다음 문서를 소개하였습니다. 해당 내용을 아래 간략하게나마 요약해보았습니다.
The New Brand of Marketing
그렇다면 앞선 세 개의 물결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모두 지난 몇 년동안 콘텐츠 마케팅이 인기 상승으로 극격하게 성장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의 성장
그렇다면 콘텐츠 마케팅의 첫 번째 물결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요? 혹시 위의 차트 위에서 파도 모양들을 확인하셨나요? 최소한 디지털 관점에서 본다면 첫 번째 물결은 바로 Owned media의 탄생입니다. 기업은 기본적으로 그들의 웹사이트에 원하는 만큼 콘텐츠를 배포할 수 있고, 블로그 같은 기본적인 온라인 플랫폼과 기타 소셜미디어 플랫폼까지 원하는 만큼 빠르게 배포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초기 첫 번째 물결(first wave)에 대해서 보다 명확하게 정의를 내리자면 우리는 그것이 118년 정도 되었고 트랙터 업체인 John Deere가 농부들의 수익을 높이기 위해 “The Furrow”라는 잡지를 편찬한 것부터 비롯되었다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변경되어 여러분이 생각했던 만큼 그들은 급진적이지 않았습니다. 1895년 더 퍼로우를 돌이켜 보면 잡지는 “for the American Farmer”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고 지금까지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우리는 첫 번째 물결이 118년 전 큰 글꼴의 텍스트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퍼로우(The Furrow)
두 번째 물결은 유튜브와 인포그래픽의 인기를 실감하고 계신다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비디오, 그래픽, 슬라이드쉐어, e북을 포함한 리치 미디어((rich media)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리치 미디어는 기존의 검색 엔진 최적화에서 멀리 벗어나 소셜 미디어 마케팅 에서의 브랜드 콘텐츠의 성공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와 함께 우리의 콘텐츠들도 보다 짧고, 비주얼적이고, 배포가 어렵지 않아 좀 더 스마트해졌습니다. 또한 누군가 우리의 글을 보고 이에 동조했다는 증거인 리트윗, 댓글, 공유, 좋아요 등을 받는 것을 좇아왔습니다. 또한 적지 않은 경우에는 허영심을 표현하기도 하지요.
세 번째 물결, Scott에 의하면 현재 물결에 다음과 같은 일반적인 2개의 팩트가 있습니다. 하나는 여전히 수동적이며 오디언스들은 여전히 그것을 소비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세 번째 물결은 개인화의 범주에 있는데요, 초점은 이제 인터넷, 소셜미디어로부터 수없이 많은 메시지를 받고 있는 오디언스들이 보다 관련성있고 유용한 메시지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데 있습니다. 프로그램 마케팅(Programmatic Marketing, 흔히 광고(Advertising)라고 많이 불리는)이나 개인화는 기존보다 많은 타깃 메시지가 필요로 해졌고 이것은 콘테츠 방향이 맞게 가고 있는지, 브랜드가 충분히 가지고 있는지 예측할 수 있게 잠재 고객에 대한 많은 데이터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아마도 보통은 잠재 고객(prospects)보다는 판매 깔때기의 하단에 있는 고객(Customer)에 대한 데이터를 더 많이 가지고 있을 것 입니다.
4번째 물결, 소비자 체험 & 마케팅 앱
마케팅 앱(marketing apps)은 잘 계획되어진 플로우(flow)와 로직(logic)에 따라 인터랙티브한 경험을 구현합니다. 바로 이것이 콘텐츠 마케팅의 4번 째 물결을 주도할 주인공이지요.
수동적인 것이 아닌 참여형 앱
인터랙티브(Interactive)한 경험 제공과 반응형(Responsive) 웹
유형: 평가 도구, 계산, 퀴즈, 게임, 인터랙티브형 책, 실시간 투표, 조정가능한 데이터 시각화
마케팅 앱
Scott에 의하면 생기있는 수동적인 콘텐츠는 결국 인터랙티브한 경험을 준다고 하는데요, 같은 콘텐츠라 하더라도 좀더 오디언스들에게 높은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스마트하게 재가공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아래 콘텐츠 마케팅 매트릭스로 확인해보세요.
콘텐츠 마케팅 매트릭스
물론 페이스북 플랫폼으로 번창하고 있는 와일드파이어(Wildfire)같은 Tech 회사들이 내놓은 퀴즈, 평가 및 투표 등 이미 기존에 인기가 많았던 마케팅 앱들은 새로움에서 거리가 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앱들이 강력한 리드 툴이 될 수 있다는 데엔 이견이 없습니다. 6년 전, TUI Travel에서는 해외 여행을 다니는 소비자들을 위해 “freemium quiz”라는 영어 교육 앱을 만들었었는데요, ‘TEFL Taster’같은 맞춤형 제작과 높은 완성도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표준적인 다운로드 수와 수동적인 콘텐츠 방식으로 많은 리드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앱은 가장 풍부하고 즉시적인 경험의 서비스를 제공해주었고, 아주 최소한의 노력으로도 실질적인 보상을 사용자들에게 전달해주었습니다. 이렇게 잠재 고객들에게 추가적인 가치를 주었기 때문에 가장 강력한 리드 툴이 될 수 있었습니다.
TUI Travel의 마케팅 앱
“경험(Experiences)”이란 기술에 관한 모든 것?
콘텐츠 마케팅의 혁신과 방향이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만드는 데 있어야 한다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이 소비자 경험이 꼭 기술이 기반되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올해 개봉한 레고 무비(The Lego Movie)로 가장 성공적인 마케팅을 수행한 레고(Lego), 또 그 이전엔 The art of Flight란 서사시적인 스키와 스노우보드 영화를 선보인 레드불(The art of Flight )… 이들은 소비자들에게 경험을 제공해주지 않았나요? Red Bull 영상에 나온 스키 리조트의 슬로프 스타일의 경기는 실제로 X Game계에도 상승세를 안겨주었지요. 앱이 아니어도 거기엔 풍부한 브랜드 경험이 녹여져 있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 어떠한 일이든 맞는 툴이 있기 마련입니다.(It’s horses for courses)
위 제목에 대한 요점은 아래 도표를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그 인기를 더해가면서도 계속 성장 중에 있습니다. 세그 고딘의 표현을 빌리자면 이른 바 마케팅에서의 마지막 라운드인 격이지요.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2014
사용자는 경험하길 원합니다. 바로 이 점이 브랜드에게 기회인 셈이지요. 제품의 품질에 대해 알리는 것은 모든 마케터들의 의무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순전히 기술적으로만 접근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술이란 하나의 강력한 도구일 뿐이니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화 앞에서 보고, 웃으면서 느긋하게 쉬길 원합니다. 여전히 수동적인 메시지를 즐기고 있는 것이지요. 마케팅 앱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활용성이 높아진다는 데에는 더 이상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특정한 목적이 있어 마케팅 앱을 즐길 것 뿐이지, 모든 사람들이 따라오지는 않습니다. 관찰 중인 잠재 고객들로 하여금 마케팅 앱과 상호작용을 하는 것은 개인화 알고리즘에 보다 가치 있는 데이터를 선사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그들에게 보다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되지요. 바로 이것이 왜 마케팅 앱에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지에 대한 답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마케팅 앱은 데이터 수집이라는 본래의 목적 이전에 서비스 유형에 맞춰 그 마케팅 기능이 매우 조심스럽게 작동되어야 합니다. 그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향상된 경험을 전달해야 하니까요. 이상적으론 후자의 전략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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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를 빼고는 마케팅을 포함한 우리 사회의 그 어느 것도 논할 수 없게 된 오늘 날, 우리는 빅데이터의 과장된 면을 바로 알고 과연 무엇이 진정으로 중요한지, 아니면 무엇이 마케팅처럼 흉내를 내는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난제를 풀기 위해 빅데이터를 둘러싼 문맥에 기반하여 기존의 전통적인 마케팅 4P에 창의적인 변형을 조금 가해보았는데요, 특히 이 새로운 4P의 개념은 마케팅 프로그램에 있어서 빅데이터가 얼마나 중요한지,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지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디지털 마케팅과 빅데이터의 4P의 의미
디지털 마케팅에서의 4P는 디지털 시장(Digital Market)을 포함한 자신의 마케팅 전략 의사 결정 과정(decision making process)에 영향을 끼치는 빅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습득함으로써 그들의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려는 디지털 워리어(Digital-Warriors), 즉 디지털 마케터들에 의해 개념화되었습니다. 분석과 빅데이터가 결합하여, 디지털 마케터는 그들의 비즈니스에서 거대한 제국을 세울 수 있는 아주 강력한 툴을 얻게 된 것입니다. 중소기업에서부터 시작하여 데이터 분석은 기업이 업계에서 보다 정확한 예측을 하고 행동할 수 있게 하는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시켜 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는 기업이 디지털 마켓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키플레이어 중 하나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디지털 마케팅과 빅데이터 시대의 4P는 다음과 같습니다.
1. Performance
빅데이터 투자의 이유
기업은 그들의 의사 결정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고객의 행동을 보다 정확히 예측하는 방법을 파악하는데 걸리는 시간의 제약을 감내해야 합니다. 빅데이터와 분석의 출현은 마케터들이 더 이상 추측이나 짐작을 하지 않고도 거의 실시간으로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큰 도움을 주는 필수적이고, 관련성 높고, 유용한 데이터를 뽑아낼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빅데이터의 확산과 함께 디지털 마케터들은 그들의 비즈니스적 성과를 혁신적으로 끌어 올릴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숫자, 정확한 측정, 그리고 통계자료들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비즈니스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실시간 처리 엔진을 기업가들이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 빅데이터는 그들에게 실시간 정보를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이것은 기업이 보다 많은 판매 및 전환율을 끌어오기 위해 그들이 활용할 고객의 중요한 특성을 발굴한다는 관점에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를 신장시켜 주는데 큰 역활을 합니다. 이러한 빅데이터 분석 사용으로 보다 가치있는 정보를 얻는 것이 더욱 쉬워졌습니다. 이러한 정보는 소비자의 니즈와 욕구에 반응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디지털 마케터가 보다 정교하고 정확한 결정을 내리게 하는 게 하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2. Personalization(개인화)와 Preference(선호도)
디지털 마케팅이 가진 4P의 이런 측면은 고객과의 관계를 좀더 개인화하여 비즈니스 성장을 이루는데 초점을 둔 기술들을 포함합니다. 보다 각 개인별 맞춤화된 마케팅이라는 접근 방식은 최근 클라우드 내에서 비즈니스와 쇼핑을 보다 편리하게 게 만들어주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나 최신 모바일 디바이스의 등장으로 그 추세가 더해가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는 기술과 모바일 마케팅을 활용하여 소비자들과 보다 개별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데에 보다 지능적인 접근 방식을 구현해 준다는 점에서 더욱 가치있는 자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서비스의 개인화를 최적화하는 것에 있어서 빅데이터를 더욱 가치있게 만들어 주는 것은 그것이 고객의 취향에 맞게 개인화된 제품을 통해 당신의 고객과 비즈니스 사이에 더욱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준다는 것입니다.
추천 제품과 같은 큐레이션 서비스로 쇼핑을 더욱 쉽게 만들고 전환율까지 높아지는 등 소비자를 위한 디지털 시장이 조성이 되면서 온라인 비즈니스의 성장이 시작되었습니다.
3. Prediction(예측)
빅데이터의 혁신
디지털 마케팅과 데이터 개념 측면에서의 예측은 더 나은 비즈니스 서비스를 위해 데이터의 취득, 프로세싱, 분석에 이르는 신속한 과정을 맴돕니다. 꼼꼼해야 한데다 많은 공을 들여야 하는 프로세스의 시대는 저물고, 비즈니스 분석을 위한 대량의 데이터 수집에 있어서 수많은 돈을 들이는 접근 방식도 역시 함께 사라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에서 빅데이터의 출현은 데이터 수집 프로세스에 있어서 적지않은 허점을 가지고 있었던 전통적인 방식의 데이터 수집을 대체하였습니다. 빅데이터 분석툴과 함께, 디지털 마케팅의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보다 구조화된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를 만들기 위한 데이터 수집과 연관 데이터 프로세스의 자동화가 더욱 쉬워졌습니다. 이는 기업이 고객의 니즈를 예측하고 그들이 진실로 원하는 것에 대해 반응하여 그에 맞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도와주는 인텔리전트 데이터 구조의 수집입니다. 행동 예측은 마케팅 세상에서 상상하기 힘들었던 데이터와 정보의 상관관계를 알 수 있는 데이터 분석 도구의 척도입니다.
4. Privacy(개인정보)
기업이 현재 그들의 고객에 대한 데이터나 정보를 취득하는 기능을 갖는다는 것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그 기능에 대해 무척 우려하게 합니다. 4P의 개념 영역은 디지털 마케팅 기술과 빅데이터 분석이 통합되어 가는데 있어서 개인 정보 남용이라는 이슈로 그 분위기가 냉각되는 것을 막기 위해 나온 개념입니다. 디지털 경쟁 시장에서 소비자들은 기업의 서비스의 혁신적인 향상에 있어서는 두 손 들고 환영하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는 그들의 개인 정보도 매우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고객의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데 있어서 기업이 무능력함이나 과욕을 부린다면 소비자들로부터 받는 신뢰도에 상당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사생활 보호에 대한 소비자들의 주요 관심은 디지털 마케터가 필요 이상의 정보를 고객들에게 요구한다는 것 입니다. 이는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개인 정보에 대한 소비자 우려의 증대는 자연스레 비즈니스 신뢰도에 심각한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다른 한편으로 소비자들이 마지못해 그들의 개인 정보를 기업에 공유하는 것은 데이터의 정확도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되어 비즈니스 최적화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에 있어서 상당한 오차가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정보보호
개인 정보 보안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마케터는 빅데이터 분석이 마케팅에 적용되는 데 있어서 소비자의 개인 정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약관 등을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고객들이 자신의 개인 정보의 활용에 있어서 자신이 직접 설정하게끔 하는 제어권을 제공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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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대부분의 마케터는 주로 자사의 웹사이트에서 옵트인(opt-in, 수신 전 개인정보 동의를 구하는 창) 방식으로 이메일 리스트를 구축하고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오픈율(Open Rate)을 극대화하기 위해 수신과 동시에 발신자에게 메시지가 나가는 자동응답기능을 구축하고 세그멘테이션된 구독자들에게 타깃되어진 타이틀과 메시지로 정기적으로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이 그러하듯이, 단순히 여기서 끝난다고 하면 여러분은 이메일 마케팅의 겉만 핧는 수준일 것입니다.
10가지 이메일 마케팅 체크리스트
즉, 제대로 된 이메일 마케팅을 위한 노력의 10% 채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완벽한 이메일 마케팅 수행을 위한 10가지 체크리스트를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여러분의 이메일 마케팅 점수는 어떠한가요?
1. 홈페이지 중 가장 인기있는 페이지에 옵트인(Opt-in) 창을 구축하라(추측하지 말라, 오로지 분석툴을 사용하라)
아마 모든 마케터는 홈페이지 내에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굉장한 게시물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포스트들은 이제 찾아보기도 힘든데다 노출이 확연히 떨어져 마치 홈페이지를 영원히 떠난 것 처럼 보이지요. 이 점은 블로깅의 안타까운 부분 중 하나인데, 특히 이미 핵심 콘텐츠를 모두 올린 상황이고 그것을 아무도 읽지 않은 상황이라면 정말 슬픈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오래된 게시물도 때때로 홈페이지의 트래픽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시나요? 구글은 결국 정확한 방향성을 찾고 검색 쿼리가 높은 핵심 키워드에 대해 여러분의 홈페이지가 높은 검색 랭크를 가질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영향력 있는 타 사이트/게시판 등에서 자사 홈페이지의 링크를 공유할 수도 있구요.
이러한 트래픽 증대가 일어나든지 혹은 일어나지 않는지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이러한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달려있는데요, 이를 위한 2단계의 간단한 콜투액션(Call to Action) 팁을 아래 소개합니다.
웹 로그 분석을 통해 이전 게시물이 얼마나 많은 방문자를 유입하고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해당 게시물에 뉴스레터 구독을 권유하는 옵트인(Opt-In) 양식을 삽입하세요. 삽입하는 위치로 너무 게시글 하단에만 의존하지 말고 다양한 위치를 고려해보세요.
2. 2단계의 옵트인(Opt-In) 프로세스를 구축하라
LeadPages의 공동 창립자인 Clay Collins의 SPI Podcast Session #78은 그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1단계 옵트인 프로세스 대신 많은 사람들이 실행하지 않는 2단계의 옵트인 프로세스를 아주 명확하게 명시하고 있습니다.
새로 리뉴얼한 SPI 블로그는 2단계 옵트인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있고 이를 통해 뉴스레터 구독을 받고 있는데요, 이후로 높은 성과를 이루고 있습니다. 수치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으니까요. 약 25%에 달하는 뉴스레터 구독자 수 향상을 보여주었습니다.
2단계의 옵트인 프로세스는 아래와 같이 동작하게 됩니다. 바로 이메일 주소 혹은 이름을 기입하는 공란을 페이지상에서 바로 보여주기 보다는 우선 버튼을 먼저 보여주는데요. 그 버튼을 누르게 되면 바로 아래와 같이 팝업창(혹은 리드박스(lead box)라 불리는)이 떠 방문자의 정보를 요청하게 됩니다.
2단계 옵트인 프로세스 동작
이것은 전환율(Conversion Rate)에 대한 기존 온라인 마케팅의 상식에서 어긋나는 법칙이기도 한데요. 보통 단계가 더 늘어난다면 전환율이 떨어지는 것으로 여겨왔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이 특별한 프로세스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은 3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방문자가 페이지에 도착했을 때, 그 즉시 직접 개인정보를 요청하지 하기보다는 일반적으로 방문자들에게 정보나 인사이트를 제공해주는 콘텐츠(Taking Page)에서 이메일 주소 등의 무언가를 제출해야 하는 페이지(Giving Page)로 이동하게 끔 해야 합니다. 이러한 프로세스는 여러분이 먼저 개인정보를 얻으려기 보다는 우선 방문자들에게 무언가를 제공하려한다는 의도를 방문자로 하여금 느끼게 하기 때문입니다.
버튼이 클릭된다는 것은 방문자가 여러분의 홈페이지에서 이미 취한 하나의 액션(Action)입니다. 이는 과학적으로도 입증된 설득 수단으로 방문자와 좀더 밀접하게 연결된다는 것을 의미하죠. 그들은 이미 버튼을 클릭함으로써 무언의 동의를 표시하였고 구독창에서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기입할 확률도 그만큼 커지게 됩니다. 만약 이러한 과정없이 바로 옵트인 양식을 보여주게 된다면 동의를 구하기 위해 방문자가 고민하거나 해야될 것이 좀더 많아질 것이고, 그 만큼 더 적은 이메일 리스트를 확보하게 될 것 입니다.
팝엄창이 떴을 때, 방문자는 오로지 2가지의 액션만을 보여줍니다. 하나는 팝업창 내에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기입한다던지, 나머지 하나는 창을 끄기 위해 X버튼을 누르는 일 말이지요. 만약 위와 같은 버튼을 클릭한 상황이라면 다른 페이지 내 요소들은 모두 사라지고 오로지 옵트인 창만 표시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보다 많은 이메일 주소를 획득할 확률이 높습니다.
보다 많은 이메일 리스트 확보를 위해 2단계 옵트인 프로세스 설정을 위와 같이 리드박스 형태로 적용하는 것이 무조건 맞는 방법은 아닙니다. 팝업창 혹은 라이트 박스(lightbox가 높은 전환율을 보이다고 하더라도 ‘무료 가이드 다운’ 와 같은 콘텐츠는 별도 페이지로 이동하는 링크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LeadPages와 같은 서비스를 통해 이러한 2단계의 옵트인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는 기능을 편리하게 자신의 홈페이지에 구축할 수 있습니다.
3. 감사 혹은 확인 페이지(구독 클릭 후 나오는)를 커스터마이즈하라
위 2 단계 옵트인 프로세스의 적용여부와 상관없이 여러분의 홈페이지에서는 방문자가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고 전송버튼을 누르게 된다면 그 즉시 어떠한 일이 발생하나요?
보통 일반적으로 해당 구독자의 메일로 구독 확인 메일이 가게 됩니다. 그러나 과연 그 밖엔 무엇이 있을까요? 방문자는 구독 페이지에서 어디로 이동하게 될까요? 기본적으로 이는 보통 ESP(Email Service Providers)에 따라 비슷한 양상을 보입니다.
뉴스레터 구독 확인 창
다시 말해서, 뒤로가기나 종료하기 등을 제외하고 웹 상 추가적인 액션을 취할 수 없는 죽은 페이지인 것입니다.
이러한 404페이지 같은 홈페이지에 존재하는 죽은 페이지는 매우 좋지 않습니다(이것이 커스터마이즈된 페이지를 최적화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가설적으론 사람들은 만약 관심이 계속 유지된다면 홈페이지 여기저기를 클릭하고 다니며 사이트 내 다른 곳을 옮겨다닐 수 있습니다.
단 5분이면 여러분은 뉴스레터 구독 후 방문자들에게 표시되는 맞춤형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이 랜딩 페이지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들이 포함됩니다.
감사의 인사
구독 신청 후, 그들의 이메일로 나간 확인 링크(Confirmation Link)를 클릭했는지 확인 요청
만약 확인 메일을 받지 않았다면 문의할 수 있는 컨택포인트 표기
이미지는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클릭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줌
추가적인 콜투액션(Call to Action) 요청
특히 5번에서, 해당 부분에 있어서의 마케팅적 중요성이 무척 높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불과 몇 분전에 방문자들은 승낙 단계에서 동의를 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콜투액션에도 반응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 단계에서 마케터는,
기업 블로그 포스팅 중 가장 인기있었던 게시글들의 링크를 포함시켜 방문자와의 대화를 지속시킬 수 있습니다.
기업 사이트 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혹은 구독자를 위한 특별 할인 쿠폰 혹은 쿠폰 코드 포함) 링크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4. 구독 확인 이메일에서 링크를 클릭 한후 나오는 Thank you / Sucess 페이지를 제작하라
위 3번 과정과 마찬가지로 마케터들은 구독자들이 뉴스레터를 구독 신청하는 동안에도 방문자들의 참여(Engagement)를 유지할 수 있는 또다른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바로 구독자들에게 확인 이메일을 보낸 후 그들이 자신의 이메일에서 확인 링크를 클릭한 후입니다. 특히 이때는 구독자들이 이미 자신의 정보를 제출하고 한번 동의를 한 상황이기 때문에 더더욱 마케터들이 원하는 액션을 취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대개의 경우, 뉴스레터 구독 후 날라오는 이메일에서 확인 링크를 누르게 되면 아래와 같은 “성공 페이지(success page)”로 연결됩니다.
success page
사실 이는 또다른 죽은 페이지나 다름이 없습니다. 추가적인 마케팅 기회를 눈 앞에서 놓쳤으니 말이죠.
만약 별도의 맞춤형 페이지로의 리디렉션을 선택했다면 그 페이지는 아마도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Smart Podcast Player에 대한 뉴스레터 구독을 위해 그들의 구독 신청을 이메일 확인 후 사람들에게 나타는 Thank you 페이지입니다.
구독 신청 확인 후 감사 페이지
이 페이지에서 많은 마케터들은 다양한 콜투액션을 믹스(Mix)하거나 테스트하여 넣을 수 있겠지만 추가적이거나 업그레이드된 모든 정보를 이 페이지에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곳은 방문자들이 이메일 리스트 중 하나로 전환되는 마지막 관문이기 때문에 구독 프로세스 끝에서 사람들이 다른 사이트로 넘어가지 않게 추가적인 무언가를 해야 합니다.
한 마디로, 이미 방문자들의 뉴스레터 구독 신청을 받았지만 마케터들은 이 시점에서 더욱 강력한 주의를 끌어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Aweber와 같은 서비스를 활용하여, 아래와 같이 리스트 설정에서 구독 성공 페이지에 대한 URL을 삽입하십시오.
구독 성공 페이지
5. “이미 구독되어 있습니다”에 대한 페이지를 하라
때때로 사람들은 자신이 이미 구독 신청한 사실을 잊고 재차 신청하기도 합니다. 그들이 그 작업을 할 땐, 무슨 일이 생길까요? 대부분의 ESP는 다음과 같은 페이지로 연결시켜 줍니다.
이미 구독 신청이 되어있는 페이지
만약 여러분이 위와 같은 랜딩 페이지에 접속했다고 상상해보세요. 그렇게 기분 좋은 상황은 아닐 것입니다.
최소한, “죄송합니다. 이미 구독하셨습니다”라는 정도의 문구로 적절한 맞춤 페이지를 만들어 방문자들이 계속 사이트에 남아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위 3번과 4번에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해당 페이지에 추가적인 리소스를 쏟아야 하는 건 어쩔 수는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어떠한 리드 전환을 위한 어떠한 특정한 혜택이나 경품 제공으로 뉴스레터 구독을 이끌었을 때, 방문자들이 그 혜택을 잃어버리거나 혹은 또 받기 위해 추가 구독 신청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페이지에 혜택이 잘못 링크되어 있지 않도록 그 부분에 대해서도 면밀히 확인해야 합니다.
이것은 만약 여러분이 사이트 내 다양한 페이지에서 다수의 전환 장치를 구축할 때만 유용한 솔루션일 뿐만 아니라 동일한 이메일 리스트를 다시 받기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도 효과적입니다.
Aweber에서 “이미 구독하셨습니다(already subscribed)” 페이지를 생성하는 것은 아래와 같이 각 웹 포맷에 따라 고유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already subscribed page
6. 구독자에게 나가는 최초의 뉴스레터에는 강력한 킬러 콘텐츠를 담아라!
한 새로운 방문자가 여러분의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고, 이내 흥미를 갖고 여기저기 살펴보기 시작합니다. 그들 중 일부는 뉴스레터 신청을 하게 되고 여러분의 이메일 리스트 중 자리 하나를 차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몇 분 후, 그들은 첫 번째 이메일을 받게 되지요. 그 내용은 방문자들이 사이트에서 본 것 보다 더 좋아야 합니다.
아니, 그들이 보아온 콘텐츠 중 가장 좋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뉴스레터 구독을 취소하려는 방문자들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또한 놀라운 첫번째 경험을 선사한다는 것은 즉, 다음 번에는 그보다 더한 것을 여러분에게서 기대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다시, 향후 자동응답 이메일(auto-responder) 및 뉴스레터의 오픈율을 증가시키는 데 이어, 결국엔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키게 합니다.
가능하다면, 구독자들에게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빠르고, 실행가능한 팁을 공유하는 것이 즉각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그 유명한 ‘습관의 힘‘을 저술한 Charles Duhig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 스스로에게 작고 빠른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습관을 들인다고 하는데요, 이와 마찬가지로 방문자들에게 작지만 즉각적인 보상을 하게 된다면, 그 사람들은 습관으로써 돌아오게 될 것 입니다.
첫 번째 뉴스레터 = 작지만 즉각적인 보상
더 작고, 더 빠른 것이 여러분의 뉴스레터가 추가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보다 좋습니다.
만약 방문자들이 여러분의 뉴스레터에 구독 신청을 하게 된다면, 첫 번째 이메일에는 빠르고 즉각적인 팁 혹은 보상이 담겨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7. 읽기 편한 콘텐츠와 클릭하기 편한 링크를 만들어라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 기업인 Mobile Mixed에 따르면, 이메일의 65%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확인한다고 합니다.
65%!
가히 놀라운 수치가 아닐까 하는데요, 만약 모바일 디바이스 환경에 맞춰 콘텐츠를 작성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절반 이상의 뉴스레터 구독자들을 잃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요소들은 잊은 채, 모바일 최적화에만 몰두하는 것은 과하지만, 아래와 같은 몇 가지 간단한 팁은 숙지하고 적용해야 할 것입니다.
뉴스레터가 나가기 전에, 여러분 스스로 자신의 모바일을 통해 미리 테스트해보세요.
만약 뉴스레터가 너무 길거나, 글씨체가 굵은 꼴 혹은 기울임꼴(특히 서브 타이틀에서)이라면 성과가 많이 떨어질 것입니다. 가능한 한, 콘텐츠는 모바일에서도 읽기 편하도록 단순하게 유지하길 권합니다. 이것은 구독자들로 하여금 이메일을 더 많이 읽게 하고 콜투액션이 있는 페이지 아래 쪽에 더 많이 당도하게 만들 것입니다.
구독자들의 클릭이 필요한 링크는 위와 아래에 일정 공간을 비워놓고 라인에 맞춰 위치해야 합니다. 이것은 아주 두꺼운 손가락이나 혹은 미세한 터치에도 잘 클릭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의 이메일 마케팅 통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Venturebeat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8. 사람들에게 언제, 왜 뉴스레터를 구독했는지 상기시켜라
사람들은 수없이 많은 뉴스레터의 가입을 합니다. 그리고 어느 날 뉴스레터에서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면 구독 취소를 하게 될 것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구독자들에게 구독자들이 처음에 자신이 언제, 왜 뉴스레터를 구독하기 시작했는지 다시 상기시켜 주는 것 입니다. 아래 이를 위한 간단한 양식이 있습니다. 모든 뉴스레터에 아래와 같은 양식이 포함시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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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구독 정보를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이름: {!name}
이메일: {!email}
구독 신청일: {!signdate long}
어떠한 이유로 더 이상 000에 대한 정보를 더 이상 수신하고 싶지 않다면 이메일 끝에 있는 아래 링크에서 구독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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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에게 구독 취소를 먼저 권하는 걸까요?
여기에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을 만든 다는 것은 여러분이 구독자들에게 숨기는 것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구독을 유지하기 위해서가장 필요한 브랜드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향상시켜 줍니다.
만약 사람들이 그 구절을 읽고 수신 거부를 한다면 차라리 그 편이 좋습니다. 여러분의 이메일 리스트는 진실로 여러분의 소식을 듣고 싶어하는 옹호자들로 채워질 것 입니다.
여러분의 뉴스레터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9. 이메일 자동응답 시퀀스를 구축하여 구독자들과의 관계를 지속시켜라!
이메일 자동응답 시퀀스(email autoresponder sequences)란 처음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독자에게 순차적으로 미리 작성된 내용의 뉴스레터들이 나가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추가적으로 뉴스레터를 작성할 필요없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독자들과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신뢰감을 쌓도록 도와주지요. 뿐만 아니라 오픈율과 콜투액션에 대한 반응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시리즈의 뉴스레터로 시작할 필요는 없고 5~6 편으로 시작해서 이후 40편 정도의 사전 준비된 뉴스레터를 구축할 수 있다면 꽤 안정적으로 분량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케터라면 이메일 자동응답 시퀀스를 구축할 때 주요하게 포함시켜야 할 2가지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후속 뉴스레터를 계속 구독하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처음 나가는 이메일에서 그 결과를 바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첫 뉴스레터에서 가장 최고의 킬러 콘텐츠로 구독자를 사로잡아 구독자들로 하여금 다음 편을 기대하게 해야 합니다.
초기의 뉴스레터에서 설문조사를 포함시킵니다. “뉴스레터를 통해 어떠한 것을 받아보고 싶나요?”나, “무엇이 고민이신가요?” 와 같은 질문을 통해 구독자들이 각각 어떠한 것을 원하는지 확인할 수 있고 향후의 콘텐츠 전략 방안도 미리 세울 수 있습니다.
Aweber의 Global Text Snippet 기능을 활용하면 손쉽게 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치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10. 쌍방향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구독자에게 질문하라
많은 마케터들은 이메일 리스트를 이기적인 방식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들의 콘텐츠를 완전히 다른 이들과 공유하려 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대화의 방식이 일방향적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우리는 구독자들에게 말하고, 공유하고, 홍보하지만 역으로 요청하거나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거나, 그들에게서 대답을 권하지도 않습니다. 우리 회사의 구독자들에게 아래와 같은 질문을 던져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은 무엇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나요?
당신은 어떤 내용의 블로그 포스팅을 보고 싶으신가요?
당신이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실 때 느낀 첫인상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저희가 당신을 좀더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어떠한 것이 당신의 비즈니스를 귀찮게 하나요?
이 질문에 대한 구독자들의 답변은, 우리 브랜드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가져다 주기 때문에 높은 가치를 제공합니다. 더욱이 브랜드에 있어서 가장 가깝고 중요한 구독자들이 답변한 내용이기 때문에 더욱더 중요하지요. 이렇게 브랜드에 대해 코멘트를 하고 듣고, 읽고, 공유하고, 듣는 구독자들이야 말로 가장 유력한 잠재 고객입니다.
이러한 질문들을 9번에서 설명한 자동응답 시퀀스로 사전에 구축해놓는다면, 여러분은 주기적으로 브랜드의 전반적인 방향성이나 콘텐츠 생산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가 담긴 답변들을 받을 수 있을 것 입니다.
회신이 안되는 메일 주소거나 혹은 “응답이 없는 이메일 주소이니 회신하지 마세요”와 같은 문구는 구독자들이 여러분들을 더욱 기계처럼 바라보게 할 것입니다. 이런 관계를 구축하고 싶은신가요? 결론은 너무나 명료하고 간단합니다.
그렇다면 나의 이메일 마케팅 점수는?
여러분은 이메일 리스트를 어떻게 구축하셨나요? 아래 10가지 이메일 마케팅 팁 가운데 몇 가지나 진행하고 계신가요?
홈페이지 중 가장 인기있는 페이지에 옵트인(Opt-in) 창을 구축하라
2단계의 옵트인(Opt-In) 프로세스를 구축하라
감사 혹은 확인 페이지(구독 클릭 후 나오는)를 커스터마이즈하라
구독 확인 이메일에서 링크를 클릭 한후 나오는 Thank you / Sucess 페이지를 만들어라
“이미 구독되어 있습니다”에 대한 페이지를 만들어라
구독자에게 나가는 최초의 뉴스레터에는 강력한 킬러 콘텐츠를 담아라!
읽기 편한 콘텐츠와 클릭하기 편한 링크를 유지하라
사람들에게 언제, 왜 뉴스레터를 구독했는지 상기시켜라
이메일 자동응답 시퀀스를 구축하여 구독자들과의 관계를 지속시켜라!
쌍방향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구독자들에게 질문하라!
우선 우리의 이메일 마케팅에 있어서 개선해야 할 부분이 무엇이 있나요?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여러분은 최선을 다해 혼자 혹은 다른 이와 어울려 온라인 마케팅을 하고 계시나요? 웹 마케터라면 아마 콘텐츠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 웹 문서에서의 권위(Authority)를 높이는, 이른 바 “공동체를 건설(take a village)”하는 작업을 할 텐데요,
저자(Author)와 퍼블리셔(Publishers), 작가(Writers)와 블로거(Bloggers), 이들은 종종 권위를 구축하고 트래픽을 증가시키기 위해 서로 공생 관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웹 문서에서의 권위를 구축하는 것은 또한 독자 만큼이나 중요한 검색 엔진으로부터 신뢰를 쌓는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자와 퍼블리셔는 모두 이러한 점을 실행해야 하며 다행히도 오늘 날에는 웹 문서에서의 권위를 구축하기 위한 더 좋은 방법들이 나와있습니다. 바로 저자와 퍼블리셔의 팀워크가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퍼블리셔인 블로그와 저자가 함께 어울려 어떻게 권위(Authority)를 높일 수 있을까요? 사실 그건 무척 간단합니다.
우선 아래와 같이 각각의 권위를 높이는 것이 그 시작입니다.
1. 구글 플러스 페이지를 개설하세요(Create a Google+ page).
저자는 구글 플러스 개인 계정에 자신의 콘텐츠를 연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사이트(콘텐츠)에서 구글 플러스로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구글 플러스 개인 계정이 없다면 바로 개설해야 합니다. 이후 사이트 URL을 구글 플러스 프로필에 추가하세요.
이후 사이트에도 링크를 추가하여 Google 프로필을 업데이트합니다.링크에는 rel=”author” 매개변수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이 매개변수가 없으면 Google이 콘텐츠를 해당 Google 프로필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참고글: rel=”author”를 사용하여 Google+ 프로필에 연결)
퍼블리셔 또한 기업/기관 전용 구글 플러스 페이지를 개설하여 사이트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구글 플러스 페이지를 개설하여 위와 같은 방법으로 rel=”publisher” 매개변수를 링크에 추가하세요.
2. 전문적인 주제에 대한 포스팅을 지속적으로 하세요(Keep your work on-topic).
이제 퍼블리셔는 특정하고 전문적인 주제에 대한 포스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웹 문서에 대한 권위(Authority)를 높여야 합니다. 내부에서 직접 콘텐츠를 작성하거나 외부 저자(Author)들을 활용해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높은 권위(Authority)를 가진 저자(Author)의 콘텐츠일수록 블로그의 높은 권위(Authority)를 형성할 것 입니다. 또한 주제에 따른 키워드와 그 키워드에 연관된 유의어들을 얼마나 다양하게 사용하는지가 검색 결과에서의 미묘한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또한 글자 수(Depth)와 콘텐츠의 양(Breadth)도 매우 중요합니다.
저자(Author)들은 주제 혹은 해당 주제에 관련된 깊이 있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블로그나 웹사이트가 해당 주제에 대해 높은 권위(Authority)를 가질 수 있도록 기여하면서 그들의 권위도 구축합니다.
그러한 이유에서 저자들이 활동하고 있는 블로그나 웹사이트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rel=”author” 설정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여기까지 진행했다면 이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셜팬을 사로잡아야 할 차례입니다.
3. 소셜 시그널을 획득하라(Build Social Signals)
다음, 퍼블리셔와 저자는 모두 각각 혹은 함께 소셜미디어를 통해 좋아요나 공유 같은 많은 소셜 시그널을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소셜 시그널 역시 높은 권위를 구축하는데 많은 영향을 줍니다. 특히 구글 검색에서의 구글 플러스가 권위(Authority)에 미치는 영향력은 다른 소셜미디어에 비교할 바가 아닙니다.
구글 플러스에서의 신뢰를 구축하라
+1의 양
블로그와 연결된 구글 플러스 페이지를 통해 콘텐츠를 홍보하고 확산시켜야 합니다. 다른 이들이 콘텐츠를 확인하고 읽을 수 있도록 저자들이 공유 및 +1 을 누르면서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합니다.
저자들의 구글 플러스 개인 계정을 통해서도 콘텐츠를 홍보하고 확산시켜야 합니다. 구글 플러스 페이지에서는 해당 콘텐츠를 공유하고 +1을 누르면서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합니다.
대개 페이스북은 구글 플러스보다 친구 숫자가 많은 편이지만 해당 주제에 대한 전문가 및 높은 권위를 가지고 있는 친구는 구글 플러스가 조금 더 많은 편입니다. 그들의 공유 활동은 보다 가중치 높은 소셜 시그널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해당 주제에 대한 전문가 및 높은 권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인지는 해당 주제에 대한 전문 콘텐츠를 갖고 있는 웹사이트나 저자들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서클 숫자(Number of Circles)
저자들은 그들이 팔로우하는 구글 서클의 숫자를 보다 많이 늘려야 합니다.
여기에는 가족, 친구, 회사 동료와 같은 개인적인 서클도 포함됩니다. 그리고 전문 주제 관련 콘텐츠가 많이 올라와 있는 서클의 수도 많이 늘려야 하는 것은 물론이구요.
퍼블리셔 또한 해당 블로그&웹사이트와 관련된 주제에 대한 서클을 많이 늘려야 합니다. 최소한 하나 이상의 서클에는 가입해야 합니다.
또한 퍼블리셔는 일명 “커뮤니티”라고 부르는 서클을 시작하여 그들의 독자가 그 안에서 주제에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토론의 장을 마련해야 합니다.
저자 역시 다른 저자들이나 커뮤니티들과 서클을 이루고 싶어할 것입니다.
구글 플러스에서의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on Google+)
구글 플러스를 단순히 여러분의 콘텐츠를 확산시켜주는 채널로만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기는 보다 다양한 콘텐츠 아이디어를 찾고 독자의 참여(Engage)를 유도하여 브랜드와 고객 사이의 상호작용을 가능케 하는 곳입니다. 사이언스 분야의 한 저자는 한 컨퍼런스에서 그의 강의 내용에 관한 아이디어를 관객들에게 요청하였는데, 관객들은 관련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그에게 놀라운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저자들은 이제 구글 플러스를 통해 짧은 길이의 간단한 포스팅과 +1로 대표되는 소셜 시그널 만으로 높은 권위(Authority)를 세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블로그 내에 구글 플러스 계정을 설치할 수 있게 되어 제목, 비주얼한 이미지나 사진, 서베이 자료 등 독자의 반응을 끌어오기 위한 보다 많은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팬과의 영상 채팅을 위해 ‘행아웃’ 기능을 호스트할 수 있습니다.
구글 플랫폼 이외의 네트워크
구글 플러스와 같이 구글의 자체적인 소셜 시그널은 구글 알고리즘에 매우 유리하게 작용하지만 그렇다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링크드인 등과 같은 이외의 소셜 시그널을 무시하지는 않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좋아요(Like)와 공유(Share)는 권위(Aurthrity) 구축에 있어서 댓글(Comment)보다 더 높은 가중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해시태그는 검색을 용이하게 할 뿐만 아니라 특정 URL에도 연동이 됩니다.
트위터의 RT와 함께 실시간 이슈 키워드를 분석하여 표시해주는 트렌딩 토픽(Trending Topics) 역시 많은 가중치를 가져다 주는데요, 만약 여러분의 이름(혹은 브랜드 네임)이나 블로그에 관련된 해시태그가 트렌딩 토픽에 올라와 있다면 트위터 플랫폼 내에서 이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 것 입니다. 물론 이 트렌딩 토픽은 프로모티드 트렌딩(Promoted Trending)이라는 이름의 광고 상품으로도 나와 있지만 권위(Authority) 구축에 있어서는 이러한 광고 상품은 관련이 없습니다.
Quora에서 전문적인 주제에 대한 많은 답변을 하는 것도 높은 가중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답변들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서도 내보낼 수 있고 이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좋아요나 공유 같은 소셜 시그널 역시 권위 구축에 있어서 큰 영향을 줍니다.
핀터레스트에서의 핀(Pin)과 리핀(Repin) 활동 역시 많은 가중치를 더하게 하는데요, 여러분의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핀잇(Pin it)와 같은 소셜 플러그인 기능을 추가하여 이러한 핀터레스트 활동을 증대시켜보십시오.
자신의 링크드인 계정(혹은 그룹 페이지)에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것은 종종 그 어떠한 채널보다 많은 트래픽을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4. 다른 저자와의 연결(Connect with other authors)
구글 플러스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다른 저자들과 네트워크를 다지는 것 또한 강력한 권위를 구축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소셜미디어에서 여러분을 높은 권위를 지닌 인플루언서로 만들어 줄 다른 저자 혹은 인플루언서와 정기적으로 인터렉션하고, 그들의 콘텐츠를 홍보하는 데에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세요. 정말 제대로된 인플루언서라면 그 역시 여러분의 콘텐츠를 바이럴 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바로 여기서 웹에서의 높은 신뢰성을 쌓게 할 요소들이 형성하게 될 텐데요, 여러분의 콘텐츠에 대한 옹호(endorsements), 긍정적인 리뷰, 한 쪽 콘텐츠에서 다른 쪽 콘텐츠로 연결되는 백링크 등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5. 블로그에서의 강력한 인터렉션 및 독자 참여 형성(Try to increase interaction and engagement on your blog)
댓글(Comment)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게시된 콘텐츠의 댓글창에서 독자들의 참여(Engagement)가 얼마나 많은지 보는 것은 그 블로그나 웹사이트의 권위(Aurthrity)가 어떠한지 확인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물론 다수의 트래픽 또한 해당 블로그나 웹사이트의 인기도를 보여주고 이는 곧 높은 권위(Aurthrity)를 의미할 순 있지만 모든 경우에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수의 링크 공유가 포함된 참여도를 보이는 사이트가 높은 권위를 갖췄다고 설명할 수 있고, 그렇다 하더라도 링크 공유가 거의 없는 참여도를 보이는 사이트 역시 높은 권위를 갖출 수 있습니다.
퍼블리셔는 블로그나 웹사이트의 권위(Aurthrity)를 손상시키는 스팸성 댓글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또한 댓글창에 독자가 남긴 해당 댓글이 얼마나 높은 가중치를 가져다 줄지 그 효과성을 확인하기 위해 해당 링크를 트래킹해보고 다양한 레벨로 분류해보아야 합니다.
6. 게스트 블로깅으로 틈새를 노려라(Guest Blog for authority sites in your niche)
이제 더 이상 무작위로 백링크(Back Links)를 포스팅하는 어뷰징 방식은 소용 없을지라도 게스트 블로깅(Guest Blogging)은 보다 많은 잠재 고객에게 도달하고 높은 권위를 구축하는 데에 있어서 여전히 그 가치가 높습니다. 특히 만약 여러분이 권위가 높은 사이트에서 게스트 블로깅을 한다면 그 가중치는 더욱 크게 다가올 것입니다.
7. 가치있는 콘텐츠들로 효과적인 링크빌딩을 하라(Try to build links with valuable content)
높은 권위(Authority)를 구축하는 또 하나의 방법은 역시 링크빌딩이 있습니다. 아웃바운드 링크(Outbound links)는 전문적인 주제를 보다 확장시키는 데엔 강력하지만 인바운드 링크(Inbound Links)는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의 콘텐츠에 대해 얼마나 선호하는지 확인하는데 매우 유용합니다.
인바운드 링크
인바운드 링크를 생성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 따라오는 높은 권위(Authority)가 주는 혜택은 이보다 훨씬 큽니다.
모든 백링크(Back Link)와 포스링크(Forth Link)는 일반적으로 강력한 가치를 지니지만 권위(Authority) 구축 측면에서 바라보면 뉴스, 연구, 교육, 그리고 정보 등의 권위가 높은 다른 사이트에서 형성된 인바운드 링크가 제일 강력합니다.
여러분의 사이트에 생성되어 있는 모든 링크들을 확인해보십시오(구글 웹 마스터 도구의 대시보드 확인). 스팸이나 바람직하지 않은 링크들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세요.
8. 도메인에 대한 권위를 높이세요(Review and Increase your Domain Authority).
여러분이 말하고자 하는 전문 주제에 대해 웹사이트나 블로그가 보다 많은 시그널(Signal)을 형성할 수록 보다 높은 권위를 구축하게 하는데요, 이러한 시그널 요소 중 도메인 네임(Domain Name)은 여러분이 컨트롤 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보다 폭넓은 URL 확장을 위해 기존에 이미 구매한 도메인(큰 주제)에서 세부 카테고리로 나뉘어 URL를 생성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심플하면서 주제에 관련된 도메인을 사용하세요.
자동으로 생성된 URL은 NO, 해당 포스팅과 관련된 특정 URL을 사용하세요.
첨부된 파일, 이미지, 영상, 지도 등에 모두 해당 주제에 관련된 파일명을 사용하세요.
높은 도메인 권위를 결정하는 방법 혹은 사이트의 검색 순위를 위해 검색엔진이 도메인 권위를 사용하는 방법은 도메인의 연령(오래된 도메인일수록 좋음)과 인바운드 링크(보다 알차게 많을 수록 좋음)에 영향을 받음
9. 전통적으로 검색엔진이 신뢰하는 PageRank 혹은 MozRank 와 같은 시그널에서의 작업(Try to work on traditional search engine trust signals such as PageRank and MozRank)
페이지 랭크는 여러가지 이유로 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뽑을 수 있는 점은 이로 인해 보다 많이 검색 최상단에 랭크되고, 해당 전문 주제에 대한 보다 높은 권위를 가져다주기 때문인데요, 구글은 대중성(독자의 니즈를 충족시켰는지), 링크(독자들이 여러분의 콘텐츠에 대해서 좋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웹 통계(누가 방문하였고, 이탈하지 않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머물렀는지)등에 따라 검색 순위를 매기는 것 같습니다.
보다 많은 방문자를 끌어오기 위한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작하세요.
웹사이트와 페이지에 방문자들이 이탈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머무르게 하는 방법을 찾으세요.
링크 공유와 같은 소셜미디어 활동을 방문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독려하세요.
사실 페이지 랭크는 결정적인 요인에서 점점 벗어나고 있습니다. 구글은 여러분들이 이러한 부분을 무시해주기를 바라고 있지만 저항이 만만치 않습니다. Mozrank가 조금 더 의미가 높을 수 있습니다.
10. 높은 저자 랭크를 구축하세요(Build up your Author Rank)
저자 랭크(Author Rank)는 웹사이트의 높은 권위 구축에 있어서 주요한 시그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구글은 스스로 Knowledge Graphs와 Rich Snippets상에서 대중성 높은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사이트의 랭크를 매기는데 있어서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지 확인하는 저자 랭크(Author Rank)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깊이있고 풍부한 콘텐츠를 지속하여 작성하세요. 현재 구글은 1,200~2,500 단어(영문 기준) 분량의 깊이 있는 콘텐츠를 작성하는 저자에게 특별한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이들은 초기에 권위 높은 사이트 구축을 위해 이러한 노력을 시작했었는데요, 그러나 보다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주제를 설정하고 많은 콘텐츠를 작성한다면 저자 랭크를 구축하는 데 있어서 보다 유리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주제에 대한 폭을 넓히기 위해서는 다양한 블로그 및 웹사이트에서 여러분이 가진 특정한 주제의 콘텐츠를 작성해야 합니다.
다양한 플랫폼과 포맷 간의 엑세스를 용이하게 하여 정형 데이터를 보다 잘 검색될 수 있게 하는 스키마(schema.org)를 사용하세요.
위에서 이미 제안한 바와 같이 rel=”author” 매개변수가 포함된 링크를 구글 플러스 계정에 업데이트 하세요. 저자 랭크가 완전하게 구축되었다 하더라도 이 작업은 저자 랭크의 사용을 사전에 미리 준비할 수 있게 합니다.
퍼블리셔는 전문 주제에 관하여 콘텐츠를 작성하는 다양한 저자들이나 다수의 독자들을 유치하고 온라인에서 그들의 콘텐츠를 홍보하려는 저자 그룹과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미래 사이트(혹은 블로그)의 높은 성장을 위해 상호간의 높은 권위를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2014년은 마케터들에게 강력한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테스트해보고 비로소 보다 경쟁력 있는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커다란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1. 지난 해 성과 정리하기(Start with a 2013 summary)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성과를 분석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수순입니다. 지난 해 팔로워, 도달치, 참여도, 성장 등 우리의 목표(KPI)가 어떤 것이였는지 살펴보고 얼마나 성과를 냈는지, 혹은 목표에 못 미쳤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자사의 경쟁사와 성과를 비교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한 분석은 향후 전략 수립에 매우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우물 안 개구리 식의 근시안적인 관점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줍니다.
2. 계획 세우기(Have a plan)
최근 소셜미디어 운영은 높은 참여(engagement)를 동반하기 위해 계획대로 가기보다는 트렌드를 좇는 경향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슈에 따라 융통성있게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일관된 계획에 근거한 운영이 더욱 큰 이점을 가져다 줍니다. 이를 위해서 연간, 분기, 월별 목표를 사전에 미리 설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뿐만 아니라 이러한 사전 계획은 소셜미디어가 전반적인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고, 필요시 충분한 반응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담당자의 워크 플로우를 관리하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3. S. M. A. R. T 한 목표 세우기(Set SMART goals)
S.M.A.R.T의 약어를 기억하고 소셜미디어 캠페인의 목표를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S.M.A.R.T 한 목표란 구체적이고(Specific), 측정 가능하고(Measurable), 달성 가능하고(Attainable), 관련성 있으며(Relevant), 정해진 시간 내에(Time-bound) 이루어야 하는 목표들을 말합니다. 이러한 지수들을 사전에 명확하게 설정해 놓는다면 보다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도와 줄 소셜미디어 캠페인 전략과 전술을 보다 손쉽게 수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추적과 측정이 가능한 소셜미디어 캠페인 목표는 궁극적으로는 ROI(return on investment)를 결정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4. 경쟁사의 활동을 분석하라(Spy on the competition)
경쟁사의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확인하는 것은 자사의 캠페인을 벤치마크하게 하고 경쟁사의 멋진 캠페인 아이디어를 케이스 스터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비슷한 오디언스 그룹을 공유하는 경쟁사의 소셜미디어 캠페인이 성공적인지, 아니면 실패로 돌아갔는지 분석하게 된다면 타깃 그룹에 보다 효과적인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기획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 입니다.
5. 콘텐츠 캘린더를 작성하라(Create an editorial calendar)
스마트하고 잘 짜여진 콘텐츠 캘린더는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기획하는 데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우선 한 해 동안 진행될 주요 콘텐츠 토픽들에 대한 맵핑을 시작하십시오. 회사나 업계의 주요 이벤트들, 휴일, 그리고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대중의 관심을 끄는 엔터테인먼트 이슈들이나 그 밖에 안팎의 주목할 만한 날짜가 있을 것 입니다. 그러고나서, 이러한 프로모셔널한 이슈들과 자사의 마케팅 캠페인을 통합시켜야 합니다. 이렇게 콘텐츠 캘린더를 수립하고 이러한 계획에 따라 타임리하게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6. 마케팅 목적을 설정하라(Align with your marketing goals)
소셜미디어는 기본적으로 회사의 전반적인 브랜딩과 마케팅 영향력 향상을 위해 운영되어야 합니다. 소셜미디어 프로모션을 기획할 때에도 거대한 광고 캠페인과의 유기적인 통합을 고려해야 하는데요,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은 비단 소셜미디어 뿐만 아니라 나아가 온라인, 그리고 전통미디어까지, 온오프라인에 걸쳐서 전방위적으로 활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보다 효과적인 캠페인 운영을 위해서는 마케팅 목적은 모든 채널에서 걸쳐서 동일하게 설정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리드 생성이든 임프레션(Impressions)이든, 오디언스 확보(audience growth)든, 다른 어떤것이 되든 말이죠.
7. 효과적인 실행을 위한 전략을 개발하라(Develop a strategy for excution)
구글은 마케팅 성과를 트래킹하기 위해 몇 가지 툴을 마케터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글 독스(Google Docs)는 콘텐츠 캘린더 제작을 위한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고, 구글 드라이브는 팀내 협업을 통한 효과적인 업무 진행을 지원합니다. 위클리 미팅을 하고 프로젝트 진행 중에 지속적인 레포트 공유도 가능케 합니다. 또한 콘텐츠 리뷰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갖도록 만들어 주지요.
8. 회사의 자원을 집결시켜라(Marshal your resources)
우선 소셜 채널 운영을 위한 사내 블로거 및 디자인들을 모집하십시오. 여러분은 현재 깊은 수준에 퀄리티도 뛰어난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콘텐츠의 프레쉬함이 유지되어야 하는 점도 매우 중요하지요. 크레이티브한 재능들을 모아놓은 사내 구심점(deep bench)은 퀄리티 높은 다양한 콘텐츠를 내보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9. 적절한 백업 콘텐츠 구축(Build in some backup)
아무리 계획을 잘 짜놓았다고 하더라도 소셜미디어 운영은 마치 구르는 공처럼 여기에서 벗어나게 되는 경우가 무척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콘텐츠 켈린더에는 어느 정도의 플렉서블함을 주어야 하는데요,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는 경우에는 콘텐츠의 비즈니스 관련성이 떨어지거나 어떠한 이유에서든 쓰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정한 이슈나 이벤트에 실시간으로 반응하기 위해 백업 콘텐츠를 사전에 구축해 놓는 것은 소셜미디어에서 보다 전문적인 룩앤필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합니다.
10. 역발상의 지혜(Give yourself some wiggle room)
만약 위기 상황이 발생한다면 여러분이 계획해놓은 콘텐츠 캘린더는 아마도 종이조각처럼 쓸모없어 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 캠페인 기획 시, 범위와 시간, 그리고 콘텐츠를 개발하고 프로모션을 위한 버짓을 확인할 뿐만 아니라 만약 필요하다면 위기 상황도 함께 연계하여 고려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예를 들면 회사가 위치한 지역에 홍수나 지진이 발생한다면 이 위기 상황은 자선 캠페인이나 자원 봉사자 혹은 기부 모금 등과 같이 지역민을 도와주면서 CSR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산 걱정 없이 진행할 수 있는데다 심지어 예산과 시간을 좀 더 투자하여 보다 멋진 캠페인을 기획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1. 보다 비주얼한 콘텐츠에 집중하라(Consider more visual content)
2014년, 포브스의 예측에 따르면, 앞으로의 콘텐츠 트렌드는 이미지 기반의 비주얼 콘텐츠가 중심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인포그래픽, 차트, 비디오, 그리고 이미지 콘텐츠는 기존 텍스트 위주의 콘텐츠와 비교하여 자사의 오디언스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보다 높은 주의를 끌 것입니다. 우선 이러한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시간과 역량이 되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비주얼 캠페인이란 잘 짜여지고 유용한 콘텐츠 캘린더로부터 오게 되는데요, 이는 소셜미디어 캠페인 런칭이 준비가 되었을 때 필요로 하는 콘텐츠를 얻기 위해 디자인 작업을 오래 기다릴 필요도 없이 인터랙티브한 이미지 콘텐츠를 그때그때 빠르게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12. 모바일 최적화(Optimize for mobile)
점점 더 많은 모바일 사용자들이 모바일을 통해 소셜미디어를 즐긴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심지어 포브스는 2017년엔 커넥티드 디바이스 중 87% 이상을 스마트폰이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바일 사용자를 위한 콘텐츠와 랜딩 페이지 최적화와 로컬 기반의 타깃팅, 체크인 프로모션과 같은 모바일 캠페인의 고려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캠페인을 기획할 때 모바일을 통해 자사의 콘텐츠와 인터렉션하는 모바일 사용자에 대해 그들의 행동 패턴이나 콘텐츠 가독성 등을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한 모바일 사용자는 그의 작은 스마트폰을 통해 대용량의 헤비 콘텐츠를 소비할 확률이 높지 않지요. 또한 e북이나 백서를 홍보할 때도 캠페인의 타깃에 좀더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사용하는 디바이스에 따라 자사의 오디언스들을 세그먼트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광고 네트워크들은 이러한 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틀에 박혀 있는 대개의 광고주들은 가장 많은 오디언스에게 도달하기 위해 모든 디바이스를 타깃으로 하지만 이는 궁극적인 마케팅 목표에는 도움이 되진 않습니다. 또한 오디언스에게 거의 최소한의 액션만을 필요로 하는 캠페인이 모바일에서 높은 성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13. 다양성을 포용하라(Embrace diversity)
우리의 오디언스들은 어떠한 소셜 채널에 몰려있을까? 핀터레스트 사용자의 72%는 여성이며 구글 플러스의 경우엔 남성 사용자가 70%를 차지합니다. 부유하고 높은 연령대의 사람들은 링크드인을 주로 사용하고 있고, 만약 여러분이 청소년 시장을 타깃으로 한다면 텀블러(페이스북보다 십대 층이 두꺼움)와 바인을 공략해야 합니다. 이렇게 타깃 오디언스에 적합한 소셜미디어 채널 선택은 보다 높은 ROI 달성을 가져다 주는데요, 다만 동일한 타깃 그룹이더라도 소셜미디어 채널에 따라 행동이나 반응이 다를 수 있음을 염두해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어떤 사용자는 비즈니스와 관련된 콘텐츠는 트위터에 있을 때보다 링크드인에 있을 때 더 많이 소비하고 공유하는 행동 패턴을 보여줍니다. 타깃 오디언스에 적절한 채널을 찾고 이에 타협점을 이루는 콘텐츠를 제작해야 합니다.
14. 모든 것을 트래킹하고 분석하라(Track and measure everything)
자사의 웹사이트에 연결되는 모든 URL에 트래킹이 가능한 매개변수를 더하거나, 캠페인이나 프로모션을 위해 트위터에서 특정한 해쉬태그를 사용하고, 페이스북 앱과 플러그인, 랜딩 페이지 처리까지 모두 것을 트래킹해야 합니다. 많은 마케터들이 캠페인의 끝에서 채널 최적화를 위해 모든 좋아요(Like), 방문자 수, 컨버전(Conversion) 등을 측정하고 싶어합니다. 이로 인해 무엇이 성공적으로 작동되었고 무엇이 떨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지속적으로 성공적인 캠페인을 끌어갈 수 있게 하고 저조한 캠페인 성과를 개선시킬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예산 배분 및 ROI 측정에도 도움을 줍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을 한 번이라도 들어보았던 마케터라면 둘의 의미가 같은 것인지, 아니면 다른 차이점이 있는지, 다른 것 하나 없이 수행할 수 있을지 궁금했을 것입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고객과 관련성있거나 유용하고, 그리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직접 생성하거나 공유하고 이러한 콘텐츠를 노출시킬 수 있는 콘텐츠 허브를 개발, 콘텐츠에 대한 고객의 참여(좋아요, 댓글, 공유 등의 소셜 시그널 등)와 특정한 액션(이벤트 참여 혹은 회원 가입이나 뉴스 레터 수신 등의)을 끌어오게 하는 마케팅 전략을 일컫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주로 고객의 구매 주기 단계에 걸쳐서 강력한 브랜드 스토리와 매력적인 콘텐츠를 개발하여 제공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는데요, 반면에 인바운드 마케팅은 콘텐츠의 활용 자체보다는 고객을 끌어오기 위한 특정한 전략들의 의미를 더욱 깊이 내포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도 콘텐츠는 중요한 역활을 맡고 있습니다.
아래 표는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을 정의하고 둘의 차이점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차이점이 있긴 하지만 몇몇 부분에서 겹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마케팅의 정의와 차이점
콘텐츠 마케팅
정의: 타깃 고객에게 관련성있고 매력적인 콘텐츠를 모든 구매 주기 단계에 걸쳐서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Brand Awarnes) 향상과 함께 충성 고객을 확보하게 하는 브랜드 에반젤리즘(Brand Evangelism)을 구축 및 달성.
채널: 한 마디로 ‘Channel Agnostic’, 콘텐츠 마케팅은 고객 참여를 끌어올 수 있는 모든 채널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쇄물과 1:1 다이렉트 마케팅에서부터 온라인(모바일 포함)에 이르는 우리 주위의 모든 채널들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중요 전략&전술: 전략적인 계획, 콘텐츠 제작, 채널 믹스, 그리고 다양한 페르소나를 가지고 있는 고객들의 모든 구매 주기 단계에 따른 각각의 측정 지표.
컨버전스(with 인바운드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전략은 인바운드 마케팅 원리와 통합되어야 비로소 완성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비즈니스의 전반적인 마케팅 목표 달성을 위해서 보다 포괄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인바운드 마케팅
정의: 보통 검색과 같은 행위로 인해 비즈니스가 잠재 고객으로 인해 발견되어지면 이들을 리드 및 고객으로 확보, 높은 전환율을 달성하기 위해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을 분석하게 되는 마케팅 방식.
채널: 온라인에 특화된 마케팅. 업계 및 제품 카테고리 등과 관련되어 잠재 고객들이 검색 엔진이나 블로그 스피어, 그리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방문을 하게 될 “허브” 웹사이트를 구축해야 함.
중요 전략&전술: SEO, 블로깅, 소셜미디어, 리드 생성, 이메일 마케팅, 리드 개발(lead nurturing), 그리고 분석
컨버전스(with 콘텐츠 마케팅): 콘텐츠는 인바운드 마케팅의 큰 부분으로써 인바운드 마케팅은 콘텐츠 마케팅 없이는 진행할 수 없습니다. 반면에 전통적인 아웃바운드 마케팅은 하나의 파트로서 콘텐츠 마케팅을 포함하지만 꼭 필요한 요소는 아닙니다.
위의 정리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은 다른 관점을 가지지만 목표는 강요하지 않으면서 스마트하게 고객을 끌어오게 한다는 점에서 목표가 같습니다. 단지 다른 점은 콘텐츠의 중요성 차이입니다. 인바운드 마케팅에서 콘텐츠는 물론 중요하지만 사실 하나의 전술 정도로 고려되는 수준입니다.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 모두 오늘 날 소비자 중심의 세계에서 매우 중요한 마케팅 전략이고 핵심 목표로서 스마트(Smart)하고 관련성(Relevant) 높으면서 신뢰성(Authentic)있는 콘텐츠를 개발(이하 콘텐츠 마케팅)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또한 온라인에서 잠재 고객에게 발견되어지게 하는 강력한 전략들에 의해서 지원되기도 합니다.(인바운드 마케팅)
만약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인바운드 마케팅은 실패하게 될 것입니다. 심지어 콜투액션(Call to Action)과 랜딩 페이지에 심혈을 기울인다 할지라도 전문성있고 흥미있는 콘텐츠가 없다면 홈페이지에 방문한 타깃 고객들을 놓치게 될 것입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세분화된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이 콘텐츠를 확산시켜야 합니다. 세일즈가 유일한 목표일지라도 항상 리드를 끌어올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관계 구축에 대한 마케팅입니다.
사실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의 정의에 대해 옮거나 틀린 방법은 없습니다. 마케터 각자가 놓인 상황에서 바라보는 개념이 정답일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하고 있든 간에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은 마케팅의 현재와 미래가 되어야 할 주요한 원칙입니다.
이미 많은 마케터들이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 두 가지를 적절하게 통합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을 각각 깊이 파고 들어보세요, 그리고 이것들이 마케팅에 얼마나 혹은 어떻게 영향을 줄지 생각해보세요. 이젠 전통적인 방식의 마케팅을 재평가해보고 변화를 해야 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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