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디지털마케팅

  • 콘텐츠 마케팅의 4번째 물결

    콘텐츠 마케팅의 4번째 물결

    콘텐츠 마케팅의 4번째 물결

    [참고자료: The 4th wave of content marketing]

    기술의 혁신은 콘텐츠 마케팅을 어디로 이끌고 있을까?

    4번째 콘텐츠 마케팅의 물결, 지금은 반응형 웹 마케팅 앱과 같은 인터랙티브 콘텐츠(interactive content) 확산의 시대입니다.

    Scott는 자신의 저서인 The New Brand of Marketing 에서 이제 마케팅은 기술 분야라면서 아트(Art)가 코드로 대체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마치 마케팅에 있어서 거대한 도약 처럼 들릴 수 있는 있는 반면에 이것은 끝까지 들어야 비로소 그 가치를 알 수 있을 거야 하고 다음 문서를 소개하였습니다.  해당 내용을 아래 간략하게나마 요약해보았습니다.

    The New Brand of Marketing
    The New Brand of Marketing

    그렇다면 앞선 세 개의 물결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모두 지난 몇 년동안 콘텐츠 마케팅이 인기 상승으로 극격하게 성장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의 성장
    콘텐츠 마케팅의 성장

    그렇다면 콘텐츠 마케팅의 첫 번째 물결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요? 혹시 위의 차트 위에서 파도 모양들을 확인하셨나요? 최소한 디지털 관점에서 본다면 첫 번째 물결은 바로 Owned media의 탄생입니다. 기업은 기본적으로 그들의 웹사이트에 원하는 만큼 콘텐츠를 배포할 수 있고, 블로그 같은 기본적인 온라인 플랫폼과 기타 소셜미디어 플랫폼까지 원하는 만큼 빠르게 배포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초기 첫 번째 물결(first wave)에 대해서 보다 명확하게 정의를 내리자면 우리는 그것이 118년 정도 되었고 트랙터 업체인 John Deere가 농부들의 수익을 높이기 위해 “The Furrow”라는 잡지를 편찬한 것부터 비롯되었다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변경되어 여러분이 생각했던 만큼 그들은 급진적이지 않았습니다. 1895년 더 퍼로우를 돌이켜 보면 잡지는 “for the American Farmer”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고 지금까지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우리는 첫 번째 물결이 118년 전 큰 글꼴의 텍스트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퍼로우(The Furrow)
    더 퍼로우(The Furrow)

    두 번째 물결은 유튜브와 인포그래픽의 인기를 실감하고 계신다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비디오, 그래픽, 슬라이드쉐어, e북을 포함한 리치 미디어((rich media)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리치 미디어는 기존의 검색 엔진 최적화에서 멀리 벗어나 소셜 미디어 마케팅 에서의 브랜드 콘텐츠의 성공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와 함께 우리의 콘텐츠들도 보다 짧고, 비주얼적이고, 배포가 어렵지 않아 좀 더 스마트해졌습니다. 또한 누군가 우리의 글을 보고 이에 동조했다는 증거인 리트윗, 댓글, 공유, 좋아요 등을 받는 것을 좇아왔습니다. 또한 적지 않은 경우에는 허영심을 표현하기도 하지요.

    세 번째 물결, Scott에 의하면 현재 물결에 다음과 같은 일반적인 2개의 팩트가 있습니다. 하나는 여전히 수동적이며 오디언스들은 여전히 그것을 소비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세 번째 물결은 개인화의 범주에 있는데요, 초점은 이제 인터넷, 소셜미디어로부터 수없이 많은 메시지를 받고 있는 오디언스들이 보다 관련성있고 유용한 메시지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데 있습니다. 프로그램 마케팅(Programmatic Marketing, 흔히 광고(Advertising)라고 많이 불리는)이나 개인화는 기존보다 많은 타깃 메시지가 필요로 해졌고 이것은 콘테츠 방향이 맞게 가고 있는지, 브랜드가 충분히 가지고 있는지 예측할 수 있게 잠재 고객에 대한 많은 데이터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아마도 보통은 잠재 고객(prospects)보다는 판매 깔때기의 하단에 있는 고객(Customer)에 대한 데이터를 더 많이 가지고 있을 것 입니다.

    4번째 물결, 소비자 체험 & 마케팅 앱

    마케팅 앱(marketing apps)은 잘 계획되어진 플로우(flow)와 로직(logic)에 따라 인터랙티브한 경험을 구현합니다. 바로 이것이 콘텐츠 마케팅의 4번 째 물결을 주도할 주인공이지요.

    • 수동적인 것이 아닌 참여형 앱
    • 인터랙티브(Interactive)한 경험 제공과 반응형(Responsive) 웹
    • 유형: 평가 도구, 계산, 퀴즈, 게임, 인터랙티브형 책, 실시간 투표, 조정가능한 데이터 시각화
    마케팅 앱
    마케팅 앱

    Scott에 의하면 생기있는 수동적인 콘텐츠는 결국 인터랙티브한 경험을 준다고 하는데요, 같은 콘텐츠라 하더라도 좀더 오디언스들에게 높은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스마트하게 재가공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아래 콘텐츠 마케팅 매트릭스로 확인해보세요.

    콘텐츠 마케팅 매트릭스
    콘텐츠 마케팅 매트릭스

    물론 페이스북 플랫폼으로 번창하고 있는 와일드파이어(Wildfire)같은 Tech 회사들이 내놓은 퀴즈, 평가 및 투표 등 이미 기존에 인기가 많았던 마케팅 들은 새로움에서 거리가 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앱들이 강력한 리드 툴이 될 수 있다는 데엔 이견이 없습니다. 6년 전, TUI Travel에서는 해외 여행을 다니는 소비자들을 위해 “freemium quiz”라는 영어 교육 앱을 만들었었는데요, ‘TEFL Taster’같은 맞춤형 제작과 높은 완성도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표준적인 다운로드 수와 수동적인 콘텐츠 방식으로 많은 리드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앱은 가장 풍부하고 즉시적인 경험의 서비스를 제공해주었고, 아주 최소한의 노력으로도 실질적인 보상을 사용자들에게 전달해주었습니다. 이렇게 잠재 고객들에게 추가적인 가치를 주었기 때문에 가장 강력한 리드 툴이 될 수 있었습니다.

    TUI Travel의 마케팅 앱
    TUI Travel의 마케팅 앱

    “경험(Experiences)”이란 기술에 관한 모든 것?

    콘텐츠 마케팅의 혁신과 방향이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만드는 데 있어야 한다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이 소비자 경험이 꼭 기술이 기반되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올해 개봉한 레고 무비(The Lego Movie)로 가장 성공적인 마케팅을 수행한 레고(Lego), 또 그 이전엔 The art of Flight란 서사시적인 스키와 스노우보드 영화를 선보인 레드불(The art of Flight )… 이들은 소비자들에게 경험을 제공해주지 않았나요? Red Bull 영상에 나온 스키 리조트의 슬로프 스타일의 경기는 실제로 X Game계에도 상승세를 안겨주었지요. 앱이 아니어도 거기엔 풍부한 브랜드 경험이 녹여져 있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 어떠한 일이든 맞는 툴이 있기 마련입니다.(It’s horses for courses)

    위 제목에 대한 요점은 아래 도표를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그 인기를 더해가면서도 계속 성장 중에 있습니다. 세그 고딘의 표현을 빌리자면 이른 바 마케팅에서의 마지막 라운드인 격이지요.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2014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2014

    사용자는 경험하길 원합니다. 바로 이 점이 브랜드에게 기회인 셈이지요. 제품의 품질에 대해 알리는 것은 모든 마케터들의 의무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순전히 기술적으로만 접근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술이란 하나의 강력한 도구일 뿐이니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화 앞에서 보고, 웃으면서 느긋하게 쉬길 원합니다. 여전히 수동적인 메시지를 즐기고 있는 것이지요. 마케팅 앱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활용성이 높아진다는 데에는 더 이상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특정한 목적이 있어 마케팅 앱을 즐길 것 뿐이지, 모든 사람들이 따라오지는 않습니다. 관찰 중인 잠재 고객들로 하여금 마케팅 앱과 상호작용을 하는 것은 개인화 알고리즘에 보다 가치 있는 데이터를 선사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그들에게 보다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되지요. 바로 이것이 왜 마케팅 앱에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지에 대한 답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마케팅 앱은 데이터 수집이라는 본래의 목적 이전에 서비스 유형에 맞춰 그 마케팅 기능이 매우 조심스럽게 작동되어야 합니다. 그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향상된 경험을 전달해야 하니까요. 이상적으론 후자의 전략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빅데이터 시대의 새로운 마케팅 4P 전략

    빅데이터 시대의 새로운 마케팅 4P 전략

    빅데이터 시대의 새로운 마케팅 4P 전략

    (참고자료: The New 4Ps of Marketing With Big Data)

    빅데이터 시대의 새로운 마케팅 4P
    빅데이터 시대의 새로운 마케팅 4P

    빅데이터를 빼고는 마케팅을 포함한 우리 사회의 그 어느 것도 논할 수 없게 된 오늘 날, 우리는 빅데이터의 과장된 면을 바로 알고 과연 무엇이 진정으로 중요한지, 아니면 무엇이 마케팅처럼 흉내를 내는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난제를 풀기 위해 빅데이터를 둘러싼 문맥에 기반하여 기존의 전통적인 마케팅 4P에 창의적인 변형을 조금 가해보았는데요, 특히 이 새로운 4P의 개념은 마케팅 프로그램에 있어서 빅데이터가 얼마나 중요한지,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지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디지털 마케팅과 빅데이터의 4P의 의미

    디지털 마케팅에서의 4P는 디지털 시장(Digital Market)을 포함한 자신의 마케팅 전략 의사 결정 과정(decision making process)에 영향을 끼치는 빅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습득함으로써 그들의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려는 디지털 워리어(Digital-Warriors), 즉 디지털 마케터들에 의해 개념화되었습니다. 분석과 빅데이터가 결합하여, 디지털 마케터는 그들의 비즈니스에서 거대한 제국을 세울 수 있는 아주 강력한 툴을 얻게 된 것입니다. 중소기업에서부터 시작하여 데이터 분석은 기업이 업계에서 보다 정확한 예측을 하고 행동할 수 있게 하는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시켜 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는 기업이 디지털 마켓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키플레이어 중 하나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디지털 마케팅과 빅데이터 시대의 4P는 다음과 같습니다.

    1. Performance

    빅데이터 투자의 이유
    빅데이터 투자의 이유

    기업은 그들의 의사 결정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고객의 행동을 보다 정확히 예측하는 방법을 파악하는데 걸리는 시간의 제약을 감내해야 합니다.  빅데이터와 분석의 출현은 마케터들이 더 이상 추측이나 짐작을 하지 않고도 거의 실시간으로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큰 도움을 주는 필수적이고, 관련성 높고, 유용한 데이터를 뽑아낼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빅데이터의 확산과 함께 디지털 마케터들은 그들의 비즈니스적 성과를 혁신적으로 끌어 올릴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숫자, 정확한 측정, 그리고 통계자료들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비즈니스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실시간 처리 엔진을 기업가들이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 빅데이터는 그들에게 실시간 정보를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이것은 기업이 보다 많은 판매 및 전환율을 끌어오기 위해 그들이 활용할 고객의 중요한 특성을 발굴한다는 관점에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를 신장시켜 주는데 큰 역활을 합니다. 이러한 빅데이터 분석 사용으로 보다 가치있는 정보를 얻는 것이 더욱 쉬워졌습니다. 이러한 정보는 소비자의 니즈와 욕구에 반응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디지털 마케터가 보다 정교하고 정확한 결정을 내리게 하는 게 하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2. Personalization(개인화)와 Preference(선호도)

    디지털 마케팅이 가진 4P의 이런 측면은 고객과의 관계를 좀더 개인화하여 비즈니스 성장을 이루는데 초점을 둔 기술들을 포함합니다. 보다 각 개인별 맞춤화된 마케팅이라는 접근 방식은 최근 클라우드 내에서 비즈니스와 쇼핑을 보다 편리하게 게 만들어주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나 최신 모바일 디바이스의 등장으로 그 추세가 더해가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는 기술과 모바일 마케팅을 활용하여 소비자들과 보다 개별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데에 보다 지능적인 접근 방식을 구현해 준다는 점에서 더욱 가치있는 자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서비스의 개인화를 최적화하는 것에 있어서 빅데이터를 더욱 가치있게 만들어 주는 것은 그것이 고객의 취향에 맞게 개인화된 제품을 통해 당신의 고객과 비즈니스 사이에 더욱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준다는 것입니다.

    추천 제품과 같은 큐레이션 서비스로 쇼핑을 더욱 쉽게 만들고 전환율까지 높아지는 등 소비자를 위한 디지털 시장이 조성이 되면서 온라인 비즈니스의 성장이 시작되었습니다.

    3. Prediction(예측)

    빅데이터의 혁신
    빅데이터의 혁신

    디지털 마케팅과 데이터 개념 측면에서의 예측은 더 나은 비즈니스 서비스를 위해 데이터의 취득, 프로세싱, 분석에 이르는 신속한 과정을 맴돕니다. 꼼꼼해야 한데다 많은 공을 들여야 하는 프로세스의 시대는 저물고, 비즈니스 분석을 위한 대량의 데이터 수집에 있어서 수많은 돈을 들이는 접근 방식도 역시 함께 사라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에서 빅데이터의 출현은 데이터 수집 프로세스에 있어서 적지않은 허점을 가지고 있었던 전통적인 방식의 데이터 수집을 대체하였습니다. 빅데이터 분석툴과 함께, 디지털 마케팅의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보다 구조화된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를 만들기 위한 데이터 수집과 연관 데이터 프로세스의 자동화가 더욱 쉬워졌습니다. 이는 기업이 고객의 니즈를 예측하고 그들이 진실로 원하는 것에 대해 반응하여 그에 맞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도와주는 인텔리전트 데이터 구조의 수집입니다. 행동 예측은 마케팅 세상에서 상상하기 힘들었던 데이터와 정보의 상관관계를 알 수 있는 데이터 분석 도구의 척도입니다.

    4. Privacy(개인정보)

    기업이 현재 그들의 고객에 대한 데이터나 정보를 취득하는 기능을 갖는다는 것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그 기능에 대해 무척 우려하게 합니다. 4P의 개념 영역은 디지털 마케팅 기술과 빅데이터 분석이 통합되어 가는데 있어서 개인 정보 남용이라는 이슈로 그 분위기가 냉각되는 것을 막기 위해 나온 개념입니다. 디지털 경쟁 시장에서 소비자들은 기업의 서비스의 혁신적인 향상에 있어서는 두 손 들고 환영하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는 그들의 개인 정보도 매우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고객의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데 있어서 기업이 무능력함이나 과욕을 부린다면 소비자들로부터 받는 신뢰도에 상당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사생활 보호에 대한 소비자들의 주요 관심은 디지털 마케터가 필요 이상의 정보를 고객들에게 요구한다는 것 입니다. 이는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개인 정보에 대한 소비자 우려의 증대는 자연스레 비즈니스 신뢰도에 심각한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다른 한편으로 소비자들이 마지못해 그들의 개인 정보를 기업에 공유하는 것은 데이터의 정확도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되어 비즈니스 최적화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에 있어서 상당한 오차가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정보보호
    개인정보보호

    개인 정보 보안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마케터는 빅데이터 분석이 마케팅에 적용되는 데 있어서 소비자의 개인 정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약관 등을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고객들이 자신의 개인 정보의 활용에 있어서 자신이 직접 설정하게끔 하는 제어권을 제공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이메일 마케팅 체크리스트 10가지

    이메일 마케팅 체크리스트 10가지

    이메일 마케팅 체크리스트 10가지

    (참고자료: Email Marketing Checklist – How Many of These 10 Things Are You ACTUALLY Doing?)

    아마도 대부분의 마케터는 주로 자사의 웹사이트에서 옵트인(opt-in, 수신 전 개인정보 동의를 구하는 창) 방식으로 이메일 리스트를 구축하고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오픈율(Open Rate)을 극대화하기 위해 수신과 동시에 발신자에게 메시지가 나가는 자동응답기능을 구축하고 세그멘테이션된 구독자들에게 타깃되어진 타이틀과 메시지로 정기적으로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이 그러하듯이, 단순히 여기서 끝난다고 하면 여러분은 이메일 마케팅의 겉만 핧는 수준일 것입니다.

    10가지 이메일 마케팅 체크리스트
    10가지 이메일 마케팅 체크리스트

    즉, 제대로 된 이메일 마케팅을 위한 노력의 10% 채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완벽한 이메일 마케팅 수행을 위한 10가지 체크리스트를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여러분의 이메일 마케팅 점수는 어떠한가요?

    1. 홈페이지 중 가장 인기있는 페이지에 옵트인(Opt-in) 창을 구축하라(추측하지 말라, 오로지 분석툴을 사용하라)

    아마 모든 마케터는 홈페이지 내에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굉장한 게시물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포스트들은 이제 찾아보기도 힘든데다 노출이 확연히 떨어져 마치 홈페이지를 영원히 떠난 것 처럼 보이지요. 이 점은 블로깅의 안타까운 부분 중 하나인데, 특히 이미 핵심 콘텐츠를 모두 올린 상황이고 그것을 아무도 읽지 않은 상황이라면 정말 슬픈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오래된 게시물도 때때로 홈페이지의 트래픽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시나요? 구글은 결국 정확한 방향성을 찾고 검색 쿼리가 높은 핵심 키워드에 대해 여러분의 홈페이지가 높은 검색 랭크를 가질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영향력 있는 타 사이트/게시판 등에서 자사 홈페이지의 링크를 공유할 수도 있구요.

    이러한 트래픽 증대가 일어나든지 혹은 일어나지 않는지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이러한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달려있는데요,  이를 위한 2단계의 간단한 콜투액션(Call to Action) 팁을 아래 소개합니다.

    1. 웹 로그 분석을 통해 이전 게시물이 얼마나 많은 방문자를 유입하고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2. 해당 게시물에 뉴스레터 구독을 권유하는 옵트인(Opt-In) 양식을 삽입하세요. 삽입하는 위치로 너무 게시글 하단에만 의존하지 말고 다양한 위치를 고려해보세요.

    2. 2단계의 옵트인(Opt-In) 프로세스를 구축하라

    LeadPages의 공동 창립자인 Clay Collins의 SPI Podcast Session #78은 그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1단계 옵트인 프로세스 대신 많은 사람들이 실행하지 않는 2단계의 옵트인 프로세스를 아주 명확하게 명시하고 있습니다.

    새로 리뉴얼한 SPI 블로그는 2단계 옵트인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있고 이를 통해 뉴스레터 구독을 받고 있는데요, 이후로 높은 성과를 이루고 있습니다. 수치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으니까요. 약 25%에 달하는 뉴스레터 구독자 수 향상을 보여주었습니다.

    2단계의 옵트인 프로세스는 아래와 같이 동작하게 됩니다. 바로 이메일 주소 혹은 이름을 기입하는 공란을 페이지상에서 바로 보여주기 보다는 우선 버튼을 먼저 보여주는데요. 그 버튼을 누르게 되면 바로 아래와 같이 팝업창(혹은 리드박스(lead box)라 불리는)이 떠 방문자의 정보를 요청하게 됩니다.

    2단계 옵트인 프로세스 동작
    2단계 옵트인 프로세스 동작

    이것은 전환율(Conversion Rate)에 대한 기존 온라인 마케팅의 상식에서 어긋나는 법칙이기도 한데요. 보통 단계가 더 늘어난다면 전환율이 떨어지는 것으로 여겨왔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이 특별한 프로세스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은 3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1. 방문자가 페이지에 도착했을 때, 그 즉시 직접 개인정보를 요청하지 하기보다는 일반적으로 방문자들에게 정보나 인사이트를 제공해주는 콘텐츠(Taking Page)에서 이메일 주소 등의 무언가를 제출해야 하는 페이지(Giving Page)로 이동하게 끔 해야 합니다. 이러한 프로세스는 여러분이 먼저 개인정보를 얻으려기 보다는 우선 방문자들에게 무언가를 제공하려한다는 의도를 방문자로 하여금 느끼게 하기 때문입니다.
    2. 버튼이 클릭된다는 것은 방문자가 여러분의 홈페이지에서 이미 취한 하나의 액션(Action)입니다. 이는 과학적으로도 입증된 설득 수단으로 방문자와 좀더 밀접하게 연결된다는 것을 의미하죠. 그들은 이미 버튼을 클릭함으로써 무언의 동의를 표시하였고 구독창에서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기입할 확률도 그만큼 커지게 됩니다. 만약 이러한 과정없이 바로 옵트인 양식을 보여주게 된다면 동의를 구하기 위해 방문자가 고민하거나 해야될 것이 좀더 많아질 것이고, 그 만큼 더 적은 이메일 리스트를 확보하게 될 것 입니다.
    3. 팝엄창이 떴을 때, 방문자는 오로지 2가지의 액션만을 보여줍니다. 하나는 팝업창 내에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기입한다던지, 나머지 하나는 창을 끄기 위해 X버튼을 누르는 일 말이지요. 만약 위와 같은 버튼을 클릭한 상황이라면 다른 페이지 내 요소들은 모두 사라지고 오로지 옵트인 창만 표시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보다 많은 이메일 주소를 획득할 확률이 높습니다.

    보다 많은 이메일 리스트 확보를 위해 2단계 옵트인 프로세스 설정을 위와 같이 리드박스 형태로 적용하는 것이 무조건 맞는 방법은 아닙니다. 팝업창 혹은 라이트 박스(lightbox가 높은 전환율을 보이다고 하더라도 ‘무료 가이드 다운’ 와 같은 콘텐츠는 별도 페이지로 이동하는 링크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LeadPages와  같은 서비스를 통해 이러한 2단계의 옵트인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는 기능을 편리하게 자신의 홈페이지에 구축할 수 있습니다. 

    3. 감사 혹은 확인 페이지(구독 클릭 후 나오는)를 커스터마이즈하라

    위 2 단계 옵트인 프로세스의 적용여부와 상관없이 여러분의 홈페이지에서는 방문자가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고 전송버튼을 누르게 된다면 그 즉시 어떠한 일이 발생하나요?

    보통 일반적으로 해당 구독자의 메일로 구독 확인 메일이 가게 됩니다. 그러나 과연 그 밖엔 무엇이 있을까요? 방문자는 구독 페이지에서 어디로 이동하게 될까요? 기본적으로 이는 보통 ESP(Email Service Providers)에 따라 비슷한 양상을 보입니다. 

    뉴스레터 구독 확인 창
    뉴스레터 구독 확인 창

    다시 말해서, 뒤로가기나 종료하기 등을 제외하고 웹 상 추가적인 액션을 취할 수 없는 죽은 페이지인 것입니다.

    이러한 404페이지 같은 홈페이지에 존재하는 죽은 페이지는 매우 좋지 않습니다(이것이 커스터마이즈된 페이지를 최적화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가설적으론 사람들은 만약 관심이 계속 유지된다면 홈페이지 여기저기를 클릭하고 다니며 사이트 내 다른 곳을 옮겨다닐 수 있습니다.

    단 5분이면 여러분은 뉴스레터 구독 후 방문자들에게 표시되는 맞춤형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이 랜딩 페이지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들이 포함됩니다.

    1. 감사의 인사
    2. 구독 신청 후, 그들의 이메일로 나간 확인 링크(Confirmation Link)를 클릭했는지 확인 요청
    3. 만약 확인 메일을 받지 않았다면 문의할 수 있는 컨택포인트 표기
    4. 이미지는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클릭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줌
    5. 추가적인 콜투액션(Call to Action) 요청

    특히 5번에서, 해당 부분에 있어서의 마케팅적 중요성이 무척 높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불과 몇 분전에 방문자들은 승낙 단계에서 동의를 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콜투액션에도 반응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 단계에서 마케터는,

    • 기업 블로그 포스팅 중 가장 인기있었던 게시글들의 링크를 포함시켜 방문자와의 대화를 지속시킬 수 있습니다.
    • 기업 사이트 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혹은 구독자를 위한 특별 할인 쿠폰 혹은 쿠폰 코드 포함) 링크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오디언스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 어떠한 것들 모두를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간단히 예를 들면, 아래 Smart Podcast Player의 사례와 같이 “please confirm your email address page(여러분의 이메일을 확인해주세요”라는 문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콜투액션 페이지
    콜투액션 페이지

    그렇다면 과연 어느 ESP(Email Service Providers)에서 이 맞춤형 URL을 넣을 수 있을까요? 만약 AWBER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Thank you URL을 아래와 같은 포맷으로 간단히 넣을 수 있습니다.

    Aweber 세팅
    Aweber 세팅

    그 밖에 MailChip, iContact 에서도 손쉽게 맞춤형 Thank you 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4. 구독 확인 이메일에서 링크를 클릭 한후 나오는 Thank you / Sucess 페이지를 제작하라

    위 3번 과정과 마찬가지로 마케터들은 구독자들이 뉴스레터를 구독 신청하는 동안에도 방문자들의 참여(Engagement)를 유지할 수 있는 또다른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바로 구독자들에게 확인 이메일을 보낸 후 그들이 자신의 이메일에서 확인 링크를 클릭한 후입니다. 특히 이때는 구독자들이 이미 자신의 정보를 제출하고 한번 동의를 한 상황이기 때문에 더더욱 마케터들이 원하는 액션을 취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대개의 경우, 뉴스레터 구독 후 날라오는 이메일에서 확인 링크를 누르게 되면 아래와 같은 “성공 페이지(success page)”로 연결됩니다.

    success page
    success page

    사실 이는 또다른 죽은 페이지나 다름이 없습니다. 추가적인 마케팅 기회를 눈 앞에서 놓쳤으니 말이죠.

    만약 별도의 맞춤형 페이지로의 리디렉션을 선택했다면 그 페이지는 아마도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Smart Podcast Player에 대한 뉴스레터 구독을 위해 그들의 구독 신청을 이메일 확인 후 사람들에게 나타는 Thank you 페이지입니다.

    구독 신청 확인 후 감사 페이지
    구독 신청 확인 후 감사 페이지

    이 페이지에서 많은 마케터들은 다양한 콜투액션을 믹스(Mix)하거나 테스트하여 넣을 수 있겠지만 추가적이거나 업그레이드된 모든 정보를 이 페이지에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곳은 방문자들이 이메일 리스트 중 하나로 전환되는 마지막 관문이기 때문에 구독 프로세스 끝에서 사람들이 다른 사이트로 넘어가지 않게 추가적인 무언가를 해야 합니다.

    한 마디로, 이미 방문자들의 뉴스레터 구독 신청을 받았지만 마케터들은 이 시점에서 더욱 강력한 주의를 끌어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Aweber와 같은 서비스를 활용하여, 아래와 같이 리스트 설정에서 구독 성공 페이지에 대한 URL을 삽입하십시오.

    구독 성공 페이지
    구독 성공 페이지

    5. “이미 구독되어 있습니다”에 대한 페이지를 하라

    때때로 사람들은 자신이 이미 구독 신청한 사실을 잊고 재차 신청하기도 합니다. 그들이 그 작업을 할 땐, 무슨 일이 생길까요? 대부분의 ESP는 다음과 같은 페이지로 연결시켜 줍니다.

    이미 구독 신청이 되어있는 페이지
    이미 구독 신청이 되어있는 페이지

    만약 여러분이 위와 같은 랜딩 페이지에 접속했다고 상상해보세요. 그렇게 기분 좋은 상황은 아닐 것입니다.

    최소한, “죄송합니다. 이미 구독하셨습니다”라는 정도의 문구로 적절한 맞춤 페이지를 만들어 방문자들이 계속 사이트에 남아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위 3번과 4번에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해당 페이지에 추가적인 리소스를 쏟아야 하는 건 어쩔 수는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어떠한 리드 전환을 위한 어떠한 특정한 혜택이나 경품 제공으로 뉴스레터 구독을 이끌었을 때, 방문자들이 그 혜택을 잃어버리거나 혹은 또 받기 위해 추가 구독 신청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페이지에 혜택이 잘못 링크되어 있지 않도록 그 부분에 대해서도 면밀히 확인해야 합니다.

    이것은 만약 여러분이 사이트 내 다양한 페이지에서 다수의 전환 장치를 구축할 때만 유용한 솔루션일 뿐만 아니라 동일한 이메일 리스트를 다시 받기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도 효과적입니다.

    Aweber에서 “이미 구독하셨습니다(already subscribed)” 페이지를 생성하는 것은 아래와 같이 각 웹 포맷에 따라 고유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already subscribed page
    already subscribed page

     6. 구독자에게 나가는 최초의 뉴스레터에는 강력한 킬러 콘텐츠를 담아라!

    한 새로운 방문자가 여러분의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고, 이내 흥미를 갖고 여기저기 살펴보기 시작합니다. 그들 중 일부는 뉴스레터 신청을 하게 되고 여러분의 이메일 리스트 중 자리 하나를 차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몇 분 후, 그들은 첫 번째 이메일을 받게 되지요. 그 내용은 방문자들이 사이트에서 본 것 보다 더 좋아야 합니다.

    아니, 그들이 보아온 콘텐츠 중 가장 좋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뉴스레터 구독을 취소하려는 방문자들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또한 놀라운 첫번째 경험을 선사한다는 것은 즉, 다음 번에는 그보다 더한 것을 여러분에게서 기대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다시, 향후 자동응답 이메일(auto-responder) 및 뉴스레터의 오픈율을 증가시키는 데 이어, 결국엔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키게 합니다.

    가능하다면, 구독자들에게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빠르고, 실행가능한 팁을 공유하는 것이 즉각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그 유명한 ‘습관의 힘‘을 저술한 Charles Duhig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 스스로에게 작고 빠른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습관을 들인다고 하는데요, 이와 마찬가지로 방문자들에게 작지만 즉각적인 보상을 하게 된다면, 그 사람들은 습관으로써 돌아오게 될 것 입니다.

    첫 번째 뉴스레터 = 작지만 즉각적인 보상

    더 작고, 더 빠른 것이 여러분의 뉴스레터가 추가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보다 좋습니다.

    만약 방문자들이 여러분의 뉴스레터에 구독 신청을 하게 된다면, 첫 번째 이메일에는 빠르고 즉각적인 팁 혹은 보상이 담겨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7. 읽기 편한 콘텐츠와 클릭하기 편한 링크를 만들어라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 기업인 Mobile Mixed에 따르면, 이메일의 65%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확인한다고 합니다.

    65%!

    가히 놀라운 수치가 아닐까 하는데요, 만약 모바일 디바이스 환경에 맞춰 콘텐츠를 작성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절반 이상의 뉴스레터 구독자들을 잃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요소들은 잊은 채, 모바일 최적화에만 몰두하는 것은 과하지만, 아래와 같은 몇 가지 간단한 팁은 숙지하고 적용해야 할 것입니다.

    1. 뉴스레터가 나가기 전에, 여러분 스스로 자신의 모바일을 통해 미리 테스트해보세요.
    2. 만약 뉴스레터가 너무 길거나, 글씨체가 굵은 꼴 혹은 기울임꼴(특히 서브 타이틀에서)이라면 성과가 많이 떨어질 것입니다. 가능한 한, 콘텐츠는 모바일에서도 읽기 편하도록 단순하게 유지하길 권합니다. 이것은 구독자들로 하여금 이메일을 더 많이 읽게 하고 콜투액션이 있는 페이지 아래 쪽에 더 많이 당도하게 만들 것입니다.
    3. 구독자들의 클릭이 필요한 링크는 위와 아래에 일정 공간을 비워놓고 라인에 맞춰 위치해야 합니다. 이것은 아주 두꺼운 손가락이나 혹은 미세한 터치에도 잘 클릭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의 이메일 마케팅 통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Venturebeat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8. 사람들에게 언제, 왜 뉴스레터를 구독했는지 상기시켜라

    사람들은 수없이 많은 뉴스레터의 가입을 합니다. 그리고 어느 날 뉴스레터에서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면 구독 취소를 하게 될 것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구독자들에게 구독자들이 처음에 자신이 언제, 왜 뉴스레터를 구독하기 시작했는지 다시 상기시켜 주는 것 입니다. 아래 이를 위한 간단한 양식이 있습니다. 모든 뉴스레터에 아래와 같은 양식이 포함시키면 됩니다.

    ——————————————————————————————————————————

    “여러분의 구독 정보를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이름: {!name}

    이메일: {!email}

    구독 신청일: {!signdate long}

    어떠한 이유로 더 이상 000에 대한 정보를 더 이상 수신하고 싶지 않다면 이메일 끝에 있는 아래 링크에서 구독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왜 사람들에게 구독 취소를 먼저 권하는 걸까요?

    여기에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이것을 만든 다는 것은 여러분이 구독자들에게 숨기는 것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구독을 유지하기 위해서가장 필요한 브랜드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향상시켜 줍니다.
    2. 만약 사람들이 그 구절을 읽고 수신 거부를 한다면 차라리 그 편이 좋습니다. 여러분의 이메일 리스트는 진실로 여러분의 소식을 듣고 싶어하는 옹호자들로 채워질 것 입니다.

    여러분의 뉴스레터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9. 이메일 자동응답 시퀀스를 구축하여 구독자들과의 관계를 지속시켜라!

    이메일 자동응답 시퀀스(email autoresponder sequences)란 처음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독자에게 순차적으로 미리 작성된 내용의 뉴스레터들이 나가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추가적으로 뉴스레터를 작성할 필요없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독자들과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신뢰감을 쌓도록 도와주지요. 뿐만 아니라 오픈율과 콜투액션에 대한 반응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시리즈의 뉴스레터로 시작할 필요는 없고 5~6 편으로 시작해서 이후 40편 정도의 사전 준비된 뉴스레터를 구축할 수 있다면 꽤 안정적으로 분량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케터라면 이메일 자동응답 시퀀스를 구축할 때 주요하게 포함시켜야 할 2가지가 있습니다.

    1. 사람들이 후속 뉴스레터를 계속 구독하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처음 나가는 이메일에서 그 결과를 바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첫 뉴스레터에서 가장 최고의 킬러 콘텐츠로 구독자를 사로잡아 구독자들로 하여금 다음 편을 기대하게 해야 합니다.
    2. 초기의 뉴스레터에서 설문조사를 포함시킵니다. “뉴스레터를 통해 어떠한 것을 받아보고 싶나요?”나, “무엇이 고민이신가요?” 와 같은 질문을 통해 구독자들이 각각 어떠한 것을 원하는지 확인할 수 있고 향후의 콘텐츠 전략 방안도 미리 세울 수 있습니다.

    Aweber의 Global Text Snippet 기능을 활용하면 손쉽게 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치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10. 쌍방향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구독자에게 질문하라

    많은 마케터들은 이메일 리스트를 이기적인 방식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들의 콘텐츠를 완전히 다른 이들과 공유하려 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대화의 방식이 일방향적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우리는 구독자들에게 말하고, 공유하고, 홍보하지만 역으로 요청하거나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거나, 그들에게서 대답을 권하지도 않습니다. 우리 회사의 구독자들에게 아래와 같은 질문을 던져보는 건 어떨까요?

    • 당신은 무엇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나요?
    • 당신은 어떤 내용의 블로그 포스팅을 보고 싶으신가요?
    • 당신이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실 때 느낀 첫인상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 저희가 당신을 좀더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 어떠한 것이 당신의 비즈니스를 귀찮게 하나요?

    이 질문에 대한 구독자들의 답변은, 우리 브랜드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가져다 주기 때문에 높은 가치를 제공합니다. 더욱이 브랜드에 있어서 가장 가깝고 중요한 구독자들이 답변한 내용이기 때문에 더욱더 중요하지요. 이렇게 브랜드에 대해 코멘트를 하고 듣고, 읽고, 공유하고, 듣는 구독자들이야 말로 가장 유력한 잠재 고객입니다.

    이러한 질문들을 9번에서 설명한 자동응답 시퀀스로 사전에 구축해놓는다면, 여러분은 주기적으로 브랜드의 전반적인 방향성이나 콘텐츠 생산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가 담긴 답변들을 받을 수 있을 것 입니다.

    회신이 안되는 메일 주소거나 혹은 “응답이 없는 이메일 주소이니 회신하지 마세요”와 같은 문구는 구독자들이 여러분들을 더욱 기계처럼 바라보게 할 것입니다. 이런 관계를 구축하고 싶은신가요? 결론은 너무나 명료하고 간단합니다.

    그렇다면 나의 이메일 마케팅 점수는?

    여러분은 이메일 리스트를 어떻게 구축하셨나요? 아래 10가지 이메일 마케팅 팁 가운데 몇 가지나 진행하고 계신가요?

    1. 홈페이지 중 가장 인기있는 페이지에 옵트인(Opt-in) 창을 구축하라
    2. 2단계의 옵트인(Opt-In) 프로세스를 구축하라
    3. 감사 혹은 확인 페이지(구독 클릭 후 나오는)를 커스터마이즈하라
    4. 구독 확인 이메일에서 링크를 클릭 한후 나오는 Thank you / Sucess 페이지를 만들어라
    5. “이미 구독되어 있습니다”에 대한 페이지를 만들어라
    6. 구독자에게 나가는 최초의 뉴스레터에는 강력한 킬러 콘텐츠를 담아라!
    7. 읽기 편한 콘텐츠와 클릭하기 편한 링크를 유지하라
    8. 사람들에게 언제, 왜 뉴스레터를 구독했는지 상기시켜라
    9. 이메일 자동응답 시퀀스를 구축하여 구독자들과의 관계를 지속시켜라!
    10. 쌍방향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구독자들에게 질문하라!

    우선 우리의 이메일 마케팅에 있어서 개선해야 할 부분이 무엇이 있나요?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소셜미디어를 통한 이메일 리스트 구축하기

    소셜미디어를 통한 이메일 리스트 구축하기

     

    소셜미디어를 통한 이메일 리스트 구축하기

    (참고자료: How To Build An Email List Using Social Media)

    많은 디지털 마케터들이 소셜미디어의 팔로워들을 판매로의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셜 셀링(Social Selling) 전략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결과를 보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잘 수행하면서도 실질적으로 전환(Conversion)을 위한 마케팅 플랜을 갖추지 못한 곳이 대부분이지요. 

    이를 위해, 판매 깔때기(Sales Funnel)를 구축할 필요가 있고,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바로 이메일 리스트입니다. 만약 이메일 마케팅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마케터의 잘못입니다.

    대개 링크드인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보다 4배 더 많은 리드 생성(Lead Generation)을 가져오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4,300%라는 어마어마한 ROI를 달성하는 이메일 마케팅의 성과에 비하면 극히 작은 수준입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한 이메일 리스트 구축하기
    소셜미디어를 통한 이메일 리스트 구축하기

    만약 이러한 수치가 대부분의 기업에서 현실적인 수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Chris Brogan는 절대 이메일 마케팅은 죽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다만 잘못된 전략의 이메일 마케팅이 잘못 된 것이지요. 증명이 된 단 하나의 이메일 구독자가 자사의 소셜미디어 포스트를 보는 1천명의 페이스북 팬보다 훨씬 가치있습니다. 여기서 정말 중요한 문제는 소셜 셀링과 이메일 마케팅 전략을 어떻게 통합하여 유기적으로 함께 작동시킬 수 있는지 입니다. 

    타깃 오디언스들에게 적합한 콘테츠를 제공하라

    이메일 리스트를 구축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무엇보다 핵심은 방문자들이 뉴스레터 수신을 위한 이름과 이메일 주소 제공을 도저히 거부할 수 없을 정도의 매력적인 제안을 찾아보는 것 입니다. 콘텐츠 마케팅 전략에 의거하여 마케터들은 적절한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요, 그 중 성공이 입증된 몇 가지 옵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e북: 분명 책을 쓰는 것은 간단한 작업은 아니지만, e북에서는 150~200 페이지에 달하는 긴 분량을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분명 꾸주한 e북 활동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높은 수준의 신뢰성을 기업에 선사할 것 입니다.
    • 무료 보고서: 일반적으로 e북보다는 짧으며 보통 10페이지 내외의 PDF파일로 이루어 집니다. 무료 보고서는 일반적으로 타깃 오디언스들이 관심있어 할 특정 토픽에 관하여 보다 깊이 있는 정보 제공 및 교육을 위해 사용됩니다.
    • 웹 세미나: 타깃 오디언스들에게 직접 라이브 스트림 형식으로 교육 세션을 제공하는 것은 이메일 구독자를 확보하기 위한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그러나 베스트는 아닙니다) 웹세미나는 실시간으로 영상 및 음성으로 타깃 오디언스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게 되는데요, 웹 세미나 참석자들이 전문 지식을 배우는 동시에 여러분의 기업에 대해 보다 더 잘 알게 되면서 이메일 구독자들과 보다 강력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됩니다.
    • Teleseminars: 만약 웹세미나에서 보다 할 말이 더 많다면 Teleseminars는 웨비나를 대체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로컬 다이얼 넘버만 있다면 글로벌 컨콜 및 온라인 세미나를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비디오 교육: 만약 영상 제작에 어려움이 없다면, 짧은 러닝타임에 시리즈 형식으로 나오는 비디오 콘텐츠는 새로운 이메일 구독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비디오를 제작하는데 엄청난 비용과 시간을 쓸 필요가 결코 없습니다. 타깃 오디언스들이 알고 싶어하는 중요한 토픽에 관하여 교육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몇몇의 비디오 콘텐츠를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 체크리스트: 이메일 구독자들에 그들이 그 즉시 적용할 수 있고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제공하는 것은 무척 큰 성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 템플릿 및 기타 다운로드용 콘텐츠들: 아마도 여러분들은 운영 전반의 스피드화와 프리젠테이션용 파워포인트의 슬라이드를 채우기 위해 엑셀 형식의 템플릿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템플릿은 여러분의 타깃 오디언스들에게도 무척이나 유용한 팁인데요, 이러한 콘텐츠는 즉시적인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콘텐츠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높은 가치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업이 타깃 오디언스의 이메일 리스트를 무료로 구축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다름아닌 가치 있는 콘텐츠를 그들에게 제공하는 것 입니다. 그것이 무료라고 해서 결코 가치가 떨어지는 콘텐츠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공적인 이메일 리스트 구축은 구독자들에게 독점적으로 그 어떠한 가치를 제공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고퀄리티의 콘텐츠라는 타당한 이유가 없다면 그 어떤 이도 이메일 구독을 위해 선뜻 구독 신청을 하지 않을 것 입니다.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있는 뉴스레터 구독하기 버튼은 전환율이 매우 낮아 이제 더 이상 새로운 구독자를 끌어오기엔 충분치 않습니다.

    “66%의 소비자가 이메일 마케팅 메시지로 인해 온라인 구매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Direct Marketing Association

     

    높은 가치 VS.  낮은 가치

    실패하는 이메일 마케팅의 가장 큰 문제점은 구독을 끌어오기 충분한 인센티브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만약 잠재적인 구독자가 즉시적인 가치를 제공받지 못한다면 아마 뉴스레터 구독을 하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무료라고 해서, 그것자체가 가치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몇 가지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를 살펴보시죠.

    • 나쁜 예: ‘무료 보고서, 성공적인 부동산 사업을 위해 필요한 것은?’
    • 좋은 예: ‘경기침체에서 살아남기 위해 부동산 투자자가 알아야 할 47가지 전략’

     

    • 나쁜 예: ‘무료 보고서로 트래픽 높이기’
    • 좋은 예: ‘어떻게 3,072%의 트래픽 증대를 달성했을까?, 당신을 위한 90일 맞춤 전략

     

    • 나쁜 예: ‘주식 시장의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 좋은 예: ‘모든 초보 투자자들이 알아야 할 25가지 성공 전략’

    위에서 볼 수 있듯이 좋은 예시들은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높은 가치를 제공합니다.
    2. 특정적이고 즉시적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3. 지금 바로 클릭할 수 밖에 없는 긴급한 콜투액션을 포함합니다(왜 지금 바로 클릭해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참고: 이메일 구독을 위해 콘텐츠 내에 자사의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미리 스포일러하거나 거창한 타이틀을 사용하여 브랜드를 훼손시키지 마세요. 지속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많이 노출시키는 것보다 퀄리티있는 교육 콘텐츠가 보다 높은 신뢰성을 구축하게 합니다.

    계획이 실패했을 때 수행해야 할 작업

    위 사항들을 잘 지키고 현재 소셜 셀링 및 디지털 마케팅 전략에 통합시켰다 하더라도 여전히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리스트를 구축하는 데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아래 체크리스트를 확인하여 그 이유를 파악하세요.

    1. 여러분들이 제공한 가치가 이메일 구독자를 끌어오기에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았습니다.
    2. 타깃 오디언스 그룹의 범위가 너무 작은데다 광고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3. 웹사이트에 당신의 제안이나 옵트인(Opt-in)을 충분히 명확하게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4. 여러분의 웹사이트는 여러분의 제안이 반드시 지켜질 것이라 사람들이 믿을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신뢰성을 확보하지 못하였습니다.

    “소비자의 91%가 매일 자신의 이메일을 확인합니다” – ExactTarget

     

    새로운 혜택 제안으로 오래된 구독자들을 움직여라

    대부분의 디지털 마케터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이메일 구독자를 끌어오기 위해 혜택에 변화를 주거나 아예 새로운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이미 오래 전에 받은 이메일 리스트들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몇 가지 트릭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혜택 제안을 위해 옵트인 형태와 자동 응답 시퀀스로 설치를 마친 후, 기존의 이메일 구독자들에게 메일을 보내고 그들이 다운로드 등의 대가로 소셜미디어에 포스팅 할 수 있게 Pay With A Tweet 와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됩니다.

    Hubspot의 Pay With A Tweet 사용 가이드

    Pay With A Tweet 사용
    Pay With A Tweet 사용

    팁: 옵트인 페이지에 대한 링크가 잘 보여주는지 Pay With A Tweet 메시지를 확인하세요. 그러면 성공적으로 이메일 리스트를 구축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소셜 셀링 + 이메일 마케팅 = $$$

    소셜 셀링(Social selling)과 이메일 마케팅은 장기적인 온라인 성공을 위해서는 통합적으로 보아야 하는 것이 맞으나, 함께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팬과 팔로워들의 반응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어 현재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 네트워크가 베풀고 있는 자비에 절대 안주하지 마세요. 이메일 리스트는 기업의 자산이고 디지털 마케터가 100%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이 엄청난 힘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세그멘테이션된 이메일 구독자별 랜딩 페이지 구축하기

    세그멘테이션된 이메일 구독자별 랜딩 페이지 구축하기

    세그멘테이션된 이메일 구독자별 랜딩 페이지 구축하기

    (Send Your Email Subscribers to Different Landing Pages [Infographic])

    이메일 리스트의 세그멘테이션
    이메일 리스트의 세그멘테이션

    구축한 고객 이메일 리스트를 다양한 카테고리로 세그멘테이션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이메일 마케팅 기법 중 하나입니다.

    이전에 이미 제품을 구입했던 이메일리스트를 분류하던지, 각각 다른 서비스 혹은 제품에 관심을 보인 이메일 구독자들을 분류한다던지, 인구통계학적 데이터에 근거하여 분류하던지, 혹은 뉴스레터를 오픈했다거나 웹사이트에 방문했다든지 등의 특정한 액션을 기반으로 이메일 리스트들을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세그멘테이션(Segmentation)은 타깃으로 하고 있는 각각의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는 이메일 구독자들에게 각기 다른 메시지와 함께 다른 판매 깔때기(Sales Funnel) 단계를 제공함으로써, 높은 전환율을 달성하게 도와줍니다.

    그러나 이메일 마케팅은 원하는 링크에 클릭을 받는 동시에 그 목적을 제공하게 되는데 바로 랜딩 페이지가 그것입니다.

    물론 리스트를 세그멘테이션하고, 이러한 세그멘테이션된 리스트에 대한 각각의 마케팅 조각을 만드는 작업이 무척 어렵습니다. 아래 GetResponse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랜딩 페이지를 활용한 이메일 마케팅에 대한 방법을 확인해보십시오.

    이 작업 중 어느 하나도 수행한 적이 없다면, 조금 지루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리스트를 관리하고, 관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그룹별로 세그멘테이션하고, 각 그룹 별 특정한 메시지를 만들고, 각각의 메시지를 보내는 적절한 시간대를 이해하고, 이후 다양한 버전의 랜딩 페이지를 제작 및 테스트하는 것은 매일매일 점점 차이를 만들어내가고, 결국은 세일즈로 이어갈 것입니다.

    [인포그래픽] 전환율 최적화를 위한 이메일 마케팅의 랜딩페이지 제작 방법

    이메일 마케팅은 종종 독자들에게 “전환(Convert)”을 직접적으로 권유하기도 합니다. 뉴스레터 수신을 위한 회원가입이나, 세부 개인 정보를 요구한다던지, 상담 센터 등에 전화를 하게 하고, 혹은 구매를 유도하기도 합니다. 이메일 마케팅의 ROI를 최대화하는데 있어서 핵심은 각각 다른 그룹별로 세그멘테이션된 이메일 리스트에 각기 다른 메시지가 담긴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왜 랜딩페이지를 세분화하여 제작해야 할까?

    타깃된 메시지가 담긴 다양한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하나의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것과 비교하면 6가지의 장점이 있습니다.

    1. 보다 쉬운 리드 발굴(Easily Generate Lead)
      • 랜딩페이지 방문자를 트래킹(Tracking)하여 세일즈 활동을 위한 간단한 타깃 리스트를 산출할 수 있습니다.
    2. 메인 페이지에서 바로 타깃팅된 메시지&링크 전달(Give Offers a Home)
      • 마케터는 하나의 메인 홈페이지에서 가지고 있는 모든 콘텐츠 및 링크를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타깃된 랜딩페이지는 메인 페이지에서 바로 구독자에게 적합한 메시지 및 링크를 바로 전달&클릭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3. 가망성 높은 리스트들의 인구통계 데이터 수집(Collect Prospect Demographic)
      • 방문자들이 잘 설계되어진 설문 문항에 답하게 된다면 이름과 이메일 주소 이상의 타깃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4. 예상 참여도를 통한 인사이트 획득(Gain Insight into Prospect Engagement)
      • 누가 회사 혹은 자사의 서비스/상품에 관심이 있는지, 혹은 누가 그렇지 않은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다른 마케팅 채널과의 시너지 효과(Fuel Other Marketing Channel)
      • 단순 뉴스레터가 아닌 다양한 마케팅 채널과 연계 혹은 활성화를 위해 랜딩페이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6. 어떠한 요소가 효과적인지 확인 가능(Learn Which Offers Are Effective)
      • 가격 등 다른 세부 요소들을 다양한 옵션으로 시도하면서 무엇이 시장을 들끓게 하고, 무엇이 가라앉게 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그멘테이션된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절차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타깃 리스트의 세그멘테이션(Target List Segments)

    상이한 이메일 리스트를 아래와 같은 카테고리로 세그멘테이션하여 각각 커스터마이즈된 랜딩페이지를 보내야 합니다.

    1. 인구통계학적
    2. 구매 사이클에서의 시점
    3.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세그멘테이션된 이메일 리스트로 타깃되어진 이메일 마케팅은 이메일 오픈율(Open Rate)이 39%더 높아지고, 수신 거부(Unsubscribe)를 할 확률이 28% 더 적어집니다. 뿐만 아니라 24%의 수익률 증가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2. 랜딩페이지 구축하기

    랜딩페이지 구축 시, C. O. N. V. R. T의 요소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C: 콜투액션을 명확하게 요청하세요(Clear Call To Action, CTA)

    이메일을 본 구독자들이 하길 원하는 액션을 명확하게 요청하세요. 자세히 보기 버튼 혹은 구매 버튼 클릭하거나 회원 가입을 하거나 추가 정보 기입을 요청한다거나, 아니면 전화 등 방문자들이 하길 원하는 명확한 액션을 정의하고 이를 눈에 잘 띄일 수 있게 비주얼적인 요소로 강조하세요.

    O: 액션에 대한 혜택 제공(Offer)

    여러분이 원하는 액션을 방문자들이 취할 수 있게 무엇이든 그들에게 적절한 혜택을 제공하세요. 다만 되려 CTA에서 주의가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N: 간편함에 포커스(Narrow Focus)

    만약 할 수 있다면 1~2개의 옵션으로 심플함을 유지해야 합니다. 가령 예를 들면 초특가 가격 할인을 받기 위해 특정일까지 회원가입을 요청하는 정도로 설계하세요.

    V: 매우 중요한 속성들(Very Important Attributes, VIA)

    구독자들에게 제공되는 혜택들은 간결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의사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이에 합당한 이유가 필요한데요, 그렇다고 너무 과해서도 안됩니다.

    E: 효과적인 헤드라인(Effective Headline)

    랜딩페이지엔 무엇이 있는지 그 내용을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요약하세요. 결코 기발하고 재치있는 헤드라인이 아니여도 됩니다. 자칫 과장된 헤드라인은 구독자들의 불쾌감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R: 각 디바이스 환경 별 랜딩페이지 최적화(Resolution-Savvy Layout)

    이메일 마케팅은 각기 다른 브라우저, 플랫폼, 디바이스에 최적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보통 웹사이트 방문자 중 20% 정도가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유입되는데요, 랜딩사이트는 어떠한 환경에서든 잘 작동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합니다.

    T: 깔끔한 비주얼(Tidy Visual)

    대개 기본적으로 화이트 배경에, 블릿(Bullet), 커다란 폰트, 사진 혹은 비디오가 들어는데요, 결코 많은 내용을 넣지마시기 바랍니다. 과한 것보다 덜한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뿐만 아니라 빠른 웹페이지 로딩속도가 더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베스트입니다.

    S: 사회적 입증(Social Proof)

    주요 인증(Certification), 추천의 글(Testimonial), 주요 언론 인용문(Press Quotes) 등… 단순히 자사의 메시지 뿐만 아니라 제품이나 서비스의 탁월함을 보여주는 그 어떠한 것이든 활용하세요.

    3. 세그멘테이션된 리스트를 위한 랜딩페이지의 A/B 테스트

    1. 우선 2개 버전의 랜딩페이지를 제작하세요

      • 기본적인 랜딩페이지의 형태는 비슷하지만, 타깃 오디언스를 위해 약간의 변화를 더하십시오.
      • 타깃 오디언스에 대해 보다 대담하고 커스터마이즈하여 구성합니다.

    2. 우선 세그멘테이션된 리스트 중 10%의 구독자에게 이메일을 보내세요.

      • 절반은 옵션 A
      • 나머지 절반은 옵션 B

    3. 전체 전환(Conversion)에 기반하여 A와 B 중 성과가 좋은 하나를 선택하세요.

    4. 이제 나머지 90%의 리스트에 성과가 좋았던 옵션의 이메일을 보내세요.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세그멘테이션된 이메일 구독자 별 랜딩 페이지 구축하기
    세그멘테이션된 이메일 구독자 별 랜딩 페이지 구축하기
  • 초보자를 위한 페이스북 파워에디터 가이드

    초보자를 위한 페이스북 파워에디터 가이드

    초보자를 위한 페이스북 파워에디터 가이드

    (참고자료: A Beginner’s Guide to the New Facebook Power Editor)

    페이스북 파워에디터의 파워: 만약 페이스북에 광고를 시작했다면 광고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고급 방식인 파워에디터로 전환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페이스북 파워에디터는 광고 관리자 모드에서는 집행할 수 없는 다른 멋진 광고 기능들을 대량으로 작업할 수 있는 무료 플러그인입니다. 구글 크롬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페이스북 파워에디터의 새롭고 개선된 인터페이스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의 새로운 광고 구조와 관련되어 파워에디터를 사용하는 2014년도 버전의 가이드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페이스북 파워에디터의 개요, 그리고 광고를 만드는 방법, 광고관리자와 비교하여 파워에디터 사용이 가져다 주는 혜택에 대해 언급해보고자 합니다.

    파워에디터 소개

    아마 대부분의 마케터들이 페이스북 파워에디터를 처음 접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반응을 겪게 될 것입니다.

    dog-experiment

    (이미지 출처)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이 파워에디터에 익숙해진다면 놀라운 광고 성과를 여러분에게 안겨줄테니까 말이지요. 그렇다면 파워에디터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한 개요와 함께 시작해보겠습니다.

    캠페인 다운로드 및 변경 업로드: 파워에디터에서 실행할 수 있는 이 기능은 과거 혹은 현재의 광고 캠페인을 편집할 수 있도록 광고 관리자에서 모든 캠페인, 광고세트, 광고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파워에디터

    파워에디터로 다운로드와 변경 업로드 버튼은 전체 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버튼입니다. 만약 파워에디터에서 작업하기 전에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지 않거나 혹은 작업을 완료한 후에 업로드하지 않는다면 새로 작업했던 중요한 정보들이 통째로 날아갈 것 입니다.

    왼쪽 창: 여러분은 왼쪽창에서  여러분의 캠페인, 광고 세트, 그리고 태그에 따라 오른쪽에 표시되는 데이터를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파워에디터 왼쪽창
    파워에디터 왼쪽창

    리스트 보기: 광고 탭을 선택하면 왼쪽 창에서 선택한 캠페인 또는 광고 세트에 대한 모든 광고의 리스트가 표시됩니다. 또한 광고 세트 탭을 선택하면 왼쪽 창에서 선택한 캠페인에 해당하는 모든 광고의 세트들이 표시됩니다. 마지막으로 캠페인 탭을 선택하면 왼쪽 창에서 선택한 캠페인 범주 안에 들어가는 모든 캠페인이 표시됩니다.

    파워에디터 리스트보기
    파워에디터 리스트보기

    작업공간: 실제 광고 편집 작업이 이루어지는 공간입니다. 여러분이 선택한 내용에 따라 광고, 광고 세트, 캠페인의 편집가능한 필드가 표시됩니다.

     

    파워에디터 작업공간
    파워에디터 작업공간

    캠페인, 광고 세트, 광고 탭: 왼쪽 창에서 선택한 것과 관련된 캠페인, 광고 세트, 광고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사용합니다.

     

    파워에디터 캠페인, 광고세트, 광고 버튼
    파워에디터 캠페인, 광고세트, 광고 버튼

    사실 위에 보이는 세션보다도 더 많은 것들이 파워에디터에 있습니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원하는 정보를 편안하게 얻기위해 도구를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파워에디터로 광고 만들기

    자, 이제 파워에디터로 광고를 만들어 볼 시간입니다.

    1. 캠페인 만들기

    만약에 여러분이 헬스케어와 웰빙에 관련된 디지털 교육 제품을 판매하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상상해볼까요? 페이스북 광고의 주요 목표 중의 하나는 녹색 스무디와 주스 정보가 포괄적으로 모두 들어간 e북의 다운로드 수를 늘리는 것입니다.

    파워에디터에서 광고를 만드는 첫 번째 단계는 캠페인 설정입니다. 왼쪽 상단에 위치한 캠페인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여 캠페인 임을 지정하고 구매 유형(경매 혹은 Fixed Price)을 선택하면 됩니다.

    파워에디터 캠페인 만들기
    파워에디터 캠페인 만들기

    광고 목표는 즉, 여러분이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무엇을 달성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인데요, 웹사이트 클릭, 웹사이트 전환, 페이지 게시물 참여, 페이지 좋아요, 데스크톱 앱 설치, 모바일 앱 설치, 데스크톱 앱 참여, 모바일 앱 참여, 쿠폰 참여, 이벤트 참여가 있습니다. 아래 도표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목표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목표

    (원본 확인)

    여러분의 녹색 스무디 광고 캠페인의 목표는 광고로 인한 e북 다운로드 수이기 때문에 캠페인의 목적으로 웹사이트 전환을 선택하면 됩니다.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목표 선택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목표 선택

    2. 광고 세트 만들기

    페이스북은 최근 새로운 광고 캠페인 구조를 적용하기 시작하면서 광고 세트라는 새로운 개념을 소개했습니다. 이제 캠페인의 주요 기능은 광고 세트와 광고로 이루어진 그룹의 목표를 설정하는 것인데요, 반면에 광고 세트는 별개의 고객 세그먼트를 대상으로 각 캠페인 내 광고에 대해 별도의 일정과 예산을 설정하는 역활을 맡습니다.

    새로운 페이스북 광고 구조
    새로운 페이스북 광고 구조

    페이스북은 새로운 광고 구조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작은 호텔 체인의 오너 혹은 사장이라면 여러분은 아래와 같이 몇 가지 다른 광고 목표를 가질 수 있습니다.

    1. 예약률을 높이기 위해 호텔 웹사이트로의 트래픽 유도
    2. 브랜드 인지도 증대
    3. 위클리 쿠폰 이벤트 확산

    새로운 캠페인 구조로, 각각의 목적에 대한 캠페인을 설정하여 시작하면 되는데요, 그 다음에는 각 캠페인에서 도달하게 될 타깃 오디언스를 광고 세트를 통해 설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웹사이트로 트래픽을 유도하는 캠페인의 경우, 여러분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이메일 리스트를 타깃으로 하거나 혹은 호텔 부근 관광 명소 등에 관심을 보인 사람들을 타깃으로 설정하여 각각의 광고 세트를 생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각각의 광고 세트 내에서 광고를 만들어야 합니다. 같은 광고 목표에 같은 타깃이라 할지라도 각기 다른 이미지, 링크, 영상, 문구를 노출 시킬 수 있습니다. 하나의 광고 세트에서 여러 개의 광고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마케터로 하여금 어떠한 광고가 타깃들에게 효과적인지 인사이트를 얻게 하고 보다 더 최적화된 광고 캠페인을 만들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광고 세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단에 있는 광고 세트 탭을 클릭 한 후, 광고 세트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파워에디터 광고 세트 만들기
    파워에디터 광고 세트 만들기

    여러분의 광고 목표인 e북 다운로드 수로 위에서 만들어 놓았던 캠페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광고 타깃을 뜻하는 광고 세트 이름을 설정합니다.

    만들기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작업 공간이 뜨면서 이 광고 세트에 대한 예산을 설정하고 광고 시작과 종료 시간을 설정하면 됩니다.

    파워에디터 광고 세트 작업 공간
    파워에디터 광고 세트 작업 공간

    3. 광고 만들기

    이제는 광고를 만들어볼 차례입니다. 광고 탭을 클릭한 다음, 기존에 만든 캠페인과 광고 세트를 선택한 후에 광고 이름을 설정하면 됩니다.

    파워에디터 광고 만들기
    파워에디터 광고 만들기

    광고 만들기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광고를 만들기 위한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된 작업 공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3가지 세션은 크리에이티브, 타겟, 그리고 최적화 및 가격 결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이곳은 광고를 어디에 노출시킬 것인지 결정하는 단계입니다. 먼저 조금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 광고를 만들려고 하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선택합니다.

    파워에디터 광고 크리에이티브
    파워에디터 광고 크리에이티브

    그리고 나서 페이지 포스트 광고로 진행할지 혹은 도메인 광고를 진행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둘 차이를 잠깐 살펴보자면 우선 페이지 포스트 광고는 페이스북 포스트로부터 광고가 생성되어 아래와 같이 타깃 오디언스들의 뉴스피드나 혹은 오른쪽 칼럼에 노출됩니다.

    파워에디터 페이지 포스트 광고
    파워에디터 페이지 포스트 광고

    도메인 광고는 오른쪽 칼럼에 표시되며 클릭하게 되면 지정된 웹사이트로 바로 사용자가 이동하게 됩니다. 아마도 많은 마케터들이 스팸성 광고 정도로만 생각하고 아무도 클릭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을 텐데, 그 효과성에 대해서는 뉴스피드와 비교하여 테스트하고 나서 최종 판단을 해도 늦지 않습니다. 간혹 도메인 광고는 놀랄 만한 성과를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파워에디터 도메인 광고
    파워에디터 도메인 광고

    (이미지 출처 : Qwaya)

    우선 페이지 포스트 광고부터 시작해볼까요?

    파워에디터로 인해 마케터는 이전에 올라갔던 포스트로 광고를 생성하거나 혹은 포스트를 광고 설정과 함께 새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후자의 경우를 한번 실습해보죠. 새로운 비공개 게시물 만들기를 선택하고 아래와 같은 항목에 대한 녹색 스무디 e북에 대한 정보를 입력합니다.

    파워에디터 새로운 비공개 게시물 만들기
    파워에디터 새로운 비공개 게시물 만들기
    • 광고 클릭 후 이동할 웹사이트 URL
    • 게시물에 표시될 텍스트
    • 행동유도 버튼(원한다면)
    • 링크제목
    • 링크표시
    • 링크설명
    • 이미지
    파워에디터 새로운 비공개 게시물 만들기 항목
    파워에디터 새로운 비공개 게시물 만들기 항목

    기본적으로 디폴트 설정되어 있는 링크 형태의 광고가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만, 상황에 따라 사진, 동영상, 상태, 쿠폰 광고를 작성할 수 있는 옵션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광고로 인해 생성된 e북 다운로드 수를 추적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전환(다운로드)되었을 때 페이스북에 그것을 알려주는 역활을 하게 되는 코드 조각인 전환 추적 픽셀을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파워에디터 전환 추적 픽셀
    파워에디터 전환 추적 픽셀

    아래 드롭다운 메뉴에서 리드(잠재고객)를 선택하고 전환 추적 픽셀의 이름을 설정합니다.

    전환 추적 픽셀을 만든 후, 자바시크립트(JavaScript) 코드를 전환을 추적하고자 하는 해당 웹페이지(여기서는 다운로드 후에 나오게 되는 페이지)의 <head>와 </head> 태그 사이에 배치하면 됩니다. 여러분은 현재 e북 다운로드 수를 추적하고 있기 때문에 e북을 다운로드 받기 위해 필요한 양식을 채운 후에 나타나는 웹페이지에 코드를 심어놓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파워에디터 전환 추적 픽셀 만들기
    파워에디터 전환 추적 픽셀 만들기

    전환 추적 픽셀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 전문가인 Jon Loomer의 step-by-step guide나  Wishpond의 이것을 참조하시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아직 다 끝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광고를 페이스북 상의 어느 위치에 노출 시킬 것인지, 어떠한 디바이스에 노출시킬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 사실인데, 예를 들면 랜딩 페이지가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다면 데스크톱 컴퓨터에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노출시켜야 광고 최적화가 잘 이루어집니다.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노출 위치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노출 위치

    자, 이제부터가 무척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여러분은 원하는 관심사에 따라 오디언스들을 타깃하여 그들에게 광고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 카테고리와 최근에 선보인 파트너 카테고리(북미 광고주만 활용 가능)를 통해 추가적으로 원하는 타깃군들에게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광고 생성 시 보다 디테일한 고개 세그먼트를 생성할 수 있는 방법은 아래 포스트들을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이후 만약 여러분의 페이스북 페이지, 앱, 이벤트에 좋아요를 누른 사용자, 혹은 그렇지 않은 사용자, 그리고 좋아요를 누른 팬들의 친구들에게 광고를 노출시키고 싶다면 그들에게도 타깃팅을 할 수 있습니다. 

    최적화 및 가격 결정: 마지막으로 최적화 및 가격 결정 탭에서는 원하는 광고 비용 지불 구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엔 CPC(cost-per-click), CPM(cost-per-1,000 impressions), oCPM(optimized cost-per-1,000 impressions)의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CPC, CPM,  oCPM의 각각의 차이점, 그리고 CPM과 oCPM 사이에서의 선택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광고 유형 별 광고비 입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성공 사례는 여기에서 확인해보세요.

    자, 여기까지 진행했다면 드디어 여러분들은 파워에디터를 활용해 처음으로 페이스북 광고를 만들게 된 셈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여러분이 파워에디터에서 만들 수 있는 수많은 광고 유형 중 하나일 뿐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수많은 페이스북 광고 유형의 전체 리스트와 간략한 설명, 그리고 각각의 광고들이 어떻게 노출되어지는지, 각 광고 유형 별 이미지 가이드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Qwaya의 가이드를 통해 보다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참고로 페이스북의 대표적인 광고 상품이였던 스폰서 스토리(Sponsored Stories)는 지난 4월 부로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파워에디터 레포트

    여러분은 아래 화면에서와 같이 광고 툴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드롭다운 메뉴를 클릭함으로써 페이스북 광고 리포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클릭하게 되면 광고 관리자 모드의 리포트 세션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레포트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레포트

    또한 광고 레포트에서 확인하고 싶은 광고 메트릭스들을 아래와 같이 별도로 설정하거나 또는 뺄 수도 있습니다.

    파워에디터 광고 레포트 메트릭스 설정
    파워에디터 광고 레포트 메트릭스 설정

    파워에디터 활용의 혜택

    최근 광고 관리자의 기능은 매우 향상해오고 있지만 그렇다하더라도 파워에디터와 비교해보면 고급 설정 기능에 있어서 여전히 많이 부족하고 파워에디터에서만 몇 가지 고급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타깃 오디언스 저장하기

    파워에디터가 제공하는 가장 최고의 고급 기능 중 하나는 광고 관리자에서 동일한 고객 세그먼트를 가지고 여러 개의 광고를 집행해야 하거나 광고 집행시 매번 똑같은 고객 세그먼트를 반복하여 생성해야 하는 마케터에게 해당 타깃 오디언스들을 저장하게 하고 나중에 다시 광고 집행을 할 때 간단한 설정만으로도 이들을 대상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생성시킬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입니다.

    여러분은 오른쪽 상단에 있는 광고 도구 버튼을 통해 파워에디터에서 저장된 모든 타깃 오디언스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타깃 오디언스 저장하기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타깃 오디언스 저장하기

    파트너 카테고리를 통한 타깃팅

    페이스북은 파트너 카테고리를 “페이스북 이외의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페이스북 내에서 적합한 타깃 오디언스들을 식별하고 적합한 메시지로 그들에게 도달할 수 있는 방법(A way to identify and reach the right people with the right message on Facebook, based on their activity off of Facebook)” 이라고 정의내렸습니다. 이 데이터는 Acxiom, Datalogix, Epsilon와 같은 서드파티의 마케팅 데이터 업체에서 제공되며 페이스북 사용자의 페이스북 밖에서의 외부 데이터를 통해 보다 정교한 타깃팅이 가능해지고 보다 적합한 잠재 고객 확보가 가능해집니다. 이 외부 데이터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자녀의 수, 연령대, 혹은 직업 그리고 각각의 선거 지구 등 그 이상의 빅데이터가 포함됩니다.

    현재 파트너 카테고리는 북미 광고주 대상으로 파워에디터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파트너 카테고리의 이점과 활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 포스트에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활용할 수 있는 파트너 카테고리의 리스트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2013년 6월 기준)

    파워에디터 파트너 카테고리
    파워에디터 파트너 카테고리

    관심 소비자에게 도달할 수 있는 유사 타깃(Lookalike Audiences)

    유사 타깃 기능은 무척 근사합니다. 이 기능을 통해 이미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검증되어진 오디언스나 소비자군과 가장 유사한 사람들을 식별하여 이들에게 광고를 노출시키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기존의 오디언스 그룹 데이터를 통해 산출된 타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유사 타깃을 생성하는 방법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고가 표시되는 위치를 더욱 정밀하게 설정하기

    현재 광고관리자 모드를 통해 여러분은 페이스북 광고를 뉴스피드, 모바일 뉴스피드, 그리고 오른쪽 칼럼에 노출시킬 것인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파워에디터를 활용한다면 보다 정밀하게 광고 게재 위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다양한 옵션들을 확인할 수 있고 타깃에 적합한 게재 위치를 파악해 진행하십시오.

    파워에디터 광고 게재 위치 설정하기
    파워에디터 광고 게재 위치 설정하기

    광고 편집 시간 줄이기

    특히 동시에 다수의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면 보다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알아둬야 할 기능입니다. 여러분은 일괄적으로 광고 편집 기능을 통해 편집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광고 세트와 광고를 간단하게 편집하고 싶다면 해당 광고 세트와 광고를 선택하고 아래와 같이 창 내에서 작업을 간단히 진행할 수 있습니다.

    파워에디터 일괄적인 광고 편집 기능
    파워에디터 일괄적인 광고 편집 기능

    기존 광고를 편집하고 새로운 광고를 만들어 일괄적으로 업로드하기

    파워에디터 일괄 광고 내보내기
    파워에디터 일괄 광고 내보내기

    또한 파워에디터는 일괄적으로 기존 광고를 편집할 수 있는 것 처럼 엑셀 파일을 업로드함으로써 다수의 새로운 광고를 일괄적으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내보내기 및 가져오기 버튼을 누르고 광고 일괄 가져오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이를 위해 엑셀 파일을 준비하는 방법은 여기에서 확인해보세요.

    태그(Tags)로 정리하기

    여기 태그에 대한 페이스북의 설명이 있습니다.

    “광고 캠페인을 그룹으로 구성할 수 있게 하는 태그는 파워에디터의 특징으로, 마케터들이 캠페인을 생성할 때 태그를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되어집니다. 각 태그에 대한 폴더는 왼쪽 네비게이션 창에서 추가되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태그는 관련된 것들을 폴더별로 정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능입니다. 광고주는 태그를 활용하여 전반적인 마케팅 캠페인에 관련된 모든 캠페인을 각각의 마케팅 목표로 분류하는 등 어떠한 식으로든 상위 폴더로 그룹핑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맞춤 타깃(Custom Audiences) 만들기

    맞춤 타깃은 더 이상의 파워에디터만의 고유 기능이 아닙니다만, 페이스북 광고 집행에 있어서 매우 활용도가 높습니다. 맞춤 타깃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활용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맞춤 타깃은 페이스북 광고 진행 시 기업이 이미 DB로 확보하고 있는 고객 리스트(ex: 이메일, 전화 번호 등) 기반으로 타깃팅하여 광고를 노출할 수 있게 합니다.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사용자 ID와 앱 사용자 ID를 활용해서도 맞춤 타깃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파워에디터에서 맞춤 타깃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광고 툴 오른쪽 상단 드롭다운 메뉴에서 타깃 만들기 페이지로 접속한 다음 타깃 만들기 메뉴에서 맞춤 타깃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파워에디터 맞춤 타깃 만들기
    파워에디터 맞춤 타깃 만들기

    페이스북은 이 곳 페이지를 통해 광고주가 어떻게 맞춤 타깃을 사용할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는데요, 맞춤 타깃으로 기업의 DB 리스트에는 이메일 연락처가 포함되어 있지만 여전히 기업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좋아요를 누르지 않은 고객을 타깃으로 페이스북 광고를 집행하여 페이지 좋아요를 늘릴 수 있습니다.

    결론

    지금까지 초보자를 위한 페이스북 파워에디터 가이드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다양한 고급 기능을 제공하는 파워에디터에 조금 익숙해지셨다면 여러분은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소셜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능숙한 페이스북 광고주가 될 임에 틀림이 없을 것 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UX)의 E-커머스 21가지 사례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UX)의 E-커머스 21가지 사례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UX)의 E-커머스 21가지 사례

    (참고자료: 21 examples of user experience innovation in ecommerce)

    지난 10년 동안 E-커머스 분야는 놀라운 수준의 혁신을 거듭해오고 왔고 그 변화와 성장의 속도는 갈수록 점점 더 가속화되고 있는데요, 소비자는 물론, 디지털 마케터들에게도 무척 흥미로운 시대임에는 분명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E-커머스 시장은 무척 성숙 단계에 들어선데다 디지털 마케터들은 더욱 똑똑해졌고 민첩해졌습니다. 여기에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을 향상시켜주는 HTML5, CSS3, jQuery 와 같은 새로운 기술들도 한몫 했습니다.

    하지만 먼저 여기 몇 가지 단서가 있습니다.하나는 아무리 좋은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단 하나라도 심각한 저해요소가 있다면 다른 좋은 것들을 상쇄시킬 수 있습니다. 상품 설명 페이지에서 빠진 부분이 있다거나, 검색창 내 글꼴이 매우 작고 흐릿하거나, 사용성 문제에 심각한 오류가 있다든지 말입니다.

    두 번째, E-커머스를 거론할 떄는 데이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마케터는 끊임없이 테스트를 반복하고 측정 및 분석을 해야 하고, 이러한 케이스 스터디를 연구하는 것은 이러한 데이터 분석이 기반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의 케이스 스터디를 가지고 자신의 브랜드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새로운 것을 적용하는 것은 이와 같이 위험하고 쉽지 않은 결정일 수 있습니다.

    위의 모든 활동들을 지원하면서 동시에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아 적용하는 것은 더더욱 어렵고 위험이 큰 결정입니다. 기존의 E-커머스 원리가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고, 잘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갈망하며 혁신을 도모하는 작업은 계속 장려되어야 하는 일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21가지 E-커머스(하나는 모바일 앱)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사용자 경험(UX)에 대한 이들 기업의 접근방식은 주목할만 합니다. 스크린샷을 클릭하면서 직접 체험해보세요.

    1. Jack Jones

    잭존스(Jack Jones)의 사용자 경험
    잭존스(Jack Jones)의 사용자 경험

    클러스트링(Clustering)은 E-커머스 업계의 뜨거운 핫 이슈 중 하나입니다. 개별적인 제품보다는 전체적인 코디 의상에 포커스를 하는 것은 스마트한 머천다이징(smart merchandising) 기법 중 하나입니다. 게다가 보다 많은 주문을 끌어오는데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잭존스는 방문자들이 여러가지의 의상들을 코디해보고 비교하는데 있어서 좋은 아이디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 Folks

    폭스(Folks)의 사용자 경험
    폭스(Folks)의 사용자 경험

     

    동적 / 애니메이션 효과가 있는 웹사이트 배경은 2014년 웹 디자인 트렌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러한 E-커머스 사례를 몇몇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폭스는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최근 출시된 신제품이나 프로모션 소식보다는 미국 서부 로드트립( Road trip)을 연상케 하는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는 식의 특이한 접근방식을 취하고 있는데요,

    보통 E-커머스 상식에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접근 방식이지만 거기에는 방문자로 하여금 즉각적으로 기분을 즐겁고 신나게 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사이트를 방문한 순간 로드트립의 체험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3. Bonarium

    Bonarium의 사용자 경험
    Bonarium의 사용자 경험

    드롭다운 메뉴는 제품들을 묘사하는 작은 드로잉 이미지와 네비게이션 레이블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Try Me’ 기능은 위 이미지와 같이 믹스매치(Mix and Match)가 가능한 툴로 실제 오프라인 매장 드레스룸에서 제품을 코디하여 입어보는 듯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정말 즐기지 않기가 어려운 E-커머스 경험이지요.

    4. Two Socks

    Two Socks의 사용자 경험
    Two Socks의 사용자 경험

    우선 카테고리 영역에서 화려한 프리젠테이션을 감상해보십시오. Bonarium처럼 Two Socks는 네비게이션 기능을 위해 단순히 텍스트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상품 페이지가 주요 정보에서 후순위로 조금 아래에 위치해 있지만 전반적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UI)에 디테일하게 신경을 많이 쓴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발 사이즈를 명시하지 않았을 경우, 메시지가 뜨면서 간단하게 발 사이즈를 입력할 수 있는 필드가 깜빡거리는 빨간색으로 강조되어 표시되어집니다.

    또한 Two Socks는 양말을 사야하지만 쇼핑할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귀여운 ‘비상(PULL)’ 도구를 갖추고 있는데요, 롤렛 게임 방식으로 가장 인기 있는 양말의 조합을 선택하여 고르게 합니다. 정말이지 혁신적인 기능이지요.

    5. Robstep

    Robstep의 사용자 경험
    Robstep의 사용자 경험

    고화질의 제품 샷, 색상 선택 기능, 그리고 핫스팟처럼 표시되는 네이비게이션 / 발견 툴이 갖춰진 홈페이지.

    6. MACK

    MACK의 사용자 경험
    MACK의 사용자 경험

    이 이상의 번들링(bundling) 쇼핑 경험은 없을 것 입니다. 오른쪽 상단에 상단 바에 룸(Room) / 제품(Product) 보기 버튼이 있어 제품 정보를 별도로 보거나 이미 한 방에 인테리어가 되어진 다양한 제품들을 한 번에 볼 수 있게 합니다. 룸 보기 내에서 방 안에 있는 제품 위에 커서를 대면 해당 제품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모드에서 방문한 쇼핑객에게는 매우 혁신적이고 색다른 체험이지요.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번들판매 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입니다.

    7. Soulland

    Soulland의 사용자 경험
    Soulland의 사용자 경험

    제품 설명 페이지 마다 들어가 있는 수많은 영상들로 사이트가 꽉 차있습니다. 물론 무겁고 어수선해보일 수 있지만, 적절한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고 제품 영상으로 인해 쇼핑경험의 현실감을 높였습니다.

    8. Protest

    Protest의 사용자 경험
    Protest의 사용자 경험

    Protest의 아이디어인 lookbook은 풀 스크린의 이미지로 더 자세한 제품 정보를 얻기 위해 오른쪽 메뉴에서 슬라이드 형식으로 제품 페이지가 제공되며 다른 제품을 보기 위해서는 스크롤 혹은 왼쪽에 위치한 네비게이션 바로 또다른 풀 스크린 사이즈의 제품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아주 마이크로한 UX이기는 하지만 상하의 다른 lookbook에 이동할 수 있도록 커서의 위치에 따라 마우스 표시가 바뀝니다.

    9. Vertty

     

    Vertty의 사용자 경험
    Vertty의 사용자 경험

    Vertty는 여러 장의 삼각형의 타올을 이어붙인 듯한 모양으로 비치타올을 재탄생시킨 매력적인 브랜드입니다. 

    Vertty의 홈페이지는 방문자가 마음에 드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회전 목마 형태의 초기 랜딩 페이지를 제공합니다. 일반적인 제품 페이지에서 할 수 있는 것 처럼 선택된 제품 이미지와 ‘get yours’ 버튼으로 원하는 비치 타올 색상으로 바로 다시 바꾸거나 구입할 수 있습니다.

    10. Bellroy

    Bellroy의 사용자 경험
    Bellroy의 사용자 경험

    Bellroy의 ‘Slim Your Wallet’ 캠페인에는 매력적인 부분이 매우 많습니다. 믹스매치된 아름다운 타이포그래피(typography), 아이콘 기반의 네비게이션 기능, 지갑 두께의 변화를 드라마틱하게 비주얼로 보여주는 식의 기능을 구현하는 재생 슬라이더 등 말이지요. 이 모든 것들이 제품 판매 과정에서 방문자로 하여금 이 사이트가 사랑스럽게 보여지게 합니다.

    11. House Of Fraser

    House Of Fraser의 사용자 경험
    House Of Fraser의 사용자 경험

    House of Fraser의 웹사이트가 새로 개선된 점은 많은 것들을 잘 수행하면서 쇼핑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것을 찾는 것을 도와줌으로써 반품을 최소화하시키는 True Fit 툴을 사용하게 할 수 있게 된 점입니다. 스마트한 기술과 동적인 콘텐츠가 이를 완성시켰지요.

    12. Amazon

    아마존 앱의 사용자 경험
    아마존 앱의 사용자 경험

    아마존 모바일 앱을 통해 장바구니에 제품을 담으면 진동이 울리게 됩니다.

    13. Currys

    Currys의 사용자 경험
    Currys의 사용자 경험

    검색창에서 작은 마이크 아이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뜻은? 그렇습니다… Currys와 함께 E-커머스 업계에도 음성 검색이 지원되기 시작했습니다.

    14.  Barbour의 크리스마스 사이트 사용자 경험

    Barbour의 크리스마스 사이트 사용자 경험
    Barbour의 크리스마스 사이트 사용자 경험

     

    사이트 내 애니메이션 효과를 보셨나요? 활활 타오르는 불, 눈송이, 스크롤의 움직임에 따라 사이트의 배경 및 오브젝트가 시간차를 두고 면하는 기술인 시차 스크롤링(parallax scrolling), 뛰어다니는 개, 영상 속에서 나오는 다양한 핫스팟 지점과 울새(robins)… 이 귀여운 울새를 사랑하지 않을 이 누가 있을까요?

    15. Sinstar

    Sinstar의 사용자 경험
    Sinstar의 사용자 경험

    여기 lookbook과 핫스팟으로 구성된 또 하나의 온라인 의류 쇼핑몰이 있습니다.

    16. Colette Malouf

    Colette Malouf의 사용자 경험
    Colette Malouf의 사용자 경험

    고화질의 제품 이미지에 포커스하되, 제품 이미지 위에 커서를 올려놓을 때마다 호버(Hover) 스타일로 흐릿해진 제품 위에 텍스트로 상세한 제품 정보가 뜨는 매우 깔끔하고 직관적인 E-커머스.

    17. Fiorly

    Fiorly의 사용자 경험
    Fiorly의 사용자 경험

    브랜드, 제품, 소비자와 관한 수많은 레이저 절삭기 콘텐츠를 갖춘 이 사이트는 매우 깨끗한 이미지에 포커스하고 있습니다. 다른 21가지 사례 중 가장 혁신적인 사례는 아니지만 확실히 제품의 종류와 성격에 적합한 느낌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보석 공예 전문가가 나온 영상은 소비자들에게 이 제품이 어떠한지 가장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18. Greats

    Greats의 사용자 경험
    Greats의 사용자 경험

    신발의 모양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신발을 회전시킬 수 있습니다.

    19. KitchenAid

    KitchenAid의 사용자 경험
    KitchenAid의 사용자 경험

    KitchenAid는 자동완성 기능을 포함한 매우 훌륭한 제안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KitchenAid 만의 고유한 기술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 동안 정말 많은 리테일 업체들이 이러한 서비스를 도입하려 노력하지 않았던 것은 분명합니다.

    20. Noon

    Noon의 사용자 경험
    Noon의 사용자 경험

    단순히 이미지만으로 사이트내 모든 커뮤니케이션과 스토리를 완성하는 초울트라급의 이미지 위주의 접근 방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1. Kershaw Knives

    Kershaw Knives의 사용자 경험
    Kershaw Knives의 사용자 경험

    Kershaw Knives는 매우 뛰어난 사용감을 자랑하는 E-커머스입니다. 제품을 고르는 복잡하고 많은 생각을 심플한 네비게이션 및 특징에 따른 필터링 기능으로 없애주고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사이트 이곳저곳 매우 디테일한 요소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성공적인 소셜미디어 캠페인 수립을 위한 14가지 팁

    성공적인 소셜미디어 캠페인 수립을 위한 14가지 팁

    성공적인 소셜미디어 캠페인 수립을 위한 14가지 팁

    (참고 자료: http://get.simplymeasured.com/trial.html)

    2014년은 마케터들에게 강력한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테스트해보고 비로소 보다 경쟁력 있는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커다란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1. 지난 해 성과 정리하기(Start with a 2013 summary)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성과를 분석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수순입니다. 지난 해 팔로워, 도달치, 참여도, 성장 등 우리의 목표(KPI)가 어떤 것이였는지 살펴보고 얼마나 성과를 냈는지, 혹은 목표에 못 미쳤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자사의 경쟁사와 성과를 비교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한 분석은 향후 전략 수립에 매우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우물 안 개구리 식의 근시안적인 관점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줍니다.

    2. 계획 세우기(Have a plan)

    최근 소셜미디어 운영은 높은 참여(engagement)를 동반하기 위해 계획대로 가기보다는 트렌드를 좇는 경향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슈에 따라 융통성있게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일관된 계획에 근거한 운영이 더욱 큰 이점을 가져다 줍니다. 이를 위해서 연간, 분기, 월별 목표를 사전에 미리 설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뿐만 아니라 이러한 사전 계획은 소셜미디어가 전반적인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고, 필요시 충분한 반응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담당자의 워크 플로우를 관리하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3. S. M. A. R. T 한 목표 세우기(Set SMART goals)

    S.M.A.R.T의 약어를 기억하고 소셜미디어 캠페인의 목표를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S.M.A.R.T 한 목표란 구체적이고(Specific), 측정 가능하고(Measurable), 달성 가능하고(Attainable), 관련성 있으며(Relevant), 정해진 시간 내에(Time-bound) 이루어야 하는 목표들을 말합니다. 이러한 지수들을 사전에 명확하게 설정해 놓는다면 보다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도와 줄 소셜미디어 캠페인 전략과 전술을 보다 손쉽게 수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추적과 측정이 가능한 소셜미디어 캠페인 목표는 궁극적으로는 ROI(return on investment)를 결정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4. 경쟁사의 활동을 분석하라(Spy on the competition)

    경쟁사의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확인하는 것은 자사의 캠페인을 벤치마크하게 하고 경쟁사의 멋진 캠페인 아이디어를 케이스 스터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비슷한 오디언스 그룹을 공유하는 경쟁사의 소셜미디어 캠페인이 성공적인지, 아니면 실패로 돌아갔는지 분석하게 된다면 타깃 그룹에 보다 효과적인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기획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 입니다.

     5. 콘텐츠 캘린더를 작성하라(Create an editorial calendar)

    스마트하고 잘 짜여진 콘텐츠 캘린더는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기획하는 데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우선 한 해 동안 진행될 주요 콘텐츠 토픽들에 대한 맵핑을 시작하십시오. 회사나 업계의 주요 이벤트들, 휴일, 그리고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대중의 관심을 끄는 엔터테인먼트 이슈들이나 그 밖에 안팎의 주목할 만한 날짜가 있을 것 입니다. 그러고나서, 이러한 프로모셔널한 이슈들과 자사의 마케팅 캠페인을 통합시켜야 합니다. 이렇게 콘텐츠 캘린더를 수립하고 이러한 계획에 따라 타임리하게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6.  마케팅 목적을 설정하라(Align with your marketing goals)

    소셜미디어는 기본적으로 회사의 전반적인 브랜딩과 마케팅 영향력 향상을 위해 운영되어야 합니다. 소셜미디어 프로모션을 기획할 때에도 거대한 광고 캠페인과의 유기적인 통합을 고려해야 하는데요,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은 비단 소셜미디어 뿐만 아니라 나아가 온라인, 그리고 전통미디어까지, 온오프라인에 걸쳐서 전방위적으로 활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보다 효과적인 캠페인 운영을 위해서는 마케팅 목적은 모든 채널에서 걸쳐서 동일하게 설정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리드 생성이든 임프레션(Impressions)이든, 오디언스 확보(audience growth)든, 다른 어떤것이 되든 말이죠.

    7. 효과적인 실행을 위한 전략을 개발하라(Develop a strategy for excution)

    구글은 마케팅 성과를 트래킹하기 위해 몇 가지 툴을 마케터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글 독스(Google Docs)는 콘텐츠 캘린더 제작을 위한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고, 구글 드라이브는 팀내 협업을 통한 효과적인 업무 진행을 지원합니다. 위클리 미팅을 하고 프로젝트 진행 중에 지속적인 레포트 공유도 가능케 합니다. 또한 콘텐츠 리뷰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갖도록 만들어 주지요.

    8. 회사의 자원을 집결시켜라(Marshal your resources)

    우선 소셜 채널 운영을 위한 사내 블로거 및 디자인들을 모집하십시오. 여러분은 현재 깊은 수준에 퀄리티도 뛰어난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콘텐츠의 프레쉬함이 유지되어야 하는 점도 매우 중요하지요. 크레이티브한 재능들을 모아놓은 사내 구심점(deep bench)은 퀄리티 높은 다양한 콘텐츠를 내보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9. 적절한 백업 콘텐츠 구축(Build in some backup)

    아무리 계획을 잘 짜놓았다고 하더라도 소셜미디어 운영은 마치 구르는 공처럼 여기에서 벗어나게 되는 경우가 무척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콘텐츠 켈린더에는 어느 정도의 플렉서블함을 주어야 하는데요,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는 경우에는 콘텐츠의 비즈니스 관련성이 떨어지거나 어떠한 이유에서든 쓰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정한 이슈나 이벤트에 실시간으로 반응하기 위해 백업 콘텐츠를 사전에 구축해 놓는 것은 소셜미디어에서 보다 전문적인 룩앤필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합니다.

    10. 역발상의 지혜(Give yourself some wiggle room)

    만약 위기 상황이 발생한다면 여러분이 계획해놓은 콘텐츠 캘린더는 아마도 종이조각처럼 쓸모없어 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 캠페인 기획 시, 범위와 시간, 그리고 콘텐츠를 개발하고 프로모션을 위한 버짓을 확인할 뿐만 아니라 만약 필요하다면 위기 상황도 함께 연계하여 고려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예를 들면 회사가 위치한 지역에 홍수나 지진이 발생한다면 이 위기 상황은 자선 캠페인이나 자원 봉사자 혹은 기부 모금 등과 같이 지역민을 도와주면서 CSR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산 걱정 없이 진행할 수 있는데다 심지어 예산과 시간을 좀 더 투자하여 보다 멋진 캠페인을 기획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1. 보다 비주얼한 콘텐츠에 집중하라(Consider more visual content)

    2014년, 포브스의 예측에 따르면, 앞으로의 콘텐츠 트렌드는 이미지 기반의 비주얼 콘텐츠가 중심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인포그래픽, 차트, 비디오, 그리고 이미지 콘텐츠는 기존 텍스트 위주의 콘텐츠와 비교하여 자사의 오디언스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보다 높은 주의를 끌 것입니다. 우선 이러한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시간과 역량이 되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비주얼 캠페인이란 잘 짜여지고 유용한 콘텐츠 캘린더로부터 오게 되는데요, 이는 소셜미디어 캠페인 런칭이 준비가 되었을 때 필요로 하는 콘텐츠를 얻기 위해 디자인 작업을 오래 기다릴 필요도 없이 인터랙티브한 이미지 콘텐츠를 그때그때 빠르게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12. 모바일 최적화(Optimize for mobile)

    점점 더 많은 모바일 사용자들이 모바일을 통해 소셜미디어를 즐긴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심지어 포브스는 2017년엔 커넥티드 디바이스 중 87% 이상을 스마트폰이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바일 사용자를 위한 콘텐츠와 랜딩 페이지 최적화와 로컬 기반의 타깃팅, 체크인 프로모션과 같은 모바일 캠페인의 고려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캠페인을 기획할 때 모바일을 통해 자사의 콘텐츠와 인터렉션하는 모바일 사용자에 대해 그들의 행동 패턴이나 콘텐츠 가독성 등을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한 모바일 사용자는 그의 작은 스마트폰을 통해 대용량의 헤비 콘텐츠를 소비할 확률이 높지 않지요. 또한 e북이나 백서를 홍보할 때도 캠페인의 타깃에 좀더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사용하는 디바이스에 따라 자사의 오디언스들을 세그먼트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광고 네트워크들은 이러한 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틀에 박혀 있는 대개의 광고주들은 가장 많은 오디언스에게 도달하기 위해 모든 디바이스를 타깃으로 하지만 이는 궁극적인 마케팅 목표에는 도움이 되진 않습니다.  또한 오디언스에게 거의 최소한의 액션만을 필요로 하는 캠페인이 모바일에서 높은 성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13. 다양성을 포용하라(Embrace diversity)

    우리의 오디언스들은 어떠한 소셜 채널에 몰려있을까? 핀터레스트 사용자의 72%는 여성이며 구글 플러스의 경우엔 남성 사용자가 70%를 차지합니다. 부유하고 높은 연령대의 사람들은 링크드인을 주로 사용하고 있고, 만약 여러분이 청소년 시장을 타깃으로 한다면 텀블러(페이스북보다 십대 층이 두꺼움)와 바인을 공략해야 합니다. 이렇게 타깃 오디언스에 적합한 소셜미디어 채널 선택은 보다 높은 ROI 달성을 가져다 주는데요, 다만 동일한 타깃 그룹이더라도 소셜미디어 채널에 따라 행동이나 반응이 다를 수 있음을 염두해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어떤 사용자는 비즈니스와 관련된 콘텐츠는 트위터에 있을 때보다 링크드인에 있을 때 더 많이 소비하고 공유하는 행동 패턴을 보여줍니다. 타깃 오디언스에 적절한 채널을 찾고 이에 타협점을 이루는 콘텐츠를 제작해야 합니다.

    14. 모든 것을 트래킹하고 분석하라(Track and measure everything)

    자사의 웹사이트에 연결되는 모든 URL에 트래킹이 가능한 매개변수를 더하거나, 캠페인이나 프로모션을 위해 트위터에서 특정한 해쉬태그를 사용하고, 페이스북 앱과 플러그인, 랜딩 페이지 처리까지 모두 것을 트래킹해야 합니다. 많은 마케터들이 캠페인의 끝에서 채널 최적화를 위해 모든 좋아요(Like), 방문자 수, 컨버전(Conversion) 등을 측정하고 싶어합니다. 이로 인해 무엇이 성공적으로 작동되었고 무엇이 떨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지속적으로 성공적인 캠페인을 끌어갈 수 있게 하고 저조한 캠페인 성과를 개선시킬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예산 배분 및 ROI 측정에도 도움을 줍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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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마케팅과 네이티브 광고의 장점과 차이점

    콘텐츠 마케팅과 네이티브 광고의 장점과 차이점

    콘텐츠 마케팅과 네이티브 광고의 장점과 차이점

    (참고 자료: Native Advertising vs. Content Marketing)

    미국 연방무역위원회(FTC)에서는 네이티브 광고와 관련되어 워크숍을 열고 이에 대해 주의를 표하는 등, 이에 대한 논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가 시끌버적합니다. 또한 호주에서는 소비자를 호도할 수 있다며 2014년에 법적인 조치에 취할 직면에 놓여있습니다.

    사실 스폰서드 콘텐츠(Sponsored Content), 애드버토리얼(Advertorials), 인포머셜즈(Infomercials)라고도 불리는 네이티브 광고(Native Advertising)는 완전히 새로운 컨셉의 광고는 아닙니다. 신문 애드버토리얼(Newspaper advertorials)은 이같은 형태 중 가장 오래된 광고로 마치 일반적으로 편집 기사처럼 보이게 하고 인쇄된 출판물에 배치되어져왔습니다.

    현재 네이티브 광고는 페이스북의 스폰서드 스토리(Sponsored Stories), 트위터의 스폰서드 트윗(Sponsored Tweets), 그리고 허핑턴 포스트와 같은 웹사이트에서 스폰서드 아티클(sponsored articles) 등이 있습니다. FTC에서는 이러한 기사와 광고를 사람들이 명확하게 구별하도록 마케터들에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언듯 콘텐츠 마케팅(브랜드 저널리즘 혹은 브랜드 콘텐츠)과 그 개념이 헷갈릴 수 있는 네이티브 광고는 자세히 들여다보면 결코 같은 것이 아닙니다.  네이티브 광고의 한 예를 살펴보면 Webbys가 Netted를 통해 발송한 “스폰서드 이메일(sponsored emails)”이나 “파트너 팁(partner tips)”을 뽑을 수 있습니다. 이 이메일은 일반적인 이메일처럼 보이지만 사실 광고 형태로 발송되는 이메일입니다. 콘텐츠 마케팅의 한 예를 들어보면 HSBC의 글로벌 웹사이트를 뽑을 수 있습니다. 이 웹사이트에서는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이슈 혹은 전략들을 심도있게 다룬 기사들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HSBC를 거의 언급하고 있지 않지만 이 웹사이트는 인터네셔널 비즈니스에서 HSBC의 높은 권위를 구축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략에 부가적인 가치를 더해준다는 점에서 콘텐츠 마케팅과 네이티브 광고는 다르지만 여전히 네이티브 광고는 합법적인 마케팅의 하나의 툴로서 중요합니다. 주요한 차이점은 콘텐츠 마케팅은 독자에게 아무런 대가도 요구하지 않으면서 가치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장기적인 신뢰관계 형성을 추구하는 반면에, 네이티브 광고의 목적은 이같은 가치있는 콘텐츠를 얻기 이전에 독자가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것입니다.

    여기 몇 가지 주요한 차이점을 살펴보겠습니다.

    목표(Purpose)

    • 네이티브 광고: 콘텐츠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지만 그 목표는 무엇보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 입니다. 가끔 구입한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문제를 편리하게 해결하기 위해 시도할 수 있지만 네이티브 광고의 콘텐츠는 일반적으로 리더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하지 않고서는 그 고유한 가치를 지닐 수 없습니다.
    • 콘텐츠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의 목표는 관련성있고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장기적으로 독자와 교감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콘텐츠 마케팅이 세일즈나 리드 생성에 도움을 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세일즈가 결코 콘텐츠 마케팅의 유일한 최종 결과물로 여길 수는 없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하지 않은 이들에게도 가치를 전달합니다. 콘텐츠 그 자체가 가치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톤(Tone)

    • 네이티브 광고: 때때로 전형적인 세일즈를 위한 톤(pushy and salesy tone), 혹은 출판물의 문체를 모방하여 거짓의 친근한 톤(faux friendly tone)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 콘텐츠 마케팅: 효과적인 콘텐츠 마케팅은 리더에게 제품 구입을 압박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해주려는 진정성과 전문성을 모두 갖춘 톤을 가져야 합니다.  리더의 문제점과 고민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팁과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는데, 심지어 여기서 브랜드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언급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사실 이것이 보다 진정성 있어 보이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목표는 독자와 함께 참여하고 이들과 교감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장점(Benefits)

    • 네이티브 광고: 보다 세일즈에 목표를 두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리더들에게 거부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최근 사람들은 다양한 컨텐츠 속에서도 네이티브 광고를 더욱 잘 분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네이티브 광고의 이점이 상당히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콘텐츠 마케팅: 리더와의 신뢰를 구축할 뿐만 아니라 공유 가능한 컨텐츠(블로그, 소셜미디어, 이메일)를 생성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네이티브 광고에서 불거질 수 있는 법적인 문제도 일부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의 정의와 차이점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의 정의와 차이점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의 정의와 차이점

    (참고자료: Are content marketing and inbound marketing the same thing?)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을 한 번이라도 들어보았던 마케터라면 둘의 의미가 같은 것인지, 아니면 다른 차이점이 있는지, 다른 것 하나 없이 수행할 수 있을지 궁금했을 것입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고객과 관련성있거나 유용하고, 그리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직접 생성하거나 공유하고 이러한 콘텐츠를 노출시킬 수 있는 콘텐츠 허브를 개발, 콘텐츠에 대한 고객의 참여(좋아요, 댓글, 공유 등의 소셜 시그널 등)와 특정한 액션(이벤트 참여 혹은 회원 가입이나 뉴스 레터 수신 등의)을 끌어오게 하는 마케팅 전략을 일컫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주로 고객의 구매 주기 단계에 걸쳐서 강력한 브랜드 스토리와 매력적인 콘텐츠를 개발하여 제공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는데요, 반면에 인바운드 마케팅은 콘텐츠의 활용 자체보다는 고객을 끌어오기 위한 특정한 전략들의 의미를 더욱 깊이 내포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도 콘텐츠는 중요한 역활을 맡고 있습니다.

    아래 표는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을 정의하고 둘의 차이점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차이점이 있긴 하지만 몇몇 부분에서 겹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마케팅의 정의와 차이점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마케팅의 정의와 차이점

     

    콘텐츠 마케팅

    1. 정의: 타깃 고객에게 관련성있고 매력적인 콘텐츠를 모든 구매 주기 단계에 걸쳐서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Brand Awarnes) 향상과 함께 충성 고객을 확보하게 하는 브랜드 에반젤리즘(Brand Evangelism)을 구축 및 달성.
    2. 채널: 한 마디로 ‘Channel Agnostic’, 콘텐츠 마케팅은 고객 참여를 끌어올 수 있는 모든 채널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쇄물과 1:1 다이렉트 마케팅에서부터 온라인(모바일 포함)에 이르는 우리 주위의 모든 채널들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3. 중요 전략&전술: 전략적인 계획, 콘텐츠 제작, 채널 믹스, 그리고 다양한 페르소나를 가지고 있는 고객들의 모든 구매 주기 단계에 따른 각각의 측정 지표.
    4. 컨버전스(with 인바운드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전략은 인바운드 마케팅 원리와 통합되어야 비로소 완성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비즈니스의 전반적인 마케팅 목표 달성을 위해서 보다 포괄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인바운드 마케팅

    1. 정의: 보통 검색과 같은 행위로 인해 비즈니스가 잠재 고객으로 인해 발견되어지면 이들을 리드 및 고객으로 확보, 높은 전환율을  달성하기 위해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을 분석하게 되는 마케팅 방식.
    2. 채널: 온라인에 특화된 마케팅. 업계 및 제품 카테고리 등과 관련되어 잠재 고객들이 검색 엔진이나 블로그 스피어, 그리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방문을 하게 될 “허브” 웹사이트를 구축해야 함.
    3. 중요 전략&전술: SEO, 블로깅, 소셜미디어, 리드 생성, 이메일 마케팅, 드 개발(lead nurturing), 그리고 분석
    4. 컨버전스(with 콘텐츠 마케팅): 콘텐츠는 인바운드 마케팅의 큰 부분으로써 인바운드 마케팅은 콘텐츠 마케팅 없이는 진행할 수 없습니다. 반면에 전통적인 아웃바운드 마케팅은 하나의 파트로서 콘텐츠 마케팅을 포함하지만 꼭 필요한 요소는 아닙니다.

    위의 정리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은 다른 관점을 가지지만 목표는 강요하지 않으면서 스마트하게 고객을 끌어오게 한다는 점에서 목표가 같습니다. 단지 다른 점은 콘텐츠의 중요성 차이입니다. 인바운드 마케팅에서 콘텐츠는 물론 중요하지만 사실 하나의 전술 정도로 고려되는 수준입니다.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 모두 오늘 날 소비자 중심의 세계에서 매우 중요한 마케팅 전략이고 핵심 목표로서 스마트(Smart)하고 관련성(Relevant) 높으면서 신뢰성(Authentic)있는 콘텐츠를 개발(이하 콘텐츠 마케팅)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또한 온라인에서 잠재 고객에게 발견되어지게 하는 강력한 전략들에 의해서 지원되기도 합니다.(인바운드 마케팅)

    만약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인바운드 마케팅은 실패하게 될 것입니다. 심지어 콜투액션(Call to Action)과 랜딩 페이지에 심혈을 기울인다 할지라도 전문성있고 흥미있는 콘텐츠가 없다면 홈페이지에 방문한 타깃 고객들을 놓치게 될 것입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세분화된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이 콘텐츠를 확산시켜야 합니다. 세일즈가 유일한 목표일지라도 항상 리드를 끌어올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관계 구축에 대한 마케팅입니다. 

    사실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의 정의에 대해 옮거나 틀린 방법은 없습니다. 마케터 각자가 놓인 상황에서 바라보는 개념이 정답일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하고 있든 간에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은 마케팅의 현재와 미래가 되어야 할 주요한 원칙입니다.

    이미 많은 마케터들이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 두 가지를 적절하게 통합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과 인바운드 마케팅을 각각 깊이 파고 들어보세요, 그리고 이것들이 마케팅에 얼마나 혹은 어떻게 영향을 줄지 생각해보세요. 이젠 전통적인 방식의 마케팅을 재평가해보고 변화를 해야 할 시점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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