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 마케팅 주기율표는 아래와 같이 8가지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1. 콘텐츠 전략(Strategy)
전략 수립은 콘텐츠 마케팅 성공을 위한 핵심입니다. 계획과 그 방향을 정하는 것은 물론이고, 장기적인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명확한 전략 수립이 필수적입니다. 만약 이러한 전략 수립을 하지 못한 상황이라면 이 주기율표는 여러분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곳에서 디지털 콘텐츠 전략에 대한 성공사례들을 확인해보세요.
Content Strategy
2. 콘텐츠 형태(Format)
콘텐츠는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콘텐츠로도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지요. 만약 여러분이 비주얼라이제이션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면, 이 콘텐츠는 비디오나 슬라이드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Article
Video
Image
Event
Game
Tool
Print
E-learning
Slideshow
Visualisation
Press release
Webinar
App
E-book
Social
E-mail
3. 콘텐츠 유형(Type)
대개 비즈니스에서 효과적인 콘텐츠 유형들이 있습니다. 34가지에 이르는 그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이 유형 중 대부분은 여러분의 브랜드에도 효과적일 것 입니다.
‘How to’ based
Interviews
Quizzes
Reviews
Ask the experts
Experiment
Definitions
Question_based
Resources
Productivity
Glossaries(용어사전)
Galleries
Timesaving
Linkbait(링크베잇)
Fun
Data
Mindmap
Best practice
Hivemind_based
Templates
Product_based
Frameworks(개념 틀)
Compilations(모음집)
Event_based
Beginner’s guide
Surveys
Testimonials(추천의 글)
Case Study
Research
Inspiration(영감)
Analysis
Demos
Stats
Trends
Opinion
Fiction
Newsjacking(뉴스재킹, 대중의 관심이 큰 이슈를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
Debates(토론)
Competitions
Checklists
Gifs
4. 콘텐츠 플랫폼(Platform)
다음은 콘텐츠 유통 플랫폼입니다. 아마 여러분은 위 리스트 중 웹사이트나 소셜미디어 같은 자체 채널이나 혹은 네트워크, 서드파티 채널 등 일부분은 이미 활용하고 있으실 텐데요, 이러한 플랫폼들은 여러분의 콘텐츠를 확산시키게 도와줄 것 입니다.
Website
Twitter
YouTube
Reddit
Blogs
Facebook
Vimeo
Imgur
Hacker news
Offline media
Linkedin
Google+
Vine
Partner sites
Microsite
Pinterest
Forums
Slideshare
Advertising
Instagram
Tumblr
Flicker
5. 콘텐츠 성과 측정 지표(Metrics)
이 지표들은 콘텐츠의 성과를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간결한 지표 관리를 위해 위와 같이 이 지표들을 그룹화해보았습니다.(예를 들면 ‘획득 지표(acquisition metrics)’)
Page views
New leads
Brand metrics
Unique visitors
Downloads
Reputation metrics
New visitors
Cost per lead
PR metrics
Acquisition metrics
Bounce rate
Key pages
Demographic metrics
Retention metrics
Search metrics
New members
Social metrics
Engagement metrics
6. 콘텐츠 목표(Goals)
모든 콘텐츠는 기본적으로 비즈니스 목표 달성에 기반되어야 합니다. 그 목표가 많은 트래픽을 유발하는 것이든, 판매를 끌어오든,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것이든 말이죠.
Traffic
Leads
Branding
Sales
Search
Members
Shares
Engagement
7. 콘텐츠 공유 트리거(Sharing Triggers)
과연 어떠한 콘텐츠가 공유를 불러일으킬까? Unruly Media에서 이러한 공유 포인트에 대해 정리해 발표했습니다. 공유를 가져올 감성적인 부분들에 대해 고려해보고, 이 콘텐츠가 사람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게 하는지 확인해보십시오.
Funny
Sexy
Shocking
Moving
Unbelievable
Controversial(논란이 많은)
Cool
Illuminating(이해를 돕는)
Random
Zeitgeist(시대정신)
Cute
Uplifting(희망을 주는)
Disgusting(역겨운)
8. 콘텐츠 체크리스트(Checklist)
콘텐츠가 게시되더라도 아마도 최소 10번 정도는 편집이 되고, 주기율표도 수정이 필요해질 것이라는 것에는 의심에 여지가 없습니다. 오류는 수정되어야 하며 검색 및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콘텐츠는 최적화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Search queries
Search optimisation
Copy editing
Formatting
Headline optimisation
Tone of voice
Brand guidelines
Plain English
Device optimisation
Fact-checking
Credit-sources
Call to action
Invite feed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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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모바일 트래픽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E-커머스에서의 모바일 퍼스트(Mobile First)는 이제 더 이상 선택적인 요소가 아닌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BI Intelligence에 의하면 전 세계 인구 중 5명 중 1명은 스마트폰을, 17명 중 1명은 태블릿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미국과 유럽에서의 모바일 커머스는 놀라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2010년 2.2%에서 2014년 23%까지 높은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약 1천 1십억 달러에 달하는 매출 규모이지요.
또다른 조사기관인 Intelligent Positioning에 따르면 올 여름, 모바일과 태블릿의 트래픽이 데스크톱을 추월했다고 하지요. 지난 해 모바일 트래픽은 전체 점유율에서 23%에서 37%까지 늘어났고, 반면에 데스크톱 트래픽은 77%에서 63%까지 떨어졌습니다. 즉 전체 트래픽의 3분의 1이상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통해서 온다는 것 이지요.
이러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하여 모바일 커머스 구축 시, 고려해야 할 5가지 주요 특성들을 아래 소개합니다.
1. Performance: 고객은 이제 더 이상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시간은 돈입니다. E커머스 세계에서 시간(=속도)은 판매와 직결되는 문제이지요. webperformancetoday.com가 전 세계 E-커머스 업계 중 최상위 500 곳을 조사해보았더니 페이지 로딩 속도가 평균 2.9초 였습니다. 즉, 2.9초 동안 방문자들은 빈 페이지를 보아야 한다는 이야기이지요.
아래 Gomez의 통계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모바일에서도 데스크톱에 가까운 온라인 경험을 받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M-커머스 속도의 중요성
이럴 경우, 모바일 사이트 크기를 줄이거나 청킹(chunking) 메커니즘을 활용하여 로딩 속도를 끌어올려야 합니다.
2. Layout: 고객은 오로지 제품과 그 가격에만 관심이 있다.
E-커머스의 전문가이자 Gravity Department의 창립자인 Brendan Falkowski는 남성 패션 브랜드인 Skinny Ties의 M-커머스 성공을 이끌었습니다.
오픈소스 온라인 쇼핑몰 솔루션인 Magento로 구축한 이 반응형 웹들은 최적화하여 어떠한 디바이스에서도 잘 보일 수 있게 최적화되었습니다. 특히 제품 이미지와 가격이 화면 중앙에 올 수 있게 하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 결과 사이트 리뉴얼 3개월 만인 2012년 말에 Skinny Ties는 특히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377%에 달하는 매출 성장을 이끌어 내며 전체적으로 43%에 달하는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3. Steps: e-커머스 사이트에서 고객은 가능한 한 최소한의 클릭(움직임)을 원한다.
e-커머스 벤치마크 사이트인 Baymard는 Top 100의 e-커머스를 선정하며 가구 및 가정용품 쇼핑몰인 Crate & Barre를 체크아웃(결제 서비스)에 있어서 으뜸으로 뽑았습니다.
이것은 나이키(Nike), 갭(Gap), 홈데포(Home Depot)와 같은 업계 거인들을 제친 결과로, 그야 말로 업계 최고의 사이트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가능한 한 사전에 확보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e-커머스 내 불필요한 단계를 없애고, 쉬운 입력을 위한 적절한 인풋(Input) 요소들을 활용하여 결제 단계를 매우 간소화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4. Acess(네비게이션 및 메뉴): 고객은 새로운 시스템을 사용하는 데 거부감을 느낀다.
보고서에서는 전체 온라인 소매업체 중 74%가 판매 및 전환율 개선에 있어서 사용자 경험(UX)을 매우 중요시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이트의 네비게이션은 매우 심플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각각의 모든 페이지에 자동 완성 기능이 있는 검색 기능이 들어가며 이는 검색 결과를 빠르게 보여줌으로써 소비자들의 탐색 시간을 단축시켜 줍니다.
또한 재방문한 고객들에게 이전 검색 기록을 보여주는 것도 유용합니다.
5. Context: 고객들은 방문한 페이지에서 지금 당장 주문할 수 있기를 원한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구매를 해왔습니다. 예를 들면 2011년, 스마트폰을 통해 이베이 모바일샵에서 $240,001의 가격으로 Mercedes SLR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이는 더 이상 새로운 것이 아닐 뿐더러 진정한 의미의 M-커머스가 아닙니다. 모바일의 미래는 결제 시스템과 브릭 앤 모르타르(bricks and mortar, 생산 공장을 짓고 점포를 만들어 제품을 파는 전통적인 의미의 기업을 의미하며 인터넷 기업을 의미하는 클릭을 더해 ‘클릭 앤 모르타르’(Click & Mortar)라는 신조어도 있다.), 그리고 실제 오프라인 숍들을 어떻게 통합(integration)하고 컨버전스(convergence)하는 지에 따라 달려 있습니다.
하나의 M-커머스 전략은 고객들을 모바일 스토어로 끌어들여 그들의 쇼핑 및 구매 경험을 극대화하여 매출을 증가시키는 것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여기 이를 위한 10가지 M-커머스 아이디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4번째 콘텐츠 마케팅의 물결, 지금은 반응형 웹 마케팅 앱과 같은 인터랙티브 콘텐츠(interactive content) 확산의 시대입니다.
Scott는 자신의 저서인 The New Brand of Marketing 에서 이제 마케팅은 기술 분야라면서 아트(Art)가 코드로 대체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마치 마케팅에 있어서 거대한 도약 처럼 들릴 수 있는 있는 반면에 이것은 끝까지 들어야 비로소 그 가치를 알 수 있을 거야 하고 다음 문서를 소개하였습니다. 해당 내용을 아래 간략하게나마 요약해보았습니다.
The New Brand of Marketing
그렇다면 앞선 세 개의 물결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모두 지난 몇 년동안 콘텐츠 마케팅이 인기 상승으로 극격하게 성장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의 성장
그렇다면 콘텐츠 마케팅의 첫 번째 물결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요? 혹시 위의 차트 위에서 파도 모양들을 확인하셨나요? 최소한 디지털 관점에서 본다면 첫 번째 물결은 바로 Owned media의 탄생입니다. 기업은 기본적으로 그들의 웹사이트에 원하는 만큼 콘텐츠를 배포할 수 있고, 블로그 같은 기본적인 온라인 플랫폼과 기타 소셜미디어 플랫폼까지 원하는 만큼 빠르게 배포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초기 첫 번째 물결(first wave)에 대해서 보다 명확하게 정의를 내리자면 우리는 그것이 118년 정도 되었고 트랙터 업체인 John Deere가 농부들의 수익을 높이기 위해 “The Furrow”라는 잡지를 편찬한 것부터 비롯되었다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변경되어 여러분이 생각했던 만큼 그들은 급진적이지 않았습니다. 1895년 더 퍼로우를 돌이켜 보면 잡지는 “for the American Farmer”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고 지금까지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우리는 첫 번째 물결이 118년 전 큰 글꼴의 텍스트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퍼로우(The Furrow)
두 번째 물결은 유튜브와 인포그래픽의 인기를 실감하고 계신다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비디오, 그래픽, 슬라이드쉐어, e북을 포함한 리치 미디어((rich media)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리치 미디어는 기존의 검색 엔진 최적화에서 멀리 벗어나 소셜 미디어 마케팅 에서의 브랜드 콘텐츠의 성공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와 함께 우리의 콘텐츠들도 보다 짧고, 비주얼적이고, 배포가 어렵지 않아 좀 더 스마트해졌습니다. 또한 누군가 우리의 글을 보고 이에 동조했다는 증거인 리트윗, 댓글, 공유, 좋아요 등을 받는 것을 좇아왔습니다. 또한 적지 않은 경우에는 허영심을 표현하기도 하지요.
세 번째 물결, Scott에 의하면 현재 물결에 다음과 같은 일반적인 2개의 팩트가 있습니다. 하나는 여전히 수동적이며 오디언스들은 여전히 그것을 소비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세 번째 물결은 개인화의 범주에 있는데요, 초점은 이제 인터넷, 소셜미디어로부터 수없이 많은 메시지를 받고 있는 오디언스들이 보다 관련성있고 유용한 메시지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데 있습니다. 프로그램 마케팅(Programmatic Marketing, 흔히 광고(Advertising)라고 많이 불리는)이나 개인화는 기존보다 많은 타깃 메시지가 필요로 해졌고 이것은 콘테츠 방향이 맞게 가고 있는지, 브랜드가 충분히 가지고 있는지 예측할 수 있게 잠재 고객에 대한 많은 데이터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아마도 보통은 잠재 고객(prospects)보다는 판매 깔때기의 하단에 있는 고객(Customer)에 대한 데이터를 더 많이 가지고 있을 것 입니다.
4번째 물결, 소비자 체험 & 마케팅 앱
마케팅 앱(marketing apps)은 잘 계획되어진 플로우(flow)와 로직(logic)에 따라 인터랙티브한 경험을 구현합니다. 바로 이것이 콘텐츠 마케팅의 4번 째 물결을 주도할 주인공이지요.
수동적인 것이 아닌 참여형 앱
인터랙티브(Interactive)한 경험 제공과 반응형(Responsive) 웹
유형: 평가 도구, 계산, 퀴즈, 게임, 인터랙티브형 책, 실시간 투표, 조정가능한 데이터 시각화
마케팅 앱
Scott에 의하면 생기있는 수동적인 콘텐츠는 결국 인터랙티브한 경험을 준다고 하는데요, 같은 콘텐츠라 하더라도 좀더 오디언스들에게 높은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스마트하게 재가공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아래 콘텐츠 마케팅 매트릭스로 확인해보세요.
콘텐츠 마케팅 매트릭스
물론 페이스북 플랫폼으로 번창하고 있는 와일드파이어(Wildfire)같은 Tech 회사들이 내놓은 퀴즈, 평가 및 투표 등 이미 기존에 인기가 많았던 마케팅 앱들은 새로움에서 거리가 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앱들이 강력한 리드 툴이 될 수 있다는 데엔 이견이 없습니다. 6년 전, TUI Travel에서는 해외 여행을 다니는 소비자들을 위해 “freemium quiz”라는 영어 교육 앱을 만들었었는데요, ‘TEFL Taster’같은 맞춤형 제작과 높은 완성도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표준적인 다운로드 수와 수동적인 콘텐츠 방식으로 많은 리드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앱은 가장 풍부하고 즉시적인 경험의 서비스를 제공해주었고, 아주 최소한의 노력으로도 실질적인 보상을 사용자들에게 전달해주었습니다. 이렇게 잠재 고객들에게 추가적인 가치를 주었기 때문에 가장 강력한 리드 툴이 될 수 있었습니다.
TUI Travel의 마케팅 앱
“경험(Experiences)”이란 기술에 관한 모든 것?
콘텐츠 마케팅의 혁신과 방향이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만드는 데 있어야 한다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이 소비자 경험이 꼭 기술이 기반되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올해 개봉한 레고 무비(The Lego Movie)로 가장 성공적인 마케팅을 수행한 레고(Lego), 또 그 이전엔 The art of Flight란 서사시적인 스키와 스노우보드 영화를 선보인 레드불(The art of Flight )… 이들은 소비자들에게 경험을 제공해주지 않았나요? Red Bull 영상에 나온 스키 리조트의 슬로프 스타일의 경기는 실제로 X Game계에도 상승세를 안겨주었지요. 앱이 아니어도 거기엔 풍부한 브랜드 경험이 녹여져 있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 어떠한 일이든 맞는 툴이 있기 마련입니다.(It’s horses for courses)
위 제목에 대한 요점은 아래 도표를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그 인기를 더해가면서도 계속 성장 중에 있습니다. 세그 고딘의 표현을 빌리자면 이른 바 마케팅에서의 마지막 라운드인 격이지요.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2014
사용자는 경험하길 원합니다. 바로 이 점이 브랜드에게 기회인 셈이지요. 제품의 품질에 대해 알리는 것은 모든 마케터들의 의무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순전히 기술적으로만 접근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술이란 하나의 강력한 도구일 뿐이니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화 앞에서 보고, 웃으면서 느긋하게 쉬길 원합니다. 여전히 수동적인 메시지를 즐기고 있는 것이지요. 마케팅 앱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활용성이 높아진다는 데에는 더 이상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특정한 목적이 있어 마케팅 앱을 즐길 것 뿐이지, 모든 사람들이 따라오지는 않습니다. 관찰 중인 잠재 고객들로 하여금 마케팅 앱과 상호작용을 하는 것은 개인화 알고리즘에 보다 가치 있는 데이터를 선사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그들에게 보다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되지요. 바로 이것이 왜 마케팅 앱에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지에 대한 답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마케팅 앱은 데이터 수집이라는 본래의 목적 이전에 서비스 유형에 맞춰 그 마케팅 기능이 매우 조심스럽게 작동되어야 합니다. 그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향상된 경험을 전달해야 하니까요. 이상적으론 후자의 전략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빅데이터를 빼고는 마케팅을 포함한 우리 사회의 그 어느 것도 논할 수 없게 된 오늘 날, 우리는 빅데이터의 과장된 면을 바로 알고 과연 무엇이 진정으로 중요한지, 아니면 무엇이 마케팅처럼 흉내를 내는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난제를 풀기 위해 빅데이터를 둘러싼 문맥에 기반하여 기존의 전통적인 마케팅 4P에 창의적인 변형을 조금 가해보았는데요, 특히 이 새로운 4P의 개념은 마케팅 프로그램에 있어서 빅데이터가 얼마나 중요한지,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지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디지털 마케팅과 빅데이터의 4P의 의미
디지털 마케팅에서의 4P는 디지털 시장(Digital Market)을 포함한 자신의 마케팅 전략 의사 결정 과정(decision making process)에 영향을 끼치는 빅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습득함으로써 그들의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려는 디지털 워리어(Digital-Warriors), 즉 디지털 마케터들에 의해 개념화되었습니다. 분석과 빅데이터가 결합하여, 디지털 마케터는 그들의 비즈니스에서 거대한 제국을 세울 수 있는 아주 강력한 툴을 얻게 된 것입니다. 중소기업에서부터 시작하여 데이터 분석은 기업이 업계에서 보다 정확한 예측을 하고 행동할 수 있게 하는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시켜 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는 기업이 디지털 마켓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키플레이어 중 하나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디지털 마케팅과 빅데이터 시대의 4P는 다음과 같습니다.
1. Performance
빅데이터 투자의 이유
기업은 그들의 의사 결정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고객의 행동을 보다 정확히 예측하는 방법을 파악하는데 걸리는 시간의 제약을 감내해야 합니다. 빅데이터와 분석의 출현은 마케터들이 더 이상 추측이나 짐작을 하지 않고도 거의 실시간으로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큰 도움을 주는 필수적이고, 관련성 높고, 유용한 데이터를 뽑아낼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빅데이터의 확산과 함께 디지털 마케터들은 그들의 비즈니스적 성과를 혁신적으로 끌어 올릴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숫자, 정확한 측정, 그리고 통계자료들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비즈니스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실시간 처리 엔진을 기업가들이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 빅데이터는 그들에게 실시간 정보를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이것은 기업이 보다 많은 판매 및 전환율을 끌어오기 위해 그들이 활용할 고객의 중요한 특성을 발굴한다는 관점에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를 신장시켜 주는데 큰 역활을 합니다. 이러한 빅데이터 분석 사용으로 보다 가치있는 정보를 얻는 것이 더욱 쉬워졌습니다. 이러한 정보는 소비자의 니즈와 욕구에 반응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디지털 마케터가 보다 정교하고 정확한 결정을 내리게 하는 게 하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2. Personalization(개인화)와 Preference(선호도)
디지털 마케팅이 가진 4P의 이런 측면은 고객과의 관계를 좀더 개인화하여 비즈니스 성장을 이루는데 초점을 둔 기술들을 포함합니다. 보다 각 개인별 맞춤화된 마케팅이라는 접근 방식은 최근 클라우드 내에서 비즈니스와 쇼핑을 보다 편리하게 게 만들어주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나 최신 모바일 디바이스의 등장으로 그 추세가 더해가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는 기술과 모바일 마케팅을 활용하여 소비자들과 보다 개별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데에 보다 지능적인 접근 방식을 구현해 준다는 점에서 더욱 가치있는 자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서비스의 개인화를 최적화하는 것에 있어서 빅데이터를 더욱 가치있게 만들어 주는 것은 그것이 고객의 취향에 맞게 개인화된 제품을 통해 당신의 고객과 비즈니스 사이에 더욱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준다는 것입니다.
추천 제품과 같은 큐레이션 서비스로 쇼핑을 더욱 쉽게 만들고 전환율까지 높아지는 등 소비자를 위한 디지털 시장이 조성이 되면서 온라인 비즈니스의 성장이 시작되었습니다.
3. Prediction(예측)
빅데이터의 혁신
디지털 마케팅과 데이터 개념 측면에서의 예측은 더 나은 비즈니스 서비스를 위해 데이터의 취득, 프로세싱, 분석에 이르는 신속한 과정을 맴돕니다. 꼼꼼해야 한데다 많은 공을 들여야 하는 프로세스의 시대는 저물고, 비즈니스 분석을 위한 대량의 데이터 수집에 있어서 수많은 돈을 들이는 접근 방식도 역시 함께 사라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에서 빅데이터의 출현은 데이터 수집 프로세스에 있어서 적지않은 허점을 가지고 있었던 전통적인 방식의 데이터 수집을 대체하였습니다. 빅데이터 분석툴과 함께, 디지털 마케팅의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보다 구조화된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를 만들기 위한 데이터 수집과 연관 데이터 프로세스의 자동화가 더욱 쉬워졌습니다. 이는 기업이 고객의 니즈를 예측하고 그들이 진실로 원하는 것에 대해 반응하여 그에 맞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도와주는 인텔리전트 데이터 구조의 수집입니다. 행동 예측은 마케팅 세상에서 상상하기 힘들었던 데이터와 정보의 상관관계를 알 수 있는 데이터 분석 도구의 척도입니다.
4. Privacy(개인정보)
기업이 현재 그들의 고객에 대한 데이터나 정보를 취득하는 기능을 갖는다는 것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그 기능에 대해 무척 우려하게 합니다. 4P의 개념 영역은 디지털 마케팅 기술과 빅데이터 분석이 통합되어 가는데 있어서 개인 정보 남용이라는 이슈로 그 분위기가 냉각되는 것을 막기 위해 나온 개념입니다. 디지털 경쟁 시장에서 소비자들은 기업의 서비스의 혁신적인 향상에 있어서는 두 손 들고 환영하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는 그들의 개인 정보도 매우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고객의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데 있어서 기업이 무능력함이나 과욕을 부린다면 소비자들로부터 받는 신뢰도에 상당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사생활 보호에 대한 소비자들의 주요 관심은 디지털 마케터가 필요 이상의 정보를 고객들에게 요구한다는 것 입니다. 이는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개인 정보에 대한 소비자 우려의 증대는 자연스레 비즈니스 신뢰도에 심각한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다른 한편으로 소비자들이 마지못해 그들의 개인 정보를 기업에 공유하는 것은 데이터의 정확도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되어 비즈니스 최적화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에 있어서 상당한 오차가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정보보호
개인 정보 보안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마케터는 빅데이터 분석이 마케팅에 적용되는 데 있어서 소비자의 개인 정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약관 등을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고객들이 자신의 개인 정보의 활용에 있어서 자신이 직접 설정하게끔 하는 제어권을 제공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아마도 대부분의 마케터는 주로 자사의 웹사이트에서 옵트인(opt-in, 수신 전 개인정보 동의를 구하는 창) 방식으로 이메일 리스트를 구축하고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오픈율(Open Rate)을 극대화하기 위해 수신과 동시에 발신자에게 메시지가 나가는 자동응답기능을 구축하고 세그멘테이션된 구독자들에게 타깃되어진 타이틀과 메시지로 정기적으로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이 그러하듯이, 단순히 여기서 끝난다고 하면 여러분은 이메일 마케팅의 겉만 핧는 수준일 것입니다.
10가지 이메일 마케팅 체크리스트
즉, 제대로 된 이메일 마케팅을 위한 노력의 10% 채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완벽한 이메일 마케팅 수행을 위한 10가지 체크리스트를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여러분의 이메일 마케팅 점수는 어떠한가요?
1. 홈페이지 중 가장 인기있는 페이지에 옵트인(Opt-in) 창을 구축하라(추측하지 말라, 오로지 분석툴을 사용하라)
아마 모든 마케터는 홈페이지 내에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굉장한 게시물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포스트들은 이제 찾아보기도 힘든데다 노출이 확연히 떨어져 마치 홈페이지를 영원히 떠난 것 처럼 보이지요. 이 점은 블로깅의 안타까운 부분 중 하나인데, 특히 이미 핵심 콘텐츠를 모두 올린 상황이고 그것을 아무도 읽지 않은 상황이라면 정말 슬픈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오래된 게시물도 때때로 홈페이지의 트래픽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시나요? 구글은 결국 정확한 방향성을 찾고 검색 쿼리가 높은 핵심 키워드에 대해 여러분의 홈페이지가 높은 검색 랭크를 가질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영향력 있는 타 사이트/게시판 등에서 자사 홈페이지의 링크를 공유할 수도 있구요.
이러한 트래픽 증대가 일어나든지 혹은 일어나지 않는지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이러한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달려있는데요, 이를 위한 2단계의 간단한 콜투액션(Call to Action) 팁을 아래 소개합니다.
웹 로그 분석을 통해 이전 게시물이 얼마나 많은 방문자를 유입하고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해당 게시물에 뉴스레터 구독을 권유하는 옵트인(Opt-In) 양식을 삽입하세요. 삽입하는 위치로 너무 게시글 하단에만 의존하지 말고 다양한 위치를 고려해보세요.
2. 2단계의 옵트인(Opt-In) 프로세스를 구축하라
LeadPages의 공동 창립자인 Clay Collins의 SPI Podcast Session #78은 그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1단계 옵트인 프로세스 대신 많은 사람들이 실행하지 않는 2단계의 옵트인 프로세스를 아주 명확하게 명시하고 있습니다.
새로 리뉴얼한 SPI 블로그는 2단계 옵트인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있고 이를 통해 뉴스레터 구독을 받고 있는데요, 이후로 높은 성과를 이루고 있습니다. 수치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으니까요. 약 25%에 달하는 뉴스레터 구독자 수 향상을 보여주었습니다.
2단계의 옵트인 프로세스는 아래와 같이 동작하게 됩니다. 바로 이메일 주소 혹은 이름을 기입하는 공란을 페이지상에서 바로 보여주기 보다는 우선 버튼을 먼저 보여주는데요. 그 버튼을 누르게 되면 바로 아래와 같이 팝업창(혹은 리드박스(lead box)라 불리는)이 떠 방문자의 정보를 요청하게 됩니다.
2단계 옵트인 프로세스 동작
이것은 전환율(Conversion Rate)에 대한 기존 온라인 마케팅의 상식에서 어긋나는 법칙이기도 한데요. 보통 단계가 더 늘어난다면 전환율이 떨어지는 것으로 여겨왔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이 특별한 프로세스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은 3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방문자가 페이지에 도착했을 때, 그 즉시 직접 개인정보를 요청하지 하기보다는 일반적으로 방문자들에게 정보나 인사이트를 제공해주는 콘텐츠(Taking Page)에서 이메일 주소 등의 무언가를 제출해야 하는 페이지(Giving Page)로 이동하게 끔 해야 합니다. 이러한 프로세스는 여러분이 먼저 개인정보를 얻으려기 보다는 우선 방문자들에게 무언가를 제공하려한다는 의도를 방문자로 하여금 느끼게 하기 때문입니다.
버튼이 클릭된다는 것은 방문자가 여러분의 홈페이지에서 이미 취한 하나의 액션(Action)입니다. 이는 과학적으로도 입증된 설득 수단으로 방문자와 좀더 밀접하게 연결된다는 것을 의미하죠. 그들은 이미 버튼을 클릭함으로써 무언의 동의를 표시하였고 구독창에서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기입할 확률도 그만큼 커지게 됩니다. 만약 이러한 과정없이 바로 옵트인 양식을 보여주게 된다면 동의를 구하기 위해 방문자가 고민하거나 해야될 것이 좀더 많아질 것이고, 그 만큼 더 적은 이메일 리스트를 확보하게 될 것 입니다.
팝엄창이 떴을 때, 방문자는 오로지 2가지의 액션만을 보여줍니다. 하나는 팝업창 내에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기입한다던지, 나머지 하나는 창을 끄기 위해 X버튼을 누르는 일 말이지요. 만약 위와 같은 버튼을 클릭한 상황이라면 다른 페이지 내 요소들은 모두 사라지고 오로지 옵트인 창만 표시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보다 많은 이메일 주소를 획득할 확률이 높습니다.
보다 많은 이메일 리스트 확보를 위해 2단계 옵트인 프로세스 설정을 위와 같이 리드박스 형태로 적용하는 것이 무조건 맞는 방법은 아닙니다. 팝업창 혹은 라이트 박스(lightbox가 높은 전환율을 보이다고 하더라도 ‘무료 가이드 다운’ 와 같은 콘텐츠는 별도 페이지로 이동하는 링크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LeadPages와 같은 서비스를 통해 이러한 2단계의 옵트인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는 기능을 편리하게 자신의 홈페이지에 구축할 수 있습니다.
3. 감사 혹은 확인 페이지(구독 클릭 후 나오는)를 커스터마이즈하라
위 2 단계 옵트인 프로세스의 적용여부와 상관없이 여러분의 홈페이지에서는 방문자가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고 전송버튼을 누르게 된다면 그 즉시 어떠한 일이 발생하나요?
보통 일반적으로 해당 구독자의 메일로 구독 확인 메일이 가게 됩니다. 그러나 과연 그 밖엔 무엇이 있을까요? 방문자는 구독 페이지에서 어디로 이동하게 될까요? 기본적으로 이는 보통 ESP(Email Service Providers)에 따라 비슷한 양상을 보입니다.
뉴스레터 구독 확인 창
다시 말해서, 뒤로가기나 종료하기 등을 제외하고 웹 상 추가적인 액션을 취할 수 없는 죽은 페이지인 것입니다.
이러한 404페이지 같은 홈페이지에 존재하는 죽은 페이지는 매우 좋지 않습니다(이것이 커스터마이즈된 페이지를 최적화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가설적으론 사람들은 만약 관심이 계속 유지된다면 홈페이지 여기저기를 클릭하고 다니며 사이트 내 다른 곳을 옮겨다닐 수 있습니다.
단 5분이면 여러분은 뉴스레터 구독 후 방문자들에게 표시되는 맞춤형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이 랜딩 페이지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들이 포함됩니다.
감사의 인사
구독 신청 후, 그들의 이메일로 나간 확인 링크(Confirmation Link)를 클릭했는지 확인 요청
만약 확인 메일을 받지 않았다면 문의할 수 있는 컨택포인트 표기
이미지는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클릭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줌
추가적인 콜투액션(Call to Action) 요청
특히 5번에서, 해당 부분에 있어서의 마케팅적 중요성이 무척 높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불과 몇 분전에 방문자들은 승낙 단계에서 동의를 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콜투액션에도 반응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 단계에서 마케터는,
기업 블로그 포스팅 중 가장 인기있었던 게시글들의 링크를 포함시켜 방문자와의 대화를 지속시킬 수 있습니다.
기업 사이트 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혹은 구독자를 위한 특별 할인 쿠폰 혹은 쿠폰 코드 포함) 링크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4. 구독 확인 이메일에서 링크를 클릭 한후 나오는 Thank you / Sucess 페이지를 제작하라
위 3번 과정과 마찬가지로 마케터들은 구독자들이 뉴스레터를 구독 신청하는 동안에도 방문자들의 참여(Engagement)를 유지할 수 있는 또다른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바로 구독자들에게 확인 이메일을 보낸 후 그들이 자신의 이메일에서 확인 링크를 클릭한 후입니다. 특히 이때는 구독자들이 이미 자신의 정보를 제출하고 한번 동의를 한 상황이기 때문에 더더욱 마케터들이 원하는 액션을 취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대개의 경우, 뉴스레터 구독 후 날라오는 이메일에서 확인 링크를 누르게 되면 아래와 같은 “성공 페이지(success page)”로 연결됩니다.
success page
사실 이는 또다른 죽은 페이지나 다름이 없습니다. 추가적인 마케팅 기회를 눈 앞에서 놓쳤으니 말이죠.
만약 별도의 맞춤형 페이지로의 리디렉션을 선택했다면 그 페이지는 아마도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Smart Podcast Player에 대한 뉴스레터 구독을 위해 그들의 구독 신청을 이메일 확인 후 사람들에게 나타는 Thank you 페이지입니다.
구독 신청 확인 후 감사 페이지
이 페이지에서 많은 마케터들은 다양한 콜투액션을 믹스(Mix)하거나 테스트하여 넣을 수 있겠지만 추가적이거나 업그레이드된 모든 정보를 이 페이지에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곳은 방문자들이 이메일 리스트 중 하나로 전환되는 마지막 관문이기 때문에 구독 프로세스 끝에서 사람들이 다른 사이트로 넘어가지 않게 추가적인 무언가를 해야 합니다.
한 마디로, 이미 방문자들의 뉴스레터 구독 신청을 받았지만 마케터들은 이 시점에서 더욱 강력한 주의를 끌어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Aweber와 같은 서비스를 활용하여, 아래와 같이 리스트 설정에서 구독 성공 페이지에 대한 URL을 삽입하십시오.
구독 성공 페이지
5. “이미 구독되어 있습니다”에 대한 페이지를 하라
때때로 사람들은 자신이 이미 구독 신청한 사실을 잊고 재차 신청하기도 합니다. 그들이 그 작업을 할 땐, 무슨 일이 생길까요? 대부분의 ESP는 다음과 같은 페이지로 연결시켜 줍니다.
이미 구독 신청이 되어있는 페이지
만약 여러분이 위와 같은 랜딩 페이지에 접속했다고 상상해보세요. 그렇게 기분 좋은 상황은 아닐 것입니다.
최소한, “죄송합니다. 이미 구독하셨습니다”라는 정도의 문구로 적절한 맞춤 페이지를 만들어 방문자들이 계속 사이트에 남아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위 3번과 4번에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해당 페이지에 추가적인 리소스를 쏟아야 하는 건 어쩔 수는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어떠한 리드 전환을 위한 어떠한 특정한 혜택이나 경품 제공으로 뉴스레터 구독을 이끌었을 때, 방문자들이 그 혜택을 잃어버리거나 혹은 또 받기 위해 추가 구독 신청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페이지에 혜택이 잘못 링크되어 있지 않도록 그 부분에 대해서도 면밀히 확인해야 합니다.
이것은 만약 여러분이 사이트 내 다양한 페이지에서 다수의 전환 장치를 구축할 때만 유용한 솔루션일 뿐만 아니라 동일한 이메일 리스트를 다시 받기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도 효과적입니다.
Aweber에서 “이미 구독하셨습니다(already subscribed)” 페이지를 생성하는 것은 아래와 같이 각 웹 포맷에 따라 고유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already subscribed page
6. 구독자에게 나가는 최초의 뉴스레터에는 강력한 킬러 콘텐츠를 담아라!
한 새로운 방문자가 여러분의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고, 이내 흥미를 갖고 여기저기 살펴보기 시작합니다. 그들 중 일부는 뉴스레터 신청을 하게 되고 여러분의 이메일 리스트 중 자리 하나를 차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몇 분 후, 그들은 첫 번째 이메일을 받게 되지요. 그 내용은 방문자들이 사이트에서 본 것 보다 더 좋아야 합니다.
아니, 그들이 보아온 콘텐츠 중 가장 좋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뉴스레터 구독을 취소하려는 방문자들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또한 놀라운 첫번째 경험을 선사한다는 것은 즉, 다음 번에는 그보다 더한 것을 여러분에게서 기대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다시, 향후 자동응답 이메일(auto-responder) 및 뉴스레터의 오픈율을 증가시키는 데 이어, 결국엔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키게 합니다.
가능하다면, 구독자들에게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빠르고, 실행가능한 팁을 공유하는 것이 즉각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그 유명한 ‘습관의 힘‘을 저술한 Charles Duhig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 스스로에게 작고 빠른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습관을 들인다고 하는데요, 이와 마찬가지로 방문자들에게 작지만 즉각적인 보상을 하게 된다면, 그 사람들은 습관으로써 돌아오게 될 것 입니다.
첫 번째 뉴스레터 = 작지만 즉각적인 보상
더 작고, 더 빠른 것이 여러분의 뉴스레터가 추가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보다 좋습니다.
만약 방문자들이 여러분의 뉴스레터에 구독 신청을 하게 된다면, 첫 번째 이메일에는 빠르고 즉각적인 팁 혹은 보상이 담겨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7. 읽기 편한 콘텐츠와 클릭하기 편한 링크를 만들어라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 기업인 Mobile Mixed에 따르면, 이메일의 65%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확인한다고 합니다.
65%!
가히 놀라운 수치가 아닐까 하는데요, 만약 모바일 디바이스 환경에 맞춰 콘텐츠를 작성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절반 이상의 뉴스레터 구독자들을 잃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요소들은 잊은 채, 모바일 최적화에만 몰두하는 것은 과하지만, 아래와 같은 몇 가지 간단한 팁은 숙지하고 적용해야 할 것입니다.
뉴스레터가 나가기 전에, 여러분 스스로 자신의 모바일을 통해 미리 테스트해보세요.
만약 뉴스레터가 너무 길거나, 글씨체가 굵은 꼴 혹은 기울임꼴(특히 서브 타이틀에서)이라면 성과가 많이 떨어질 것입니다. 가능한 한, 콘텐츠는 모바일에서도 읽기 편하도록 단순하게 유지하길 권합니다. 이것은 구독자들로 하여금 이메일을 더 많이 읽게 하고 콜투액션이 있는 페이지 아래 쪽에 더 많이 당도하게 만들 것입니다.
구독자들의 클릭이 필요한 링크는 위와 아래에 일정 공간을 비워놓고 라인에 맞춰 위치해야 합니다. 이것은 아주 두꺼운 손가락이나 혹은 미세한 터치에도 잘 클릭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의 이메일 마케팅 통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Venturebeat의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8. 사람들에게 언제, 왜 뉴스레터를 구독했는지 상기시켜라
사람들은 수없이 많은 뉴스레터의 가입을 합니다. 그리고 어느 날 뉴스레터에서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면 구독 취소를 하게 될 것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구독자들에게 구독자들이 처음에 자신이 언제, 왜 뉴스레터를 구독하기 시작했는지 다시 상기시켜 주는 것 입니다. 아래 이를 위한 간단한 양식이 있습니다. 모든 뉴스레터에 아래와 같은 양식이 포함시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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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구독 정보를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이름: {!name}
이메일: {!email}
구독 신청일: {!signdate long}
어떠한 이유로 더 이상 000에 대한 정보를 더 이상 수신하고 싶지 않다면 이메일 끝에 있는 아래 링크에서 구독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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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에게 구독 취소를 먼저 권하는 걸까요?
여기에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을 만든 다는 것은 여러분이 구독자들에게 숨기는 것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구독을 유지하기 위해서가장 필요한 브랜드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향상시켜 줍니다.
만약 사람들이 그 구절을 읽고 수신 거부를 한다면 차라리 그 편이 좋습니다. 여러분의 이메일 리스트는 진실로 여러분의 소식을 듣고 싶어하는 옹호자들로 채워질 것 입니다.
여러분의 뉴스레터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9. 이메일 자동응답 시퀀스를 구축하여 구독자들과의 관계를 지속시켜라!
이메일 자동응답 시퀀스(email autoresponder sequences)란 처음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독자에게 순차적으로 미리 작성된 내용의 뉴스레터들이 나가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추가적으로 뉴스레터를 작성할 필요없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독자들과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신뢰감을 쌓도록 도와주지요. 뿐만 아니라 오픈율과 콜투액션에 대한 반응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시리즈의 뉴스레터로 시작할 필요는 없고 5~6 편으로 시작해서 이후 40편 정도의 사전 준비된 뉴스레터를 구축할 수 있다면 꽤 안정적으로 분량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케터라면 이메일 자동응답 시퀀스를 구축할 때 주요하게 포함시켜야 할 2가지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후속 뉴스레터를 계속 구독하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처음 나가는 이메일에서 그 결과를 바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첫 뉴스레터에서 가장 최고의 킬러 콘텐츠로 구독자를 사로잡아 구독자들로 하여금 다음 편을 기대하게 해야 합니다.
초기의 뉴스레터에서 설문조사를 포함시킵니다. “뉴스레터를 통해 어떠한 것을 받아보고 싶나요?”나, “무엇이 고민이신가요?” 와 같은 질문을 통해 구독자들이 각각 어떠한 것을 원하는지 확인할 수 있고 향후의 콘텐츠 전략 방안도 미리 세울 수 있습니다.
Aweber의 Global Text Snippet 기능을 활용하면 손쉽게 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치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10. 쌍방향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구독자에게 질문하라
많은 마케터들은 이메일 리스트를 이기적인 방식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들의 콘텐츠를 완전히 다른 이들과 공유하려 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대화의 방식이 일방향적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우리는 구독자들에게 말하고, 공유하고, 홍보하지만 역으로 요청하거나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거나, 그들에게서 대답을 권하지도 않습니다. 우리 회사의 구독자들에게 아래와 같은 질문을 던져보는 건 어떨까요?
당신은 무엇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나요?
당신은 어떤 내용의 블로그 포스팅을 보고 싶으신가요?
당신이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실 때 느낀 첫인상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저희가 당신을 좀더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어떠한 것이 당신의 비즈니스를 귀찮게 하나요?
이 질문에 대한 구독자들의 답변은, 우리 브랜드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가져다 주기 때문에 높은 가치를 제공합니다. 더욱이 브랜드에 있어서 가장 가깝고 중요한 구독자들이 답변한 내용이기 때문에 더욱더 중요하지요. 이렇게 브랜드에 대해 코멘트를 하고 듣고, 읽고, 공유하고, 듣는 구독자들이야 말로 가장 유력한 잠재 고객입니다.
이러한 질문들을 9번에서 설명한 자동응답 시퀀스로 사전에 구축해놓는다면, 여러분은 주기적으로 브랜드의 전반적인 방향성이나 콘텐츠 생산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가 담긴 답변들을 받을 수 있을 것 입니다.
회신이 안되는 메일 주소거나 혹은 “응답이 없는 이메일 주소이니 회신하지 마세요”와 같은 문구는 구독자들이 여러분들을 더욱 기계처럼 바라보게 할 것입니다. 이런 관계를 구축하고 싶은신가요? 결론은 너무나 명료하고 간단합니다.
그렇다면 나의 이메일 마케팅 점수는?
여러분은 이메일 리스트를 어떻게 구축하셨나요? 아래 10가지 이메일 마케팅 팁 가운데 몇 가지나 진행하고 계신가요?
홈페이지 중 가장 인기있는 페이지에 옵트인(Opt-in) 창을 구축하라
2단계의 옵트인(Opt-In) 프로세스를 구축하라
감사 혹은 확인 페이지(구독 클릭 후 나오는)를 커스터마이즈하라
구독 확인 이메일에서 링크를 클릭 한후 나오는 Thank you / Sucess 페이지를 만들어라
“이미 구독되어 있습니다”에 대한 페이지를 만들어라
구독자에게 나가는 최초의 뉴스레터에는 강력한 킬러 콘텐츠를 담아라!
읽기 편한 콘텐츠와 클릭하기 편한 링크를 유지하라
사람들에게 언제, 왜 뉴스레터를 구독했는지 상기시켜라
이메일 자동응답 시퀀스를 구축하여 구독자들과의 관계를 지속시켜라!
쌍방향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구독자들에게 질문하라!
우선 우리의 이메일 마케팅에 있어서 개선해야 할 부분이 무엇이 있나요?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많은 디지털 마케터들이 소셜미디어의 팔로워들을 판매로의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셜 셀링(Social Selling) 전략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결과를 보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잘 수행하면서도 실질적으로 전환(Conversion)을 위한 마케팅 플랜을 갖추지 못한 곳이 대부분이지요.
이를 위해, 판매 깔때기(Sales Funnel)를 구축할 필요가 있고,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바로 이메일 리스트입니다. 만약 이메일 마케팅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마케터의 잘못입니다.
만약 이러한 수치가 대부분의 기업에서 현실적인 수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Chris Brogan는 절대 이메일 마케팅은 죽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다만 잘못된 전략의 이메일 마케팅이 잘못 된 것이지요. 증명이 된 단 하나의 이메일 구독자가 자사의 소셜미디어 포스트를 보는 1천명의 페이스북 팬보다 훨씬 가치있습니다. 여기서 정말 중요한 문제는 소셜 셀링과 이메일 마케팅 전략을 어떻게 통합하여 유기적으로 함께 작동시킬 수 있는지 입니다.
타깃 오디언스들에게 적합한 콘테츠를 제공하라
이메일 리스트를 구축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무엇보다 핵심은 방문자들이 뉴스레터 수신을 위한 이름과 이메일 주소 제공을 도저히 거부할 수 없을 정도의 매력적인 제안을 찾아보는 것 입니다. 콘텐츠 마케팅 전략에 의거하여 마케터들은 적절한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요, 그 중 성공이 입증된 몇 가지 옵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e북: 분명 책을 쓰는 것은 간단한 작업은 아니지만, e북에서는 150~200 페이지에 달하는 긴 분량을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분명 꾸주한 e북 활동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높은 수준의 신뢰성을 기업에 선사할 것 입니다.
무료 보고서: 일반적으로 e북보다는 짧으며 보통 10페이지 내외의 PDF파일로 이루어 집니다. 무료 보고서는 일반적으로 타깃 오디언스들이 관심있어 할 특정 토픽에 관하여 보다 깊이 있는 정보 제공 및 교육을 위해 사용됩니다.
웹 세미나: 타깃 오디언스들에게 직접 라이브 스트림 형식으로 교육 세션을 제공하는 것은 이메일 구독자를 확보하기 위한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그러나 베스트는 아닙니다) 웹세미나는 실시간으로 영상 및 음성으로 타깃 오디언스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게 되는데요, 웹 세미나 참석자들이 전문 지식을 배우는 동시에 여러분의 기업에 대해 보다 더 잘 알게 되면서 이메일 구독자들과 보다 강력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됩니다.
Teleseminars: 만약 웹세미나에서 보다 할 말이 더 많다면 Teleseminars는 웨비나를 대체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로컬 다이얼 넘버만 있다면 글로벌 컨콜 및 온라인 세미나를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 교육: 만약 영상 제작에 어려움이 없다면, 짧은 러닝타임에 시리즈 형식으로 나오는 비디오 콘텐츠는 새로운 이메일 구독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비디오를 제작하는데 엄청난 비용과 시간을 쓸 필요가 결코 없습니다. 타깃 오디언스들이 알고 싶어하는 중요한 토픽에 관하여 교육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몇몇의 비디오 콘텐츠를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체크리스트: 이메일 구독자들에 그들이 그 즉시 적용할 수 있고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제공하는 것은 무척 큰 성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템플릿 및 기타 다운로드용 콘텐츠들: 아마도 여러분들은 운영 전반의 스피드화와 프리젠테이션용 파워포인트의 슬라이드를 채우기 위해 엑셀 형식의 템플릿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템플릿은 여러분의 타깃 오디언스들에게도 무척이나 유용한 팁인데요, 이러한 콘텐츠는 즉시적인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콘텐츠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높은 가치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업이 타깃 오디언스의 이메일 리스트를 무료로 구축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다름아닌 가치 있는 콘텐츠를 그들에게 제공하는 것 입니다. 그것이 무료라고 해서 결코 가치가 떨어지는 콘텐츠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공적인 이메일 리스트 구축은 구독자들에게 독점적으로 그 어떠한 가치를 제공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고퀄리티의 콘텐츠라는 타당한 이유가 없다면 그 어떤 이도 이메일 구독을 위해 선뜻 구독 신청을 하지 않을 것 입니다.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있는 뉴스레터 구독하기 버튼은 전환율이 매우 낮아 이제 더 이상 새로운 구독자를 끌어오기엔 충분치 않습니다.
“66%의 소비자가 이메일 마케팅 메시지로 인해 온라인 구매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Direct Marketing Association
높은 가치 VS. 낮은 가치
실패하는 이메일 마케팅의 가장 큰 문제점은 구독을 끌어오기 충분한 인센티브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만약 잠재적인 구독자가 즉시적인 가치를 제공받지 못한다면 아마 뉴스레터 구독을 하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무료라고 해서, 그것자체가 가치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몇 가지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를 살펴보시죠.
나쁜 예: ‘무료 보고서, 성공적인 부동산 사업을 위해 필요한 것은?’
좋은 예: ‘경기침체에서 살아남기 위해 부동산 투자자가 알아야 할 47가지 전략’
나쁜 예: ‘무료 보고서로 트래픽 높이기’
좋은 예: ‘어떻게 3,072%의 트래픽 증대를 달성했을까?, 당신을 위한 90일 맞춤 전략
나쁜 예: ‘주식 시장의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좋은 예: ‘모든 초보 투자자들이 알아야 할 25가지 성공 전략’
위에서 볼 수 있듯이 좋은 예시들은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높은 가치를 제공합니다.
특정적이고 즉시적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지금 바로 클릭할 수 밖에 없는 긴급한 콜투액션을 포함합니다(왜 지금 바로 클릭해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참고: 이메일 구독을 위해 콘텐츠 내에 자사의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미리 스포일러하거나 거창한 타이틀을 사용하여 브랜드를 훼손시키지 마세요. 지속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많이 노출시키는 것보다 퀄리티있는 교육 콘텐츠가 보다 높은 신뢰성을 구축하게 합니다.
계획이 실패했을 때 수행해야 할 작업
위 사항들을 잘 지키고 현재 소셜 셀링 및 디지털 마케팅 전략에 통합시켰다 하더라도 여전히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리스트를 구축하는 데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아래 체크리스트를 확인하여 그 이유를 파악하세요.
여러분들이 제공한 가치가 이메일 구독자를 끌어오기에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았습니다.
타깃 오디언스 그룹의 범위가 너무 작은데다 광고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웹사이트에 당신의 제안이나 옵트인(Opt-in)을 충분히 명확하게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웹사이트는 여러분의 제안이 반드시 지켜질 것이라 사람들이 믿을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신뢰성을 확보하지 못하였습니다.
“소비자의 91%가 매일 자신의 이메일을 확인합니다” – ExactTarget
새로운 혜택 제안으로 오래된 구독자들을 움직여라
대부분의 디지털 마케터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이메일 구독자를 끌어오기 위해 혜택에 변화를 주거나 아예 새로운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이미 오래 전에 받은 이메일 리스트들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몇 가지 트릭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혜택 제안을 위해 옵트인 형태와 자동 응답 시퀀스로 설치를 마친 후, 기존의 이메일 구독자들에게 메일을 보내고 그들이 다운로드 등의 대가로 소셜미디어에 포스팅 할 수 있게 Pay With A Tweet 와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됩니다.
팁: 옵트인 페이지에 대한 링크가 잘 보여주는지 Pay With A Tweet 메시지를 확인하세요. 그러면 성공적으로 이메일 리스트를 구축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소셜 셀링 + 이메일 마케팅 = $$$
소셜 셀링(Social selling)과 이메일 마케팅은 장기적인 온라인 성공을 위해서는 통합적으로 보아야 하는 것이 맞으나, 함께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팬과 팔로워들의 반응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어 현재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 네트워크가 베풀고 있는 자비에 절대 안주하지 마세요. 이메일 리스트는 기업의 자산이고 디지털 마케터가 100%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이 엄청난 힘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구축한 고객 이메일 리스트를 다양한 카테고리로 세그멘테이션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이메일 마케팅 기법 중 하나입니다.
이전에 이미 제품을 구입했던 이메일리스트를 분류하던지, 각각 다른 서비스 혹은 제품에 관심을 보인 이메일 구독자들을 분류한다던지, 인구통계학적 데이터에 근거하여 분류하던지, 혹은 뉴스레터를 오픈했다거나 웹사이트에 방문했다든지 등의 특정한 액션을 기반으로 이메일 리스트들을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세그멘테이션(Segmentation)은 타깃으로 하고 있는 각각의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는 이메일 구독자들에게 각기 다른 메시지와 함께 다른 판매 깔때기(Sales Funnel) 단계를 제공함으로써, 높은 전환율을 달성하게 도와줍니다.
그러나 이메일 마케팅은 원하는 링크에 클릭을 받는 동시에 그 목적을 제공하게 되는데 바로 랜딩 페이지가 그것입니다.
물론 리스트를 세그멘테이션하고, 이러한 세그멘테이션된 리스트에 대한 각각의 마케팅 조각을 만드는 작업이 무척 어렵습니다. 아래 GetResponse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랜딩 페이지를 활용한 이메일 마케팅에 대한 방법을 확인해보십시오.
이 작업 중 어느 하나도 수행한 적이 없다면, 조금 지루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리스트를 관리하고, 관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그룹별로 세그멘테이션하고, 각 그룹 별 특정한 메시지를 만들고, 각각의 메시지를 보내는 적절한 시간대를 이해하고, 이후 다양한 버전의 랜딩 페이지를 제작 및 테스트하는 것은 매일매일 점점 차이를 만들어내가고, 결국은 세일즈로 이어갈 것입니다.
[인포그래픽] 전환율 최적화를 위한 이메일 마케팅의 랜딩페이지 제작 방법
이메일 마케팅은 종종 독자들에게 “전환(Convert)”을 직접적으로 권유하기도 합니다. 뉴스레터 수신을 위한 회원가입이나, 세부 개인 정보를 요구한다던지, 상담 센터 등에 전화를 하게 하고, 혹은 구매를 유도하기도 합니다. 이메일 마케팅의 ROI를 최대화하는데 있어서 핵심은 각각 다른 그룹별로 세그멘테이션된 이메일 리스트에 각기 다른 메시지가 담긴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왜 랜딩페이지를 세분화하여 제작해야 할까?
타깃된 메시지가 담긴 다양한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하나의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것과 비교하면 6가지의 장점이 있습니다.
보다 쉬운 리드 발굴(Easily Generate Lead)
랜딩페이지 방문자를 트래킹(Tracking)하여 세일즈 활동을 위한 간단한 타깃 리스트를 산출할 수 있습니다.
메인 페이지에서 바로 타깃팅된 메시지&링크 전달(Give Offers a Home)
마케터는 하나의 메인 홈페이지에서 가지고 있는 모든 콘텐츠 및 링크를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타깃된 랜딩페이지는 메인 페이지에서 바로 구독자에게 적합한 메시지 및 링크를 바로 전달&클릭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가망성 높은 리스트들의 인구통계 데이터 수집(Collect Prospect Demographic)
방문자들이 잘 설계되어진 설문 문항에 답하게 된다면 이름과 이메일 주소 이상의 타깃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예상 참여도를 통한 인사이트 획득(Gain Insight into Prospect Engagement)
누가 회사 혹은 자사의 서비스/상품에 관심이 있는지, 혹은 누가 그렇지 않은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마케팅 채널과의 시너지 효과(Fuel Other Marketing Channel)
단순 뉴스레터가 아닌 다양한 마케팅 채널과 연계 혹은 활성화를 위해 랜딩페이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요소가 효과적인지 확인 가능(Learn Which Offers Are Effective)
가격 등 다른 세부 요소들을 다양한 옵션으로 시도하면서 무엇이 시장을 들끓게 하고, 무엇이 가라앉게 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그멘테이션된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절차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타깃 리스트의 세그멘테이션(Target List Segments)
상이한 이메일 리스트를 아래와 같은 카테고리로 세그멘테이션하여 각각 커스터마이즈된 랜딩페이지를 보내야 합니다.
인구통계학적
구매 사이클에서의 시점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세그멘테이션된 이메일 리스트로 타깃되어진 이메일 마케팅은 이메일 오픈율(Open Rate)이 39%더 높아지고, 수신 거부(Unsubscribe)를 할 확률이 28% 더 적어집니다. 뿐만 아니라 24%의 수익률 증가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2. 랜딩페이지 구축하기
랜딩페이지 구축 시, C. O. N. V. R. T의 요소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C: 콜투액션을 명확하게 요청하세요(Clear Call To Action, CTA)
이메일을 본 구독자들이 하길 원하는 액션을 명확하게 요청하세요. 자세히 보기 버튼 혹은 구매 버튼 클릭하거나 회원 가입을 하거나 추가 정보 기입을 요청한다거나, 아니면 전화 등 방문자들이 하길 원하는 명확한 액션을 정의하고 이를 눈에 잘 띄일 수 있게 비주얼적인 요소로 강조하세요.
O: 액션에 대한 혜택 제공(Offer)
여러분이 원하는 액션을 방문자들이 취할 수 있게 무엇이든 그들에게 적절한 혜택을 제공하세요. 다만 되려 CTA에서 주의가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N: 간편함에 포커스(Narrow Focus)
만약 할 수 있다면 1~2개의 옵션으로 심플함을 유지해야 합니다. 가령 예를 들면 초특가 가격 할인을 받기 위해 특정일까지 회원가입을 요청하는 정도로 설계하세요.
V: 매우 중요한 속성들(Very Important Attributes, VIA)
구독자들에게 제공되는 혜택들은 간결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의사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이에 합당한 이유가 필요한데요, 그렇다고 너무 과해서도 안됩니다.
E: 효과적인 헤드라인(Effective Headline)
랜딩페이지엔 무엇이 있는지 그 내용을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요약하세요. 결코 기발하고 재치있는 헤드라인이 아니여도 됩니다. 자칫 과장된 헤드라인은 구독자들의 불쾌감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R: 각 디바이스 환경 별 랜딩페이지 최적화(Resolution-Savvy Layout)
이메일 마케팅은 각기 다른 브라우저, 플랫폼, 디바이스에 최적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보통 웹사이트 방문자 중 20% 정도가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유입되는데요, 랜딩사이트는 어떠한 환경에서든 잘 작동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합니다.
T: 깔끔한 비주얼(Tidy Visual)
대개 기본적으로 화이트 배경에, 블릿(Bullet), 커다란 폰트, 사진 혹은 비디오가 들어는데요, 결코 많은 내용을 넣지마시기 바랍니다. 과한 것보다 덜한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뿐만 아니라 빠른 웹페이지 로딩속도가 더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베스트입니다.
S: 사회적 입증(Social Proof)
주요 인증(Certification), 추천의 글(Testimonial), 주요 언론 인용문(Press Quotes) 등… 단순히 자사의 메시지 뿐만 아니라 제품이나 서비스의 탁월함을 보여주는 그 어떠한 것이든 활용하세요.
3. 세그멘테이션된 리스트를 위한 랜딩페이지의 A/B 테스트
1. 우선 2개 버전의 랜딩페이지를 제작하세요
기본적인 랜딩페이지의 형태는 비슷하지만, 타깃 오디언스를 위해 약간의 변화를 더하십시오.
타깃 오디언스에 대해 보다 대담하고 커스터마이즈하여 구성합니다.
2. 우선 세그멘테이션된 리스트 중 10%의 구독자에게 이메일을 보내세요.
절반은 옵션 A
나머지 절반은 옵션 B
3. 전체 전환(Conversion)에 기반하여 A와 B 중 성과가 좋은 하나를 선택하세요.
4. 이제 나머지 90%의 리스트에 성과가 좋았던 옵션의 이메일을 보내세요.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MyBlogGuest의 포스팅은 사람들에게 더욱 큰 충격을 안겨주었지만 사실 일부 사람들이 자신의 플랫폼에서 스팸 작업을 한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리하여 사이트의 설계 의도와는 상관없이 구글은 이러한 사이트에 철퇴를 내리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록에 따르면 올 한해 동안 몇몇 게스트 블로깅과 사이트들이 보다 더 많은 블로깅을 취할 것으로 보입니다.
게스트 블로깅이 SEO에 가져다주는 혜택
검색엔진최적화 관점에서 게스트 블로깅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는 게스트 블로깅에 대한 사람들의 접근방식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많은 수의 도메인을 추구하고 있었고, 이것은 필연적으로 문제가 되었습니다.
하나의 예시로 이를 설명해보면, 우선 퍼블리셔의 비즈니스는 100여개의 웹사이트에서 정기적으로 업계에 관한 게시글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물론 사이트의 웹 권한(Authority) 수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 이 퍼블리셔는 사이트 당 하나씩 포스팅을 올린다고 가정해볼까요? 이들은 한 달에 6개 정도의 게스트 블로깅을 진행하고 있고 꽤 운이 좋은 편입니다. 높은 수준의 웹 권위를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게시글이 올라간 사이트의 퀄리티는 점점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이는 사실 블로깅 4번째 달에, “Weak” 수준에 달하였고, 11번째 달에는 “Genuinely Bad” 수준의 사이트에 새로 게시글을 올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게스트 블로깅의 스펙트럼
이를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동안 정기적으로 관련 글을 정기적으로 올리지 않은 사이트를 찾아 그 곳을 통해 게스트 블로깅을 재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또다른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관련성이 떨어진다는 점일 것입니다. 어느 쪽이 되었든 이들은 방향을 잃었고, 이는 기업이 검색엔진 세상을 놓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보도자료 배포(Press Release)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SEO를 이유로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실 매우 옮지않은 방법이지요. 그러나 여기 올바른 방법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SEO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미디어를 통해 어떻게 사람들에게 노출시키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SEO 를 위한 보도자료 배포
보도자료는 무엇보다 미디어 혹은 블로거들에게 회사의 비즈니스에 대해 자세히 가르쳐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고, 놀라운 결과를 낳기도 합니다. 현명한 게스트 블로깅 전략도 동일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간접적일 수 있지만 전반적인 개념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명한 게스트 블로깅 전략
높은 웹 권위를 구축한 사이트들에 초점을 맞춰라.
처음에 소개했던 모델에서 우리는 ‘High’ 수준의 웹 권위를 갖춘 3개의 사이트와, ‘Pretty High’ 수준의 웹 권위를 갖춘 5개의 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곳이 바로 게스트 블로깅을 위한 핫스팟입니다. 이 사이트들은 많은 오디언스들을 지녔고, 높은 수준의 웹 권위로 여러분들에게 강력한 신뢰성을 안겨다 줄 것입니다. 그 곳에 좋은 콘텐츠를 게시하게 되면 여러분은 다른 업계의 인플루언서들과 그들의 친구들로부터 보다 많은 소셜 공유 혹은 노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물론, 웹 권위가 높은 사이트에 들어가기는 무척 어려울 것입니다. 어쩌면 그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무척 노력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 자세한 방법은 여기에서 확인해보십시오.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명성과 검색 가시성을 극대화 시키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다른 아닌 높은 명성과 가시성을 갖춘 사이트에서 온다는 점을 깨닫는 것 입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콘텐츠를 보고 싶어하게 하는 것에는 사이트의 명성(Reputation)과 가시성(Visibility)을 구축하는 것 이상의 방법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자사의 오디언스를 구축하고, 궁극적으로 이들 중 일부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여러분의 사이트에서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찾고, 그 것을 링크를 걸어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은 이러한 활동인 여러분의 사이트에 웹 권위를 강력하게 만들어 줄 것 입니다.
대부분의 마케터들이 회사 내에서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대한 ROI를 보고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물론 진행한 소셜 미디어 캠페인에 할당된 리소스가 과연 적합했는지 분석하는 일은 무척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핵심 의사결정권자인 여러분의 보스가 확인받고 싶어하는 4가지 소셜미디어 ROI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높은 관점에서 ROI 리포트를 바라보세요.
소셜미디어 ROI 리포트는 정해진 마케팅 목표에 기반하여 작성하기 때문에 소셜미디어 캠페인은 이러한 마케팅 목표를 충족시키기 위해 진행되어야 합니다. 캠페인의 핵심 KPI(Key Performance Indicators)를 분석하고 기존에 세운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소셜미디어 ROI 보고서에 있어서 KPI 분석
TV, 라디오 그리고 옥외 간판 같은 전통미디어의 경우에는 그 즉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그에 반해 소셜미디어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시간이 좀더 걸리고 조금 불명확하면서 비즈니스에 있어서 ROI를 측정하기가 어려운 편입니다.
소셜미디어 캠페인의 ROI를 분석하기 위한 가장 큰 핵심은 데이터를 트래킹(Track)하고, 분석(Analyze)하여 브랜드에 있어서 온라인 투자에 대한 정당성을 입증하는 것 입니다. 아래 더 자세한 포스트를 통해 앞으로 소셜미디어 ROI 보고서에 포함시켜야 할 주요 세션과 데이터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마케팅 핵심 목표와 지표를 유지하세요.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은 단계별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용할 소셜플랫폼을 결정, 그리고 마케팅 프로세스와 해당 목표 달성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지표(Metrics)들을 선별하여 이를 트래킹해야 합니다.
특히 몇몇 주요한 지표들은 각 플랫폼들의 노출(Reach)와 참여(Engagement)도를 비교분석하기 위해 꼭 트래킹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자사 브랜드 혹은 경쟁사의, 그리고 유료로 노출되고 있는 페이스북 팬 수를 체크해보세요. 이로 인해 여러분은 브랜드의 실제 노출과 유저 반응 수치를 확인할 수 있고, 소비자 감정(sentiment) 및 입소문(virality) 정도까지 측정할 수 있습니다.
ROI 보고서에는 자사의 웹사이트,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유튜브 등 보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모으고, 테스트하여 나온 결과값들을 포함해야 합니다.
ROI 보고서에 포함되는 주요 지표
참고로 여기 작업을 좀더 쉽게 할 수 있는 몇 가지 툴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엑셀 시트에서 시작하여 로우 데이터를 쌓아가세요. 데이터를 비교하고 필터링하기 위해 수많은 로우데이터를 트래킹하게 될텐데, 엑셀에서는 이러한 수많은 로우데이터에서 평균치를 산출하는 것이 보다 수월해집니다.
그리고 구글 플러스의 트래킹을 위한 가장 좋은 툴로는 두말할 나위 없이 구글 애널리틱스입니다. 구글 애널리틱스는 블로그와 웹사이트 분석에도 최고의 툴이지요.
유튜브 캠페인의 경우에는 역시 자체적으로 광고주를 위한 인사이트 분석툴이 제공되어집니다. 비디오 내 브랜드 이미지(로고 혹은 언급 포함)를 포함하여 각각의 조회수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데이터 분석을 공유하세요.
시간이 되면, 관련 플랫폼에서 CSV 파일 형태로 데이터를 다운받아보세요. 이 파일을 활용하여 여러분은 좀더 쉽게 로우데이터를 KPI에 기반하여 카테고리화 하고 비교분석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의 대부분은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초점이 맞춰져 있겠지만, 동일한 기간에 진행한 언론보도 리스트들도 포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스프레드 시트 1에서는 소셜미디어 게시글과 전통 미디어가 특정 기간 동안 어떻게 분산되어 올라갔는지 트래킹하고, 동시에 작년 같은 기간 동안의 그것과 비교해봅니다. 여기에 시즌(봄, 여름, 가을, 겨울) 별, 게시글 수 비중도 포함합니다.
같은 기간 동안 소셜미디어와 전통미디어의 성과 비교
이미 짐작할 수 있겠지만, 특히 이러한 소셜 업데이트로 모든 오디언스들의 인터렉션을 끌어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브랜드와 관련된 모든 게시글에 달린 댓글과 피드백들을 참고하고, 그것이 긍정적인지, 부정적 댓글인지, 혹은 중립적인 댓글인지 색상 등의 표시 등을 통해 표기하도록 한다.
이러한 데이터는 구매 프로세스와 고객 피드백 상의 판매 기회 및 성공(혹은 실패)을 식별하는 데 무척 큰 도움을 준다.
스프레드시트에서의 주요 지표 트래킹
페이스북은 일반적으로 소셜 캠페인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페이스북 도달치(Reach)를 보고서에 포함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요 타깃 혹은 세컨드 타깃에 대한 전반적인 브랜드 노출에서 페이스북 포스트(오가닉과 유료 포함)가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여러분에 보스에게 설명해주세요. 여기에는 댓글과 공유 수도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타깃 오디언스들이 현재 감정과 입소문 척도를 측정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성공을 입증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브랜드 채널에서 얻은 팬 및 팔로워 총 수가 각 소셜업데이트의 인터렉션 수치에 얼마나 정비례하여 영향을 주는지 측정하는 것 입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각 소셜업데이트마다 명확한 콜투액션(Call to Action)을 담아 방문자들의 액션을 끌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여러분은 트위터 역시 관심있게 눈여겨보아야 합니다. 트윗과 리트윗의 도달치와 영향력을 확인하기 위해 해시태그를 트래킹해보아야 합니다. 역시 Twitonomy라는 툴을 활용하여 브랜드가 멘션된 리트윗 숫자, 고유 사용자 수, 노출, 가장 영향력있었던 트윗들, 참여, 그리고 일반적인 키워드와 유저들의 위치까지 주요 인사이트들을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 활동에 대한 주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Twitonomy
웹사이트의 수많은 데이터들을 분석할 때, 여러분은 다수의 웹사이트 트래픽이 어디서 유발되었는지 발견하기 위해 다양한 트래픽 소스들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브랜드 관련 광고 및 배너들의 일반적인 노출양(Impressions)과 클릭 수를 트래킹하고 그 뿐만 아니라 구매 경로에서 이탈이 되는지, 혹은 완전한 트래픽 유입이 이루어지는지도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기업 웹사이트 방문자 수의 증대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구매할 수 있는 높은 전환을 안겨다 줍니다.(그리고 이러한 수치들은 소셜미디어의 팬과 팔로워 수치에도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액티브 방문자들이 한번 브랜드 웹사이트에 접속하게 되면 구매 프로세스에 있어서 간접적인 가치를 더할 수 있는 방법을 주위에 장려하게 한다는 점을 여러분의 보스에게 알려주세요.
만약 앞서 언급드린 데이터 중 상당수가 없다하더라도, 여러분은 어느것이든 유사한 데이터로 대신할 수 있으니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3. 공동 브랜딩(Co-Branding)의 결과를 보고하는 법은?
Mixcloud라는 음악 사이트와 전자 제품 브랜드인 Pioneer가 공동으로 온라인 콘테스트를 개최했습니다. 이 콘테스트의 우승자는 지구상에서 가장 인기있는 공연 중 하나에 갈 수 있는 티켓을 얻게 되는데, 이렇게 큰 상을 주는 이유 중 하나는 높은 보상이 해당 소셜미디어 게시글의 도달(Reach)과 참여(Engagement)의 극대화를 보장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지표들은 각 소셜미디어 플랫폼 및 분석 툴을 통해 측정이 가능하지요.
이 캠페인은 결국 Mixcloud 웹사이트에 200,000명의 방문자 유입과, 파트너사인 Pioneer의 잠재 고객층(DJ 커뮤니티, 프로듀서와 전자음악마니아 등)에게 노출, 25,000명을 신규 팔로워로 확보한 Mixcloud의 계정, 그리고 광고를 통해 새로 확보한 10,000명의 팔로워와 같은 높은 성과를 낳았습니다.
Talenthouse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활용하여 진행한 공동 브랜딩 캠페인의 성과를 아래와 같이 도식하여 보았습니다.
공동 브랜딩 캠페인의 성과
캠페인에서 온라인 경품을 걸거나 콘테스트를 진행하게 되는 경우, 얼마나 많이 참여하게 되는지, 혹은 각각의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레포팅해야 합니다. 새로운 좋아요나 댓글, 리트윗 등과 같은 소셜시그널들의 총합의 증가 추이에 초점을 맞추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4. 실제 전환에 초점을 맞추세요.
여러분의 보스가 정말로 알고 싶은 점은 소셜미디어 캠페인이 끌어오는 실제 리드(Read)와 판매(Sales)량입니다. 한 주간의 총 판매량, 트래픽, 그리고 구매 의도와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레포트하세요.
오디언스의 유형에는 단순히 소셜업데이트에 응답한 사람들 뿐만 아니라, 판매 깔때기(sales funnel ) 상에서 클릭하는 모든 이들도 포함해야 합니다. 또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전시 상품, 이미지, DVD, 음악 등의 주변 상품을 구매하는지 산출해보세요.
소셜미디어마케팅 전환
소셜미디어 ROI 리포트를 준비할 때, 여러분의 목표는 보스에게 소셜미디어 마케팅 활동에 대한 노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한 동기 부여를 지속적으로 불어넣는 것 입니다.
여러분의 보스는 물론 즉각적이고 긍정적인 결과를 듣고 싶어하지만, 부정적인 결과에도 두려워하지 말고 진실로 그대로 보고하며 다만, 동시에 해당 부분에 대한 명확한 솔루션을 제공할 줄 알아야 합니다.
보고서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러한 요소(돈과 시간 모두 포함)에 투자를 촉진해야 하며, 이러한 요소들은 순수하게 소셜과 디지털 영역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조직 내 다른 영역에도 가치를 더해주고(ex: 팬 증대, 웹사이트 트래픽 유도, 보다 많은 리드, 전환 그리고 세일즈) 전반적인 목표를 충족시키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최대의 효과를 위해 보고서 내에 가능하면 중요한 결과나 공유하기 쉬운 짧은 정보, 혹은 스캐닝가능한 단락들은 비주얼적인 요소로 구성하십시오. ROI를 제시할 충분한 준비가 되면 PDF나 파워포인트는 이같은 분석 결과를 뒷받침할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최근 유튜브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의 인터넷 사용자들은 유튜투를 통해 매월 60억 시간에 해당하는 영상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60억 인구들이 거의 한 사람당 1시간씩 유튜브 영상을 시청한 셈인데요, 이렇게 활성화된 동영상 소셜네트워크는 보다 많은 오디언스들에게 비주얼 콘텐츠를 노출하고자하는 많은 기업들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되어가고 있는데요, 온라인 광고 시장 조사 기관인 이마케터(e-marketer)의 최근 리서치에 따르면, 기업들의 온라인 동영상 광고 지출은 2014년 말까지 38.9%까지 증가하여 총 57억 5천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 예측되고 있습니다.
버거킹의 유튜브 광고
유튜브 광고주는 적합한 타깃 오디언스들에게 관련성 있는 비디오 콘텐츠를 다음과 같은 4가지 광고 형태로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첫째, 디스플레이 광고(display ads)는 웹사이트 및 검색을 통해 노출되는 광고 형태입니다. 둘째, 오버레이 인 비디오 광고(overlay in-video ad)는 유튜브 영상 하단에 위치하여 작게 노출되는 광고 형태이고, 셋째, 인스트림 광고(in-stream ad)는 다른 유튜브 영상이 재생되기 전후나 혹은 재생 중간에 작동되는 광고입니다. 그리고 넷째, 인디스플레이 광고(in-display ad)는 화면 오른쪽 재생 목록에서 표시되는 광고입니다.
위 광고들은 아래와 같은 브랜드 광고주들의 마케팅 목표를 달성시켜 줍니다.
브랜드 웹사이트로의 잠재 고객 트래픽 유도
브랜드 인지도 증대
판매 및 전환(회원가입, 뉴스레터, 다운로드 등) 유도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유튜브 광고 캠페인을 집행할 시, 일반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미리 대처하고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유튜브 광고 캠페인이 기업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고, 적합한 유저에게 도달하고, 비용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조직 내에서 강력한 ROI를 입증하여 보다 더 집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보다 효과적인 유튜브 광고 집행을 위한 5가지 팁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1. 마케팅 목표에 적절한 유튜브 광고 형태를 선택하라.
다양하게 주어지는 유튜브 광고 형태는 기업이 다양한 마케팅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해줍니다. 달리 생각해보면 자신의 마케팅 목표와 가장 부합되는 광고 형태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디스플레이(Display) 광고와 인디스플레이(In-display) 광고:
유튜브 채널에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동영상 콘텐츠를 홍보하고 싶다거나, 웹사이트로의 트래픽을 유도하거나 혹은 기업이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를 증대시키고 싶다면 디스플레이 광고는 이러한 마케팅 목적을 달성시켜 줍니다.
오버레이 인비디오 광고(Overlay in-video ad)
간단한 콜투액션(CTA) 문구를 포함하여 클릭을 유도하게 만들어 기업 웹사이트로의 방문을 유도합니다. 매우 간단하고 짧은 광고이기 때문에 웹사이트 트래픽 증대가 주된 목표입니다.
광고 건너뛰기 기능이 포함된 인스트림 광고(In-stream ads)와 포함하지 않은 인스트림 광고
이 경우에는 위 디스플레이 광고처럼 기존의 영상 콘테츠를 활용하여 집행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 최근 마케팅 프로모션에 대한 인지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유튜브용으로 특별히 제작한 영상을 써야 합니다. 광고를 본 후에 유튜브 사용자들에게 명확한 다음 액션을 요청해야 합니다.(예를 들면 다른 관련 제품 영상을 보라고 권유한다든지 등…)
2. 검색 의도를 이해하라.
유튜브는 다른 마케팅 툴이나 채널에 비해 판매 깔때기(sales funnel)상에서 판매 관여도가 높은 단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점은 유튜브에서 원하는 영상을 찾고자 하는 잠재 고객들의 검색 의도를 잘 파악하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의미합니다.
처음엔 유튜브 광고를 본 사용자들이 바로 고객으로 전환할 확률이 극히 낮습니다. 그러나 유튜브 광고의 콘텐츠와 그들이 검색하고자 하는 콘텐츠(검색의도)가 일치하다면 그들이 광고를 볼 확률이 더욱 커질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유튜브와 다른 채널을 걸쳐서 동일한 메시지를 더욱 많이 받게 되고 결국 높은 성과(전환)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잠재고객의 검색의도를 파악하라
위 예시 이미지를 보면, 유튜브 사용자는 스마트 자동차의 혜택에 대해 무척 관심이 많고 유튜브에서 관련 영상을 보고 싶어합니다. 유튜브 광고는 위 검색에서 사용되어진 키워드를 기반으로 채워질 것 입니다. 고급 자동차 브랜드인 캐딜락(Cadillac)이 자사의 최신 자동차 모델을 이러한 사용자에게 알리고 싶다고 가정해보면, 스마트 자동차 검색에서 고급 캐딜락 자동차의 구매 유도를 위한 광고를 노출하는 것은 사용자가 생각했던 것보다 상당히 상위 클래스의 자동차를 권하는 것이므로 적절한 광고 포맷은 아닙니다. 반면 똑같은 럭셔리 브랜드를 알리려는 GM의 경우에는 사용자의 초기 검색 단계에서 적절한 정보 제공 차원에서 해당 모델에 대한 영상을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간단한 팁: 여러분이 노출시키고자 하는 각각의 개별 동영상 광고를 우선 구매와 직접 관련된 짧은 키워드로 타깃팅하여 넓은 범위로 시작해보세요. 키워드 타깃팅에 있어서 광고주에게 조금 유연성을 제공하는 유튜브 광고의 과금 방식은 CPV(cost-per-view)로 구글 애드워즈의 CPC(cost-per-click)보다 평균적으로 좀더 저렴한 편입니다.
3. 적절한 썸네일 이미지를 선택하세요.
동영상 광고에서 어떤 썸네일 이미지를 선택하는가 하는 것은 여러분의 콘텐츠에서 얼마나 높은 마케팅 ROI를 끌어오냐를 결정할 만큼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는 적합한 썸네일 이미지가 광고에서 높은 CTR(click-through rates)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최대한 많은 유튜브 사용자에게 광고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흥미를 끄는 썸네일 이미지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더불어 광고를 클릭했하고 영상을 봤을 때 유튜브 사용자가 당혹스럽지 않고 불쾌감을 느끼지 않게 영상의 제목과 관련성이 있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정원을 가꾸는 정원관리도구를 판매하고 있고, 유튜브 영상의 썸네일 이미지를 해변가에서 비키니를 입고 있는 아름다운 여성의 사진으로 선택했다면 유튜브 사용자들은 광고 내용이 자신이 생각했던 콘텐츠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해당 영상을 보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말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유튜브 광고의 썸네일 이미지를 영상 내용과 관련된 이미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유튜브 광고의 썸네일 이미지 선택의 중요성
어떠한 방법으로든 여러분의 영상 내에서 명확하고 흐릿하지 않은 스틸샷을 선택하세요. 고퀄리티의 영상이라는 인상을 안겨주기 위해서라도 이 썸네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썸네일 내 텍스트를 적용하는 것도 이 영상에 대한 추가적인 세부 정보를 준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느 때든 다른 썸네일 이미지 사이에서 유튜브 사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게 썸네일 내 색상을 통합하는 것도 좋은 팁입니다.
4. 첫 5 초동안 강력한 인상을 안겨라.
광고주는 유튜브 사용자가 해당 광고를 건너뛰기 하거나 혹은 다른 페이지로 가거나 아예 브라우저를 닫기 전에 첫 5초 동안 유튜브 사용자에게 강력한 인상을 주어 중간에 광고를 끄지 않고 계속 시청하게 해야 합니다. 이 5초 안에는 쿠폰, 독점적인 정보, 그리고 어메이징한 메시지를 담아 아주 짧은 순간에 빨리 유튜브 사용자의 주목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첫 5초 동안에 과연 어떠한 가치를 제공하여 유튜브 사용자가 광고를 계속 보게할 것인지를 명확하게 정의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Longhorn 스테이크하우스는 자사의 가장 인기있는 일부 메뉴들의 특별 할인된 새로운 가격을 알리기 위해 영상의 5초 이내에 새로운 가격을 강조 표시함으로써 유튜브 사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 명확한 콜투액션(CTA)을 포함하라.
콘텐츠 마케팅의 한 형태인 유튜브 영상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타깃 오디언스들이 어떠한 방법으로든 자사 비즈니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인터렉션을 하는 것 입니다. 그것이 영상에 다는 댓글이 될 수도 있고, 제품을 구매하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 영상 마지막에 문구나 음성을 통해 오디언스들에게 여러분이 얻고자 원하는 특정한 액션을 요청하는 콜투액션(CTA, Call to Action)을 포함시키세요. 웹사이트로의 방문을 얻고자 한다면 해당 링크를 포함하여 명확하게 콜투액션을 요청해야 합니다.
명확한 콜투액션 포함
전화번호, 웹사이트 URL, 트위터 주소, 이메일 주소나 기타 관련된 연락처 정보들을 필요하다면 추가하세요. 또한 오디언스들에게 자사를 다시 한번 인식시키기 위해 회사명이나 로고를 콜투액션 안에 포함시키는 것도 필요합니다. 실제로 일부 동영상 광고에서 이러한 작업은 콜투액션이 보다 많은 광고 성과를 끌어오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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