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마케팅에 있어서 그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고 그 만큼 그 버짓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래 인포그래픽은 업계에서 인플루언서들과 마케터들과의 관계를 보여주면서 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새로운 콘텐츠 마케팅의 왕좌인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는 영향력 높은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고 쇼퍼들에게 구매 의사 결정을 하는 데 3번째로 영향력이 높은 툴이기도 합니다. 블로그 위에는 오직 리테일과 브랜드 사이트만 있으며 페이스북, 유튜브, 핀터레스트, 트위터, 구글 플러스, 그리고 인스타그램보다 더 높은 순위를 자랑하지요.
그러나 소비자들은 브랜디드 콘텐츠보다 인플루언서를 더욱 신뢰합니다. 92%의 소비자들은 심지어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일지라도 브랜드 자체 콘텐츠보다 다른 이의 추천을 더욱 신뢰합니다. 70%의 사람들은 온라인 리뷰가 그들이 2번째로 신뢰하는 리뷰 소스라고 말하고, 미국 독자의 47%가 트렌드와 아이디어를 계속 주시하기 위해 블로그를 참조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때문에 이미 많은 기업들이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상당한 예산을 투자하고 있는데요, 65%의 브랜드들이 이 시장에 참여하고 있고, 52%의 기업들이 이러한 스폰서드 소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별도 예산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5%의 기업들인 $500,000가 넘는 예산 규모를 갖고 있지요.
인플루언서는 기업이 가진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활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플루언서는 소비자들에게 기업의 제품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는 역활을 해줄 수 있고 부정적인 피드백을 내려주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노출시킴으로써 검색 엔진 최적화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이를 통해 판매량을 증대시키고 UCC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인플루언서들이 마케팅에 어떻게 파급 효과를 가져다주는지, 어떠한 제품군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대개 많은 고객들은 구매의사결정을 내리기 전에 인플루언서들을 찾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라 불리우는 이것은 새로운 형태의 보증 모델이로써, 잠재고객들과 연결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한마디로 인플루언서들은 놀라운 존재들이긴 합니다만, 그것이 그들의 명성 때문만은 아닙니다. 바로 사람들과 연결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1.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블로그
소비자들이 전반적인 구매 의사 결정을 내릴 때, 리테일과 브랜드 웹사이트가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이를 따르는 3번째 디지털 채널이 바로 블로그입니다. 리테일은 56%, 브랜드 웹사이트는 34%, 그리고 블로그 31% 순으로 이어집니다.
2. 소비자들은 브랜드의 말보다 인플루언서의 언급을 더 신뢰한다.
브랜디드 콘텐츠는 단지 기본적인 요소일 뿐입니다. 소비자들은 브랜드와 연관이 없는(스폰서를 받지 않은) 사람들의 리뷰와 추천글을 찾기 위해 온라인을 찾습니다.
92%의 소비자들은 브랜디드 콘텐츠보다 잘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다른 이들의 리뷰를 신뢰합니다. 70%의 소비자들은 온라인 구매 리뷰 사이트를 두 번째로 많이 신뢰하는 채널이라고 답합니다. 47%의 미국 내 구독자들은 새로운 트렌드나 아이디어 습득을 위해 블로그를 참조한다고 하고 또한 35%의 구독자들은 새로운 제품을 탐색하기 위해 블로그를 찾는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셜미디어에서 활동하는 여성들 중 20%는 그들이 알고 있는 블로거들에 의해 제품 홍보에 대한 동기 부여를 받는다고 합니다.
3~10배 까지 전환율 증가
브랜드 제품군과 카테고리가 비슷한 인플루언서가 해당 브랜드의 콘텐츠를 공유한다면 전환율이 최소 3배에서 10배까지 증대하게 됩니다.
3. 브랜드들은 상당한 예산을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할당하고 있습니다.
65%의 브랜드들이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참여하고 있고, 65%의 기업들은 스폰서드 소셜 콘텐츠에 대해 별도 예산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의 기업들은 $5M가 넘는 별도 예산을 운용하고 있고 25%의 기업들은 $500K의 예산을 두고 있습니다.
4. 인플루언서들은 모든 산업군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단 인포그래픽 데이터를 통해 인플루언서를 활용하고 있는 최상위 16개 산업군을 확인하세요. 마케터들은 단순히 인플루언서의 인지도 보다는 업계 관련성, 콘텐츠 퀄리티, 콘텐츠 생산자의 개성, 이 3가지를 중점적으로 고려하여 선택해야 합니다.
5. 다양한 형태의 목표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브랜드 인지도(Brand Awarness): 새로운 오디언스들에게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 알릴 수 있습니다.
교육(Education): 만약 여러분의 제품이 초보자가 사용하기 어렵다면 제품 튜토리얼 영상을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SEO 권위(SEO Authority): 유명 웹사이트에서 여러분의 링크를 공유한다면 그것은 SEO에 있어서 매우 큰 향상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링크빌딩 전략 참조)
활용 사례(Use Case): 잠재 고객들에게 과연 이 제품이 과연 어떻게 활용되고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인플루언서의 사례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소셜 팔로잉(Social Following): 인플루언서는 관련성 있는 콘텐츠와 증정품 등을 활용하여 기업의 소셜 팔로워를 증대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부정적 피드백 관리(Damage Control): 제품에 대한 부정적인 피드백이나 의견이 나온다면 인플루언서를 활용하여 이를 정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판매(Sales): 소비자 리뷰와 긍정적인 추천은 더 많은 제품을 판매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신뢰(Trust): 소비자 생산 콘텐츠는 브랜디드 콘텐츠보다 더욱 많은 신뢰감을 갖습니다.
UGC: 사진과 블로그 포스트는 브랜드 자체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널리 퍼질 수 있습니다. 이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6.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파급 효과
소셜 상에서의 스폰서드 인게이지먼트 활동은 마케터들에게 파급 효과를 안겨줄 수 있습니다 바로 대부분의 인플루언서들은 프로젝트 계약기간 이후에도 브랜드 전도사의 역활을 지속해나가기 때문입니다.
88%의 인플루언서들은 온라인 이외에도 그들의 친구에게 후원받은 브랜드에 대해서 구두로 이야기하고, 72%는 스폰서 브랜드의 추가적인 콘텐츠들도 계약 내용과 상관없이 무료로 공유합니다. 또한 77%는 스폰서 활동 이후에 해당 브랜드에 대한 호감이 더욱 높아졌다고 말합니다.
7.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5가지 팁
리서치(Research): 산업군 내에 있는 모든 인플루언서들에게 뿌리기 이전에 리서치를 진행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관련성(Go For Relevance): 인플루언서의 관련성은 적합한 오디언스들에게 나가는 데 있어서 노출도보다 훨씬 더 많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성적인 접근(Be Realistic): 인플루언서들과 컨택할 때, 그들의 시간과 노력에 대한 존경심을 항시 보여줘야 합니다.
창의적 사고(Think Creatively): 크레이티브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되, 항상 인플루언서들의 피드백에 대해서는 열려있어야 합니다.
성과 측정(Measure Success): 캠페인을 시작하기 이전에 측정하길 원하는 KPI를 미리 정해놓는 것을 잊지마세요. 그리고 과연 캠페인이 성공의 척도를 넘어섰는지 그 지표를 수집해야 합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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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널리틱스를 처음 시작하셨나요?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제공하는 각 세션의 데이터들이 무얼 의미하는지 알고 계시나요? 몇 가지 중요한 설정만으로 구글 애널리틱스 보고서의 성과를 크게 높일 수 있는데요, 오늘은 구글 애널리틱스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을 위해 구글 애널리틱스의 사용법과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구글 애널리틱스가 제공하는 데이터의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 소개할까 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시작하기
구글 애널리틱스 용어 가이드
일단 들어가기 전에, 여러분은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쓰이는 몇 가지 중요 용어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분석 데이터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이 용어들을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Dimensions(디멘션):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각기 개별 가치를 가질 수 있는 개별 고객들의 속성 및 특징을 말합니다. 브라우저, 종료 페이지, 세션 기간 등이 그 예들입니다.
Metrics(메트릭스): 메트릭스는 디멘션의 개별 요소로서 숫자로 표기되는 데이터를 말합니다. 스크린뷰, 페이지/세션, 그리고 평균 세션 시간 등이 그 예 입니다.
Sessions(세션): 세션은 일정 기간 동안 웹사이트, 어플리케이션 등에서 유저가 참여한 활동 횟수를 말합니다. 모든 사용 데이터(스크린뷰, 이벤트, e-커머스 등)는 세션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Users(사용자): 사용자는 선택한 날짜 범위 내에서 적어도 1회 이상의 세션이 있는 방문자들을 말합니다. 여기에는 신규 및 재방문자 모두 포함됩니다.
Pageviews(페이지뷰): 페이지뷰는 페이지 조회수의 총 합을 말합니다. 여기에는 단일 페이지에 대한 반복 조회수도 포함됩니다.
Pages/Session(페이지/세션): 페이지/세션(Average Page Depth)은 한 세션 동안의 평균 페이지 뷰를 말합니다. 단일 페이지에서의 반복 조회수도 포함되어 집니다.
Avg. Session Duration(평균 세션 시간): 세션의 평균 길이입니다.
Bounce Rate(이탈률): 단일 페이지에서 방문자 이탈률을 말하는 것으로, 방문자가 페이지와 상호작용하지 않고 랜딩 페이지(혹은 Entrance Page)
New Sessions(새로운 세션): 최초 방문 비율의 추정치
Goals(목표): 웹사이트에서 사용자가 얼마나 자주 특정 행동을 수행하거나 완료했는지 측정한 값을 목표라 합니다.
Conversions(전환): 웹사이트에서 달성한 목표의 총 횟수
Campaigns(캠페인): 캠페인(사용자 정의 캠페인이라고도 불림)은 웹사이트로 유입되어 오는 어떠한 URL이든 매개 변수(parameters)를 추가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는 레퍼럴 트래픽(referral traffic)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게 해줍니다.
Acquisition(획득): 사용자를 어떻게 확보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Behavior(방문 형태): 방문 형태 데이터는 콘텐츠 마케팅을 개선하는데 인사이트를 줄 수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홈화면
구글 애널리틱스에 로그인 후 접속하게 되면 바로 아래와 같은 첫 화면을 보시게 될텐데요, 여러분이 구글 애널리틱스에 설정해놓은 모든 웹사이트들이 리스트업되어 보여집니다. 이 리스트에서는 세션 수, 평균 세션 시간, 이탈율, 그리고 목표 전환율 등의 간단한 기본 데이터들을 볼 수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첫화면
만약 위 예시 화면처럼 운영하고 있는 웹사이트가 많다면,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검색창을 통해서 특정 도메인의 사이트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그 중에서도 비즈니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이트가 있다면 왼쪽에 위치한 별표 표시를 통해 해당 웹사이트를 즐겨찾기 해놓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오른쪽 상단에서 원하는 특정 기간 동안의 데이터를 볼 수 있게 날짜 범위 조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날짜 범위 변경 이전 혹은 원하는 특정 날짜와 현재 적용되어 있는 날짜를 비교 대조하여 세션, 평균 세션 시간, 이탈율, 그리고 목표 전환율을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날짜 범위 조정
또한 각 사이트별 데이터가 비교 시간대를 반영하기 위해 바뀌기 때문에 어느 웹사이트가 더 많은 트래픽과 전환을 끌어오는지 혹은 낮은 트래픽과 전환을 기록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최상위 웹사이트 간 기본 데이터 비교
특정 웹사이트의 보다 자세한 데이터를 확인하고 싶다면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접속하게 됩니다. 이후는 아래 구글 애널리틱스 보고서 페이지에서 설명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보고서
링크 클릭 후에 보고서 페이지를 가장 먼저 만나게 되실 겁니다. 여기서는 잠재 고객들의 대략적인 데이터를 보여줍니다. 화면 최상단을 보면 메뉴바를 볼 수 있는데요, 홈, 보고서, 맞춤설정, 관리 페이지를 왔다갔다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른쪽에서는 다른 구글 애널리틱스 계정으로 변경하여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구글 애널릭티스 상단 메뉴바
왼쪽 사이드바를 살펴볼까요? 여기서는 원하는 보고서를 찾아볼 수 있게 하는 검색창과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주요한 데이터 지표 리스트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왼쪽 사이드바
위 각각의 항목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시보드
대시보드는 구글 애널리틱스의 데이터를 사용자에게 맞게 커스터마이징하여 볼 수 있게 해주는 위젯입니다. 이를 통해 아래 네비게이션 바에 있는 지표들을 따로 살펴보지 않더라도 한 번에 자신이 원하는 데이터를 골라 볼 수 있게 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대시보드
여러분은 여기서 위젯 추가 버튼을 눌러 대시보드에 원하는 위젯을 추가할 수 있고, 또한 하단의 표준 보고서 상에서도 대시보드 추가 버튼을 눌러 원하는 데이터 위젯을 대시보드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특정 데이터 영역을 보고 있을 때, 바로가기 버튼을 누르면 나중에 바로가기에서 손쉽게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보는 데이터를 설정해놓으면 무척 편리한 기능입니다.
지능형 이벤트
지능형 이벤트는 특정 이벤트(예를 들면 비정상적인 웹트래픽 변화 등)가 발생했을 때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자동으로 자신한테 메일을 발송해 알려주게 하는 기능입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지능형 이벤트
여러분은 세션 수, 목표 전환, 혹은 다른 지표 등에서 급작스런 변화가 일어나면 해당 이벤트에 대한 알림을 데일리, 주간, 혹은 월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지금 현재 여러분의 웹사이트에 누가 있는지 알고 싶지 않은가요? 실시간 창에서는 지금 현재의 웹사이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실시간 개요
이곳에서는 현재 페이지 뷰, 활성 사용자 수, 위치 등의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잠재고객에서 전환율 보고서까지
실시간 창까지 확인했다면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가장 매혹적인 데이터는 아무래도 잠재고객, 획득, 방문형태, 전환에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것들은 사용자, 트래픽 소스, 콘텐츠 및 목표 달성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보고서이기 때문입니다. 각각의 데이터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혜택은 추후 따로 별도 포스팅으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표준 보고서 보기
메인 사이드바에 있는 각각의 항목들은 표준 보고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이 이 표준 보고서를 볼 때 아래와 같이 표시될텐데요, 보고서 이름, 데이터 기간 선택, 그리고 아래 메뉴에는 맞춤 설정, 다양한 데이터 스프레드시트 혹은 PDF를 이메일로 보내거나 외부로 내보내는 기능, 대시보드나 바로가기에 추가할 수 있는 기능 등 표준 도구 모음이 갖춰져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표준 보고서 메뉴 옵션
날짜 선택 하단에 보면 구글 애널리틱스 교육 영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원하는 교육을 클릭하여 해당 보고서의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구글 애널리틱스 교육
도구 모음 메뉴에서, 2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모든 세션은 구글 애널리틱스 전반에 걸친 모든 데이터를 여러분에게 보여주며 + 세그먼트 기능은 직접 트래픽, 검색 트래픽, 모바일 트래픽과 같이 특정 기준에 따라 데이터를 볼 수 있게 해줍니다.
+ 세그먼트 페이지에서 새 새그먼트 추가 기능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여러분만의 기준을 만들 수 있게 하는데요, 예를 들면 특정 국가에서 온 트래픽이나 원하는 특정 랜딩 페이지의 트래픽 데이터를 따로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특정 트래픽을 위한 구글 애널리틱스 세그먼트 기능
소셜미디어 트래픽을 트래킹하기 위해 세그먼트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여기를 참조하십시오. 또한 위에서 언급한 구글 애널리틱스 솔루션 갤러리에서 이미 만들어진 세그먼트 양식을 다운받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세션을 잘 살펴보면, 여러분이 보고 있는 보고서에서 세부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보고서는 아래와 같이 탐색 그래프로 시작하게 됩니다.
보고서 데이터 전반에 대한 그래프
탐색기 상단에 보면 요약, 사이트 활용 정보, 목표 설정, 전자상거래, 애드센스 등의 옵션이 있을 것입니다. 요약 보기는 기본으로 항상 제공되고, 획득, 동작, 전환 데이터가 하단에 자세히 레포팅됩니다. 아래의 예시와 같이 특정 언어를 쓰는 방문자별로 데이터가 나누어 보여지게 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보고서 내 요약 보기
만약 여러분이 웹사이트에 몇 가지 목표를 설정해놓았다면, 각기 다른 목표의 데이터를 보기 위해 전환 드롭다운 메뉴를 사용해 목표를 변경하면 됩니다.
특정 목표를 표시하기 위해 전환 드롭다운 메뉴 사용
사이트 활용 정보는 세션, 세션당 페이지수, 평균 세션 시간, 새로운 세션, 이탈률에 관한 데이터를 표시해줍니다. 기본적으로 사이트 활용 정보는 새로운 사용자를 제외한 획득에서부터 동작 부분까지의 데이터를 포함합니다.
목표 설정은 한 세트(여러분은 각 세트당 최대 4개까지 목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세션 별 목표 가치, 개별 목표 전환율 등 각 세트에서 설정한 목표에 대한 전반적인 전환율을 제공합니다. 목표 설정 방법에 대한 내용은 아래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버튼은 보고된 데이터에 대한 수익, 거래, 주문 가치, 전자상거래 전환율을 보여줍니다. 이 데이터를 받기 위해서 여러분은 이커머스 웹사이트 내에 구글 애널리틱스 트래킹을 위한 설정을 별도로 해야합니다. 자세한 지원 내용은 여기에서 참조하세요.
애드센스 버튼은 여러분의 웹사이트에서 설정해놓은 구글 애드센스 계정을 보여줍니다. 이 것은 애드센스 수익, 광고 클릭, 페이지 노출 수, CTR 및 eCPM에 대한 데이터를 보여줍니다. 마찬가지로 이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선 구글 애널리틱스에 구글 애드센스가 적용되어 있어야 하는데 자세한 지원 내용은 여기에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탐색기 옵션 아래에 드롭다운 메뉴를 볼 수 있을 텐데요, 여기서 이탈률 대 세션 등 각기 다른 지표를 설정하여 서로의 통계를 비교 대조할 수 있습니다.
탐색기에서 지표 비교 대조하기
또한 오른쪽에 보면 몇 가지 옵션들이 더 있을텐데요, 일, 주, 월 별과 같이 기간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과 아래와 같이 막대 그래프 같은 챠트로 데이터를 볼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그래프 및 챠트로 탐색기 보기
탐색기 아래 도표를 보면 몇 가지 옵션을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 상단을 보면 두 번째 디멘션(측정기준)을 추가할 수 있는 드롭다운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언어별 보고서를 보고 있다고 치면, 해당 언어 사용자들에 대한 상위 트래픽 소스를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2번째 디멘션을 획득으로 설정해봅시다. 그러면 아래 도표는 여러분이 원하는 데이터를 보여줄 것입니다.
세부 정보를 얻기 위한 2번째 측정기준 활용
또한 도표 오른쪽 상단을 보면, 챠트와 그래프 양식 사이에서 원하는 형태로 변경할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은 아래와 같이 파이 형태의 챠트로 바꾸고 해당 언어권에서의 직접 트래픽(2번째 측정 기준에서 트래픽 유형 선택)에 대한 데이터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접 트래픽은 소셜미디어나 검색 엔진, 혹은 다른 레퍼럴 사이트를 거치지 않고 사이트에 직접 방문한 사용자들을 말합니다.
2번째 측정기준 설정해놓고 원형 챠트 보기
위에서 검색창 옆에 있는 고급 링크를 클릭하게 되면, 도표 내에 특정 측정 기준과 언어들을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평균적으로 어떤 언어 및 트래픽 유형이 낮은 이탈율을 기록하는지 보기 위해 특정 퍼센트보다 이탈율이 낮은 사용자 데이터를 필터링할 수도 있습니다.
낮은 이탈율을 갖고 있는 세션을 찾기 위핵 고급 링크 클릭
도표 오른쪽 아래에도 더 많은 행을 포함하는 드롭다운 메뉴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어지는 상위 10개 데이터 리스트 이외에도 더 많은 데이터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도표 내 링크들을 클릭해보세요. 해당 링크에 대한 보다 세부적인 데이터를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위치 보고서를 보고 있는 경우, 대부분의 세션이 일어나고 있는 국가들의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만약 한국을 선택하게 되면 보다 잘개 쪼개어진 데이터를 볼 수 있을텐데요, 어느 도시에서 많은 트래픽이 발생했는지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모든 레퍼럴 보고서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우리에게 트래픽을 보내주는 도메인을 확인하는 정도가 아니라, 어떠한 페이지로 트래픽이 몰아갔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는 여러분의 웹사이트 내 페이지 중 어떠한 내용이 가장 많은 트래픽을 유도했는지 확인하는 데 유용한 방법입니다.
보고서 내 링크 확인
구글 애널리틱스 맞춤 설정
구글 애널리틱스 보고서에서 볼 수 있는 다음 메인 메뉴는 바로 맞춤 설정입니다. 맞춤 설정의 가장 큰 이점은 여러분이 원하는 형태의 보고서를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이메일로 보고서를 받아보는 것 또한 가능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맞춤 보고서
여러분은 여기서 자신만의 새로운 보고서를 만들고, 카테고리 별로 분류하고, 혹은 구글 애널리틱스 솔루션 갤러리에서 이미 만들어진 양식을 다운 받아 이를 그대로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관리
마지막 메뉴는 관리입니다. 여기에서는 구글 애널리틱스가 적용되어 있는 여러분의 웹사이트에 대한 모든 설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계정에서부터 데이터 필터링까지 여러분이 관리하고 있는 모든 것들의 설정을 담고 있는데요, 여기 도움말 센터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할 주요한 2가지 기능
구글 애널리틱스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첫 여행을 마무리하기 이전에,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마케터들이 진정으로 확인하길 원하는 가치를 얻기 위해 아래 2가지 기능을 당장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목표와 맞춤 캠페인입니다.
1. 구글 애널리틱스 목표
아래 구글 애널리틱스 관리 모드에서 여러분의 웹사이트를 위한 목표를 설정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관리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구글 애널리틱스 목표는 웹사이트에서 특정 작업을 완료한 사용자의 데이터를 트래킹하고 분석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가장 간단하고 널리쓰이는 목표 유형은 목적지 목표입니다. 이 유형은 사용자가 웹사이트 내 특정 페이지에 도달하였을 때 해당 목표가 완료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 이해하기 쉬운 몇 가지 사례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시1: 만약 메일링 리스트 구축을 예를 들면, 사용자가 웹사이트 가입을 위해 자신의 정보를 제출한 후 보이게 되는 감사 인사 페이지를 커스터 마이징하여 만들게 됩니다. 그런 다음 메일링 리스트라고 불리우는 목적지 목표로서 해당 페이지를 셋업하게 되면 웹페이지에서 메일링 리스트로 전환된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쉽게 파악이 가능합니다.
예시2: 만약 웹사이트 내에 비즈니스 리드를 획득할 수 있는 간단한 문의 양식이 있다면, 사용자가 자신의 연락처와 정보를 제출한 후 보이게 되는 감사의 페이지를 커스터마이징하여 구축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페이지에는 문의 양식이라고 불리는 목적지 목표가 설정이 되는 것입니다. 마케터는 이를 통해 얼마나 많은 리드를 확보했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예시3: 제품을 판매하는 e-커머스 사이트일 경우, 사용자가 장바구니에 성공적으로 원하는 제품을 넣었을 경우 나타나는 주문 확인 혹은 감사 페이지를 목적지 목표로 설정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e-커머스 내 장바구니 활동에 대한 세부 데이터를 쉽게 알수 있습니다.
구매자가 원하는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는 과정에서 특별한 랜딩 페이지가 있을 경우, 여러분은 깔때기 옵션을 활성화하고 마찬가지로 그 페이지들을 포함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e-커머스 깔때기 상에 있는 페이지 중 어떠한 것이 가장 많은 페이지 이탈을 기록하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하고 보다 더 많은 판매를 위해 장바구니를 최적화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위 목적지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관리 창에서 목표를 클릭하고 새로운 목표 만들기를 클릭하십시오.
새로운 목표 만들기
여러분의 목표의 명칭을 정하고 형태를 선택한 후 다음 단계를 클릭합니다.
직관적인 목표 명칭 정하기
이후 목표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입력하세요. 만약 여러분의 감사 인사 페이지의 URL이 항상 http://domain.com/thank-you/ 식으로 끝나게 된다면, 웹페이지 URL을 /thank-you/ 로 입력하고 드롭다운 메뉴를 같음으로 설정합니다.
만약 여기에 더해서 감사 인사 페이지가 추가적인 트래킹 정보를 첨부하고 있다면 드롭다운 메뉴를 시작값으로 변경하고 웹페이지 URL로 /thank-you를 입력하면 됩니다.
도착 URL 설정
목표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여러분의 옵트인 형태의 양식을 제출하거나 실제로 장바구니에 물품을 담아보는 등으로 테스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세부 목표에서 선택가능한 2개의 옵션은 값과 유입경로입니다. 만약 각각의 목표 달성을 위한 특정 값을 알고 있다면(예를 들어 장바구니에서 이루어지는 평균 주문이 10달러), 여러분은 그것을 값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잘 알지 못한다면 그냥 비워둬도 상관없습니다.
사용자가 제품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특정 랜딩 페이지와 장바구니가 있는 경우에, 아래와 같이 유입 경로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목표 설정에서 선택가능한 값과 유입경로
또한 여러분은 표준 유입 경로 시각화 보고서에서 아래와 같이 판매 깔때기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유입 경로 시각화
이 양식을 한번 채우고 나면, 여러분은 목표를 저장히기 이전에 목표 링크가 제대로 들어가 있는지 확인 버튼을 클릭할 수 있습니다. 만약 7일 전에 목표를 완료했다면 여러분은 목표 설정이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도착지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여러분은 구글 애널리틱스를 사용해 ROI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어떤 트래픽 소스와 소셜 네트워크가 목표를 달성한 유저들을 가장 많이 끌어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도착지 목표에는 3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2. 구글 애널리틱스 맞춤 캠페인
맞춤 캠페인을 통해 여러분은 특정 트래픽 소스의 방문자들을 트래킹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은 UTM 매개 변수에 방문자가 클릭하게 될 URL의 끝 부분을 추가하여 설정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는 캠페인을 트래킹할 3가지 매개 변수를 필요로 합니다. 캠페인 미디엄((utm_medium), 캠페인/트래픽 소스(utm_source), 캠페인명(utm_campaign).
예를 들어 버퍼 앱(소셜미디어 관리 툴)을 활용하여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 등으로 공유된 링크를 통해 들어온 트래픽을 트래킹하기 위해 캠페인을 생성한다치면, 이 경우, 소셜미디어는 캠페인 미디엄이고, 트위터는 소스, 그리고 버퍼 앱은 캠페인 명으로 볼 수 있습니다.
누군가 버퍼 앱을 통해 공유된 링크를 클릭하게 되면, 그들은 인터넷 주소창에 아래와 같은 URL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제품에 대한 최적의 가격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원가 등을 고려한 적절한 선의 제품 가격 선택은 오히려 또 다른 고민을 만들 수 있을 것이고, 낮은 가격은 제품 수익에 영향을, 높은 가격은 제품 판매량에 영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좀 더 생각해보자면, 가격 전략이란 것은 무척 복잡하기 그지없습니다. 참고로 몇 가지 전략적인 가격 옵션을 준비하는 것보다 단일 가격은 오히려 수익을 악화시킨 다는 것에 대해 여러분을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매출 수익 향상을 위한 최고의 제품 가격 전략 7가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1. Decoy Pricing
행동 경제학자인 Dan Ariely는 MIT 학생들을 대상들로 흥미로운 실험을 진행했는데요, 바로 The Ecomicmist Magine을 다양한 구독 요금제로 제공하는 것이였습니다. 웹 버전(59달러), 프린트 버전(125달러), 그리고 웹과 프린트물을 동시에 제공하는 버전(125달러), 총 3가지 였습니다.
결과는 어떠했을까요? 그 어느 누구도 프린트물만 제공하는 2번째 버전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프린트 구독 버전을 지우고 오로지 웹과 웹+프린트 구독 버전 두 가지로 진행하였을 때, 오히려 웹+프린트물 버전을 선택하는 사람이 더 줄어들고 오히려 웹 버전만 선택하는 사람이 더 많아졌습니다.
결론: 여러 개의 가격 옵션 중 2개에 비슷하거나 거의 동일한 가격을 제공할 경우, 그 중 하나는 사실상 유인용이고 다른 하나는 고객에게 좀 더 매력적인 초이스가 됩니다.
2. No Dollar Sign
뉴욕에 위치한 성 안드레아 레스토랑은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내놓았는데요, 바로 메뉴에 통화 기호(달러) 표기가 없을 때 판매가 늘어난다는 것이였습니다. 고객은 오직 숫자로만 가격 표시가 된 메뉴는 통화 기호 표기가 되어 있는 메뉴보다 덜 비싸게 받아들여집니다.
결론: 제품 가격 표시에서 통화 기호 표기를 지우세요. 같은 가격일지라도 고객은 좀 더 싸게 여길 것입니다.
3. The Magic 9
시카고 대학과 MIT는 한 여성 의류 아이템에 34, 39, 그리고 44달러의 3가지 가격을 적용하여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는 다른 2가지 옵션보다 39달러로 판매했을 때 판매량이 제일 많았습니다.
결론: 매직 넘버 9, 제품 가격 끝에 9를 붙이세요.
4. Size Matters
Clark 대학교와 코네티컷의 대학교의 마케팅 교수들은 소비자들은 판매가가 큰 글자 크기와 굵기 표시되어 있는 것보다 작게 쓰여졌을 때, 제품 가격을 좀 더 가치있게 인식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결론: 제품 가격을 작은 폰트로 쓰세요. 특히 원래 가격 옆에 있는 할인 가격을 그 보다 더 작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5. Anchoring
연구자들은 매물로 나온 주택을 평가하기 위해 부동산 중개업 전문가들과 학부생들을 초대했습니다. 집 주인은 그들에게 각기 다른 가격으로 그의 집을 소개하였고 그 결과 학생들과 전문가들은 모두 다른 평가를 내렸습니다.
결론: 가격 협상의 시작을 높은 곳에서 시작하세요. 또한 많이 팔고 싶은 제품은 가장 비싼 제품 근처에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6. Delete Free Plan
Ruben Gamez는 그의 제품의 가격 정책에 있어서 무료 혹은 유료 버전 모두 제공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오로지 무료 버전의 이점만을 이야기했습니다.
그가 무료 버전의 서비스를 중단하고 유료 버전만 제공하기 시작하니 유료 고객이 무려 그 전보다 8배 이상 늘어나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결론: 만약 무료 버전과 유료 버전의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면 무료 버전은 중단하십시오.
7. Bracketing
2.5 달러의 프리미엄 맥주와 1.8 달러의 할인 맥주를 두고 테스트를 진행했더니 사람들은 프리미엄 맥주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세 번째 옵션인 1.6 달러의 할인 맥주를 더해보았는데요, 그러자 사람들은 1.8 달러의 할인 맥주를 더 선호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1.6 달러의 할인 맥주를 3.4 달러의 초고급 프리미엄 맥주로 교체하면 사람들은 중간 가격인 2.5 달러의 프리미엄 맥주를 더 선호하게 됩니다.
결론: 3개의 가격 옵션을 제공하세요. 그리고 그 중 중간 가격 대의 옵션에는 고객들이 많이 구입했으면 하는 가격을 적용합니다. 이는 골디락스 가격으로도 불립니다. 또한 고급 옵션에는 실제로 비싼 가격을 적용해야 합니다. 가격에 개의치 않는 일부의 사람들은 최고가 옵션을 구입할 것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는 사이트의 트래픽과 그 트래픽이 이끄는 방문자들의 행동을 측정하는 데 최고의 툴입니다. 이륾 통해 마케터는 데이터에서 의미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함과 동시에 마케팅 활동에 대한 ROI를 산출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향후 마케팅 전략 수립에 있어서도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무료라는 점인데요, 만약 구글 애널리틱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다양한 메뉴나 네비게이션, 그래프, 시각화, 그리고 용어들에 둘러싸여 겁부터 내기 십상일 것입니다.
오늘은 구글 애널리틱스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을 위해 주요 용어 몇 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래 순번은 알파벳 순에 따라 정리되었습니다.
주요 키워드(A ~ Z까지)
Bounce: 이탈, 오직 한 페이지에서의 로딩에 관련된 사이트 사용자(Users)의 활동
Conversion: 전환, 해당 웹페이지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마케터의 의도대로 사용자에 의해 수행되는 활동
Entrances: 방문자수, 특정 페이지 혹은 일련의 페이지 세트에 들어온 총 사이트 방문 횟수
Entry (혹은 Landing) Page: 랜딩 페이지, 웹사이트 방문자가 보게 되는 첫 번째 페이지
Exit Point: 웹사이트 방문자(Visitors) 마지막으로 보게 될 페이지
Page Impression: 웹사이트 사용자에 의한 페이지 로딩 혹은 재로딩 횟수
Sessions: 세션, 1회 웹사이트 방문시, 고유 사용자(Unique User)의 활동
Visits: 방문자수, 고유 혹은 반복 방문자의 총 사이트 방문 횟수
Unique Visitors: 고유 방문자수, 지정된 기간 동안 중복 방문을 제외한 웹사이트 방문 횟수
용어에 대한 정의가 명확하게 이해가 되었다면, 이 용어가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사용되는지 알아볼 차례입니다.
잠재 고객 개요
아래는 구글 애널리틱스에 접속하게 되면 가장 처음 만나게 되는 페이지입니다. 이곳에서는 일곱 가지의 주요 메트릭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첫 화면
Sessions(세션): 고유 사용자의 웹사이트 1회 방문시 활동
Users(사용자): 사이트에 접속한 별개 디바이스(사용자)의 총합
Pageviews(페이지 뷰 수): 페이지 조회수의 총 합, 개별 페이지의 반복 방문도 포함됨
Pages/Session(페이지/세션): 사이트 방문 간 평균 페이지 뷰
Avg. Session Duration(평균 세션 시간): 세션의 평균 지속 시간
Bounce Rate(이탈률): 단일 페이지에서 비율(랜딩 페이지(entrance page)에서 사이트를 이탈하는 방문자 수)
% New Sessions(새로운 세션 %): 처음으로 사이트에 접속한 신규 방문자의 비율((이전에 사이트를 방문한 적이 없는)
여기서 디바이스는 사람들이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모든 장치를 말합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시간 대에 동일한 디바이스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 방문자보다는 디바이스를 참조하게 됩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매일 리드와 세일즈 정보를 기록하거나 이 데이터를 특정 광고 캠페인에 연결시키는 일이 이제는 사라졌습니다. 오늘 날, 고객 여정(Customer Journey)은 마치 꼬불꼬불한 길처럼 이전보다 더욱 복잡한 무언가로 성장해왔는데요, 만약 다양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 사이를 유동적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면 보다 확고한 고객층을 끌어올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의 결과로써, 온라인 트래킹 데이터는 옴니 채널 마케팅 어트리뷰션(attribution)의 핵심 요소로 발전해 왔습니다. 판매 깔때기(purchasing funnel)를 따르는 잠재 고객들이 어떤 단계에 있는지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과 가장 효과적인 고객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어떻게 각 채널을 최적화할 수 있는지 아는 것은 옴니채널 마케팅의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마케터들에게 고객 터치포인트와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몇 가지 새로운 기술들과 고객 경로가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마케터들의 접근 방식을 효과적으로 미세 조정할 수 있는 4가지 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검색 유입 경로를 최적화하라(Optimise the entire search funnel)
요즈음, 많은 소비자들은 구매 이전에 사전 조사를 하는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키워드 쿼리 분석에 따르면 70%의 쇼퍼(Shopper)들이 제품 조사 과정동안 특정 시점에서 검색을 사용하고 있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매출 수익과 전환의 극대화를 이루기 위해 디지털 마케터는 모든 ‘도움(assist)’ 클릭의 가치와 소비자 여정에서의 전체 검색 용어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전체 검색 시장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한 게 아니라, 비즈니스 가치 측면에서 잠재 고객들의 패턴을 살펴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대개 많은 마케터들은 소비자는 일반적인 키워드로 시작해서 자사의 브랜드 용어로 넘어간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판매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단순히 마지막 클릭 기준에서 전환을 끌어온 검색어 뿐만 아니라 모든 소비자의 터치포인트를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야될 일:
유료 검색 광고 캠페인에서 멀티 어트리뷰션 모델(multiple attribution models)에 대한 키워드 성과의 정도를 측정함으로써 저평가 키워드를 판별.
“지원(assist)” 클릭을 끌어오는 키워드와 “마지막 클릭(last-click)”을 끌어오는 키워드는 무엇인지 이해하기 위해 전환 추적을 사용.
고객의 움직임을 트래킹하는 것은 훨씬 더 복잡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트래킹 데이터의 이점은 그것으로 인해 고도로 개인화된 타게팅이 점점 현실화된다는 것입니다.
키워드, 웹사이트 클릭, 그리고 소셜 채널의 인게이지먼트들은 고객 프로파일을 구성하는 온라인 단서들입니다. 이러한 온라인 단서들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은 단순히 적합한 시간 대에 프로모션 메시지를 보내는 것 뿐만이 아니라 마케터들이 고객을 위해 완전한 옴니채널 경험을 구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사용자가 구매 깔떄기에 도달한 단계를 확인하고, 판매가 촉진되기 위해 무엇이 제공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들을 타깃으로 어떠한 채널을 가용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해야 할 일:
고객 행동에 관해 획득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세요. 마케팅 목표에 따라 데이터를 분류하고 타게팅하면 됩니다.
사람들이 구매 깔떄기 내 어떠한 단계에 있는지에 기반하여 각기 다른 프로모션 혜택들을 테스트해봅니다.
오프라인 채널을 통합하라(Remember to integrate offline channels)
만족스러운 수준의 온라인 마케팅 인사이트 툴들이 나오고 있는 시대에, 일부 마케터들은 종종 옴니채널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오프라인을 받아들이길 꺼려하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스마트폰과 함께 항상 인터넷에 접속된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고객 경험에서 가장 중요하고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은 다름아닌 인간적인 관계입니다.
ResponseTap의 연구에 의하면, 74%의 쇼퍼들은 콜센터 담당자에게 말하는 것은 자기가 점차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얻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마음의 평화와 자신감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오프라인 세계는 트래킹 데이터를 확보하기 어렵게 때문에 옴니채널 전략에 통합되기 무척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잘 구현이 된다면, 고객에게 훨씬 더 만족스럽고 기억에 남는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해야 할 일:
마케팅 부서와 고객 상담 부서가 잘 연결되어 있는지, 부서 간 정보 교류가 원활한지 확인하고 개선시킵니다.
데이터를 연결하고 옴니채널로 이동(Connect data and go omnichannel)
브랜드의 역량이 고객들의 눈에 잘 띄게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는 더 이상 심플한 마케팅 메시지가 아니라, 어떻게 오디언스와의 관계를 강력하게 구축하는가 입니다. 옴니채널 마케팅이란 브랜드와 다이렉트로 상호작용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주기 위해 마케팅 메시지를 개인화하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그것은 고객이 웹사이트를 돌아다니고 있다던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인터렉션하고 있는지, 콜센터 담당자와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어느 것이든 유동적이고 매끄러운 브랜드 메시지를 제공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고객 관계를 구축하는 방법 중 하나는 점점 더 관련성있는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그리고 프로모션 혜택 등 고객 인터렉션에서 오는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계는 소셜미디어와 기업 홈페이지에서부터 브리앤 모타르(brick-and-mortar, 오프라인 매장 장소나 혹은 콜센터까지 다양한 멀티 채널에 걸쳐 형성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해야 할 일:
구글의 이 도구를 사용하여 다수의 채널에 걸쳐 어떻게 소비자가 움직여왔는지 확인하세요. 또한 여러분이 우선순위로 연동해야 할 채널을 확인해보세요.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SEO는 장기 디지털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전문가의 도움없이는 쉽사리 도전하기 어려운 분야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많은 리테일 업체들은 내외부에서 경험이 많고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있지요.
이 글에서는 많은 E-커머스 기업들이 고가의 컨설팅 비용을 치르지 않더라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SEO 7가지 팁에 대해서 다루고자 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하고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할지…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1. 소비자를 우선하라(The consumer always comes first)
모든 SEO 활동은 검색엔진의 로직에 잘 맞춰 진행하는 것보다 소비자를 고려하는 것이 가장 우선입니다. 프론트 엔드(front-end) SEO 활동을 한다는 것은 검색엔진을 잘 수용하는 것과 함께 소비자 여정(consumer journeys) 환경을 잘 유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것은 e-커머스들이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임과 동시에 오늘의 첫 번째 팁이기도 합니다. 많은 유통 업체들은 나름대로의 논리를 대면서 이러한 소비자 여정을 희생시키고 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그들은 다음 2가지를 망각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에 손상을 입힘으로써, 그들은 초기 단계에서 소비자들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구글은 보다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는 것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이를 지원합니다. 이는 그들의 검색 알고리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지요.
만약 리테일 업체들이 구글의 로직에 맞춘 다음 SEO 베스트 프래티스를 따른다면 어느 정도 소비자 여정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액션의 한 예는 페이지 로딩 속도를 뽑을 수 있습니다. 수많은 사례 분석을 통해 빠른 속도의 웹사이트가 느린 사이트보다 구글 자연 검색 상에서 더 높은 순위를 차지한다는 것이 이미 입증되었습니다. 구글이 빠른 속도의 페이지를 지원한다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들이 뉴질랜드의 가장 큰 리테일 업체 중 하나인 Warehouse에서 볼 수 있는 SEO의 한 예시를 아래에서 볼 수 있습니다.
Warehouse
여러분이 가구 카테고리 페이지에 방문했을 떄, “가구”라는 단어가 11번 들어간 6 단락의 문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어떠한 구매 의도를 가지고 있다면, 그들은 현재 방문 경로 상에서 아래 6단락의 문구를 읽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분명 관련성 있는 콘텐츠일지라도 현재 단계에서는 너무 이르기 때문입니다.
위 예시의 아이러니한 점은 Warehouse가 이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핵심 랜딩페이지에서 여전히 구현하지 못한 수많은 기본적인 SEO 요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2. 경쟁자의 SEO 분석에 너무 몰두하지 마라(Do not become absorbed in SEO analysis of your competitors)
일부 SEO 전문가는 경쟁사의 SEO 분석을 첫 번째 팁으로 꼽을 만큼 중요하게 이야기하곤 합니다. 문제는 과연 이 정보가 어떻게 여러분의 SEO 전략이나 비즈니스 의사 결정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느냐입니다.
일부는 이 분석이 경쟁사가 어려워하는 SEO 활동들을 더욱 낫게 해줄거라고 주장할 것입니다. 하지만 과연 여기서 오는 검색 상단 랭크가 실질적으로 비즈니스 가치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누가 말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아마도 경쟁자와는 다른 제품 구성, 다른 내부 리소스 및 역량, 그리고 다른 마케팅 예산을 가질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들의 브랜드는 다른 마케팅 활동을 요하는 경쟁자와 비교하여 더욱 강력할 수도 있고, 약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MOZ에 따르면, 구글은 평균적으로 한 해에 SEO 알고리즘을 500~600회 정도 바꾸어왔다고 합니다.
그 결과, 경쟁사의 검색 랭킹에 뒤떨어지지 않게 유지하려는 시도에 시간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진행해야 할 자사의 SEO 활동을 놓쳐버리게 되는 위험이 추가되는, 무가치의 시간 낭비가 되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의 경쟁자와 그들의 활동에 대해 너무 깊지 않으면서 전문가적 식견으로 바라보는 것은 물론 좋습니다. 그러나 좀 더 높은 인지도를 위한 마케팅 활동 차원에서 보면 그 리소스를 최소화하고 다른 SEO 활동에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제품 타이틀에 대한 공식 개발(Develop a formula for your product titles)
적합한 제품 타이틀을 얻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2가지 공식이 있습니다.
업계에서만 쓰는 전문 용어는 최대한 피하고, 소비자의 시각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름을 찾으세요.
적절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제품 타이틀을 사용하세요.
위에서 예시를 든 가구 업계를 다시 한번 들자면, 뉴질랜드의 유명한 가구 리테일 업체(Freedom Furniture)에서 이름을 따온 제품 이름이 있습니다.
“Signature 3 Seat Sofa in Almeida Parchment”
색상이 아주 멋지게 보이지만, 구글 검색에서 “Sofa’s in Almeida Parchmen”를 검색하면 아무것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어떤 이는 “Almeida Parchmen”를 계속 유지하면서 “beige”라는 단어를 녹여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일단 여기선 기본을 고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문제는 이 제품 타이틀이 “Sofa”라는 용어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뉴질랜드에서의 소비자의 검색 수요는 “Sofa” 보다 “Couch”가 2배 이상입니다.
따라서 제품 타이틀을 “Signature 3 Seat Couch in Beige”으로 바꿈으로써 Freedom Furniture는 그들의 비즈니스를 3배의 수요와 기회로 밀어넣을 수 있었습니다.
제품 네이밍의 관습을 검토해보고 가능하다면 명확하게 제품 및 레버리지 브랜드(leverage brand)를 설명하는 공식을 만들면 좋습니다.
따라야 할 공식은 대체적으로 아래와 같습니다.
제품 타이틀 시작 부분: 브랜드 네임
제품 타이틀 중간 부분: 제품 설명
제품 타이틀 끝 부분(옵션): 재료 형태, 사이즈 혹은 컬러
제품 타이틀 전면에 브랜드 네임을 넣는 것은 필수 사항입니다. 제품 믹스에서의 브랜드 타이틀이 많이 삽입되어 있는 것은 큰 영향을 가져다 줍니다.(제품의 범위가 충분히 넓다는 가정 하에)
성공적인 e-커머스 업체들은 전통적으로 아래와 같이 위의 공식을 따라왔습니다.
“Calphalon Simply Calphalon 10” Omelette Pan with Cover” (Zappos)
“Polo Ralph Lauren Custom Fit Long Sleeve Polo Shirt, Polo Black” (John Lewis)
비즈니스가 이러한 규칙을 만드려는 데에는 이 리뷰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해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미쳐 그들을 끌어오게 하는 과제가 존재합니다.
대부분의 고객들은 우리 제품에 대한 리뷰를 남겨주는데 시간을 할애하기에는 너무도 바쁜데요, 더욱이 고객이 브랜드의 팬이 아니라면 이 작업은 더욱 더 힘들어집니다.
여기 고객 스스로 리뷰 콘텐츠를 생산할 확률을 높이는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인센티브를 제공하세요. 모든 이에게 무언가 많은 것을 줄 필요는 없고 리뷰어 중 우승자에게 기념으로 할 만한 간단한 것을 제공하기만 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리뷰를 제공하고 월별로 추첨을 통해 간단한 경품을 선사하는 겁니다. 참여 동기를 높이게 할 만한 인센티브 상품으로서는, 계절 상품이나 짧은 제품 수명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 리뷰가 다른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임을 설명해주세요. 분명 다른 사람들을 돕는 데에 동기 부여가 되는 소비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독려하세요!
리뷰를 요청할 타이밍을 전략적으로 운용하세요. 의류 업계를 예로 들자면, 여러분은 구매 후에 리뷰를 바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고객들이 무엇을 위해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만약 그들이 제품 구매에 진정으로 만족감과 행복을 느낀다면 그것들이 얼마나 지속될 것인지 생각해보세요. 만약 여러분들이 리뷰 요청을 너무 빨리 보낼 경우, 혹은 너무 늦게 보낼 경우 고객들로부터 무시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구매 했던 당시의 흥분은 차차 가라앉아지고 리뷰 자체도 덜 임팩트 있어지고 진정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리뷰 요청을 보내는 타이밍에 대한 가장 좋은 방법이란 없습니다. 모든 제품이 다르고, 모든 브랜드가 다릅니다. 그리고 고객들도 각각 다른 방법으로 브랜드에 응답하니까요. 만약 여러분이 리뷰 요청할 타이밍에 대해 확실치 않는다면 테스트를 먼저 진행해보세요.
고객 리뷰를 가지고 있을 때 많은 혜택이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서는 소비자들이 구매한 제품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 지에 대해서 글을 쓸때, 그 제품과 브랜드를 더욱 좋아하게 된다고 입증되었습니다.
e-커머스 사이트가 제대로 셋업되어 있는 경우, 검색엔진은 검색 상단에서 고객 리뷰를 끌어올려 소비자들이 글을 더 많이 보고 더욱 많은 클릭을 유도하게 할 것입니다.
6. e-커머스 기술은 검색엔진에 적합하게 만들어라(Ensure your e-commerce technology is built to comply to search engines)
e-커머스 기술은 위에서 언급한 모든 변화들이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에서 여러분의 온라인 스토어를 구동하고 구조화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적합한 방법으로 SEO를 실행하고 있지만 기술이 제대로 설정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여러분의 노력이 물거품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e-커머스 기술이 모든 SEO 베스트 프래티스 표준을 따르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페이지 구조(헤더가 설정되어 있는지), 페이지 로딩 속도, 명확한 URL 줄, 최소한의 사이트맵 등이 여기 포함됩니다.
이 규칙은 최고의 SEO 전문가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7. SEO 전략 계획 구축하기(Develop your SEO strategic plan)
SEO 전략을 계획하는 것은 엄청난 장점이 있지만 많은 리테일 업체들이 이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아직 준비되어 있지않다고 생각이 드면, 실용적으로 생각하고 위에서 언급한 주요 활동에 포커스해야 할 것입니다.
상기 위의 정보들은 장기 플랜의 시작이 되어줄 텐데요. 만약 여러분이 위의 내용들이 준비되었다고 생각이 들면 이제 SEO 전략을 생각해야 할 시간입니다.
SEO 전략은 비즈니스를 위해 아래 기본적인 것들을 달성하게 해줍니다.
콘텐츠 아키텍처를 정의합니다.
이것은 디지털 자산의 사용에 초점을 맞추고 컨텐츠 생산과 콘텐츠 마케팅 캠페인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전달합니다. 콘텐츠가 단기적으로 적용되어지는 주요 디지털 자산 2곳은 e-커머스 사이트와 블로그가 될 것입니다.
블로그의 사용과 배치에 대해서는 수많은 논쟁과 의견을 낳는데요, 서브 도메인(blog.RetailerURL.co.nz)을 여는 방법이나 하위 디렉토리(www.RetailerURL.co.nz 사이트 내에 구축)에 여는 방법, 아예 별도 URL로 여는 방법 중 어느 것이 가장 베스트일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전략적으로 하나이며, 더 많은 질문들이 해결되기 전까지는 답할 수 없을 것입니다. 리테일 업체들이 그들의 비즈니스를 위해 이 콘텐츠로 하고 싶은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평판 관리를 개선을 위해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브랜드에 대한 부정적인 멘션을 다루고 계신가요?
업계를 리드하는 선도기업으로서의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싶으신가요?
웹사이트 내 특정 페이지에 딥 링크(deep linking, 홈 페이지 아래에 있는 페이지 즉, 메뉴를 클릭하고 들어갔을 때의 각각의 서브 페이지 링크)를 끌어오기 위한 채널을 구축하셨나요?
깊이 있는 콘텐츠를 구축하거나 검색 쿼리를 타깃으로 한 툴을 개발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다른 말로, 브랜드와 관련되어 있지 않은 용어로 검색 엔진 내 가시성을 높여 초기 단계의 구매자를 끌어오거나 획득하고 싶으신가요?
여러분은 많은 키워드에 걸쳐서 오거닉 검색에서 가시성을 높이고 싶으신가요?
콘텐츠와 사용자 경험을 풍부하게 하고 싶으신가요?
블로그 도구의 부적절한 사용은 기존의 콘텐츠 마케팅 계획을 희석시키고, 비즈니스를 위한 SEO 기회를 감소시키게 합니다.
여러분은 블로그의 적절한 운용을 결정하고 콘텐츠 마케팅 계획을 개발하기 위한 콘텐츠 활용 방법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콘텐츠 생산 계획을 수립한다(Defines the content creation plan)
SEO 전략은 콘텐츠 생산 계획을 개발하거나 끌어오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콘텐츠 생산은 이미지, 영상, 리뷰 등 여러분의 제품에 대한 콘텐츠 포맷 뿐만 아니라 제품, 제품의 범위, 그리고 여러분의 브랜드(예시: 타겟 시장에대한 구매 가이드, 사용 가이드, 패션팁, 그리고 콘텐츠 얼라이징(content aligning))를 칭찬하는 콘텐츠의 다양화에 기여합니다.
콘텐츠는 무엇보다 소비자 관점에 입각하여 작성되어야 합니다. 검색 엔진은 2번째입니다. 소비자는 그 콘텐츠가 그들을 위해 쓰여졌는지 혹은 검색 엔진을 위해 쓰여졌는지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복되는 단어가 있는 문구를 읽는 것과 콘텐츠 단락이 표시되는 것은 소비자 경험에 있어서 오히려 손상을 가져다 줍니다.
SEO 전략은 기사 제목 같은 아주 간단한 것들부터 향상시켜 주는데요, 이들은 그다지 중요해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타이틀은 소비자를 끌어오게 하고 그들로 하여금 그 콘텐츠를 읽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그것은 소비자 관련성과 SEO 모두에게 상승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여기서 키 메시지는 기초를 잘 다지고 기본에 충실하라는 것입니다. 만약 위의 팁을 실행에 옮길 경우, 여러분의 비즈니스는 누구보다 앞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물론 가장 빠른 팁은 SEO 서비스 이상의 가치를 가져다 줄 수 있는 믿을 만한 SEO 전문가를 찾는 것입니다.
SEO는 사용성과 사용자 경험을 통합하고 새로운 고객 확보 전략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전적으로 SEO 전문가들과 이를 함께 하는 것은 효과적인 SEO를 리드할 것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은 어떻게 이메일 마케팅을 사용하고 있을까하는 궁금증으로 지난 7월에 나온 이 보고서는 빈도수, 콘텐츠, 제목,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메일 캠페인의 효과성을 체크해보기 위해 ASOS, Topshop, H&M, 그리고 갭(Gap) 등 16개 패션 브랜드의 이메일 마케팅을 분석한 자료입니다.
2014
빈도수
아래는 2014년 6월 24일 이후 새로 계정을 생성한 후 쇼핑 카트를 채운 후 다시 버리는 식으로 계정을 사용하면서 한 주 동안 각 브랜드에서 날아온 이메일 수를 확인한 수치입니다.(등록 확인 이메일도 포함)
갭(Gap): 7
아메리칸 어패럴(American Apparel): 5
트레드리스(Threadless): 4
유니클로(Uniqlo): 3
포에버 21(Forever 21): 3
H&M: 3
리버아일랜드(River Island): 3
앤트로폴리지(Anthropologie): 2
더쿠플스(The Kooples): 2
아소스(ASOS): 2
얼반아웃피터스(Urban Outfitters): 1
자세히 살펴보면 갭은 사용자와 아무런 상관도 없는 이메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보냈을 뿐만 아니라, 정작 가입 환영이나 장바구니 포기에 대한 이메일은 보내지도 않았습니다. Topshop나 Topman, Next, Miss Selfridge, Pull, 그리고 Bear에서는 어떠한 이메일을 받지도 않았습니다. 빗발치는 이메일은 온라인 쇼핑몰 전환율 향상이라는 관점에서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는 것보다 분명 더 좋습니다.
제목줄
이메일 제목으로 살펴보았을 때, 유니클로와 얼반아웃피터스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짧으면서도 관련성이 높아 수신자로 하여금 즉시 이메일을 열어볼 수 있는 이메일 제목으로 보여줍니다.
유니클로의 이메일 제목얼반아웃피터스의 이메일 제목
반면에 갭은 관련성도 없는 2가지 메시지를 혼합한데다가 적절하지 않은 소문자 사용을 보여줍니다.
갭의 이메일 제목
아메리칸 어패럴의 이메일 제목은 너무 수수께끼스러워 보여 전혀 관심을 끌 수가 없습니다.
아메리칸 어패럴 이메일 제목
콘텐츠
평면의 타일 디자인으로 가득찬 트레드리스의 이메일 콘텐츠는 보기에 꽤 깔끔하고 이쁜 이메일 콘텐츠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쉬운건 전체 41%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소비되는 이메일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모바일 최적화가 되어 있지 않은 점이죠.
트레드리스의 이메일 내용
유니클로와 포에버 21 또한 각각의 제품 페이지로 직접 연결되는 제품 링크와 함께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에 반해, 갭은 위에서 거론된 브랜드 중에서도 가장 많은 내용의 콘텐츠를 담아 이메일 마케팅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고급 청소년 의류에서부터 아동옷, 성인 남성 의류, 임산부 옷, 그리고 사이즈가 작은 의류까지 5개가 넘는 상품 이미지와 함께 세일즈를 위한 광고를 모두 담고 있었습니다. 그 사이 H&M 역시 거의 읽을 수 없는 텍스트에 최적화가 되어 있지 않은 이메일을 보냈었습니다.
2015
7월 이후 갭의 이메일 마케팅은 조금은 개선되었을까요? 하지만 무려 183개라는 이메일 숫자는 더욱 충격으로 다가가게 했습니다.
발송량
183개, 약 215일 동안 갭은 수신자들에게 엄청난 양의 이메일을 쏟아냈습니다. 시간으로 따지면 매 28 시간마다 1개의 이메일을 보낸 것이지요. 심지어 몇 달동안 자사 웹사이트를 방문하지 않은 비활성 사용자나 뉴스레터 비구독 신청자에게까지 이러한 무지막지한 이메일 마케팅 발송은 전혀 누그러지지 않았습니다.
갭의 이메일 마케팅
뿐만 아니라 방문자의 행동에 따라 개개인별로 맞춤화된 이메일이 아닌, 그날그날 전체 세일즈에 필요한 콘텐츠들을 타깃에 대한 구분없이 대량으로 발송되고 있었습니다.
맞춤형 이메일?
제목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아래에서 보듯, 받은 편지함에서 볼 수 있는 갭의 이메일 제목 또한 최고는 아니였습니다.
이메일 제목
대문자와 소문자 텍스트를 어정쩡하고 보기 싫게 섞어놓은 제목으로 인해 아마도 대부분의 수신자들은 이메일을 수신받았을 때 이때부터 갭의 이메일을 스팸 메일로 인식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또한 수신자들의 개별 특성은 무시한 세일즈 메시지가 반복 발송되고 있었습니다. 아래에서 이메일 마케팅의 다양성에 대해 논하겠지만, 최소한 데일리로 보내는 세일즈 메시지는 콘텐츠 중 20% 이상은 무언가가 다르도록 시도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계속 반복하게 된다면 수신자들은 점점 짜증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매년 연초 갭이 같은 제목으로 2번 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이메일 콘텐츠
아래는 수신자에 대한 맞춤형 마케팅에 대한 고려없이, 엄청난 양의 콘텐츠를 스크롤 방식으로 보여주는 갭의 이메일 콘텐츠입니다. 아마 숨 쉴틈도 없이 계속 내려가는 긴 쓰레드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이미지 클릭 후 세부 내용 확인)
이메일 콘텐츠
갭의 이메일 콘텐츠 하나하나가 모두 동일한 템플릿을 따르고 있습니다. 심지어 크리스마스 기념 세일즈 콘텐츠도 말이지요. 물론 크리에이티브에 있어서 유동성을 두고 항상 다른 디자인을 제작하는 것은 엄청난 수고가 드는 도전임에는 분명합니다.
하지만 갭의 이메일 마케팅의 근본적인 문제는 단순히 엄청난 발송량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크리에이티브의 부족에서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매일 큐레이션되는 기사들을 모은 이메일을 발송하는 퍼블리셔 중 가장 인기 많은 서비스의 특징은 헤드라인에 있고, 이론적으로 생각해보아도 만약 여러분들이 해당 이테일러의 뉴스레터에 가입한다는 것은 단순히 “지금 바로 구매하세요”, “깜짝 세일 시작”과 같은 똑같은 세일즈 메시지를 데일리로 받고 싶은 것이 아니라 내가 관심있는 콘텐츠(상품)에 대한 정보를 이메일로 받고 싶은 것 뿐일 것입니다.
갭의 이메일 쓰레드
위의 받은 편지함에서 본 갭의 이메일 제목은 사람으로 하여금 진을 빼게끔 합니다. 제목과 콘텐츠를 다양화하는 것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덜 피로감을 느끼게 하는 방법이기도 하지요. 이를 위한 방법 중 하나는 여러분의 e-커머스 사이트 내에 블로그나 편집 가능한 피드를 셋업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정기적으로 콘텐츠를 생산하여 단순히 세일즈에 집중되지 않는, 말 그대로 정말 순수한 뉴스레터를 보내 정기적인 이메일 마케팅에 대한 정당한 구실(?)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난 몇 년동안 마케팅 업계는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분야들이 출몰하기 시작하면서 매우 큰 변화를 겪어야 했습니다. 특히 작년에는 콘텐츠 마케팅, 빅데이터, 네이티브 광고, 프로그래매틱(programmatic) 광고 등이 큰 이슈였지요.
우리는 그 전에도 마케팅 자동화, 인바운드 마케팅을 갖고 있었고 돌이켜보면 소셜, 모바일, 비디오, 기타 등등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검색엔진마케팅은 2001년 이후로 정립된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구요.
단언컨데, 위 용어들 중 일부는 이미 기존에 존재했던 것들의 유행어를 차입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기존의 초점이 마치 새롭게 옮겨지거나 바꿔진 것으로 느끼고 있지요.
2015년은 더 많은 개인화, 옴니채널, 데이터 및 마케팅 자동화 열풍이 불것입니다. 또한 3D 프린팅, 인지 컴퓨팅, 증강현실, 웨어러블 컴퓨팅, 무인 항공기, 아이비콘, 인공지능, 그리고 새로운 결제 플랫폼까지…사물 인터넷(IOT)을 중심으로 흥미로운 기술 발전을 계속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실질적으로 2015년의 디지털 마케팅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2015년 디지털 마케팅과 e-커머스는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요? 오늘은 2015년 주목해야 할 디지털 마케팅의 주요 트렌드 3가지를 아래와 같이 함께 예측해보고자 합니다.
1. 중요해지고 있는 창의력과 디자인(The return of creativity and design)
물론 창의력과 디자인이 멀리 떠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마케터들은 이제 최상급의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주문하는 것이 점차 일반화되고 마케팅 최전선에서 그 가치의 중요성을 곧 절실히 느낄 것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2015년이 그때 일까요?
최소한 지난 10년은 급속히 발전한 기술 혁신에 의해 주도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또한 인터넷과 모바일은 소비자 행동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주었지요. 데이터 및 마케팅 자동화의 기회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동감하는 바이구요.
하지만 최근 애플의 CEO인 팀쿡은 “그렇다면 과연 인터넷 다음은 무엇일까(What comes after the internet)?” 라며 그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미래의 핵심 비즈니스를 다시 재정의해보도록 했는데요,
IOT 컨퍼런스에서의 애플 팀쿡 CEO
물론 기술의 진화는 빠르게 지속하고 있고 인터넷과 같은 그 무언가가 나타나서 앞으로도 그 혁신을 주도하고 이어나갈 것이라는 데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놀라운 일들을 해낼 만한 기술들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지금 부족한 것은 이 같은 변형적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와 인터랙티브한 디자인 기술입니다.
이미 많은 마케터들은 아마도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실시간으로 최적화하기 위해 날씨에서부터 주식 가격, 음원 판매 순위, 재고 상황 등 다양한 곳에서 데이터를 받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겁니다.
또한 소셜에서부터 콘텐츠, 이메일, 광고에 이르는 디지털 마케팅에서 고객 라이프 사이클을 리타겟팅할 수 있는 사용자 맞춤 서비스(Custom Audiences)를 생성하기 위해 고객 CRM 데이터를 API로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을 꾸요.
이 모든 것이 완벽한 재료입니다. 그렇지만 아이디어는 무엇인가요? 여러분이 사용하는 행동 트리거는 무엇인가요? 다양한 채널에 걸친 고객 여정(Customer Journey)의 흐름은 무엇인지, 수백 여개의 다이내믹하고 개인화된 경험을 위한 크리에이티브와 디자인적인 요소는 무엇인지…
엔지니어들은 오랜 기간 동안 디지털 업계에서 록스타였습니다. 그들은 그러기에 충분한 자격이 있고 중요한 사람들이지요.
록스타
그러나 2015년, 그 영예의 자리는 고객 경험 설계자, 제품 매니저,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기술자들이 차지할 것입니다. 이들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고, 사람들에게 비전을 고취시키고, 더 나은 고객 경험의 설계와 제공을 위해 팀을 이끌 수 있습니다.
그들이 기술과 데이터, 멀티채널 고객 경험, 그리고 상업적 목적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뻔한 사실이구요.
우리는 영감을 줄 수 있는 가설이 필요합니다. 또한 좋은 아이디어와 번쩍이는 크리에이티브 작업의 수행 역시 필요하구요.
물론 많은 성과를 끌어오는 형태의 ‘최적화’ 마케팅을 완성하기 위해선 아직도 먼 길을 가야하지만 위의 팀쿡의 표현을 차용하여 표현해보자면 “그렇다면 최적화 다음은 무엇일까?”라는 의문을 또 품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반응형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아마존의 결제 프로세스를 카피하며, 효율적인 PPC 캠페인 운용, 그리고 Customer Journey에 따라 맵핑해놓은 페르소나 기반의 콘텐츠까지… 여러분은 실제로 소셜에서 놀라운 성과를 일궈낼 수 있고, 여러분의 채널을 보편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언제까지 이러한 열기가 이어질까요? 다음 단계로 옮겨가거나 가까스로 유지하고 있던 고객 기대를 추가 향상시키는 것 이외에 다른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창의적 사고는 여기서 더욱 더 큰 도약을 이루기 위해 필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대기업들이 AirBnB나 Uber와 같은 서비스의 등장에 크게 동요하는 이유입니다. 파괴적, 창의적사고는 비단 회의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마케팅에서도 최상위급 위치에 있습니다.
2. 하나의 서비스로서의 마케팅(Marketing as a Service)
작년 한 해, 마케팅 분야에서 디지털 마케팅은 가장 뜨거운 분야였지만 이 열풍은 2015년 이후로도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플랫폼과 서비스에 대한 생각으로 이동하고 있는 기술을 말하는 건 아닙니다. 마케팅과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 및 모델은 저 멀리 정적이고 선형적이고 계획된 것에서 유동적이고 지속적이며 민첩한 것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인 IBM의 Bluemix은 건축, 관리 등 거의 모든 종류의 어플리케이션에 엑세스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글의 Material design(물질 디자인)은 새로운 디바이스의 발전에 따라 디지털에 최적화된 시각 언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종이와 잉크라는 물질을 통해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메타포이구요. 구글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이 메테리얼 디자인은 최근 구글이 발표한 안드로이드L에도 적용되었지요. 창의력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고 효율성, 확장성, 지속성, 반복성을 가능케 하기 위해 기술과 디자인을 넘나들며 만드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같은 현상이 마케팅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는 공유 콘텐츠나 데이터 자산을 만들고 통합 분류 체계 및 데이터 구조를 정의할 때 좀더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실행하여 보다 규모 있는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기술 개발의 상당수인 프로그래매틱, 자동화, 인공 지능, 자연어 처리, 자가 학습 시스템 등은 전원 공급에 의해 작동되고 데이터에 기반하여 구동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상당수는 이것이 잘 작동하도록 조정하는 인간의 전문 지식이 필요합니다. 마케터가 이러한 시스템을 훈련시키고, 그들에 생기를 불어넣고, 특별히 고객들에게 보다 관련성있는 데이터 설계를 할 수 있게 돕고, 이러한 시스템을 구동하는 규칙과 트리거를 조율하고, 소비자와 가망성 사이의 자연스런 인터렉션과 빈도를 연출하는 마케터의 역활이 보다 증가할 것입니다.
마케팅 플랫폼을 갖게 될 때, 마케터라는 직업이 갖는 역활은 캠페인이나 다른 부차적인 것을 진행하는 것보다 마케팅 서비스 자체 설계에 좀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3.조직 내 다양한 점을 이어라(Connecting the dots)
지난 10년 동안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투자가 많이 이루어져왔고 최근에도 이 성장세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 중심 주의는 지속가능한 경쟁 우위의 원천이며 기업들이 말한 것을 직접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고객”이라는 단어와 함께 그들에 대한 보드 레벨(board-level)의 역활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일관되고 물 흐르는 듯한 사용자 경험, 옴니채널, 고객 경험의 개인화 등 우리가 이야기한 모든 부분에서 아직은 갈 길이 멉니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되도록 많은 점을 연결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야 디지털과 마케팅 엔진은 지금 그러는 것처럼 더듬더듬 거리기보다는 효율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연결하는 점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확보하고 기술 시스템을 통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합해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Connecting the dots
그러나 그것은 잘 넘어가는데요, 예를 들면 업무에 있어서 민첩성을 가능케 하기 위해 우리는 프로세스와 운영 관행에 있어서 점을 연결할 필요가 있습니다. 통합팀과 멀티 채널 사고를 가능케 하기 위해 기업 내에 있는 다양한 조직 구조에 있는 점을 이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식, 기술, 그리고 조직원의 역량에 있는 점을 이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의 생태계로서 마케팅을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생태계는 비선형이며, 지속적이고, 좀 더 모듈적입니다.
진정으로 고객 중심주의를 전달하고 싶다면 매우 많은 점을 잇기를 요구됩니다. 이것은 섹시한 작업이 아닐 수 있지만 매우 중요하고 마케터들 중 대부분은 2015년을 이 점을 잇는데 상당수의 시간을 쓸 것입니다.
따라서, 마케터들이 해야 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 이제 디지털은 단순한 하나의 트렌드나 규율이 아니라 거의 모든 구성요소에서 우리를 티핑포인트로 이끌고 갈 것입니다. 디지털은 크리에이티브, 참여, 고객 경험의 변화 방법, 전체 비즈니스 모델까지 적용될테니까요.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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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그 어느 때보다 콘텐츠 마케팅은 효과적인 SEO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검색 랭킹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으로서 컨텍스트의 관련성이 검색 엔진 마케팅에서 중요해졌을 뿐만 아니라 콘텐츠의 퀄리티와 고객 참여 역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디지털 환경에서 많은 형태의 콘텐츠 마케팅은 브랜드 가시성을 증가시키고 더 많은 트래픽과 함께 수익성을 향상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뽑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마케팅 전략처럼, 콘텐츠 마케팅은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2015년, 여러분들이 고려해야 할 콘텐츠 마케팅 트렌드 5가지를 소개합니다.
콘텐츠 마케팅 트렌드 5가지
1. 내부 직원과 소비자에 의한 콘텐츠 제작 활성화
점점 많은 기업들이 가장 좋은 콘텐츠 소스가 직원이나 고객 등, 이미 그들의 손 안에 있다는 것을 발견함으로써 콘텐츠 제작이 점차 분산되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멀티 채널을 통한 콘텐츠 제작과 배포를 마케팅팀 뿐만 아니라 내부의 모든 직원들과 함께 하는 것은 콘텐츠의 볼륨과 가시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그것은 직원들로 하여금 콘텐츠에 좀더 가치를 느끼게 하고 회사의 전체적인 방향에 함께 관여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직원 참여와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고객이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 역시 이와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가시성과 볼륨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자 생성 콘텐츠 계획은 오디언스를 사로잡고 소비자로 하여금 여러분의 기업과 브랜드에 직접 기여할 수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2. 초지역적 콘텐츠의 증가
많은 기업들이 로컬 비즈니스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콘텐츠 마케팅에 있어서 지역적 요소로 포커스되는 것은 매우 당연합니다. 이른바 “초지역적 콘텐츠”, 즉 특정 지역에 타깃팅이 되어진 비즈니스를 갖고 있는 저자에 의해 생성된 콘텐츠는 최근 하나의 전략으로써 그 사용이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추세는 2015년에도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초지역적 콘텐츠가 매우 효과적이고 관련성 있는 이유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하나는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모바일 검색을 통해 로컬 비즈니스를 찾는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로컬 SEO의 최적화는 모바일 검색에 있어서 보다 나은 성과를 낼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또한 다른 하나는 모바일 검색 시장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가진 구글 검색 엔진 자체가 원래 초지역적 콘텐츠를 선호한다는 것입니다.
3. 저비용의 보다 짧고 많은 콘텐츠
이것은 단순히 종종 말하는 소비자의 집중력 지속시간의 감소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날의 많은 고객들이 시간을 부족해 하기 때문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높은 가치를 가진 짧은 콘텐츠에 목말라 하고 있고 마케터들은 소비자들의 귀중한 시간에 걸맞는 보다 가치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2015년, 성공적인 콘텐츠는 보다 매력적이고 소비하기 쉬워야 합니다. 이것은 짧은 비디오와 한 눈에 들어오는 이미지와 인포그래픽, 스캔하기 쉽게 불릿 등의 표시로 정리한 긴 텍스트, 혹은 하나의 긴 조각보다는 시리즈나 분할된 콘텐츠가 이에 속합니다.
4. 지속되는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확장
온라인 공간은 더욱 혼잡해지고 있으며 콘텐츠 마케팅을 사용하는 기업은 여기서 눈에 띄일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오늘 날의 디지털 풍경에서 콘텐츠 형태를 바꾸는 것은 오디언스의 주목을 끌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콘텐츠 마케팅 방법입니다.
리치미디어(Rich Media)가 갈수록 빠르게 마케터와 그들의 오디언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상황에서 콘텐츠, 비디오, 슬라이드쇼, 그리고 인포그래픽 같은 콘텐츠 형태는 보다 많이 노출하기 위해 참여하고 인터렉션하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또한 최근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이 점점 비디오에 집중하고 그들의 뉴스피드에 더 많이 배치함으로써 많은 기업들이 그들의 콘텐츠 마케팅 믹스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비디오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3D, 애니메이션, 또는 페럴렉스 스크롤링 인포그래픽같이 멀티미디어 콘텐츠에 많은 개선과 활용이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콘텐츠 마케팅팀은 최근 가능한 한 모든 타입과 사이즈의 콘텐츠 만들기를 요구되고 있습니다. 매달 e북을 출판하고 블로그의 소셜미디어에 데일리로 콘텐츠를 올리며 같은 작업을 반복해야 합니다. 만족할 줄 모르는 콘텐츠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콘텐츠 마케팅은 종종 번아웃을 느끼거나 수요에 맞추기 위해 콘텐츠를 과도하게 늘려 배포하는 착오를 저지르기도 합니다. 더 나쁜 것은 이 무지막지한 콘텐츠 생산 활동 안에 기본적인 전략과 목표가 없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다른 방법이 없는 건 아닙니다. 한정된 시간 안에서 업무 로드를 최소화하면서 콘텐츠를 순한시키는 방법, 아래 콘텐츠 마케팅 피라미드를 소개할까 합니다.
진행 방법
피라미드의 기초는 큐레이트된 콘텐츠, 소셜미디어 포스트, 블로그 내 댓글 등으로 구성됩니다. 이 매력적인 콘텐츠는 다른 콘텐츠 폼과 비교하면 보다 자연스럽고, 빈번하고, 들여야 하는 노력이 적은 편입니다. 이 같은 콘텐츠는 기존 콘텐츠 플랜에 포함되어 있지는 않으나, 종종 타사의 블로그 게시글, 트윗, 댓글 등에 대응하여 만들어지게 됩니다. 들이는 노력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콘텐츠 마케팅 프로그램에 있어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지요.
피라미드의 중간 부분은 이러한 기초에 있는 콘텐츠를 통합하여 구축됩니다. 예를 들면 기획 기사에 대한 통찰력있는 댓글과 논평은 특정 주제에 대한 짧은 블로그 게시글로 다시 구성하여 담아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피라미드의 콘텐츠들은 비단 소유 주체에 머무르지 않아도 됩니다. 이 콘텐츠들은 언드미디어(Earned Media)로의 2차 확산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피라미드의 상위 단계로 올라가보면, 짧은 형식의 여러 블로그 포스팅들은 전자책이나 웹세미나로 통합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피라미드의 최정점에서는 전자책과 웹세미나의 강연 노트, 혹은 긴 블로그 게시글의 내용을 종합한 서적을 출간할 수도 있습니다.
이를 역으로 생각해보자면, 여러분은 전자책이나 백서, 웹세미나, 또는 블로그 콘텐츠 작성의 사료 역활을 할 수 있는 거대한 조각, 즉 서적을 콘텐츠 소스에 활용함으로써 피라미드 상단에서 콘텐츠 마케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 피라미드
나만의 피라미드를 구축하세요.
사실 콘텐츠 마케팅 피라미드를 구축하는 것은 결코 가볍지 않은 노력과 시간을 요합니다. 여기엔 몇 가지 포인트가 있습니다.
회사 내 별도의 관리자를 설정하라: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이 작업에 관여할 순 있지만, 사실 이 콘텐츠 마케팅 피라미드 구축을 위해서는 관리 책임을 진 한 명의 담당자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을 리드하는 이 사람은 콘텐츠 전략 수립에서부터 개발, 관리까지 콘텐츠 마케팅의 모든 부분을 감독해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지휘자가 없다면 콘텐츠 마케팅의 이니셔티브는 퇴색될 것이고,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입니다. 현재 전체 기업의 43%만이 콘텐츠 마케팅 임원을 두고 있다는 조사 결과는 기업들이 콘텐츠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 더욱 자각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미리 계획하되, 너무 많은 것을 계획하려 하지마라: 콘텐츠 마케팅 피라미드는 전략적 툴이고 한 캠페인이나 테마를 유지하기 위해 충분한 리소스를 모으는 계획이 사전에 필요합니다. 그러기 떄문에 콘텐츠 토픽은 전략적으로 연간 혹은 월 단위로 미리 계획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전술을 실행할 때에는 동시에 어느 정도의 유연성과 민첩성은 허용해야 하는데요, 사전에 미리 검토하되, 주 또는 월 단위로 전술을 운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선택 가능한 게이트 콘텐츠: 피라미드 전략에 대한 자원을 모으기 위해 랜딩 페이지가 있는 프리미엄 급의 게이팅(Gating) 콘텐츠로 리드 제네레이션 전략을 전략적으로 서포트할 필요가 있습니다. 링크드인의 콘텐츠 마케팅 수석 매니저인 제이슨 밀러는 게이트는 가치에 근거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피라미드의 상단으로 갈수록 콘텐츠의 가치가 더욱 높아지기 때문에 더욱 더 게이팅을 염두해야 합니다. 콜투액션을 통해 여러분의 가치 높은 콘텐츠로 유도되어 오는 콘텐츠 링크들을 확보해야 합니다.
콘텐츠 마케팅의 효율을 위해서는
콘텐츠 마케팅 피라미드는 본질적으로 아래와 같은 콘텐츠 마케팅에 있어서 탁월한 장점이 있어 매우 효과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반복: 구매자가 서로 다른 시간에, 다른 장소에서도 동일한 마케팅 캠페인 메시지를 보았을 때가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콘텐츠 마케팅은 다양한 콘텐츠 포맷을 통해 동일한 마케팅 메시지를 내보내기 때문에 무척 효과적입니다.
소비: 어떤 사람은 프린팅이 된 종이 책의 여유로운 느낌을 좋아할 수도 있고, 어떤 이는 대화형의 웹 세미나를 선호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 피라미드 모델은 콘텐츠 소비 환경과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다양한 포맷으로 어디서든 동일한 마케팅 메시지를 보장해줍니다.
콘텐츠 포화: 가장 효과적인 콘텐츠 마케팅 캠페인은 언드미디어와 페이드미디어를 통한 배포와 확산으로 원드미디어의 속성을 훨씬 뛰어넘게 됩니다. 소셜미디어, 광고성 콘텐츠 및 게시글 배포 등을 통해 각각의 고객에 대한 핵심 메시지를 따로 도출할 필요없이 여러 채널에 걸쳐 다수의 오디언스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의 용도를 변경하는 것은 사실 어제 오늘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오히려 아무렇게나 산발적으로 이를 수행하는 것보다 피라미드 모델을 사용함으로써 콘텐츠 마케팅을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끌어야 할 것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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