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소셜미디어마케팅

  • 마케터가 알아야 할 콜투액션(Call To Action)에 숨겨진 심리학!

    마케터가 알아야 할 콜투액션(Call To Action)에 숨겨진 심리학!

    마케터가 알아야 할 콜투액션(Call To Action)에 숨겨진 심리학!

    (참고자료: Everything You Need to Know About the Psychology of the Call to Action)

    마케터라면 대부분은 콜투액션(Call To Action, CTA)에 대해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마케터들이  콜투액션에 대해서 명확히 이해하고 있을까요? 아마도 많지 않다가 정답일 것입니다.

    콜투액션을 이루고 있는 폭, 색상, 테두리 크기, 문구, 그리고 멋진 CSS 효과 뒤에는 매혹적인 심리학적 요소가 숨겨져 있는데요, 우리가 이러한 콜투액션의 심리학적인 부분을 이해할 때 마케팅 효과는 더욱 배가 될 것입니다.

    심리학은 전환 최적화을 이루는 데 있어서 필요한 과학 및 미학적인 요소까지 모두 끌어오기 때문에  콜투액션의 심리학을 이해하는 것은 전환 최적화(conversion optimization)를 쉽게 이루게 하는 마법사 같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고객 행동 동기 부여에 대한 심리학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엄청난 마케팅 효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 콜투액션을 강력하게 끌어오는 심리학적 팁 몇 가지 소개할까 합니다.

    1. 사람들은 콜투액션 신호를 어느 정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콜투액션은 랜딩페이지나 웹사이트의 논리적인 프로세스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 논리는 심리학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데요, 바로 지각 갖춤새 이론(perceptual set theory)라고 불리우는 인지 심리학의 이론으로서, 개인의 경험이나 가정, 기대 등이 지각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대개 경험을 통해 지식을 형성하게 되고 친숙하지 않은 물체를 보게 되면 기존의 지식을 동원해 들어온 정보를 해석하게 됩니다. 따라서 각자의 도식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대상을 보아도 전혀 다르게 지각하게 됩니다.

    이 지각 갖춤새 이론은 기본적으로 사람의 마음이 사물을 인식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는데요, 사람의 마음은 사람, 객체, 경험 등을 선택하고 조직, 그리고 해석하는 3중 조합으로 지각하게 됩니다. 이러한 3중 과정은 강력한 기대감과 동기를 부여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기대감을 형성할까요?

    1. 선택(Selecting): 첫째, 사람들은 오직 선택적으로 감각을 느끼는 데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랜딩 페이지를 볼 때, 우리는 일반적으로 방 안에 있는 습도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인데요, 물론 우리 몸의 감각 기관을 통해 습도를 느끼고 있지만, 이 순간 사람들의 인지 능력은 다른 일(랜딩 페이지를 보는 일)에 쓰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보다 시각적인 자극에 집중하게 되지요.
    2. 조직(Inferring): 둘째, 과거에 겪은 것과 비슷한 일을 다시 맞닥뜨리게 되었을 때 사람들은 그 과거 경험을 다시 떠올리며 그때 인지했던 내용으로 사물을 바라보게 되는데요, 마찬가지로 랜딩페이지를 볼 때, 사람들은 과거에 보았던 랜딩 페이지를 생각하게 되고, 그 랜딩페이지의 콜투액션을 다시 떠올리게 됩니다.
    3. 해석(Interpreting): 셋째, 사람들의 마음은 이전 경험의 기억과 선택적인 감각 데이터를 결합하여 사물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석은 이전의 스키마(schema, 기억 속에 저장된 지식)에 현재의 경험을 맞춘다든지, 현재의 경험을 분류하기 위한 방법을 개발하는 것을 모두 포함합니다.

    즉, 이론적으로 간단히 말하면 이것들이 우리가 기대하는 바입니다.

    아래 이미지를 살펴볼까요, 이것은 1955년 Bruner와 Minturn에 의해 개발된 지각 집합 이론의 간단한 예입니다.

    지각 집합 이론
    지각 집합 이론

    중간에 어떤 기호가 보이시나요? 대개의 경우에는 숫자 13을 떠오르기 쉽지만 기대와는 달리 이는 알파벳 B입니다. 자, 이제 아래 알파벳  B를 보았다면 여러분은 아래 이미지에선 최소한 알파벳 B를 먼저 떠오르게 될 것입니다.

    지각 집합 이론
    지각 집합 이론

    선택적으로 데이터를 해석하려는 방법에 따라 기대하는 바는 다양해집니다. 지각 이론은 재치있는 이미지의 확산을 불러일으켰는데, 이것들은 시각적 자극을 애매모호하게 선택하고 해석하는 사람의 마음을 잘 보여줍니다.

    아래 이미지는 과연 오리일까요? 아니면 토끼일까요? 잔디에 서있는 토끼로 보일 수도 있고 혹은 잔디에 등을 대고 누워있는 오리일수도 있습니다.  만약 제가 이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께 오리의 꽥꽥 울음 소리나 뒤뚱뒤뚱 걸음걸이, 혹은 천둥오리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여러분을 아래 이미지를 보았을 때 가장 먼저 오리를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반면에 깡총깡이나 귀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면 토끼를 떠올리셨겠지요.

    오리? 아니면 토끼?
    오리? 아니면 토끼?

    이것이 바로 지각 집합 이론에서 말하는 행동입니다.

    지각 이론과 심리학 접근에서 내려와 다시 랜딩 페이지를 생각해보면, 사용자들이 랜딩 페이지에 있을 때, 그들은 CTA를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전에 겪었던 랜딩페이지와 행동 등 과거 경험에 기반해, 그들은 어쩌면 랜딩 페이지에서 어떠한 액션을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물론 이것이 전환(Convert)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이전에 겪었던 콜투액션에 대해 준비하고 있는 것 뿐이지요. 그들은 무언가가 올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CTA가 될 것이라는 것을요.

    기대감은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것이 바로 왜 사람들이 CTA에서 무언가 행동해야 된다는 것을 아는 이유입니다. 그들은 단순히 CTA 버튼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게 아니라 도대체 네모난 박스 안에 있는 글씨가 무엇인지 궁금해 합니다.

    CTA 버튼
    CTA 버튼

    즉 CTA 버튼에 대해서 그들은 이미 알고 있는 거지요. 그들은 그것을 클릭하도록 요청되고 있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 CTA에 대한 방문자의 기대감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우선 CTA를 명확하게 하세요. 많은 마케터들은 사람들의 지각 세트를 그들의 시선에 맞춰 마케터들이 입력해놓은 것과 일치시키고 싶어합니다. 즉 마케터들이 만들어 놓은 버튼을 버튼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지요. CTA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 그래서 필요합니다.

     

    2.  CTA는 우리의 타고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인간의 마음이란 CTA  를 보게 되면 선천적으로 앞으로 무슨 일이 생겨날지 호기심을 갖게 됩니다. 우리 모두 호기심이란 것이 강력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심리학자들은 호기심에 대해 설명하는 여러 이론을 개발하였는데요, 호기심의 드라이브 이론(The drive theory of curiosity)에 따르면, 호기심은 자극 물질의 반복된 노출에 만족해 하는 것 처럼 보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호기심에서 가장 강력한 근본적인 힘은 혼자만의 만족이 아니라 각성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울타리 밖을 보고 싶어하더라도 키가 이에 닿지 않습니다. 그러면 아이는 울어버리거나, 점프하거나, 소리를 지르는 등의 반응을 보일 것입니다. 아이의 호기심은 신체적인 만족을 요구하는 것이지요.

    이에 대해 Loewenstein는 ‘호기심의 심리학: 검토와 재해석(The Psychology of Curiosity: A Review and Reinterpretation)’라는 발표를 통해 아래와 같은 실험 케이스들을 발표했습니다.

    “Smith, Malmo, 그리고 Shagass, 이 세 사람에게 주기적으로 소리가 들리지 않는 한 기사를 들어야 하는 과제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소리가 들리지 않았을 때 그들의 팔 근육 긴장이 더욱 더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Walerstein(1954)도 잘 알아듣기 어려운 철학 에세이 읽기 테스트를 통해 이와 비슷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초기 몇 분이후에는 상승하던 근육의 긴장이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죠”

    이에 대해 그는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이 호기심 드라이브 이론은 불만족스런 호기심이 회피하고 싶은 각성(arousal)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각성이 호기심의 가장 기본적인 행동인 정보 탐색을 하는 것을 줄이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각성 상태에서 평형을 얻기 위한 이 시도를 우리는 ‘호기심을 충족시켰다’고 말합니다.

    CTA 이후에 무언가를 찾으려는 모습은 호기심 활동이 추구하고 있는 바입니다. 지식, 제품의 확인 혹은 무언가의 확인이나 지식을 받게 될 거라는 것을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명확한 지식은 도움을 줍니다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은 무엇이 과연 우리로 하여금 클릭을 하게하고, 살피고, 발견하게 하는지입니다.

    아래 무료 e북에 쓰인 대문자 CTA를 살펴보세요.

    5가지 다운로드 e북
    5가지 다운로드 e북

    이 CTA에서 카피는 “궁극의 가이드”, “비밀”, “팁&트릭” 같은 고급 마케팅 용어들을 사용하며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고 있습니다. 그 “비밀”을 파헤쳐보고 싶은 욕망에 방문자들을 클릭을 누르겠지요. 이렇듯 호기심은 CTA를 강하게 끌어옵니다.

    ConversionXL은 마케터에게 꼭 필요한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서 이 패턴을 따릅니다. 호기심은 CTA와 전환을 모두 끌어오게 되지요. 따라서 이러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게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입니다.

    5-complete-guide-to-ab-testing
    5-complete-guide-to-ab-testing

    방문자의 호기심을 증대시키는 방법

    • 방문자가 CTA 후에 경험하거나 보게 될 내용에 대해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라도 미리 설명하세요. 그들에게 적절하고 확실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하되, 세부 사항을 내놓진 마십시오.
    • CTA에 대한 문구는 발견이나 알려지지 않은, 비밀 혹은 유사한 어떠한 것을 사용하는 것을 약속합니다.

    3. CTA는 이미 우리의 심리가 예상되어지는 어떠한 것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심리학적으로 우리는 기대감을

    기대의 7가지 정의
    기대의 7가지 정의

    기대란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모든 시간의 상태를 말합니다.

    • 우리는 아침에 알람이 울릴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토스트 기기에서 곧 빵이 튀어나올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스타벅스 앞에서 긴 줄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작업이 점점 늦어질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메일함을 열때 밤 사이 쌓인 수많은 이메일을 예상합니다.

    우리는 항상 무언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대란 뇌의 아주 깊은 곳에서 발생하는데, 가장 초기의, 기본 영역에 위치해 있는 바로 소뇌(cerebellum)라 불리우는 곳입니다.

    뇌의 구조
    뇌의 구조

    여기에 기대에 대한 몇 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 우리는 뭔가 더 크고, 보다 낫고, 그리고 어떠한 보상을 기대하게 되는데, 기대란 실제보다 더 웅장한 방법으로 그것을 가정하게 됩니다.
    • 우리가 기대한 실제로 경험하거나 받게 되는 만큼 즐겁게 됩니다.
    • 인간의 마음이란 긍정적인 경험을 기대하게 됩니다. 긍정적인 경험은 무의식적으로 부정적인 사람을 통해 우리의 마음 속에 간직됩니다.

    기대를 만드는 방법: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CrazyEgg에 게재된 한 아티클에 따르면, 아래와 같은 재미있는 일화가 있습니다.

    “페이스북에 재접속하게 되면 회원가입이라는 행동 유도 버튼을 다시 보여주지 않습니다. 이것은 페이스북으로 더욱 이끌게 한 스토리였습니다”

    심리적인 의미에서 CTA는 전체 스토리의 절정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랜딩 페이지는 도입과 갈등을 제공하지요. 이 길을 따라가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절정 단계를 기대하게 되는데 CTA가 바로 절정에 해당하는 단계입니다.

    아래 Freytag의 피라미드를 보면 아마 고등학교 시간에 배운 스토리 플롯에 대해 조금씩 기억이 떠오를 겁니다.

    스토리 구성 요소
    스토리 구성 요소

    고등학교 문학 이론이 마케팅과 관련이 있을 줄이라고 그땐 알았을까요?

    여러분의 랜딩페이지는 헤드라인과 함께 자세한 소개를 시작하게 됩니다. 여기에 설득력 있는 카피로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구축하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분위기가 최고조로 달궈진 클라이스막스에서는 CTA를 배치하게 됩니다.

    위 스토리 플롯처럼, 가장 중요한 것은 CTA입니다.

    가능한한 우호적인 태도로 전환할 수 있게 방문자의 경험을 설계하십시오. 무언가에 동의한다는 것은 어떠한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데, 사람들은 긍정적인 이벤트를 선호하기 때문에 CTA 이전에 방문자들이 우호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방문자들이 받아들이기에 적절하고 기분좋게하는 이미지나 문구를 사용함으로써 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4. CTA는 우리의 보상 심리를 활성화시킵니다. 

    CTA는 개인의 보상 행동과 부합하게 되는데요, 대개 사람들은 보상 내용이 무엇인지에 따라 행동를 취하게 됩니다. 특정 행동에 대한 보상을 받은 후, 같은 보상을 받기 위해 동일한 행동을 취하게 만드는 학습 조건을 개발하게 됩니다.

    우리는 마치 취미처럼 그것에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혹시 “파블로프의 개(Pavlov’s Dogs)”에 대해서 알고 계시나요? 1800년대 러시아의 과학자였던 이반 파블로프는 자신의 실험실에서 사랑하는 그의 개를 데리고 재미있는 실험 하나를 진행하였었는데요, 간단한 중립 자극을 반복하면서 개에게 먹이를 주고 얼마나 침을 흘리는지 측정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중립 자극이 진행되면 음식이 없을 경우에도 그의 개가 여전히 침을 흘린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요. 바로 그 중립 자극이란 음식을 줄 때는 벨을 계속 울리는 것이였습니다. 벨소리와 음식을 동시에 연결하기 시작한 그의 개는 벨소리를 듣고 그의 개는 본능적으로 침을 흘렀습니다.

    파블로프의 개 실험
    파블로프의 개 실험

    같은 원리로, 우리는 랜딩페이지를 볼 때 특정한 방식으로 응답하도록 학습되어 왔고, 기존의 습관대로 특정 자극에 대해 특정한 행동으로 응답하게 됩니다.

    반복되는 선행 -> 결과의 프로세스를 학습할 때도 이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조작적 조건화(Operant Conditioning)라고 불리우는 이 이론에 따르면 동물은 좋거나 혹은 나쁜 행동을 보상 또는 처벌을 통하여 일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즉, 강화 혹은 처벌 등 우리의 선택에 따라서 다음의 행동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조작적 조건화
    조작적 조건화

    여기서 말하는 Reinforcement는 어떤 것을 강화시키고 Punishment는 처벌을 의미하는데요, 이러한 의미를 조합하면 아래와 같은 4가지 의미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 Postive Punishment(긍정처벌): 어떤 싫어하는 상황을 만드는 것, 즉 긍정처벌을 통해 행동을 감소시키는 것입니다.
    • Postive Reinforcement(긍정강화): 어떤 좋아하는 상황을 만드는 것, 긍정강화를 통해 행동을 반복하도록 합니다.
    • Negative Punishment(부정처벌): 어떤 좋아하는 것을 없애는 것, 부정처벌을 통해 행동을 줄이게 하는 것입니다.
    • Negative Reinforcement(부정강화): 어떤 싫어하는 것을 없애는 것, 부정강화를 통해 행동을 줄이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CTA 관점에서 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우리가 CTA를 클릭한 후 받는 보상에 대한 조작적 조건화 반응이지요. 우리는 그 동안 클릭하거나 가입 후 보상을 받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되어져 왔습니다. 우리의 신경 회로는 우리로 하여금 쉽게 클릭하게 하고 변환하게 만듭니다.

    CTA에 대한 보상의 심리적 감각을 어떻게 강화시키는가

    여러분은 CTA에서 보상을 전제로 한 문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상을 약속하는 것은 더 높은  클릭율(CTR)을 형성하여 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욕망을 보다 더 강화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결론

    우리가 하는 모든 것에는 심리학을 내재한 CTA가 기반이 됩니다. 여러분이 랜딩페이지 혹은 다른 곳에서 CTA를 만들 때 심리학을 보다 더 잘활용할 수 있게 된다면 진행하는 모든 마케팅에서 높은 전환율을 기대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소셜미디어를 통한 이메일 리스트 구축하기

    소셜미디어를 통한 이메일 리스트 구축하기

     

    소셜미디어를 통한 이메일 리스트 구축하기

    (참고자료: How To Build An Email List Using Social Media)

    많은 디지털 마케터들이 소셜미디어의 팔로워들을 판매로의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셜 셀링(Social Selling) 전략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결과를 보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잘 수행하면서도 실질적으로 전환(Conversion)을 위한 마케팅 플랜을 갖추지 못한 곳이 대부분이지요. 

    이를 위해, 판매 깔때기(Sales Funnel)를 구축할 필요가 있고,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바로 이메일 리스트입니다. 만약 이메일 마케팅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마케터의 잘못입니다.

    대개 링크드인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보다 4배 더 많은 리드 생성(Lead Generation)을 가져오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4,300%라는 어마어마한 ROI를 달성하는 이메일 마케팅의 성과에 비하면 극히 작은 수준입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한 이메일 리스트 구축하기
    소셜미디어를 통한 이메일 리스트 구축하기

    만약 이러한 수치가 대부분의 기업에서 현실적인 수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Chris Brogan는 절대 이메일 마케팅은 죽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다만 잘못된 전략의 이메일 마케팅이 잘못 된 것이지요. 증명이 된 단 하나의 이메일 구독자가 자사의 소셜미디어 포스트를 보는 1천명의 페이스북 팬보다 훨씬 가치있습니다. 여기서 정말 중요한 문제는 소셜 셀링과 이메일 마케팅 전략을 어떻게 통합하여 유기적으로 함께 작동시킬 수 있는지 입니다. 

    타깃 오디언스들에게 적합한 콘테츠를 제공하라

    이메일 리스트를 구축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무엇보다 핵심은 방문자들이 뉴스레터 수신을 위한 이름과 이메일 주소 제공을 도저히 거부할 수 없을 정도의 매력적인 제안을 찾아보는 것 입니다. 콘텐츠 마케팅 전략에 의거하여 마케터들은 적절한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요, 그 중 성공이 입증된 몇 가지 옵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e북: 분명 책을 쓰는 것은 간단한 작업은 아니지만, e북에서는 150~200 페이지에 달하는 긴 분량을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분명 꾸주한 e북 활동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높은 수준의 신뢰성을 기업에 선사할 것 입니다.
    • 무료 보고서: 일반적으로 e북보다는 짧으며 보통 10페이지 내외의 PDF파일로 이루어 집니다. 무료 보고서는 일반적으로 타깃 오디언스들이 관심있어 할 특정 토픽에 관하여 보다 깊이 있는 정보 제공 및 교육을 위해 사용됩니다.
    • 웹 세미나: 타깃 오디언스들에게 직접 라이브 스트림 형식으로 교육 세션을 제공하는 것은 이메일 구독자를 확보하기 위한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그러나 베스트는 아닙니다) 웹세미나는 실시간으로 영상 및 음성으로 타깃 오디언스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게 되는데요, 웹 세미나 참석자들이 전문 지식을 배우는 동시에 여러분의 기업에 대해 보다 더 잘 알게 되면서 이메일 구독자들과 보다 강력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됩니다.
    • Teleseminars: 만약 웹세미나에서 보다 할 말이 더 많다면 Teleseminars는 웨비나를 대체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로컬 다이얼 넘버만 있다면 글로벌 컨콜 및 온라인 세미나를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비디오 교육: 만약 영상 제작에 어려움이 없다면, 짧은 러닝타임에 시리즈 형식으로 나오는 비디오 콘텐츠는 새로운 이메일 구독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비디오를 제작하는데 엄청난 비용과 시간을 쓸 필요가 결코 없습니다. 타깃 오디언스들이 알고 싶어하는 중요한 토픽에 관하여 교육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몇몇의 비디오 콘텐츠를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 체크리스트: 이메일 구독자들에 그들이 그 즉시 적용할 수 있고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제공하는 것은 무척 큰 성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 템플릿 및 기타 다운로드용 콘텐츠들: 아마도 여러분들은 운영 전반의 스피드화와 프리젠테이션용 파워포인트의 슬라이드를 채우기 위해 엑셀 형식의 템플릿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템플릿은 여러분의 타깃 오디언스들에게도 무척이나 유용한 팁인데요, 이러한 콘텐츠는 즉시적인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콘텐츠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높은 가치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업이 타깃 오디언스의 이메일 리스트를 무료로 구축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다름아닌 가치 있는 콘텐츠를 그들에게 제공하는 것 입니다. 그것이 무료라고 해서 결코 가치가 떨어지는 콘텐츠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공적인 이메일 리스트 구축은 구독자들에게 독점적으로 그 어떠한 가치를 제공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고퀄리티의 콘텐츠라는 타당한 이유가 없다면 그 어떤 이도 이메일 구독을 위해 선뜻 구독 신청을 하지 않을 것 입니다.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있는 뉴스레터 구독하기 버튼은 전환율이 매우 낮아 이제 더 이상 새로운 구독자를 끌어오기엔 충분치 않습니다.

    “66%의 소비자가 이메일 마케팅 메시지로 인해 온라인 구매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Direct Marketing Association

     

    높은 가치 VS.  낮은 가치

    실패하는 이메일 마케팅의 가장 큰 문제점은 구독을 끌어오기 충분한 인센티브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만약 잠재적인 구독자가 즉시적인 가치를 제공받지 못한다면 아마 뉴스레터 구독을 하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무료라고 해서, 그것자체가 가치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몇 가지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를 살펴보시죠.

    • 나쁜 예: ‘무료 보고서, 성공적인 부동산 사업을 위해 필요한 것은?’
    • 좋은 예: ‘경기침체에서 살아남기 위해 부동산 투자자가 알아야 할 47가지 전략’

     

    • 나쁜 예: ‘무료 보고서로 트래픽 높이기’
    • 좋은 예: ‘어떻게 3,072%의 트래픽 증대를 달성했을까?, 당신을 위한 90일 맞춤 전략

     

    • 나쁜 예: ‘주식 시장의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 좋은 예: ‘모든 초보 투자자들이 알아야 할 25가지 성공 전략’

    위에서 볼 수 있듯이 좋은 예시들은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높은 가치를 제공합니다.
    2. 특정적이고 즉시적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3. 지금 바로 클릭할 수 밖에 없는 긴급한 콜투액션을 포함합니다(왜 지금 바로 클릭해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참고: 이메일 구독을 위해 콘텐츠 내에 자사의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미리 스포일러하거나 거창한 타이틀을 사용하여 브랜드를 훼손시키지 마세요. 지속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많이 노출시키는 것보다 퀄리티있는 교육 콘텐츠가 보다 높은 신뢰성을 구축하게 합니다.

    계획이 실패했을 때 수행해야 할 작업

    위 사항들을 잘 지키고 현재 소셜 셀링 및 디지털 마케팅 전략에 통합시켰다 하더라도 여전히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리스트를 구축하는 데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아래 체크리스트를 확인하여 그 이유를 파악하세요.

    1. 여러분들이 제공한 가치가 이메일 구독자를 끌어오기에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았습니다.
    2. 타깃 오디언스 그룹의 범위가 너무 작은데다 광고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3. 웹사이트에 당신의 제안이나 옵트인(Opt-in)을 충분히 명확하게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4. 여러분의 웹사이트는 여러분의 제안이 반드시 지켜질 것이라 사람들이 믿을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신뢰성을 확보하지 못하였습니다.

    “소비자의 91%가 매일 자신의 이메일을 확인합니다” – ExactTarget

     

    새로운 혜택 제안으로 오래된 구독자들을 움직여라

    대부분의 디지털 마케터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이메일 구독자를 끌어오기 위해 혜택에 변화를 주거나 아예 새로운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이미 오래 전에 받은 이메일 리스트들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몇 가지 트릭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혜택 제안을 위해 옵트인 형태와 자동 응답 시퀀스로 설치를 마친 후, 기존의 이메일 구독자들에게 메일을 보내고 그들이 다운로드 등의 대가로 소셜미디어에 포스팅 할 수 있게 Pay With A Tweet 와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됩니다.

    Hubspot의 Pay With A Tweet 사용 가이드

    Pay With A Tweet 사용
    Pay With A Tweet 사용

    팁: 옵트인 페이지에 대한 링크가 잘 보여주는지 Pay With A Tweet 메시지를 확인하세요. 그러면 성공적으로 이메일 리스트를 구축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소셜 셀링 + 이메일 마케팅 = $$$

    소셜 셀링(Social selling)과 이메일 마케팅은 장기적인 온라인 성공을 위해서는 통합적으로 보아야 하는 것이 맞으나, 함께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팬과 팔로워들의 반응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어 현재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 네트워크가 베풀고 있는 자비에 절대 안주하지 마세요. 이메일 리스트는 기업의 자산이고 디지털 마케터가 100%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이 엄청난 힘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소셜미디어 마케팅 ROI 보고서 작성법

    소셜미디어 마케팅 ROI 보고서 작성법

    소셜미디어 마케팅 ROI 보고서 작성법

    (How to Present Your Social Media ROI Report to the Boss)

    대부분의 마케터들이 회사 내에서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대한 ROI를 보고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물론 진행한 소셜 미디어 캠페인에 할당된 리소스가 과연 적합했는지 분석하는 일은 무척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핵심 의사결정권자인 여러분의 보스가 확인받고 싶어하는 4가지 소셜미디어 ROI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높은 관점에서 ROI 리포트를 바라보세요.

    소셜미디어 ROI 리포트는 정해진 마케팅 목표에 기반하여 작성하기 때문에 소셜미디어 캠페인은 이러한 마케팅 목표를 충족시키기 위해 진행되어야 합니다.  캠페인의 핵심 KPI(Key Performance Indicators)를 분석하고 기존에 세운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소셜미디어 ROI 보고서에 있어서 KPI 분석
    소셜미디어 ROI 보고서에 있어서 KPI 분석

    TV, 라디오 그리고 옥외 간판 같은 전통미디어의 경우에는 그 즉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그에 반해 소셜미디어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시간이 좀더 걸리고 조금 불명확하면서 비즈니스에 있어서 ROI를 측정하기가 어려운 편입니다.

    소셜미디어 캠페인의 ROI를 분석하기 위한 가장 큰 핵심은 데이터를 트래킹(Track)하고, 분석(Analyze)하여 브랜드에 있어서 온라인 투자에 대한 정당성을 입증하는 것 입니다. 아래 더 자세한 포스트를 통해 앞으로 소셜미디어 ROI 보고서에 포함시켜야 할 주요 세션과 데이터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마케팅 핵심 목표와 지표를 유지하세요.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은 단계별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용할 소셜플랫폼을 결정, 그리고 마케팅 프로세스와 해당 목표 달성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지표(Metrics)들을 선별하여 이를 트래킹해야 합니다.

    특히 몇몇 주요한 지표들은 각 플랫폼들의 노출(Reach)와 참여(Engagement)도를 비교분석하기 위해 꼭 트래킹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자사 브랜드 혹은 경쟁사의, 그리고 유료로 노출되고 있는 페이스북 팬 수를 체크해보세요. 이로 인해 여러분은 브랜드의 실제 노출과 유저 반응 수치를 확인할 수 있고, 소비자 감정(sentiment) 및 입소문(virality) 정도까지 측정할 수 있습니다.

    ROI 보고서에는 자사의 웹사이트,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유튜브 등 보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모으고, 테스트하여 나온 결과값들을 포함해야 합니다.

     

     ROI 보고서에 포함되는 주요 지표
    ROI 보고서에 포함되는 주요 지표

    참고로 여기 작업을 좀더 쉽게 할 수 있는 몇 가지 툴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엑셀 시트에서 시작하여 로우 데이터를 쌓아가세요. 데이터를 비교하고 필터링하기 위해 수많은 로우데이터를 트래킹하게 될텐데, 엑셀에서는 이러한 수많은 로우데이터에서 평균치를 산출하는 것이 보다 수월해집니다.

    다음으로 각 플랫폼 별 분석을 위해 아래와 같은 분석 툴들을 리뷰해보아야 합니다.

    페이스북 인사이는 페이지 관리자의 대시보드를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스타그램을 위한 분석툴로는 Iconosquare formerly StatigramCuralate(핀터레스트도 가능), 또는 Nitrogram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핀터레스트는 페이스북과 마찬가지로 자체 제공하고 있는 분석툴을 쓰거나 Tailwind와 같은 서드파티 분석툴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리트윗, 멘션, 해시태그 등 트위터의 인터렉션을 트래킹할 수 있는 툴로는 TalkwalkerTweet BinderTwitonomy 가 있습니다. 

    그리고 구글 플러스의 트래킹을 위한 가장 좋은 툴로는 두말할 나위 없이 구글 애널리틱스입니다. 구글 애널리틱스는 블로그와 웹사이트 분석에도 최고의 툴이지요.

    유튜브 캠페인의 경우에는 역시 자체적으로 광고주를 위한 인사이트 분석툴이 제공되어집니다. 비디오 내 브랜드 이미지(로고 혹은 언급 포함)를 포함하여 각각의 조회수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데이터 분석을 공유하세요.

    시간이 되면, 관련 플랫폼에서 CSV 파일 형태로 데이터를 다운받아보세요. 이 파일을 활용하여 여러분은 좀더 쉽게 로우데이터를 KPI에 기반하여 카테고리화 하고 비교분석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의 대부분은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초점이 맞춰져 있겠지만, 동일한 기간에 진행한 언론보도 리스트들도 포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스프레드 시트 1에서는 소셜미디어 게시글과 전통 미디어가 특정 기간 동안 어떻게 분산되어 올라갔는지 트래킹하고, 동시에 작년 같은 기간 동안의 그것과 비교해봅니다. 여기에 시즌(봄, 여름, 가을, 겨울) 별, 게시글 수 비중도 포함합니다.

    같은 기간 동안 소셜미디어와 전통미디어의 성과 비교
    같은 기간 동안 소셜미디어와 전통미디어의 성과 비교

    이미 짐작할 수 있겠지만, 특히 이러한 소셜 업데이트로 모든 오디언스들의 인터렉션을 끌어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브랜드와 관련된 모든 게시글에 달린 댓글과 피드백들을 참고하고, 그것이 긍정적인지, 부정적 댓글인지, 혹은 중립적인 댓글인지 색상 등의 표시 등을 통해 표기하도록 한다.

    이러한 데이터는 구매 프로세스와 고객 피드백 상의 판매 기회 및 성공(혹은 실패)을 식별하는 데 무척 큰 도움을 준다.

    스프레드시트에서의 주요 지표 트래킹
    스프레드시트에서의 주요 지표 트래킹

    페이스북은 일반적으로 소셜 캠페인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페이스북 도달치(Reach)를 보고서에 포함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요 타깃 혹은 세컨드 타깃에 대한 전반적인 브랜드 노출에서 페이스북 포스트(오가닉과 유료 포함)가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여러분에 보스에게 설명해주세요. 여기에는 댓글과 공유 수도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타깃 오디언스들이 현재 감정과 입소문 척도를 측정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성공을 입증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브랜드 채널에서 얻은 팬 및 팔로워 총 수가 각 소셜업데이트의 인터렉션 수치에 얼마나 정비례하여 영향을 주는지 측정하는 것 입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각 소셜업데이트마다 명확한 콜투액션(Call to Action)을 담아 방문자들의 액션을 끌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여러분은 트위터 역시 관심있게 눈여겨보아야 합니다. 트윗과 리트윗의 도달치와 영향력을 확인하기 위해 해시태그를 트래킹해보아야 합니다. 역시 Twitonomy라는 툴을 활용하여 브랜드가 멘션된 리트윗 숫자, 고유 사용자 수, 노출, 가장 영향력있었던 트윗들, 참여, 그리고 일반적인 키워드와 유저들의 위치까지 주요 인사이트들을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 활동에 대한 주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Twitonomy
    트위터 활동에 대한 주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Twitonomy

    웹사이트의 수많은 데이터들을 분석할 때, 여러분은 다수의 웹사이트 트래픽이 어디서 유발되었는지 발견하기 위해 다양한 트래픽 소스들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브랜드 관련 광고 및 배너들의 일반적인 노출양(Impressions)과 클릭 수를 트래킹하고 그 뿐만 아니라 구매 경로에서 이탈이 되는지, 혹은 완전한 트래픽 유입이 이루어지는지도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기업 웹사이트 방문자 수의 증대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구매할 수 있는 높은 전환을 안겨다 줍니다.(그리고 이러한 수치들은 소셜미디어의 팬과 팔로워 수치에도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액티브 방문자들이 한번 브랜드 웹사이트에 접속하게 되면 구매 프로세스에 있어서 간접적인 가치를 더할 수 있는 방법을 주위에 장려하게 한다는 점을 여러분의 보스에게 알려주세요.

    만약 앞서 언급드린 데이터 중 상당수가 없다하더라도, 여러분은 어느것이든 유사한 데이터로 대신할 수 있으니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3. 공동 브랜딩(Co-Branding)의 결과를 보고하는 법은?

    Mixcloud라는 음악 사이트와 전자 제품 브랜드인 Pioneer가 공동으로 온라인 콘테스트를 개최했습니다. 이 콘테스트의 우승자는 지구상에서 가장 인기있는 공연 중 하나에 갈 수 있는 티켓을 얻게 되는데, 이렇게 큰 상을 주는 이유 중 하나는 높은 보상이 해당 소셜미디어 게시글의 도달(Reach)과 참여(Engagement)의 극대화를 보장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지표들은 각 소셜미디어 플랫폼 및 분석 툴을 통해 측정이 가능하지요.

    이 캠페인은 결국 Mixcloud 웹사이트에 200,000명의 방문자 유입과, 파트너사인 Pioneer의 잠재 고객층(DJ 커뮤니티, 프로듀서와 전자음악마니아 등)에게 노출, 25,000명을 신규 팔로워로 확보한 Mixcloud의 계정, 그리고 광고를 통해 새로 확보한 10,000명의 팔로워와 같은 높은 성과를 낳았습니다.

    Talenthouse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활용하여 진행한 공동 브랜딩 캠페인의 성과를 아래와 같이 도식하여 보았습니다.

     

    공동 브랜딩 캠페인의 성과
    공동 브랜딩 캠페인의 성과

    캠페인에서 온라인 경품을 걸거나 콘테스트를 진행하게 되는 경우, 얼마나 많이 참여하게 되는지, 혹은 각각의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레포팅해야 합니다. 새로운 좋아요나 댓글, 리트윗 등과 같은 소셜시그널들의 총합의 증가 추이에 초점을 맞추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4. 실제 전환에 초점을 맞추세요.

    여러분의 보스가 정말로 알고 싶은 점은 소셜미디어 캠페인이 끌어오는 실제 리드(Read)와 판매(Sales)량입니다. 한 주간의 총 판매량, 트래픽, 그리고 구매 의도와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레포트하세요.

    오디언스의 유형에는 단순히 소셜업데이트에 응답한 사람들 뿐만 아니라, 판매 깔때기(sales funnel ) 상에서 클릭하는 모든 이들도 포함해야 합니다. 또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전시 상품, 이미지, DVD, 음악 등의 주변 상품을 구매하는지 산출해보세요.

    소셜미디어마케팅 전환
    소셜미디어마케팅 전환

    소셜미디어 ROI 리포트를 준비할 때, 여러분의 목표는 보스에게 소셜미디어 마케팅 활동에 대한 노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한 동기 부여를 지속적으로 불어넣는 것 입니다.

    여러분의 보스는 물론 즉각적이고 긍정적인 결과를 듣고 싶어하지만, 부정적인 결과에도 두려워하지 말고 진실로 그대로 보고하며 다만, 동시에 해당 부분에 대한 명확한 솔루션을 제공할 줄 알아야 합니다.

    보고서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러한 요소(돈과 시간 모두 포함)에 투자를 촉진해야 하며, 이러한 요소들은 순수하게 소셜과 디지털 영역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조직 내 다른 영역에도 가치를 더해주고(ex: 팬 증대, 웹사이트 트래픽 유도, 보다 많은 리드, 전환 그리고 세일즈)  전반적인 목표를 충족시키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최대의 효과를 위해 보고서 내에 가능하면 중요한 결과나 공유하기 쉬운 짧은 정보, 혹은 스캐닝가능한 단락들은 비주얼적인 요소로 구성하십시오. ROI를 제시할 충분한 준비가 되면 PDF나 파워포인트는 이같은 분석 결과를 뒷받침할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보다 효과적인 유튜브 광고를 위한 5가지 팁

    보다 효과적인 유튜브 광고를 위한 5가지 팁

    보다 효과적인 유튜브 광고를 위한 5가지 팁

    (5 Steps to More Effective YouTube Video Ads)

    최근 유튜브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의 인터넷 사용자들은 유튜투를 통해 매월 60억 시간에 해당하는 영상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60억 인구들이 거의 한 사람당 1시간씩 유튜브 영상을 시청한 셈인데요, 이렇게 활성화된 동영상 소셜네트워크는 보다 많은 오디언스들에게 비주얼 콘텐츠를 노출하고자하는 많은 기업들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되어가고 있는데요, 온라인 광고 시장 조사 기관인 이마케터(e-marketer)의 최근 리서치에 따르면, 기업들의 온라인 동영상 광고 지출은 2014년 말까지 38.9%까지 증가하여 총 57억 5천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 예측되고 있습니다.

    버거킹의 유튜브 광고
    버거킹의 유튜브 광고

    유튜브 광고주는 적합한 타깃 오디언스들에게 관련성 있는 비디오 콘텐츠를 다음과 같은 4가지 광고 형태로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첫째, 디스플레이 광고(display ads)는 웹사이트 및 검색을 통해 노출되는 광고 형태입니다. 둘째, 오버레이 인 비디오 광고(overlay in-video ad)는 유튜브 영상 하단에 위치하여 작게 노출되는 광고 형태이고, 셋째, 인스트림 광고(in-stream ad)는 다른 유튜브 영상이 재생되기 전후나 혹은 재생 중간에 작동되는 광고입니다. 그리고 넷째, 인디스플레이 광고(in-display ad)는 화면 오른쪽 재생 목록에서 표시되는 광고입니다.

    위 광고들은 아래와 같은 브랜드 광고주들의 마케팅 목표를 달성시켜 줍니다.

    1. 브랜드 웹사이트로의 잠재 고객 트래픽 유도
    2. 브랜드 인지도 증대
    3. 판매 및 전환(회원가입, 뉴스레터, 다운로드 등) 유도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유튜브 광고 캠페인을 집행할 시, 일반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미리 대처하고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유튜브 광고 캠페인이 기업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고, 적합한 유저에게 도달하고, 비용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조직 내에서 강력한 ROI를 입증하여 보다 더 집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보다 효과적인 유튜브 광고 집행을 위한 5가지 팁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1. 마케팅 목표에 적절한 유튜브 광고 형태를 선택하라.

    다양하게 주어지는 유튜브 광고 형태는 기업이 다양한 마케팅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해줍니다. 달리 생각해보면 자신의 마케팅 목표와 가장 부합되는 광고 형태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디스플레이(Display) 광고와 인디스플레이(In-display) 광고:

    유튜브 채널에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동영상 콘텐츠를 홍보하고 싶다거나, 웹사이트로의 트래픽을 유도하거나 혹은 기업이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를 증대시키고 싶다면 디스플레이 광고는 이러한 마케팅 목적을 달성시켜 줍니다.

    • 오버레이 인비디오 광고(Overlay in-video ad)

    간단한 콜투액션(CTA) 문구를 포함하여 클릭을 유도하게 만들어 기업 웹사이트로의 방문을 유도합니다. 매우 간단하고 짧은 광고이기 때문에 웹사이트 트래픽 증대가 주된 목표입니다.

    • 광고 건너뛰기 기능이 포함된 인스트림 광고(In-stream ads)와 포함하지 않은 인스트림 광고

    이 경우에는 위 디스플레이 광고처럼 기존의 영상 콘테츠를 활용하여 집행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 최근 마케팅 프로모션에 대한 인지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유튜브용으로 특별히 제작한 영상을 써야 합니다. 광고를 본 후에 유튜브 사용자들에게 명확한 다음 액션을 요청해야 합니다.(예를 들면 다른 관련 제품 영상을 보라고 권유한다든지 등…)

    2. 검색 의도를 이해하라.

    유튜브는 다른 마케팅 툴이나 채널에 비해 판매 깔때기(sales funnel)상에서 판매 관여도가 높은 단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점은 유튜브에서 원하는 영상을 찾고자 하는 잠재 고객들의 검색 의도를 잘 파악하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의미합니다.

    처음엔 유튜브 광고를 본 사용자들이 바로 고객으로 전환할 확률이 극히 낮습니다. 그러나 유튜브 광고의 콘텐츠와 그들이 검색하고자 하는 콘텐츠(검색의도)가 일치하다면 그들이 광고를 볼 확률이 더욱 커질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유튜브와 다른 채널을 걸쳐서 동일한 메시지를 더욱 많이 받게 되고 결국 높은 성과(전환)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잠재고객의 검색의도를 파악하라
    잠재고객의 검색의도를 파악하라

    위 예시 이미지를 보면, 유튜브 사용자는 스마트 자동차의 혜택에 대해 무척 관심이 많고 유튜브에서 관련 영상을 보고 싶어합니다. 유튜브 광고는 위 검색에서 사용되어진 키워드를 기반으로 채워질 것 입니다. 고급 자동차 브랜드인 캐딜락(Cadillac)이 자사의 최신 자동차 모델을 이러한 사용자에게 알리고 싶다고 가정해보면, 스마트 자동차 검색에서 고급 캐딜락 자동차의 구매 유도를 위한 광고를 노출하는 것은 사용자가 생각했던 것보다 상당히 상위 클래스의 자동차를 권하는 것이므로 적절한 광고 포맷은 아닙니다. 반면 똑같은 럭셔리 브랜드를 알리려는 GM의 경우에는 사용자의 초기 검색 단계에서 적절한 정보 제공 차원에서 해당 모델에 대한 영상을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간단한 팁: 여러분이 노출시키고자 하는 각각의 개별 동영상 광고를 우선 구매와 직접 관련된 짧은 키워드로 타깃팅하여 넓은 범위로 시작해보세요. 키워드 타깃팅에 있어서 광고주에게 조금 유연성을 제공하는 유튜브 광고의 과금 방식은 CPV(cost-per-view)로 구글 애드워즈의 CPC(cost-per-click)보다 평균적으로 좀더 저렴한 편입니다.

    3. 적절한 썸네일 이미지를 선택하세요.

    동영상 광고에서 어떤 썸네일 이미지를 선택하는가 하는 것은 여러분의 콘텐츠에서 얼마나 높은 마케팅 ROI를 끌어오냐를 결정할 만큼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는 적합한 썸네일 이미지가 광고에서 높은 CTR(click-through rates)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최대한 많은 유튜브 사용자에게 광고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흥미를 끄는 썸네일 이미지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더불어 광고를 클릭했하고 영상을 봤을 때 유튜브 사용자가 당혹스럽지 않고 불쾌감을 느끼지 않게 영상의 제목과 관련성이 있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정원을 가꾸는 정원관리도구를 판매하고 있고, 유튜브 영상의 썸네일 이미지를 해변가에서 비키니를 입고 있는 아름다운 여성의 사진으로 선택했다면 유튜브 사용자들은 광고 내용이 자신이 생각했던 콘텐츠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해당 영상을 보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말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유튜브 광고의 썸네일 이미지를 영상 내용과 관련된 이미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유튜브 광고의 썸네일 이미지 선택의 중요성

    유튜브 광고의 썸네일 이미지 선택의 중요성
    유튜브 광고의 썸네일 이미지 선택의 중요성

    어떠한 방법으로든 여러분의 영상 내에서 명확하고 흐릿하지 않은 스틸샷을 선택하세요. 고퀄리티의 영상이라는 인상을 안겨주기 위해서라도 이 썸네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썸네일 내 텍스트를 적용하는 것도 이 영상에 대한 추가적인 세부 정보를 준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느 때든 다른 썸네일 이미지 사이에서 유튜브 사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게 썸네일 내 색상을 통합하는 것도 좋은 팁입니다.

    4. 첫 5 초동안 강력한 인상을 안겨라.

    광고주는 유튜브 사용자가 해당 광고를 건너뛰기 하거나 혹은 다른 페이지로 가거나 아예 브라우저를 닫기 전에 첫 5초 동안 유튜브 사용자에게 강력한 인상을 주어 중간에 광고를 끄지 않고 계속 시청하게 해야 합니다. 이 5초 안에는 쿠폰, 독점적인 정보, 그리고 어메이징한 메시지를 담아 아주 짧은 순간에 빨리 유튜브 사용자의 주목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첫 5초 동안에 과연 어떠한 가치를 제공하여 유튜브 사용자가 광고를 계속 보게할 것인지를 명확하게 정의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Longhorn 스테이크하우스는 자사의 가장 인기있는 일부 메뉴들의 특별 할인된 새로운 가격을 알리기 위해 영상의 5초 이내에 새로운 가격을 강조 표시함으로써 유튜브 사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 명확한 콜투액션(CTA)을 포함하라.

    콘텐츠 마케팅의 한 형태인 유튜브 영상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타깃 오디언스들이 어떠한 방법으로든 자사 비즈니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인터렉션을 하는 것 입니다. 그것이 영상에 다는 댓글이 될 수도 있고, 제품을 구매하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 영상 마지막에 문구나 음성을 통해 오디언스들에게 여러분이 얻고자 원하는 특정한 액션을 요청하는 콜투액션(CTA, Call to Action)을 포함시키세요. 웹사이트로의 방문을 얻고자 한다면 해당 링크를 포함하여 명확하게 콜투액션을 요청해야 합니다.

    명확한 콜투액션 포함
    명확한 콜투액션 포함

    전화번호, 웹사이트 URL, 트위터 주소, 이메일 주소나 기타 관련된 연락처 정보들을 필요하다면 추가하세요. 또한 오디언스들에게 자사를 다시 한번 인식시키기 위해 회사명이나 로고를 콜투액션 안에 포함시키는 것도 필요합니다. 실제로 일부 동영상 광고에서 이러한 작업은 콜투액션이 보다 많은 광고 성과를 끌어오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보다 많은 DB를 확보하기 위한 6가지 이메일 마케팅 팁

    보다 많은 DB를 확보하기 위한 6가지 이메일 마케팅 팁

    보다 많은 DB를 확보하기 위한 6가지 이메일 마케팅 팁

    (6 Simple Tips to Grow a Large Email List)

    소셜미디어 채널을 구축할 때, 혹은 소셜 광고를 집행할 때 등 자사의 브랜드와 인터렉션하는 팔로워들의 이메일 리스트를 기반으로 하는 것 만큼 강력한 수단은 없습니다. 아마 이보다 범위가 크고, 좀더 디테일하게 타깃되어지고, 반응이 큰 타깃 그룹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 단순히 블로그 내에 위젯 형식으로 설치된 ‘뉴스레터 구독’ 버튼만이 이메일 리스트를 구축하기 위한 유일한 액션이였을 겁니다. 하지만 블로그 전체 방문자의 .001%만이 이곳에서 뉴스레터 구독을 신청하게 되지요.

    오늘은 보다 빨리, 보다 많은 이메일 리스트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이메일 마케팅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많은 이메일 리스트를 위한 3가지 핵심 요소

    실제로, 많은 양의 이메일 리스트 확보를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여기 아주 간단한 3가지가 있습니다.

    1. 기업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사람들을 타깃팅
    2. 단순한 방문자에서 구독자까지, 높은 전환율
    3. 기업 웹사이트를 자신의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만큼 열성적인 구독자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이메일 리스트를 증대시키는 것에는 무언가 마법의 약이나 어떠한 행운도 필요치 않습니다. 다만 지속적으로 위의 3가지 핵심 요소들을 관리하고 향상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는 단기적으로 이메일 리스트를 증가시킬 수 있는 간단한 6가지 팁입니다.

    1. 홈페이지에 뉴스레터 구독 양식을 적용

    블로그내 홈페이지(메인페이지)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볼까요? 구글 애널리틱스의 데이터를 근거로 보았을 때, 대부분의 블로그의 경우를 살펴보자면 전체 페이지 중 홈페이지의 조회수는 항상 상위에 속해있습니다. 즉 블로그 방문자 중 상당수가 홈페이지를 보게 된다는 점이지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신규 방문자들을 위해 홈페이지 최적화에 어떤 노력을 기울이셨나요? Andrew Chen이라는 실리콘 밸리의 이 마케팅 천재는 홈페이지 유입에 대한 기회를 깨닫게 되고, 수년 전 자신의 블로그 홈페이지를 가장 가치있는 자신의 게시글 소개와 함께 뉴스레터 구독 양식을 포함한 페이지로 바꾸었습니다. 

    마케팅 천재, Andrew Chen의 뉴스레터 구독 페이지
    마케팅 천재, Andrew Chen의 뉴스레터 구독 페이지

    이제는 다른 많은 사람들도 같은 기능을 적용하고 있고 워드프레스 플로그인을 통해 초보자도 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2. 성가시지 않은 팝업(Popover) 뉴스레터 구독창 사용

    방문자가 아무리 많은 블로그라 하더라도 실제로 뉴스레터 구독자가 많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사이드바에 위치한 작은 구독 양식을 통해서만 뉴스레터를 신청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방문자들은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넘어가지요.

    SumoMe의 리스트 빌더(List Builder)는 무료로 팝업 플러그인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아주 약간의 설정만으로도 4~5%의 높은 전환율로 방문자를 구독자로 끌어옵니다. 코드 조각을 간단하게 설치한 후, 워딩과 색상을 편집하면 끝입니다. 이제 이메일 리스트가 점점 많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아래는 팝업 뉴스레터 구독창을 적용한 페이지의 화면입니다.

    팝업 형태의 뉴스레터 구독창
    팝업 형태의 뉴스레터 구독창

    이 팝업 형태는 사이드바나 홈페이지에 위치한 뉴스레터 구독창보다는 방문자의 주목을 훨씬 더 많이 사로잡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 입니다.

    3. 놀라운 가치를 안겨주는 콘텐츠를 작성하라.

    여러분의 블로그 콘텐츠는 혹시 진부한 표현을 쓰고 있지 않나요? 불행스럽게도 대부분의 블로그의 워딩은 그렇게 높은 수준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재미와 감동을 전달하는 멋진 콘텐츠를 쓸 수 있을까요? 여기 몇 가지  공식들이 있습니다.(영문 기준)

    1. 전체 아웃라인을 깔끔하게 초안 작성
    2. 스토리와 통계 자로들로 내용 채우기
    3. 단어의 50%를 엄격하게 쳐내기
    4. 이후, 20%의 추가 가치로 채우기(스토치, 통계 자료)
    5. 짧고 분명한 헤드라인 작성, 가장 성공적인 게시글은 2천 단어 내외
    6. 반복 게시

    결국 핵심은 ‘내가 읽어도 재미있는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는 것 입니다.

    재미있는 블로그 게시글 작성
    재미있는 블로그 게시글 작성

    물론 개인 취향에 따라 세스 고딘의 블로그 같이 짧고 스마트한 내용의 포스팅을 좋아할 수도 있고, 폴 그레이엄(Paul Graham)과 같이 긴 에세이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를 작성하는 것은 항상 고통스러운 과정이지만 이러한 희생은 엉성한 블로그 포스팅을 낳진 않습니다. 

    정말 놀라운 가치를 가져다준 블로그의 뉴스레터를 신청하지 않을 방문자는 없습니다. 결국은 콘텐츠, 퀄리티있는 블로그 콘텐츠가 여러분의 이메일 리스트를 성장시킵니다.

    4. 구독하게 하는 강력한 동기 부여하기

    이번 주에 보았던 수많은 사이트들의 뉴스레터 구독창이 어떤 모습이였는지 뒤돌아 생각해보세요. 대부분의 경우에는 구독창 문구가 아래와 같이 써있을 것입니다.

    “뉴스레터 신청하시고 000의 최신 소식을 받아가세요”

    만약 구독신청을 하지 않았다면 바로 여러분의 기회는 여기 있는 것입니다. 높은 뉴스레터 구독률을 달성하고 싶다면 좀더 시간이 걸리겠지만 구독자들에게 가치있고 유용한 인센티브를 제공해보세요.

    구독신청을 위한 강력한 동기 부여하기
    구독신청을 위한 강력한 동기 부여하기

    아래는 이메일 리스트 확보에 있어서 사용할 수 있는 인센티브의 예시입니다.

    • e북 혹은 PDF
    • 녹음파일(강연, 웨비나 등)
    • 영상
    • 쿠폰

    마케터에게 반가운 소식은 이러한 인센티브때문에 많은 시간을 보낼 필요가 없다는 것 입니다. 이미 기존에 작성한 무언가를 가지고 인센티브 형태로 바꾸기 위해 필요에 따라 편집하기만 하면 그만입니다.

    예를 들자면, 정말 긴 블로그 게시글이 있다면 여러분은 좀더 정보를 추가하여 PDF 등 적절한 포맷으로 편집하기만 하면 아주 가치있는 인센티브로 탈바꿈할 수 있습니다.

    5. 핵심 요소에 대한 A/B 테스트

    전환율 테스트는 오직 값비싼 제품을 판매하는 대기업에서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사실 A/B 테스트야 말로 기업의 이메일 리스트를 성장시키는 데 가장 강력한 도구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방문자의 5%가 뉴스레터 구독을 신청한다고 하면, 하루 1천명의 방문자 중 50명의 새로운 이메일 리스트를 확보하게 됩니다. 이제 여러분은 이 전환율을 7%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테스트를 하게 됩니다.

    그떄 갑자기 동일한 방문자의 수로 70명을 새로운 뉴스레터 구독자로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즉, 기존 50명에서 20명의 방문자들이 추가로 구독신청을 하게 된 셈이죠. 이 A/B 테스트는 통계 박사 학위를 받거나 개발자만 할 수 있는 것 아니냐구요?

    오늘 날, 사용가능한 테스트 플랫폼을 이용하여 여러분은 어느 한줄의 프로그래밍 코드를 만지지 않아도 쉽게 A/B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Optimizely(일반적인 테스트용)KingSumo(헤드라인 테스트)가 대표적인 A/B 테스트 플랫폼입니다.

    이메일 마케팅을 위한 A/B테스트
    이메일 마케팅을 위한 A/B테스트

    Optimizely: 여러분은 단순히 해당 영역을 선택하고 텍스트를 편집하면 됩니다. 

    플랫폼을 선택하고 나면, 이제 목표(일반적으로 구독 버튼 클릭이나 구독에 대한 Thank you 페이지 구동)를 시도하고 달성하기 위한 몇 가지 옵션들을 생성합니다. 테스트가 완료되면(수치적인 데이터에 근거한 결과 중요), 아래 요소들에 대해 새로운 옵션들을 만들고 각각의 새로운 디자인들을 지속적으로 개선시켜야 합니다.

    • 헤드라인
    • 단어
    • 인센티브
    • 이미지
    • 구독 버튼의 문구

    6. 기존 구독자들과의 관계 구축

    매우 재미있고 유용한 콘텐츠, A/B 테스트로 완성된 헤드라인, 가치있는 인센티브로 설계된 뉴스레터는 이제 보다 많은 새로운 구독자를 끌어오게 할 것입니다. 이제 모든 것이 끝난 것일까요? 결코 아닙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 작업이 시작된 것 뿐입니다.

    뉴스레터 구독자의 숫자는 그저 수치일뿐입니다. 정적이고 활동이 없는 이메일 주소로 활성화된 고객 커뮤니티를 구축할 순 없는데요, 새로운 뉴스레터 구독자는 마치 전시회 부스에 왔었던 고객이 결국은 여러분과 회의실에서 만나게 되는 과정과도 같습니다. 여러분은 최종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위해 그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끌어오고 유지해야 합니다.

    단순한 이메일 구독자에서 진정한 팬으로 끌어오기까지, 꾸준한 관계 유지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이메일 리스트에 그들이 있는 것이 아니라 보낸 이름에 여러분의 기업을 보고 흥분하고 뉴스레터를 열어보아야 합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디지털 마케터가 알아두어야 할 8 가지 주요 페이스북 오디언스

    디지털 마케터가 알아두어야 할 8 가지 주요 페이스북 오디언스

    디지털 마케터가 알아두어야 할 8 가지 주요 페이스북 오디언스

    (참고자료: 8 Facebook Audiences to Help You Make More Sales)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페이스북 마케터들이 급감하고 있는 페이스북 오가닉 리치(Organic Reach)를 끌어올리기 위해 분투하고 있습니다만, 이제는 단순 오가닉리치가 아닌 다른 관점에서 페이스북을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은 바로 다름아닌

    세일즈(Sales).

    브랜드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면 필수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페이스북 광고가 있다면, 주요 타깃으로 해야하는 페이스북 오디언스에는 어떤 그룹들이 있는지도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어느 타깃 그룹보다 브랜드와 관련성 높은 아래 8가지 페이스북 오디언스들은 비용효율적인 광고집행 뿐만 아니라 높은 컨버전(혹은 세일즈)를 이끌 확률이 높습니다. 

    Website Custom Audience

    페이스북 웹사이트 커스텀 오디언스(Website Custom Audience)
    페이스북 웹사이트 커스텀 오디언스(Website Custom Audience)

    1) 웹사이트 방문자(Website Visitors)

    리마케팅은 온라인 광고 기법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사이트에 간단한 코드를 심어둠으로써 방문기록을 수집하고 최근 사이트 방문자를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 내 어떠한 페이지를 방문하든, 여러분은 각각의 제품 세일즈 극대화를 위해 이들을 모두 타깃으로 페이스북 광고를 효과적으로 집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제품이 하나 밖에 없다면 더 쉽게 진행이 가능하다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캠페인의 성공을 좌지하는 것 중 하나는 다름아닌 캠페인 진행의 타이밍입니다. 아직 여러분의 기업 및 브랜드가 사이트를 방문했던 잠재 고객 마음 속에 신선하게 남아있는 때인 사이트 방문 이튿날, 이 광고 옵션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2) 판매 페이지 및 제품 설명 페이지 방문자(Sales Page or Product Page Visitors)

    타깃 오디언스가 사이트 내 특정 세일즈 페이지 혹은 제품 설명 페이지에 있다면 좀더 디테일하게 세그먼트되어진 타깃 오디언스들에게 각각 페이스북 광고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Remaketing Pixe”를 해당 세일즈 및 제품 설명 페이지에 설치하여 여러분의 기업에는 크게 관심이 없지만 특정 제품 구입에 관심이 있는 방문자를 타깃으로 리마케팅을 진행하세요.

    3) 최근 구매자

    여기 방금 전에 한 E-커머스 사이트에서 제품을 구매한 사람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구매를 마치고 나면 고객에게 결제 성공이나 감사 메시지가 보이는 웹페이지가 뜨게 됩니다. 

    여러분은 결제 마지막에 뜨는 이 페이지에 “Remarketing Pixel”를 설치함으로써, 특정 제품을 구매했던 사람들을 타깃으로 확보하여 이들에게 페이스북 광고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해야할 일은 해당 제품과 관련된 모든 광고를 생성하는 것 입니다. 예를 들면 만약 Go Pro 카메라를 구매한 고객이 있다면 이 고객에겐 카메라와 관련된 엑세서리 광고를 내보낼 수 있을 것 입니다. 얼마나 연관성이 높은 제품 광고를 집행할 수 있을까? 이를 결정하기 위해서 여러분은 아래 2가지 사항에 대해 염두 하고 있어야 합니다.

    • 여러분의 고객은 해당 제품 광고가 자신과 얼마나 연관성이 있을지 인지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여러분의 고객에게는 의사결정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구매 압력을 줘야할 수도 있습니다.

    Custom Audience: Email Subscribers

    4) 최근 구독자(Recent Subscribers)

    관련성이 높은 타깃 오디언스들을 확보하는 또 다른 방법은 이메일 구독자를 타깃으로 하는 것입니다. 단지 페이스북 타깃 설정에서 해당 리스트들을 업로드하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작업인데요,

    이 경우에는 특히 전체 구독자 리스트를 업로드하기 보다는 가장 최근에 메일 구독을 한 사람들을 별도로 세그먼트하여 특히 무료 e북이나 신제품 구매 등의 광고를 집행하게 되면 보다 높은 페이스북 광고 성과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혹시 지금 지난 주에(혹은 마케팅적으로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특정 기간 동안) 자사의 e북을 다운로드한 오디언스들의 리스트가 있다면 여러분의 자사의 메인 서비스 및 제품을 광고할 수 있는 새로운 캠페인을 그들을 타깃으로 집행할 수 있습니다.

    5) 이메일 구독자의 시그멘테이션

    이메일 리스트를 세그멘테이션하는 것 또한 가장 강력한 이메일 마케팅 방법 중 하나입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카테고리로 이메일 구독자들을 그룹핑할 수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세그멘테이션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이미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한 경험이 있는 구독자.
    • 특정 품목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한 경험이 있는 구독자.
    • 기업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자료들을 다운로드 해본 경험이 있는 구독자.
    • 이메일 캠페인에서 특정한 링크를 클릭한 구독자.
    • 이벤트 참여자 및 지역별로 구독자들을 그룹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전에 이미 언급한바와 같이, 마케터들은 전체 구독자 리스트 및 일부 세그멘테이션된 구독자 리스트를 타깃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은 광고 타깃으로 하는 이메일 구독자들이 프로모션 등의 소식을 확인하기 위해 이메일을 오픈했는지 안 했는지에 따라 해당 광고 캠페인이 효과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고 ‘기존 고객’에 해당하는 이메일 구독자들을 타깃으로 한 광고는 보다 더 기업의 비즈니스에 연관도가 높기 때문에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Custom Audience: 데이터 파일

    6) 최근에 구매를 한 고객

    이메일 뿐만 아니라 고객의 전화번호를 업로드할 수 있는 옵션이 여기 있습니다. 만약 기존 고객의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는 경우, 여러분은 이것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가장 최근에 제품을 구매한 고객 리스트를 활용하여 별도로 세그멘테이션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리스트와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페이스북에 업로드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다 관여도가 높은 타깃에게 집행하는 광고이기 때문에 그만큼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카테고리 및 파트너 카테고리

     

    7) 관심사 별

    마케터들은 사용자들의 관심사별로 세그멘테이션 해놓은 페이스북 카테고리에 따라 비즈니스 광고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하지만 그 항목 중 일부는 너무 광범위해서 오히려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 유용한 몇 가지 팁을 소개할까 합니다.

    페이스북 파트너 카테고리
    페이스북 파트너 카테고리

    # 예시1

    자, 만약 여러분들의 회사가 가정집의 보안 시스템을 판매하고 있다고 가정해보면, 우리가 경험했던 바와 같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이러한 보안 시스템을 새로 집을 구입하여 입주하였을 때 구매를 생각하게 됩니다. 페이스북 파트너 카테고리는 최근에 집을 구매했던 사람들을 타깃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합니다.

    # 예시 2

    또한 만약에 여러분이 아기 옷을 판매하고 있다면, 파트너 카테고리를 사용하는 것은 ‘새로운 부모’가 된 사람들을 타깃으로 하게 해주며, 심지어 위의 이미지에서와 같이 0~6 개월 정도로 아주 디테일하게 부모가 된 기간까지 잡아줄 수 있게 합니다. 

    Lookalike Audience

    페이스북 Lookalike Audience
    페이스북 Lookalike Audience

     8) 유사 고객(Similar Prospects)

    Lookalike Audiences 기능에 익숙치 않다면 우선 아래와 같은 명확한 정의에 대해 확인해보세요.

    Lookalike Audiences는 여러분이 고려하고 있는 타깃층과 가장 유사한 리스트이기 때문에, 기업의 비즈니스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사람들에게 보다 많이 노출할 수 있습니다.”

    이미 현재 존재하고 있는 고객 기반의 이메일 리스트 및 전화번호를 기반으로 Custom Audiences를 만들었다면, 페이스북에서 이와 유사한 고객리스트를 생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페이스북은 Lookalike Audience를 생성하는데 있어서 점점 더 많은 옵션을 추가하고 있는데요, ‘리마케팅 픽셀(Remarketing Pixe)l’이나 ‘변환 픽셀(Conversion Pixe)l’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 옵션은 기업 웹사이트에서 제품을 구매했던 사람들과 가장 유사한 타깃 리스트를 작성하게 도와줍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초보자를 위한 페이스북 파워에디터 가이드

    초보자를 위한 페이스북 파워에디터 가이드

    초보자를 위한 페이스북 파워에디터 가이드

    (참고자료: A Beginner’s Guide to the New Facebook Power Editor)

    페이스북 파워에디터의 파워: 만약 페이스북에 광고를 시작했다면 광고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고급 방식인 파워에디터로 전환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페이스북 파워에디터는 광고 관리자 모드에서는 집행할 수 없는 다른 멋진 광고 기능들을 대량으로 작업할 수 있는 무료 플러그인입니다. 구글 크롬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페이스북 파워에디터의 새롭고 개선된 인터페이스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의 새로운 광고 구조와 관련되어 파워에디터를 사용하는 2014년도 버전의 가이드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페이스북 파워에디터의 개요, 그리고 광고를 만드는 방법, 광고관리자와 비교하여 파워에디터 사용이 가져다 주는 혜택에 대해 언급해보고자 합니다.

    파워에디터 소개

    아마 대부분의 마케터들이 페이스북 파워에디터를 처음 접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반응을 겪게 될 것입니다.

    dog-experiment

    (이미지 출처)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이 파워에디터에 익숙해진다면 놀라운 광고 성과를 여러분에게 안겨줄테니까 말이지요. 그렇다면 파워에디터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한 개요와 함께 시작해보겠습니다.

    캠페인 다운로드 및 변경 업로드: 파워에디터에서 실행할 수 있는 이 기능은 과거 혹은 현재의 광고 캠페인을 편집할 수 있도록 광고 관리자에서 모든 캠페인, 광고세트, 광고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파워에디터

    파워에디터로 다운로드와 변경 업로드 버튼은 전체 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버튼입니다. 만약 파워에디터에서 작업하기 전에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지 않거나 혹은 작업을 완료한 후에 업로드하지 않는다면 새로 작업했던 중요한 정보들이 통째로 날아갈 것 입니다.

    왼쪽 창: 여러분은 왼쪽창에서  여러분의 캠페인, 광고 세트, 그리고 태그에 따라 오른쪽에 표시되는 데이터를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파워에디터 왼쪽창
    파워에디터 왼쪽창

    리스트 보기: 광고 탭을 선택하면 왼쪽 창에서 선택한 캠페인 또는 광고 세트에 대한 모든 광고의 리스트가 표시됩니다. 또한 광고 세트 탭을 선택하면 왼쪽 창에서 선택한 캠페인에 해당하는 모든 광고의 세트들이 표시됩니다. 마지막으로 캠페인 탭을 선택하면 왼쪽 창에서 선택한 캠페인 범주 안에 들어가는 모든 캠페인이 표시됩니다.

    파워에디터 리스트보기
    파워에디터 리스트보기

    작업공간: 실제 광고 편집 작업이 이루어지는 공간입니다. 여러분이 선택한 내용에 따라 광고, 광고 세트, 캠페인의 편집가능한 필드가 표시됩니다.

     

    파워에디터 작업공간
    파워에디터 작업공간

    캠페인, 광고 세트, 광고 탭: 왼쪽 창에서 선택한 것과 관련된 캠페인, 광고 세트, 광고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사용합니다.

     

    파워에디터 캠페인, 광고세트, 광고 버튼
    파워에디터 캠페인, 광고세트, 광고 버튼

    사실 위에 보이는 세션보다도 더 많은 것들이 파워에디터에 있습니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원하는 정보를 편안하게 얻기위해 도구를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파워에디터로 광고 만들기

    자, 이제 파워에디터로 광고를 만들어 볼 시간입니다.

    1. 캠페인 만들기

    만약에 여러분이 헬스케어와 웰빙에 관련된 디지털 교육 제품을 판매하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상상해볼까요? 페이스북 광고의 주요 목표 중의 하나는 녹색 스무디와 주스 정보가 포괄적으로 모두 들어간 e북의 다운로드 수를 늘리는 것입니다.

    파워에디터에서 광고를 만드는 첫 번째 단계는 캠페인 설정입니다. 왼쪽 상단에 위치한 캠페인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여 캠페인 임을 지정하고 구매 유형(경매 혹은 Fixed Price)을 선택하면 됩니다.

    파워에디터 캠페인 만들기
    파워에디터 캠페인 만들기

    광고 목표는 즉, 여러분이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무엇을 달성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인데요, 웹사이트 클릭, 웹사이트 전환, 페이지 게시물 참여, 페이지 좋아요, 데스크톱 앱 설치, 모바일 앱 설치, 데스크톱 앱 참여, 모바일 앱 참여, 쿠폰 참여, 이벤트 참여가 있습니다. 아래 도표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목표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목표

    (원본 확인)

    여러분의 녹색 스무디 광고 캠페인의 목표는 광고로 인한 e북 다운로드 수이기 때문에 캠페인의 목적으로 웹사이트 전환을 선택하면 됩니다.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목표 선택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목표 선택

    2. 광고 세트 만들기

    페이스북은 최근 새로운 광고 캠페인 구조를 적용하기 시작하면서 광고 세트라는 새로운 개념을 소개했습니다. 이제 캠페인의 주요 기능은 광고 세트와 광고로 이루어진 그룹의 목표를 설정하는 것인데요, 반면에 광고 세트는 별개의 고객 세그먼트를 대상으로 각 캠페인 내 광고에 대해 별도의 일정과 예산을 설정하는 역활을 맡습니다.

    새로운 페이스북 광고 구조
    새로운 페이스북 광고 구조

    페이스북은 새로운 광고 구조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작은 호텔 체인의 오너 혹은 사장이라면 여러분은 아래와 같이 몇 가지 다른 광고 목표를 가질 수 있습니다.

    1. 예약률을 높이기 위해 호텔 웹사이트로의 트래픽 유도
    2. 브랜드 인지도 증대
    3. 위클리 쿠폰 이벤트 확산

    새로운 캠페인 구조로, 각각의 목적에 대한 캠페인을 설정하여 시작하면 되는데요, 그 다음에는 각 캠페인에서 도달하게 될 타깃 오디언스를 광고 세트를 통해 설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웹사이트로 트래픽을 유도하는 캠페인의 경우, 여러분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이메일 리스트를 타깃으로 하거나 혹은 호텔 부근 관광 명소 등에 관심을 보인 사람들을 타깃으로 설정하여 각각의 광고 세트를 생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각각의 광고 세트 내에서 광고를 만들어야 합니다. 같은 광고 목표에 같은 타깃이라 할지라도 각기 다른 이미지, 링크, 영상, 문구를 노출 시킬 수 있습니다. 하나의 광고 세트에서 여러 개의 광고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마케터로 하여금 어떠한 광고가 타깃들에게 효과적인지 인사이트를 얻게 하고 보다 더 최적화된 광고 캠페인을 만들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광고 세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단에 있는 광고 세트 탭을 클릭 한 후, 광고 세트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파워에디터 광고 세트 만들기
    파워에디터 광고 세트 만들기

    여러분의 광고 목표인 e북 다운로드 수로 위에서 만들어 놓았던 캠페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광고 타깃을 뜻하는 광고 세트 이름을 설정합니다.

    만들기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작업 공간이 뜨면서 이 광고 세트에 대한 예산을 설정하고 광고 시작과 종료 시간을 설정하면 됩니다.

    파워에디터 광고 세트 작업 공간
    파워에디터 광고 세트 작업 공간

    3. 광고 만들기

    이제는 광고를 만들어볼 차례입니다. 광고 탭을 클릭한 다음, 기존에 만든 캠페인과 광고 세트를 선택한 후에 광고 이름을 설정하면 됩니다.

    파워에디터 광고 만들기
    파워에디터 광고 만들기

    광고 만들기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광고를 만들기 위한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된 작업 공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3가지 세션은 크리에이티브, 타겟, 그리고 최적화 및 가격 결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이곳은 광고를 어디에 노출시킬 것인지 결정하는 단계입니다. 먼저 조금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 광고를 만들려고 하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선택합니다.

    파워에디터 광고 크리에이티브
    파워에디터 광고 크리에이티브

    그리고 나서 페이지 포스트 광고로 진행할지 혹은 도메인 광고를 진행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둘 차이를 잠깐 살펴보자면 우선 페이지 포스트 광고는 페이스북 포스트로부터 광고가 생성되어 아래와 같이 타깃 오디언스들의 뉴스피드나 혹은 오른쪽 칼럼에 노출됩니다.

    파워에디터 페이지 포스트 광고
    파워에디터 페이지 포스트 광고

    도메인 광고는 오른쪽 칼럼에 표시되며 클릭하게 되면 지정된 웹사이트로 바로 사용자가 이동하게 됩니다. 아마도 많은 마케터들이 스팸성 광고 정도로만 생각하고 아무도 클릭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을 텐데, 그 효과성에 대해서는 뉴스피드와 비교하여 테스트하고 나서 최종 판단을 해도 늦지 않습니다. 간혹 도메인 광고는 놀랄 만한 성과를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파워에디터 도메인 광고
    파워에디터 도메인 광고

    (이미지 출처 : Qwaya)

    우선 페이지 포스트 광고부터 시작해볼까요?

    파워에디터로 인해 마케터는 이전에 올라갔던 포스트로 광고를 생성하거나 혹은 포스트를 광고 설정과 함께 새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후자의 경우를 한번 실습해보죠. 새로운 비공개 게시물 만들기를 선택하고 아래와 같은 항목에 대한 녹색 스무디 e북에 대한 정보를 입력합니다.

    파워에디터 새로운 비공개 게시물 만들기
    파워에디터 새로운 비공개 게시물 만들기
    • 광고 클릭 후 이동할 웹사이트 URL
    • 게시물에 표시될 텍스트
    • 행동유도 버튼(원한다면)
    • 링크제목
    • 링크표시
    • 링크설명
    • 이미지
    파워에디터 새로운 비공개 게시물 만들기 항목
    파워에디터 새로운 비공개 게시물 만들기 항목

    기본적으로 디폴트 설정되어 있는 링크 형태의 광고가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만, 상황에 따라 사진, 동영상, 상태, 쿠폰 광고를 작성할 수 있는 옵션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광고로 인해 생성된 e북 다운로드 수를 추적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전환(다운로드)되었을 때 페이스북에 그것을 알려주는 역활을 하게 되는 코드 조각인 전환 추적 픽셀을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파워에디터 전환 추적 픽셀
    파워에디터 전환 추적 픽셀

    아래 드롭다운 메뉴에서 리드(잠재고객)를 선택하고 전환 추적 픽셀의 이름을 설정합니다.

    전환 추적 픽셀을 만든 후, 자바시크립트(JavaScript) 코드를 전환을 추적하고자 하는 해당 웹페이지(여기서는 다운로드 후에 나오게 되는 페이지)의 <head>와 </head> 태그 사이에 배치하면 됩니다. 여러분은 현재 e북 다운로드 수를 추적하고 있기 때문에 e북을 다운로드 받기 위해 필요한 양식을 채운 후에 나타나는 웹페이지에 코드를 심어놓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파워에디터 전환 추적 픽셀 만들기
    파워에디터 전환 추적 픽셀 만들기

    전환 추적 픽셀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 전문가인 Jon Loomer의 step-by-step guide나  Wishpond의 이것을 참조하시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아직 다 끝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광고를 페이스북 상의 어느 위치에 노출 시킬 것인지, 어떠한 디바이스에 노출시킬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 사실인데, 예를 들면 랜딩 페이지가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다면 데스크톱 컴퓨터에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노출시켜야 광고 최적화가 잘 이루어집니다.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노출 위치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노출 위치

    자, 이제부터가 무척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여러분은 원하는 관심사에 따라 오디언스들을 타깃하여 그들에게 광고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 카테고리와 최근에 선보인 파트너 카테고리(북미 광고주만 활용 가능)를 통해 추가적으로 원하는 타깃군들에게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광고 생성 시 보다 디테일한 고개 세그먼트를 생성할 수 있는 방법은 아래 포스트들을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이후 만약 여러분의 페이스북 페이지, 앱, 이벤트에 좋아요를 누른 사용자, 혹은 그렇지 않은 사용자, 그리고 좋아요를 누른 팬들의 친구들에게 광고를 노출시키고 싶다면 그들에게도 타깃팅을 할 수 있습니다. 

    최적화 및 가격 결정: 마지막으로 최적화 및 가격 결정 탭에서는 원하는 광고 비용 지불 구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엔 CPC(cost-per-click), CPM(cost-per-1,000 impressions), oCPM(optimized cost-per-1,000 impressions)의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CPC, CPM,  oCPM의 각각의 차이점, 그리고 CPM과 oCPM 사이에서의 선택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광고 유형 별 광고비 입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성공 사례는 여기에서 확인해보세요.

    자, 여기까지 진행했다면 드디어 여러분들은 파워에디터를 활용해 처음으로 페이스북 광고를 만들게 된 셈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여러분이 파워에디터에서 만들 수 있는 수많은 광고 유형 중 하나일 뿐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수많은 페이스북 광고 유형의 전체 리스트와 간략한 설명, 그리고 각각의 광고들이 어떻게 노출되어지는지, 각 광고 유형 별 이미지 가이드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Qwaya의 가이드를 통해 보다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참고로 페이스북의 대표적인 광고 상품이였던 스폰서 스토리(Sponsored Stories)는 지난 4월 부로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파워에디터 레포트

    여러분은 아래 화면에서와 같이 광고 툴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드롭다운 메뉴를 클릭함으로써 페이스북 광고 리포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클릭하게 되면 광고 관리자 모드의 리포트 세션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레포트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레포트

    또한 광고 레포트에서 확인하고 싶은 광고 메트릭스들을 아래와 같이 별도로 설정하거나 또는 뺄 수도 있습니다.

    파워에디터 광고 레포트 메트릭스 설정
    파워에디터 광고 레포트 메트릭스 설정

    파워에디터 활용의 혜택

    최근 광고 관리자의 기능은 매우 향상해오고 있지만 그렇다하더라도 파워에디터와 비교해보면 고급 설정 기능에 있어서 여전히 많이 부족하고 파워에디터에서만 몇 가지 고급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타깃 오디언스 저장하기

    파워에디터가 제공하는 가장 최고의 고급 기능 중 하나는 광고 관리자에서 동일한 고객 세그먼트를 가지고 여러 개의 광고를 집행해야 하거나 광고 집행시 매번 똑같은 고객 세그먼트를 반복하여 생성해야 하는 마케터에게 해당 타깃 오디언스들을 저장하게 하고 나중에 다시 광고 집행을 할 때 간단한 설정만으로도 이들을 대상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생성시킬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입니다.

    여러분은 오른쪽 상단에 있는 광고 도구 버튼을 통해 파워에디터에서 저장된 모든 타깃 오디언스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타깃 오디언스 저장하기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타깃 오디언스 저장하기

    파트너 카테고리를 통한 타깃팅

    페이스북은 파트너 카테고리를 “페이스북 이외의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페이스북 내에서 적합한 타깃 오디언스들을 식별하고 적합한 메시지로 그들에게 도달할 수 있는 방법(A way to identify and reach the right people with the right message on Facebook, based on their activity off of Facebook)” 이라고 정의내렸습니다. 이 데이터는 Acxiom, Datalogix, Epsilon와 같은 서드파티의 마케팅 데이터 업체에서 제공되며 페이스북 사용자의 페이스북 밖에서의 외부 데이터를 통해 보다 정교한 타깃팅이 가능해지고 보다 적합한 잠재 고객 확보가 가능해집니다. 이 외부 데이터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자녀의 수, 연령대, 혹은 직업 그리고 각각의 선거 지구 등 그 이상의 빅데이터가 포함됩니다.

    현재 파트너 카테고리는 북미 광고주 대상으로 파워에디터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파트너 카테고리의 이점과 활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 포스트에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활용할 수 있는 파트너 카테고리의 리스트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2013년 6월 기준)

    파워에디터 파트너 카테고리
    파워에디터 파트너 카테고리

    관심 소비자에게 도달할 수 있는 유사 타깃(Lookalike Audiences)

    유사 타깃 기능은 무척 근사합니다. 이 기능을 통해 이미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검증되어진 오디언스나 소비자군과 가장 유사한 사람들을 식별하여 이들에게 광고를 노출시키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기존의 오디언스 그룹 데이터를 통해 산출된 타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유사 타깃을 생성하는 방법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고가 표시되는 위치를 더욱 정밀하게 설정하기

    현재 광고관리자 모드를 통해 여러분은 페이스북 광고를 뉴스피드, 모바일 뉴스피드, 그리고 오른쪽 칼럼에 노출시킬 것인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파워에디터를 활용한다면 보다 정밀하게 광고 게재 위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다양한 옵션들을 확인할 수 있고 타깃에 적합한 게재 위치를 파악해 진행하십시오.

    파워에디터 광고 게재 위치 설정하기
    파워에디터 광고 게재 위치 설정하기

    광고 편집 시간 줄이기

    특히 동시에 다수의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면 보다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알아둬야 할 기능입니다. 여러분은 일괄적으로 광고 편집 기능을 통해 편집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광고 세트와 광고를 간단하게 편집하고 싶다면 해당 광고 세트와 광고를 선택하고 아래와 같이 창 내에서 작업을 간단히 진행할 수 있습니다.

    파워에디터 일괄적인 광고 편집 기능
    파워에디터 일괄적인 광고 편집 기능

    기존 광고를 편집하고 새로운 광고를 만들어 일괄적으로 업로드하기

    파워에디터 일괄 광고 내보내기
    파워에디터 일괄 광고 내보내기

    또한 파워에디터는 일괄적으로 기존 광고를 편집할 수 있는 것 처럼 엑셀 파일을 업로드함으로써 다수의 새로운 광고를 일괄적으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내보내기 및 가져오기 버튼을 누르고 광고 일괄 가져오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이를 위해 엑셀 파일을 준비하는 방법은 여기에서 확인해보세요.

    태그(Tags)로 정리하기

    여기 태그에 대한 페이스북의 설명이 있습니다.

    “광고 캠페인을 그룹으로 구성할 수 있게 하는 태그는 파워에디터의 특징으로, 마케터들이 캠페인을 생성할 때 태그를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되어집니다. 각 태그에 대한 폴더는 왼쪽 네비게이션 창에서 추가되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태그는 관련된 것들을 폴더별로 정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능입니다. 광고주는 태그를 활용하여 전반적인 마케팅 캠페인에 관련된 모든 캠페인을 각각의 마케팅 목표로 분류하는 등 어떠한 식으로든 상위 폴더로 그룹핑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맞춤 타깃(Custom Audiences) 만들기

    맞춤 타깃은 더 이상의 파워에디터만의 고유 기능이 아닙니다만, 페이스북 광고 집행에 있어서 매우 활용도가 높습니다. 맞춤 타깃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활용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맞춤 타깃은 페이스북 광고 진행 시 기업이 이미 DB로 확보하고 있는 고객 리스트(ex: 이메일, 전화 번호 등) 기반으로 타깃팅하여 광고를 노출할 수 있게 합니다.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사용자 ID와 앱 사용자 ID를 활용해서도 맞춤 타깃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파워에디터에서 맞춤 타깃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광고 툴 오른쪽 상단 드롭다운 메뉴에서 타깃 만들기 페이지로 접속한 다음 타깃 만들기 메뉴에서 맞춤 타깃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파워에디터 맞춤 타깃 만들기
    파워에디터 맞춤 타깃 만들기

    페이스북은 이 곳 페이지를 통해 광고주가 어떻게 맞춤 타깃을 사용할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는데요, 맞춤 타깃으로 기업의 DB 리스트에는 이메일 연락처가 포함되어 있지만 여전히 기업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좋아요를 누르지 않은 고객을 타깃으로 페이스북 광고를 집행하여 페이지 좋아요를 늘릴 수 있습니다.

    결론

    지금까지 초보자를 위한 페이스북 파워에디터 가이드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다양한 고급 기능을 제공하는 파워에디터에 조금 익숙해지셨다면 여러분은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소셜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능숙한 페이스북 광고주가 될 임에 틀림이 없을 것 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E-커머스(E-Commerce)가 주목해야 할 6가지 옴니채널 트렌드

    E-커머스(E-Commerce)가 주목해야 할 6가지 옴니채널 트렌드

    E-커머스(E-Commerce)가 주목해야 할 6가지 옴니채널 트렌드

    (참고자료: Six omnichannel trends in ecommerce)

    Understanding the Customer Journey
    Understanding the Customer Journey

    2014년 디지털 마케팅과 E-커머스(E-Commerce)에 관한 좋은 아이디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트렌드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북미 기준으로 2013년 소매(Retail) 판매는 약 15조 1천 5백억 달러, 이 중에서 약 8% 가량인 1조 2천억 달러가 온라인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온라인 소매 시장의 성장(2013년엔 영국의 성장률이 13%로 가장 높았음)이 지속된다면, 온라인은 점점 새로운 세대의 소비자를 위한 제품과 제품 및 타깃 등이 복잡해지는 리테일 판매 시장을 주도할 것입니다.

    E-커머스가 주목해야 할 6가지 옴니채널 트렌드
    E-커머스가 주목해야 할 6가지 옴니채널 트렌드

    그렇다면 오늘날 E-커머스(E-Commerce)는 얼마나 정교하게 시장에 대처하고 있을까요? 무엇을 이루었고 진정한 ‘옴니채널(Omnichannel)’ 커머스가 과연 실현되었을까요? 주문 관리(Ordera Mnagement)나 개인 맞춤화(Personalisation)와 같은 E-커머스의 작은 부분을 다루기 보다는 모든 전반적인 경향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전반적인 트렌드(Some overall trends)

    • 수직적 통합 트렌드(A trend for vertical integration).

    소매업체가 점차 제조사 상표(Manufacturer Label) 보다는 판매자 상표(Private Label, PL, 국내에서는 PB라고 불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백화점 체인인 JC 페니(JC Penney)는 최근 자사의 브랜드를 개편하기 위해 판매자 상표(PL)로 선회하고 있습니다. 

    • 스타트업 기업(A trend for startups in commerce).

    지난 3년 동안 대부분의 모바일 결제 및 로열티 서비스들이 수많은 고객 경험 소프트웨어와 함께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 소프트웨어(A trend for software as a service).

    고객 참여 소프트웨어, 미디어 구매 및 E-커머스 플랫폼에 특화된 기업들은 점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 멀티채널을 위한 기업내 사업부 통합(A trend for uniting a business in pursuit of multichannel retail)

    뉴욕 맨핸튼에 위치한 백화점인 니만 마커스(Neiman Marcus)는 최근 같은 건물 내에 있는 머천다이징과 플래닝 업무를 수행하는 매니지먼트 팀을 통합하는 조직개편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니만 마커스는 모든 브랜드와 채널에 걸쳐 새로운 머천다이징 플랫폼에 1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였습니다.

    • 그래서?

    이러한 모든 요소들은 모든 리테일 업체들에게 가격 경쟁력과 편의 제공에 있어서 여전히 경쟁자와의 힘겨운 전쟁을 치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환(conversation)은 채널이 아니라 커머스 플랫폼 내에서 이루어지는데 이는 간단히 말해 소매업체가 어떻게 고객을 끌어들이고(Attract), 참여시키고(Engage), 거래하고(Transact), 실행하고(Fulfil), 서비스(Service) 하는지를 의미합니다.

    E-커머스 플랫폼 트렌드
    E-커머스 플랫폼 트렌드

    1. E-커머스 플랫폼

    • 현재 트렌드(Now)

    E-커머스에 매우 기본적인 쇼핑 및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SEO 최적화: 수많은 웹사이트가 Hreflang, Video Markup, G+ markup 와 같은 기술적인 고려요소에서부터 카테고리별 페이지 내 키워드 및 에디토리얼과 같은 온페이지(On-Page) 전략까지 SEO에 최적화되어가고 있습니다만, SEO는 기본적으로 수정과 최적화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반복합니다.

    반응형 디자인: 반응형 디자인은 이제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웹사이트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코드베이스, 원츠와 니즈, 그리고 기술적인 자원에 따라 반응형 디자인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것 입니다. 

    소셜로그인 기능: 일부 E-커머스 사이트에서 활용이 있었으나 사용자 수는 아직 미미한 수준이며 구글 지갑(Google Wallet)이나 텐페이(Tenpay)가 성장한다 하더라도 아직 지속될 트렌드로 보기에는 이른 감이 있습니다.

    • 넥스트 트렌드(Next)

    실시간으로 온라인 쇼핑객의 구매의도를 파악하는 기술 적용: 어떠한 구매 여정의 단계에서 구매 의사 결정을 내리고 취소하였는지 그 이유를 밝히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간 마케팅을 적용하게 됩니다.

    모바일에서의 콘텐츠 전달 최적화: 단순히 모바일 사이즈에 따른 웹사이트의 최적화 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콘텐츠 및 재고를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게 하는 전략도 포함합니다.

    주문의 현재와 넥스트 트렌드
    주문의 현재와 넥스트 트렌드

    2. 주문(Order)

    • 현재 트렌드(Now)

    분산 주문 관리(Distributed order management): 표준 판매 및 실행 기술(Standard selling and fulfillment technology)

    매장 발송: 만약 오프라인 매장에 없는 아이템이 온라인에서 보여진다면 매장 컬렉션을 위해 우선적으로 매장으로 발송하게 됩니다.

    분할 배송: 배송이 지연되는 아이템을 제외하고 이미 확보된 아이템을 먼저 발송함으로써 전체 발송을 너무 늦춰지지 않게 합니다.

    • 넥스트 트렌드(Next)

    옴니채널 고객 서비스(Omnichannel Customer Service): 일명 ‘옴니채널 고객 서비스’라 불리우는 기능으로 콜센터, 웹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 등 옴니채널에 걸쳐서 주문을 하거나 취소하고 혹은 수정할 수 있게 됩니다.

    인터네셔널 배송: 각기 다른 목표를 가지고 있는 많은 브랜드들이 해외 시장의 잠재고객을 발굴하는 것이 점점 쉬워지고 있습니다. 도매로 수입한 후에 현지에 맞게 E-커머스 플랫폼을 세팅하는 것이 국경을 넘어 배송하는 것보다 쉽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의 현재와 넥스트 트렌드
    오프라인 매장의 현재와 넥스트 트렌드

    3. 오프라인 매장(In-Store)

    • 현재 트렌드(Now)

    Endless aisle and clientelling: 이 말은 존 루이스(John Lewis)와 막스 앤 스펜서(Marks & Spencer)와 같은 많은 소매업체에서 인용되는 말인데, Clientelling 혹은 보조 판매(assisted selling) 도구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소비자의 구매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일컫는데, 이는 또한 매장 쇼핑 후 집 배송을 주문할 수 있게 하고 주문 후 나중에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혹은 장치)도 포함됩니다.

    • 넥스트 트렌드(Next)

    가상 POS(Virtual POS): 한동안 애플이 이것을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로 곧바로 이어지게 하는 기능을 말하는데요, 물론 애플의 기준 소매가격(Price Points)은 대개 현금으로 높진 않았습니다. 또한 실행하기에도 쉬웠지요. 애플 ID로 구매를 하는 애플의 시스템은 그것의 CRM을 더욱 신뢰성있게 구축할 수 있게 합니다. 근본적으로 가상 POS는 쇼루밍(Showrooming) 트렌드와 매우 가깝고, 가격 정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오프라인 매장 내 가격 내에 들어옵니다.

    푸마(Puma)의 글로벌 E-커머스 전략의 총 책임자인 톰 데이비스(Tom Davis)는 글로벌 경쟁 시장에서 가격 정책이 점점 중요해질 것이라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고객이 제품 구매에 있어서 점점 스마트해지고 배송도 보다 쉬워지고 있기 때문에 점차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브랜드와 직접적으로 컨택하기 보다는 비용을 아끼기 위해 집에서 글로벌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를 할 것입니다.

    단일 고객 뷰의 현재와 넥스트 트렌드
    단일 고객 뷰의 현재와 넥스트 트렌드

    4. 단일 고객 뷰(Single Customer View)

    • 현재 트렌드(Now)

    영구적인 익명 기반의 구매자(Shopper) 프로파일: 구매자에게 ID 가 할당되지만, 이는 지난 방문(sessions)에서의 행동을 트래킹이 가능한 영구적인 쿠키로 익명 기반으로 설정됩니다.

    • 넥스트 트렌드(Next)

    총체적인 행동 및 태도에 관한 프로파일: 고객은 옴니채널에 걸쳐서 자신의 행동 및 태도 분석에 따라 맞춤되어진 쇼핑경험을 제공받게 됩니다.

    재고 확인의 온오프라인 통합
    재고 확인의 온오프라인 통합

     5. 옴니채널에 걸쳐 통합적으로 재고 확인

    • 현재 트렌드(Now)

    각 채널 별로 재고 확인: 현재 매장에서 해당 제품을 구입할 수 있을지, 혹은 창고(Warehouse)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 가능합니다.

    • 넥스트 트렌드(Next)

    통합적으로 확인 가능한 재고: 예를 들어, 미국의 종합의류 쇼핑몰인 Vineyard Vines는 온라인에서 주문하였지만 창고 내에 재고가 없는 경우, 재고가 있는 오프라인 매장을 찾아 그곳에서 픽업하여 배송을 하게 됩니다. 재고관리가 매우 정확하고 총체적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쇼핑 경험의 개인화의 현재와 넥스트 트렌드
    쇼핑 경험의 개인화의 현재와 넥스트 트렌드

    6. 쇼핑 경험의 개인화(Personalization)

    • 현재 트렌드(Now)

    위치 기반의 고객 시그멘테이션: 예를 들어 영국에서 제한된 시간 동안 진행되는 무료 배송 이벤트의 경우에는 아일랜드에 거주하는 고객에게도 메시지가 디스플레이될 수 있습니다.

    타깃 프로모션: 혜택을 받지 못한 이들에게 보다 강화된 프로모션 노출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제품 속성(Attribute) 기반 머천다이징: 제품 속성과 고객의 행동에 따라 세그먼트 되어진 그룹에 각기 다른 제품들을 노출시키게 됩니다.

    • 넥스트 트렌드(Next)

    옴니채널(Omnichannel)의 홍보와 최적화: 단일 고객 뷰를 얻게 되는 경우, 특히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고객을 트래킹하는 데에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자사의 옴니채널 상에서의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위한 적절한 시스템을 구축 한 후, 웹사이트, 이메일, 검색엔진, SNS, 콜센터,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통합적으로 수집되어진 데이터를 분석한 후 세그먼트에 따라 지능적으로 디스플레이하고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게 됩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페이스북 오거닉 리치(Organic Reach)를 다시 끌어올리는 5가지 방법

    페이스북 오거닉 리치(Organic Reach)를 다시 끌어올리는 5가지 방법

    페이스북 오거닉 리치(Organic Reach)를 다시 끌어올리는 5가지 방법

    (5 easy Tips to increase your Facebook reach)

     

    페이스북 페이지의 목적 중 하나는 보다 많은 팬들에게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몇 개월동안 페이스북 페이지의 오거닉 리치(Organic Reach)가 갈수록 줄어드는 것은 마케터들에게는 불행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현재 페이스북이 전략적으로 광고 매출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과 이전보다 많은 양의 콘텐츠를 매일 같이 배포해야 한다는 점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결국 각 기업의 소셜미디어 채널 관리자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팬의 겨우 몇 퍼센트에만 자신들의 메시지가 노출된다는 이 현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최근 새로 업데이트된 페이스북 알고리즘인 라스트액터(Last Actor)와 스토리범핑(Bumping)을 활용하여 오거닉 리치를 늘릴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러한 팁들에 대하여 소개해볼까 합니다.

    • 라스트액터(Last Actor): 뉴스피드 상에 어떤 콘텐츠를 노출시킬지 실시간으로 결정해주는 라스트액터로 페이스북 페이지의 콘텐츠는 최근에 페이지와 인터렉션한 페이스북 사용자에게 더욱 잘 노출되어집니다.
    • 스토리범핑(Story Bumping): 친구들의 게시글 가운데 페이스북 사용자가 미처 확인하지 못한 콘텐츠를 뉴스피드 상단에 올려주는 스토리범핑 알고리즘의 업데이트로 인해 오래전에 올라간 페이지의 콘텐츠도 사용자와 인터렉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페이지 포스트를 링크 혹은 임베드하여 추가 인터렉션을 끌어내라

    마지막으로 페이스북 포스트를 링크하여 올린적이 언제였나요? 대부분 자주 하지 않지만 라스트액터와 스토리범핑의 알고리즘 업데이트는 이러한 시도를 독려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바로 보다 많은 댓글과 대화를 형성하게 하여 뉴스피드 상에 사라진 페이지 포스트의 노출을 다시금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트위터나 구글 플러스에 올려 팔로워들에게 참여를 독려하거나 임베드 포스트 형식으로 블로그에서의 인터렉션을 더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블로그 방문자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지요.

    2. 보다 많은 댓글을 통한 대화를 형성하라

    스토리범핑은 단순히 팬들의 댓글에 의해서만 작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페이지 관리자의 댓글도 포함되지요. 페이스북 페이지 타임라인을 스크롤하여 아직 달지못한 팬 댓글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다시 대화를 시작한다면 스토리범핑이 작동하기 시작할 것 입니다.

    페지이 상에서의 팬과의 대화는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합니다. 팬의 이름(@ 태그)을 부르며 대답하기 쉬고 독특하면서 그 의미가 명확한 질문을 던져보세요. 모든 댓글에 대해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이 스토리범핑을 작동시킬 수 있다는 것 또한 명심하세요.

    3. 리치(Reach)를 이어받아라

    새로운 알고리즘인 라스트액터(Last Actor)로 인해 특정 시간 대에 많은 인기를 끌어 모은 페이지 포스트는 다음 포스트에게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만약 인터렉션이 많은 포스트가 있다면 다음 포스트는 아마도 뉴스피드 상에서 보다 많이 노출될 것 입니다.

    여기 몇 개의 ‘중요한’ 포스트가 있다고 생각해볼까요? 이 포스트의 궁극적인 목적은 가능한 한 많은 사용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이고 위에서 말한 방법으로 인해 우리는 ‘중요한’ 포스트에 보다 높은 오거닉 리치를 끌어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기업의 ‘중요한’ 메시지를 담은 포스트를 올리기 전에 업계나 비즈니스에 관하여 어떠한 오디언스던지 누구나 관심을 가질만한 재미있는 콘텐츠(ex 인포그래픽, 멀티미디어) 등을 사전에 기획하여 전략적으로 콘텐츠 플랜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물론 어떠한 내용, 어떠한 유형의 포스트가 인터렉션이 많았는지 분석하고 이를 기획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보다 많은 이들에게 노출시켜야 하는 ‘중요한’ 포스트가 있다면 그에 앞서 많은 인터렉션을 끌어올 수 있는 재미있는 포스트를 업로드하세요. 먼저 올라간 포스트의 많은 오거닉 리치가 다음 포스트에서도 이어질 것입니다.

    4. 적절한 포스트 빈도수를 유지하고 인내하세요.

    간단하게 들리겠지만 이점은 매우 중요합니다. 과거에는 하루에 1개 정도의 포스트가 올라가야 보다 많은 오거닉 리치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수 분 마다 뉴스피드 상에 올라오는 엄청난 양의 포스트 사이에서 많은 리치를 얻기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이전보다 많은 포스트를 올리는 것은  높은 오거닉 리치를 획득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종류의 팬(ex: 얼리버드(arly birds) 혹은 올빼미족(Nightowls))들에게 타깃하여 노출할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내심. 어쩌면 여러분의 포스트가 다시 정상적인 범위의 리치를 획득하기 전까지는 엣지랭크의 거대한 구멍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 상당한 시일이 필요할 것 입니다. 처음 몇 일간은 개선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더라도 절대 도중에 포기하지 마세요.

    5.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페이스북 광고

    라스트액터(Last Actor)와 스토리범핑(Story Bumping)은 게시물 광고 등을 포함한 페이스북 광고 같은 유료로 획득한 인터렉션과도 보다 더 잘 작동합니다. 오래된 포스트의 노출을 촉진시키고 새로운 댓글을 다수 획득하게 하면서 또다시 뉴스피드 상단에 노출시켜 오거닉 리치의 활성화를 장려하게 됩니다. 또한 광고로 인해 일부의 사용자가 페이지의 팬이 된다면 이후의 포스트에도 보다 많은 오거닉 리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성공적인 소셜미디어 캠페인 수립을 위한 14가지 팁

    성공적인 소셜미디어 캠페인 수립을 위한 14가지 팁

    성공적인 소셜미디어 캠페인 수립을 위한 14가지 팁

    (참고 자료: http://get.simplymeasured.com/trial.html)

    2014년은 마케터들에게 강력한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테스트해보고 비로소 보다 경쟁력 있는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커다란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1. 지난 해 성과 정리하기(Start with a 2013 summary)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성과를 분석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수순입니다. 지난 해 팔로워, 도달치, 참여도, 성장 등 우리의 목표(KPI)가 어떤 것이였는지 살펴보고 얼마나 성과를 냈는지, 혹은 목표에 못 미쳤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자사의 경쟁사와 성과를 비교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한 분석은 향후 전략 수립에 매우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우물 안 개구리 식의 근시안적인 관점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줍니다.

    2. 계획 세우기(Have a plan)

    최근 소셜미디어 운영은 높은 참여(engagement)를 동반하기 위해 계획대로 가기보다는 트렌드를 좇는 경향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슈에 따라 융통성있게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일관된 계획에 근거한 운영이 더욱 큰 이점을 가져다 줍니다. 이를 위해서 연간, 분기, 월별 목표를 사전에 미리 설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뿐만 아니라 이러한 사전 계획은 소셜미디어가 전반적인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고, 필요시 충분한 반응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담당자의 워크 플로우를 관리하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3. S. M. A. R. T 한 목표 세우기(Set SMART goals)

    S.M.A.R.T의 약어를 기억하고 소셜미디어 캠페인의 목표를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S.M.A.R.T 한 목표란 구체적이고(Specific), 측정 가능하고(Measurable), 달성 가능하고(Attainable), 관련성 있으며(Relevant), 정해진 시간 내에(Time-bound) 이루어야 하는 목표들을 말합니다. 이러한 지수들을 사전에 명확하게 설정해 놓는다면 보다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도와 줄 소셜미디어 캠페인 전략과 전술을 보다 손쉽게 수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추적과 측정이 가능한 소셜미디어 캠페인 목표는 궁극적으로는 ROI(return on investment)를 결정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4. 경쟁사의 활동을 분석하라(Spy on the competition)

    경쟁사의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확인하는 것은 자사의 캠페인을 벤치마크하게 하고 경쟁사의 멋진 캠페인 아이디어를 케이스 스터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비슷한 오디언스 그룹을 공유하는 경쟁사의 소셜미디어 캠페인이 성공적인지, 아니면 실패로 돌아갔는지 분석하게 된다면 타깃 그룹에 보다 효과적인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기획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 입니다.

     5. 콘텐츠 캘린더를 작성하라(Create an editorial calendar)

    스마트하고 잘 짜여진 콘텐츠 캘린더는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기획하는 데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우선 한 해 동안 진행될 주요 콘텐츠 토픽들에 대한 맵핑을 시작하십시오. 회사나 업계의 주요 이벤트들, 휴일, 그리고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대중의 관심을 끄는 엔터테인먼트 이슈들이나 그 밖에 안팎의 주목할 만한 날짜가 있을 것 입니다. 그러고나서, 이러한 프로모셔널한 이슈들과 자사의 마케팅 캠페인을 통합시켜야 합니다. 이렇게 콘텐츠 캘린더를 수립하고 이러한 계획에 따라 타임리하게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6.  마케팅 목적을 설정하라(Align with your marketing goals)

    소셜미디어는 기본적으로 회사의 전반적인 브랜딩과 마케팅 영향력 향상을 위해 운영되어야 합니다. 소셜미디어 프로모션을 기획할 때에도 거대한 광고 캠페인과의 유기적인 통합을 고려해야 하는데요,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은 비단 소셜미디어 뿐만 아니라 나아가 온라인, 그리고 전통미디어까지, 온오프라인에 걸쳐서 전방위적으로 활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보다 효과적인 캠페인 운영을 위해서는 마케팅 목적은 모든 채널에서 걸쳐서 동일하게 설정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리드 생성이든 임프레션(Impressions)이든, 오디언스 확보(audience growth)든, 다른 어떤것이 되든 말이죠.

    7. 효과적인 실행을 위한 전략을 개발하라(Develop a strategy for excution)

    구글은 마케팅 성과를 트래킹하기 위해 몇 가지 툴을 마케터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글 독스(Google Docs)는 콘텐츠 캘린더 제작을 위한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고, 구글 드라이브는 팀내 협업을 통한 효과적인 업무 진행을 지원합니다. 위클리 미팅을 하고 프로젝트 진행 중에 지속적인 레포트 공유도 가능케 합니다. 또한 콘텐츠 리뷰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갖도록 만들어 주지요.

    8. 회사의 자원을 집결시켜라(Marshal your resources)

    우선 소셜 채널 운영을 위한 사내 블로거 및 디자인들을 모집하십시오. 여러분은 현재 깊은 수준에 퀄리티도 뛰어난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콘텐츠의 프레쉬함이 유지되어야 하는 점도 매우 중요하지요. 크레이티브한 재능들을 모아놓은 사내 구심점(deep bench)은 퀄리티 높은 다양한 콘텐츠를 내보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9. 적절한 백업 콘텐츠 구축(Build in some backup)

    아무리 계획을 잘 짜놓았다고 하더라도 소셜미디어 운영은 마치 구르는 공처럼 여기에서 벗어나게 되는 경우가 무척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콘텐츠 켈린더에는 어느 정도의 플렉서블함을 주어야 하는데요,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는 경우에는 콘텐츠의 비즈니스 관련성이 떨어지거나 어떠한 이유에서든 쓰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정한 이슈나 이벤트에 실시간으로 반응하기 위해 백업 콘텐츠를 사전에 구축해 놓는 것은 소셜미디어에서 보다 전문적인 룩앤필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합니다.

    10. 역발상의 지혜(Give yourself some wiggle room)

    만약 위기 상황이 발생한다면 여러분이 계획해놓은 콘텐츠 캘린더는 아마도 종이조각처럼 쓸모없어 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 캠페인 기획 시, 범위와 시간, 그리고 콘텐츠를 개발하고 프로모션을 위한 버짓을 확인할 뿐만 아니라 만약 필요하다면 위기 상황도 함께 연계하여 고려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예를 들면 회사가 위치한 지역에 홍수나 지진이 발생한다면 이 위기 상황은 자선 캠페인이나 자원 봉사자 혹은 기부 모금 등과 같이 지역민을 도와주면서 CSR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산 걱정 없이 진행할 수 있는데다 심지어 예산과 시간을 좀 더 투자하여 보다 멋진 캠페인을 기획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1. 보다 비주얼한 콘텐츠에 집중하라(Consider more visual content)

    2014년, 포브스의 예측에 따르면, 앞으로의 콘텐츠 트렌드는 이미지 기반의 비주얼 콘텐츠가 중심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인포그래픽, 차트, 비디오, 그리고 이미지 콘텐츠는 기존 텍스트 위주의 콘텐츠와 비교하여 자사의 오디언스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보다 높은 주의를 끌 것입니다. 우선 이러한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시간과 역량이 되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비주얼 캠페인이란 잘 짜여지고 유용한 콘텐츠 캘린더로부터 오게 되는데요, 이는 소셜미디어 캠페인 런칭이 준비가 되었을 때 필요로 하는 콘텐츠를 얻기 위해 디자인 작업을 오래 기다릴 필요도 없이 인터랙티브한 이미지 콘텐츠를 그때그때 빠르게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12. 모바일 최적화(Optimize for mobile)

    점점 더 많은 모바일 사용자들이 모바일을 통해 소셜미디어를 즐긴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심지어 포브스는 2017년엔 커넥티드 디바이스 중 87% 이상을 스마트폰이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바일 사용자를 위한 콘텐츠와 랜딩 페이지 최적화와 로컬 기반의 타깃팅, 체크인 프로모션과 같은 모바일 캠페인의 고려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캠페인을 기획할 때 모바일을 통해 자사의 콘텐츠와 인터렉션하는 모바일 사용자에 대해 그들의 행동 패턴이나 콘텐츠 가독성 등을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한 모바일 사용자는 그의 작은 스마트폰을 통해 대용량의 헤비 콘텐츠를 소비할 확률이 높지 않지요. 또한 e북이나 백서를 홍보할 때도 캠페인의 타깃에 좀더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사용하는 디바이스에 따라 자사의 오디언스들을 세그먼트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광고 네트워크들은 이러한 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틀에 박혀 있는 대개의 광고주들은 가장 많은 오디언스에게 도달하기 위해 모든 디바이스를 타깃으로 하지만 이는 궁극적인 마케팅 목표에는 도움이 되진 않습니다.  또한 오디언스에게 거의 최소한의 액션만을 필요로 하는 캠페인이 모바일에서 높은 성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13. 다양성을 포용하라(Embrace diversity)

    우리의 오디언스들은 어떠한 소셜 채널에 몰려있을까? 핀터레스트 사용자의 72%는 여성이며 구글 플러스의 경우엔 남성 사용자가 70%를 차지합니다. 부유하고 높은 연령대의 사람들은 링크드인을 주로 사용하고 있고, 만약 여러분이 청소년 시장을 타깃으로 한다면 텀블러(페이스북보다 십대 층이 두꺼움)와 바인을 공략해야 합니다. 이렇게 타깃 오디언스에 적합한 소셜미디어 채널 선택은 보다 높은 ROI 달성을 가져다 주는데요, 다만 동일한 타깃 그룹이더라도 소셜미디어 채널에 따라 행동이나 반응이 다를 수 있음을 염두해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어떤 사용자는 비즈니스와 관련된 콘텐츠는 트위터에 있을 때보다 링크드인에 있을 때 더 많이 소비하고 공유하는 행동 패턴을 보여줍니다. 타깃 오디언스에 적절한 채널을 찾고 이에 타협점을 이루는 콘텐츠를 제작해야 합니다.

    14. 모든 것을 트래킹하고 분석하라(Track and measure everything)

    자사의 웹사이트에 연결되는 모든 URL에 트래킹이 가능한 매개변수를 더하거나, 캠페인이나 프로모션을 위해 트위터에서 특정한 해쉬태그를 사용하고, 페이스북 앱과 플러그인, 랜딩 페이지 처리까지 모두 것을 트래킹해야 합니다. 많은 마케터들이 캠페인의 끝에서 채널 최적화를 위해 모든 좋아요(Like), 방문자 수, 컨버전(Conversion) 등을 측정하고 싶어합니다. 이로 인해 무엇이 성공적으로 작동되었고 무엇이 떨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지속적으로 성공적인 캠페인을 끌어갈 수 있게 하고 저조한 캠페인 성과를 개선시킬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예산 배분 및 ROI 측정에도 도움을 줍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