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으로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위한 옵트인 네트워크는 브랜드 컨셉에 의해 구축되어야 합니다. 인플루언서 네트워크 구축은 아래와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오거닉 인플루언서
즐거운 경험을 받은 소비자
페이드 미디어
그들의 팬을 모르는 팬
옵트인 인플루언서(옹호자, 충성 팬, 브랜드 엠베서더, 그리고 다른 온라인 버즈)
오늘은 위 모든 인플루언서 관계 구축을 위한 마케팅 가이드를 소개하려 합니다. 아래 포스트를 위해 몇몇 성공적인 브랜드들의 옵트인 인플루언서 구축을 위한 전술 등을 알아보았습니다.
옵트인 인플루언서 구축
옵트인 네트워크가 무엇처럼 보일까?
옵트인 친화적(Opt-in friendly): 마케터들이 간과하는 부분 중 하나이지만 브랜드 옹호자 네트워크 구축에 있어서 가장 높은 참여를 끌어 올 수 있는 전략입니다. 기존의 브랜드 팬들에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에 가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지요. 기존 파워 블로거로 이루어진 네트워크와는 또 다른 형태로 온라인과 소셜에 영향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타깃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고 있는 채널에서 이 프로그램을 구동하는 브랜드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옵트인 친화
왜 인플루언서 네트워크가 옵트인에 친화적이어야 하는가?
만약 제품 정보나 프로모션 소식을 받길 원하는 소비자나 브랜드 옹호자들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그들은 이미 브랜드에 긍정적인 인플루언서로 증명된 것입니다.
모든 지원자들을 필터링할 수 있는 허브를 갖는 것은 마케터들에게 퀄리티 높은 인플루언서를 얻고 빠르게 브랜드 옹호자들을 식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뿐만 아니라 옵트인 네트워크를 구동하는 것은 브랜드가 새로운 메시지 홍보나 제품 발표 등의 과정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들 인플루언서는 이미 브랜드의 팬으로써 브랜드와 진정성있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브랜드는 그들이 필요할 때 빠르게 이들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한 옵트인 페이지는 홈페이지 내에 지원 양식 페이지를 설치하거나 간단하게 구글 독스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에게 이야기거리를 전달하라
브랜드 옹호자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것은 마케터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대량으로 발송되는 이메일 마케팅과 다르며, 일 년에 한 번 정도 그들에게 안부 인사나 혹은 단순한 이메일 체크 등을 보내게 됩니다.
목표는 브랜드에 대한 경험을 담은 블로그 포스트나 기사를 얻는 것이기 때문에, 해당 네트워크가 관련 제품 이미지 등의 에셋을 항시 갖춰 놓게 하고 그들에게 지속적인 경험을 전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기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통해 입소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케터가 제공해야 할 중요한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다양한 영상이나 인포그래픽 형태의 콘텐츠 제작. 직접 브랜드를 다루기보다는 관련된 소비자 경험을 다루는 콘텐츠가 좋음
생일마다 선물 패키지 전달
독점적으로 제품 및 정보 제공
그들을 위한 이벤트 진행
브랜드를 인간화할 수 있는 요소를 공유, 가령 브랜드에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나, 가치, 행복한 순간의 셀프 사진 등
설문지를 돌리거나 혹은 행사 등에 VIP로 초청
이 외에도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옵트인 페이지 사례를 살펴보고 여러분의 브랜드에 맞는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구축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콘텐츠 마케팅 전략의 필요불가결한 부분으로서 콘텐츠 큐레이션의 이점을 활용하고 있나요? 사실 콘텐츠 큐레이션은 콘텐츠 마케팅에 대한 투자를 증대하고 오리지널 콘텐츠 에셋들을 보완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콘텐츠 개발 비용을 절감시키면서 동시에 브랜드 신뢰도와 리드 생성을 향상시켜, 마케팅 이니셔티브 달성을 가속화시키는 아주 중요한 역활까지 수행합니다.
그렇다면 실제 콘텐츠를 큐레이션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여기 성공적인 콘텐츠 큐레이션을 위한 5단계가 있습니다.
주제 영역을 식별하라
관련 소스를 찾기
콘텐츠 에셋 큐레이션
공유 결과
결과 분석
아래 이미지에서는 각 단계에서 세부적으로 무엇을 강조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콘텐츠 큐레이션을 위한 5단계
1. 주제 영역을 식별(Identify the Topic Area)
우선 주제와 관련된 영역을 식별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영역이란 단지 비즈니스와 관련된 전문 분야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타깃 시장과 가치 제안과도 관련 있어야 합니다. 큐레이션하는 콘텐츠 유형을 확인할 때 아래와 같은 3가지 관점에 초점을 맞추십시오.
오디언스의 관심(Audience interest): 오디언스를 고려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타깃 고객과 잠재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관련된 것들을 고려하세요.
콘텐츠(Content): 전반적인 업계 상황을 고려하고, 콘텐츠 마케팅에 있어서 가치가 있을 만한 주제 영역에 서드 파티 콘텐츠가 충분히 있는지 확인하세요.
경쟁 상황(Competitor landscape): 여러분의 경쟁자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콘텐츠 큐레이션한 영역이 잠재 고객들이 가치를 찾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또한 경쟁자들이 아직 진입하지 않은 영역인지도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콘텐츠 큐레이션을 통해 업계 전문가가 제공하는 최고의 콘텐츠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해당 주제 영역이 다양한 관점을 아우를 수 있을 만큼 충분히 포괄적인지 확인하고, 타깃 오디언스들의 궁금함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지도 동시애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2. 관련 소스 찾기(Find Relevant Sources)
한번 주제 영역을 선택하면 관련성 있고 신뢰도 높은 소스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보통 아래와 같은 유형이 있지요.
업계지(Trade publications)
뉴스 사이트(News sites)
RSS 피드(RSS feeds)
업계 관련 블로그(Industry blogs)
온라인 매체나 기타 등(Electronic journals, and more)
잘 선택한 주제는 최소한 한 다스(12개) 이상의 소스에서 쉽게 식별되어야 합니다. 한번 소비되었던 콘텐츠를 리뷰하는 것은 이르 더 쉽게 해주죠. 또한 업계 동향이 빠르게 변하는 곳이라면 늘 새로운 소스를 추가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큐레이션은 특히 웹 링크가 가진 힘을 활용하기 때문에 링크는 지속적으로 관련된 기사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잠재 고객들에게 최대한 최적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각기 다른 관점과 견해를 가진 전문가나 관련 반대자들, 그리고 전도 유망한 기업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절히 믹스하여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콘텐츠 에셋 큐레이션하기(Curate Assets)
콘텐츠 에셋을 큐레이팅하고 여기에 가치를 더해야 합니다. 큐레이션된 콘텐츠는 마치 도서관 사서가 하는 것처럼, 체계화된 관리를 위해 카테고리별로 분류해야 합니다. 보통 도서관에서는 서적과 관련된 태그와, 그룹, 인덱스(Index)를 개발하여 활용하지요.
서적 같은 물리적인 컬렉션과 달리, 디지털 콘텐츠의 컬렉션은 조금 더 다양한 기준에 따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아래를 참조하세요.
큐레이트된 컬렉션을 가치를 더해야 한다.
개별 항목에 주석을 달고 트렌드를 분석, 요약하고 통찰력과 가이드를 모두 제공한다.
오디언스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출처에 기여하고 링크를 제공한다
누군가가 큐레이션된 콘텐츠 포스팅 빈도수에 맞춰 매일 혹은 주마다 출처를 리뷰할 수 있게 프로세스를 셋팅합니다. 큐레이팅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는 다양한 툴이 나와있기 때문에 이는 생각보다 간단한 작업이 될 것입니다. 크라우드 소싱도 적용할 수 있겠죠. 큐레이션은 마케팅 콘텐츠를 단지 단독적으로 해야만 하는 영역으로 여기는 것보다 다기능 실행(cross-functional practice)이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입니다.
4. 공유하기 결과(Share Result)
이제는 타깃 고객들이 선호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대해 콘텐츠 마케팅 공유 결과를 분석할 차례입니다. 여기서 명심할 점은 어느 타깃 고객이든 각기 다른 방식으로 콘텐츠를 공유하기 때문에 이를 세그먼트하여 결과를 분석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보통 아래와 같은 콘텐츠 소비 채널에 따라 세그먼트할 수 있지요.
어떤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그들의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자투리 시간에는 뉴스레터를 활용하여 자신이 읽은 콘텐츠를 선택합니다.
또 다른 이들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 피드에 의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특정 주제에 포커스된 웹사이트도 적합합니다. 종종 사람들은 관련된 정보를 찾기 위해 해당 주제나 요약을 브라우저 상에서 검색하기도 합니다.
콘텐츠 큐레이터로서, 어떤 채널이 타깃 고객의 콘텐츠 소비 습관과 취향에 적합한지, 찾을 수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멀티 채널 전략에 투자를 하면서 각 채널별 특성에 최적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트렌드는 트윗으로 요약될 수 있어도, 타깃 고객들은 거기에 링크되어진 마이크로 사이트 내 기사를 보는 것을 좋아할 수 있습니다.
5. 성과 분석(Analyze Outcomes)
콘텐츠 마케팅 전략으로서 콘텐츠 큐레이션은 무척 유니크합니다. 그 이유는 오디언스의 행동 패턴은 모든 콘텐츠가 기업의 온라인 채널, 즉 브랜디드 채널에서 소비되던 기존의 전통적인 온라인 마케팅 캠페인과 다르기 때문인데요.
웹사이트와 블로그 포스트에 있어서 페이지 조회 수와 방문자 수의 증감을 트래킹하는 것은 오디언스의 규모와 그것이 증가하고 있는지 판단하는 데 여전히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단순 전체 사이트 방문자와 사이트 체류 시간이라는 데이터는 비즈니스의 성과를 논하기에는 오류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반적인 우려를 하는 것보다 소수의 사람들이 열정적으로 관심을 표하는 것이 훨씬 더 가치가 있기 때문이죠. 유사한 예를 들면, 만약 오디언스들이 서드 파티 콘텐츠를 통해 클릭 하여 들어오는 것은 그들의 체류 시간이 실제 제품에 대한 관심도를 반영하지 못하는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구독자 증대 속도와 클릭율은 이메일 마케팅 캠페인에 대한 중요한 지표입니다. 단순한 오픈율은 이후의 구독자들의 행동을 모두 캡처할 수 없기 때문에 덜 적합합니다.
또한 소셜미디어에도 팔로워, 팬 증가, 리트윗 같은 다양한 지표들이 있습니다. 이는 인기도를 측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콘텐츠 큐레이션의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이들을 활용해 특정 비즈니스 목표에 따라 도달, 전환, ROI 차원에서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포켓몬 고(Pokemon Go)의 열풍의 의미는 로컬 마케팅에 무엇을 시사하고 있는가? 오늘은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불고 있는 포켓몬 고와 그 속에 숨겨진 증강 현실 기술이 향후에 로컬 마케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켓몬 고와 증강 현실이 그리는 로컬 마케팅의 미래
속초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한반도는 바야흐로 ‘포켓몬 고’의 열풍에 흽싸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GPS 기능과 카메라를 활용한 이 어플리케이션은 현실 세계를 마치 포켓 몬스터들이 뛰어놀고 있는 야생의 세계로 끌어오고 있습니다. 이 마법의 어플리케이션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설치만 하면 플레이어(또는 트레이너라고도 합니다)는 간단한 조작으로도 포켓 몬스터들을 잡을 수 있지요. 속초와 울산 등 포켓몬 고 어플리케이션이 가능한 지역들은 때 아닌 포켓몬 고 특수를 누리고 있지요.
물론 포켓몬 고의 가장 큰 성공요인은 ‘포켓 몬스터’라는 지난 20년 간 쌓아온 IP(지적 재산권)의 힘 때문입니다. 즉 포켓 몬스터라는 걸출한 콘텐츠가 있었기 때문이죠. 여기에 적용된 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 AR) 기술은 콘텐츠에 대한 유저의 인게이지먼트를 보다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역활을 독톡히 했습니다.
로컬 마케팅 관점에서 보는 포켓몬 고는 더욱 흥미롭습니다. 이 게임은 포켓스탑(PokéStops)이라 불리우는 사용자들이 포켓볼, 알 등을 받을 수 있는 장소와 포획한 포켓 몬스터들을 훈련시키거나 다른 유저들과 대결을 할 수 있는 체육관 같은 가상의 장소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러한 가상의 장소들은 주로 공원이나, 유적지, 유명 빌딩 등 실제 현실 세계의 랜드 마크인 장소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유명 장소 뿐만 아니라 어느 곳이든 포켓스탑이나 체육관이 될 수 있죠. 바로 이 부분이 로컬 마케팅 관점에서 유심히 보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매장이 운 좋게도, 포켓스탑이나 체육관 같은 포켓몬 고의 가상의 장소가 된다면 포켓몬 고 트레이너들의 방문이 급증할 것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입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정식 출시되지 않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천 만명 이상의 다운로드와 트위터보다 많은 활성화 유저를 거느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참, 이 게임이 정식 출시가 된 건 불과 약 한 달여 밖에 안 되었다는 사실은 이 게임이 앞으로도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유추할 수 있게 해주지요.
포켓몬 고와 증강 현실 기술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짐에 따라, 이미 많은 마케터들이 광고 목적으로 이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고 싶어 안달이 나고 있는데요, 물론 닌텐도와 함께 이 게임을 개발한 나인앤틱(Niantic)은 “Sponsored Locations”이라는 로컬 비즈니스를 위한 마케팅 기능을 이미 발표한 바 있습니다. 포켓몬 고 게이머 타깃으로 광고를 하고 싶은 브랜드들은 곧 자신의 매장을 포켓스탑이나 체육관으로 설정하여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포켓몬 고의 인기를 고려한다면 이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적지 않은 광고 비용을 지불할 것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죠.
그렇다면 포켓몬 고와 함께 도래하고 있는 증강현실 시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로컬 마케팅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증강 현실 기술은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아래 내용들은 가까운 미래를 위해 반드시 참조해야 할 사항일 것입니다.
로컬 데이터 접근(Access to data)
이 시점까지는 사용자들에게 데이터를 우리에게 공유하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무료로(혹은 다른 혜택을 제공하거나) 서비스를 사용하게 하면서 유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포켓몬 고가 몰고 온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의 흐름은 브랜드가 특별히 요청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소비자가 자신의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게 하고 있죠.
물론 포켓몬 고의 전례없는 사용자 데이터 수집에는 적지 않은 반발이 있을 수 있으나, 만약 나인앤틱이 백사장에서 디지털 선을 긋고 사용자들의 위치 정보를 요청한다면 적지 않은 수의 사람들이 개인 정보의 노출을 감수하고도 이에 응할 것이라는 것엔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브랜드 포켓스탑 및 체육관
브랜드가 직접 포켓스탑이나 체육관 광고 기능을 구매하는 것은 직접적인 마케팅 기회가 될 것입니다. 현재 일부 맥도날드나 세븐 일레븐 매장이 이를 직접 적용하고 있는데요, 이 같이 게임 내에 브랜드 매장 장소를 삽입하는 것은 보다 많은 소비자들의 방문을 유도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브랜디드 콘텐츠는 포켓몬 고 내에서 실제 게임 아이템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사용자들은 이 같은 콘텐츠를 얻기 위해 프로모션되고 있는 해당 장소에 찾아오게 될 것이고, 이를 통해 실제 매장 내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더욱 많은 마케팅 기회들이 여기에 숨겨져 있을 것입니다. 그것들이 결실을 맺으면 기존 PPC 캠페인을 새로운 차원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지 않을까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유혹 모듈(Lure Module)이라고 불리는 유료 아이템을 포켓스탑에 설치한다면 약 30분 동안 더 많은 포켓몬들을 불러오는 효과를 갖게 됩니다. 이 모듈이 적용된 포켓스탑 주위로 더 많은 포켓몬 트레이너들이 몰리는 것은 당연하구요^^
현재로써, 기업이 이 유혹 모듈을 구매하고 자신의 매장 주위에 설치하는 것은 그리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방법은 아닙니다. 그러나 향후에 비즈니스 용으로 판매되는 유혹 모듈의 가격이 올라간다 하더라도 크게 놀라지 마십시오. 이 아이템으로 인한 광고 노출과 성과는 여러분들이 지불하는 만큼 증가할 테니까요.
물론 여기에 잠재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근처의 모든 매장이 유혹 모듈을 사용한다면 그 만큼 희소성이 떨어지고 포켓몬 고 유저는 더 이상 특정 장소만 찾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개발사인 나인앤틱이 이러한 문제를 놔두진 않을 것이라는 건 그 동안 다양한 디지털 광고 플랫폼을 운용해본 마케터들이라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향후에 비즈니스에서 이러한 유혹 모듈을 사용하는 방법은 어떻게 변화될까요? 예를 들어 점심 시간대를 사용하여 자신의 매장에 유혹 모듈을 적용하여 포켓몬 유저들을 끌어 오고 싶은 레스토랑이 있다고 칩시다. 그들은 점심 시간인 12시부터 1시까지 유혹 모듈을 적용하고 싶어하겠죠. 하지만 불행하게도 길 건너에 있는 다른 레스토랑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죠. 기존 PPC 에서는 두 레스토랑은 주어진 영역에 자신의 광고를 게재하기 위해서 치열하게 경쟁을 했을 것입니다. 같은 업종 이기 때문에 관련된 검색 카테고리에서 이들은 해당 광고에 대한 입찰 경쟁을 벌이게 됩니다.
유혹 모듈의 입찰 형태는 이와는 조금 다를 것입니다. 유혹 모듈이 효과적인 광고 플랫폼이 되기 위해서는 일정 범위 내에는 매우 소수의 유혹 모듈이 있어야 할 텐데요. 단지 두 레스토랑만의 경쟁이 아니라, 해당 지역 내 카테고리 구분 없이 모든 비즈니스 매장이 원하는 시간 내에서 입찰 경쟁을 벌이게 될 것입니다. 같은 카테고리 안에서만 경쟁을 벌이던 것과는 다른 새로운 차원의 경쟁이 시작된 거죠.
유혹 모듈에 대한 장소와 시간 비딩은 모두 가상일 뿐입니다. 하지만 꿈틀거리고 있는 증강 현실 업계는 매우 빠르게 이러한 새로운 광고 시장을 이끌게 될 것입니다. 꼭 포켓몬 고가 아닐지라도 추후에 나올 다른 게임들은 모두 이러한 트렌드를 쫓게 되겠지요.
가상 광고판: 현실 세계를 덮을 가상의 공간에 대한 소유권 전쟁
현재로서는 증강 현실 기술이 비디오 게임 이외에 영역에서 사용되는 것을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증강 현실이 좀 더 확산되고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게 된다면, 기업들은 이 가상의 광고판들을 어떻게 활용할지 그 방법을 쉽게 찾을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레스토랑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길 건너에 있는 가장 큰 경쟁 레스토랑으로부터 기존 고객을 훔쳐오고 싶다면, 경쟁자 매장 스무 걸음 앞에 자신의 치즈 버거를 증강 현실 내에서 떨어트려 줍시다. 물론 우리 매장의 20% 할인 쿠폰을 동봉해서 말이죠. 증강 현실 앱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 경쟁 레스토랑 앞을 지나갈 때 그들은 스마트폰에서 울리는 쿠폰 알림을 확인하고 그 길로 여러분의 매장으로 달려올 것입니다.
이게 억지처럼 보인다고요? 이미 우리가 흔히 쓰고 있는 포털 지도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어플리케이션은 이미 평점, 리뷰와 근처 매장과의 거리를 확인할 수 있게 하고 경로 상에 물리적인 장애물은 없는지까지 완벽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현실 세계를 오버랩하는 가상의 공간에 대해서 과연 누가 소유권을 갖게 되는지에 대한 새로운 차원의 지역적 윤리 문제와도 맞닥뜨리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Geoprecision: 증강 현실을 잠금 해제할 열쇠.
그렇다면 곧 도래할 증강 현실 세계에서 로컬 마케터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그 중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브랜드는 그들의 지리위치코드(Geolocations)가 정확한지 확인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Geolocations란, 단지 매장 주소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증강 현실이 우리 매장에 적용되면 나타날 아주 조금의 위치적 오차도 최소화하기 위해 단 한 걸음까지 지리위치코드 정보가 아주 정확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위치 정보 오류로, 위에서 언급한 유혹 모듈이 백화점 내부가 아닌 주차장 안에 적용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단 몇 미터 차이가 증강 현실 세계에서는 고객 참여에 있어서 위와 같이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기 때문이죠. 단지 증강 현실에서의 참여 뿐만 아니라 실제 구매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중요합니다. 로컬 마케터는 증강 현실을 활용한 마케팅에서 전환(Conversion)에 방해가 되는 것들은 모두 확인하고 개선시켜야 합니다. 지리위치코드는 그것의 가장 우선 순위이구요.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이 글을 읽고 있는 마케터 여러분 중 대부분이 웹사이트 트래픽 증대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해왔을 텐데요, 아무리 웹사이트에 많은 방문자가 방문하였다하더라도 전환, 판매나 혹은 비즈니스 성장이 없다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과연 무엇이 잘못된걸까요?
고객들이 랜딩 페이지에 방문하였을 때 여러분들은 아래와 같은 액션을 요청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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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무엇이든 방문자가 웹페이지에서 마케터가 의도한 액션을 하였을 때, 이를 전환(Conversion)했다고 말합니다. 불행하게도 많은 트래픽을 얻는 것이 반드시 전환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이것이 바로 CRO(Convension Rate Optimatization) 전략, 즉 전환율 최적화가 필요한 이유이지요.
전환율 최적화는 방문자수 대비 가능한 한 많은 전환을 끌어올 수 있게 랜딩 페이지를 최적화하는 작업입니다. 가능한 한 최대한 많은 데이터를 모으고, 다른 전환이 잘 이루어지는 웹사이트들을 연구하고, 여기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여러분의 웹사이트의 내용을 바꾸는 일련의 과정이 모두 여기에 해당됩니다.
2016년 현재, CRO 전략을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최신 팁 5가지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1. 웹사이트 트래픽 데이터 수집 및 분석
현재 웹사이트가 어떠한 상태인지 정확히 알기 전에는 어떠한 것도 하지 마십시오. 이를 위해 구글 애널리틱스 등 애널리틱스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트래픽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여러분은 향후 마케팅 활동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게 될 것입니다.
ㄴ 전환율 최적화를 위한 트래픽 분석
이러한 분석 활동은 어떤 사람들이 웹사이트를 방문하는지, 주로 언제 방문하는지, 또 어떤 디바이스를 통해 많이 접속하는지 등 다양한 데이터를 알려줍니다. 지금은 이러한 정보를 아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다양한 데스크톱 뿐만 아니라 모바일, 태블릿 등 멀티 디바이스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기 때문에 전환율 최적화 작업에 있어서, 각기 다른 곳에 있는 사용자 행동이나 활동을 정확히 이해하고 최적화 작업이 필요한 곳을 명확히 타깃하여 작업을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페이지 별 명확한 데이터를 갖게 되었을 때, 여러분은 전환이 많은 페이지나 전환이 낮은 페이지, 그리고 그 중간에 있는 페이지로 세분화하여 최적화 작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의 트래픽이 높은 페이지와 데스크톱에서의 트래픽이 높은 페이지 등으로 각가 세분화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모바일 트래픽이 많으면서 성과도 높은 페이지로부터 전환율 최적화 아이디어를 얻어 동일하게 모바일 트래픽은 높지만 성과는 낮은 페이지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비교할 만한 랜딩 페이지가 없다면, 더 많은 모바일 사용자가 방문하는 페이지가 있는지 없는지 아는 것 만으로도 전환율 최적화를 위한 출발점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여러분은 또한 이 애널리틱스 데이터를 방문자들이 어느 지점에서 웹사이트를 이탈하는지 파악하는 데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가 웹사이트를 방문하고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고 나서 바로 이탈을 했다면 무엇이 문제였는지 신속하게 조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페이지가 사람들이 이탈하게끔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전환율 최적화 작업은 시작됩니다.
2. 작은 전환을 무시하지 마세요.
전환율 최적화 작업에서 단순히 판매와 같은 큰 전환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매우 근시안적인 해석입니다. 물론 구매나 회원 가입 등에서 많은 전환이 일어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소셜미디어 클릭이나 공유와 같은 작은 전환들 역시 결국 최종적으로 이러한 큰 전한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들입니다. 여러분이 만약 이러한 작은 전환들을 무시한다면 궁극적으로 큰 전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될 것입니다.
아래는 CRO 전략에서 눈여겨 보아야 하는 작은 전환들의 몇 가지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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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작은 전환을 한 두 개 정도 실행하는 고객들은 더 큰 전환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더욱 커지게 됩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웹사이트를 고객들이 실제로 고급 초콜릿을 판매하는 실제 오프라인 매장처럼 느껴지게 도와줄 것입니다. 물론 여러분 역시 웹사이트 방문자를 마치 실제 매장 앞에 걸어가던 중 찰나의 순간 매장을 둘러보고 매력을 느껴 문을 열고 매장을 들어와 구매까지 하는 오프라인 고객처럼 여겨야 할 것입니다.
물론 신중하고 천천히 접근을 하는 고객도 있겠지요. 첫 방문에선 단지 둘러보기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점원에게 몇 가지 질문을 던지고 관련 브로셔를 들고 나갈 것입니다. 나중에 또 다시 방문해서 무료 샘플을 요청할 수도 있겠지요. 결과론적으로 이와 같은 방문자 한명 한명을 모두 케어하고 작은 전환을 하나씩 유도한다면 결국엔 구매에까지 이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전환율 최적화에서 작은 전환을 무시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이고, 이 같은 작은 전환 시에, 사용자 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3. 웹사이트 내 사용자 행동 모니터링
이것은 여러분이 고객에 대해 수집해야 할 2번째 데이터 유형입니다. 웹사이트 방문자의 행동 분석 데이터이며,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제공하는 고객 데이터와는 조금 다른 유형의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웹사이트를 방문한 고객이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 이를 위해 행동 분석 소프트웨어는 아래와 같은 열 지도 툴을 활용하게 됩니다.
웹사이트 내 사용자 행동 모니터링
예를 들면, 방문자들이 많은 스크롤을 필요로 하는 웹페이지에서 스크롤을 중지하고 떠나게 되면 행동 분석 소프트웨어는 여러분에게 방문자들이 웹페이지 어느 지점에서 스크롤을 멈추고 떠났는지 알려줄 것입니다. 또한 방문자가 해당 페이지에 있는 정보를 읽기 위해 얼마만큼의 시간 동안 머물렀는지에 대한 정보도 각 위치별로 알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유저가 어느 지점에서 마우스 포인터를 가리켰는지도 있습니다. 이것은 방문자들이 어떤 내용에 관심이 많았는지 알려주는 좋은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4. 방문자에게 개인화된 경험 제공
여러분은 이미 그 동안 개발해온 다양한 고객 페르소나에 따른 콘텐츠를 만들어 왔을 것입니다. 문제는 이 다음이죠. 웹사이트도 이같은 다양한 고객 페르소나에 따라 각기 다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나요? 하나의 사이즈는 모든 콘텐츠에서 활용될 수 없습니다. 웹사이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방문자에게 개인화된 경험 제공
웹디자이너들이 만들고 있는 시작 페이지는 사용자에게 그들에게 가장 적합한 환경을 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어린 아이들을 위한 미술 도구를 판매하고 있다고 가정하면, 여러분의 웹사이트 방문자는 부모, 유치원이나 학교 선생님,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에게 모두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과연 맞을까요? 물론 아니겠지요.
방문자들에게 그들이 누군지, 무엇을 원하는지 물어보십시오. 그런 다음,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경험으로 그들을 직접 인도하세요.
5. 트렌드를 무시하지 마라
방문자가 웹사이트의 디자인을 보고 첫 인상을 갖게 되는 건 매우 찰나의 순간에 결정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싶어도 방문자들은 많은 시간을 할애해주지 않습니다.
이것은 단지 여러분이 좋은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방문자들이 웹사이트 방문 즉시 매력적인 경험을 받아갈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위해, 여러분은 사용자 의도에 맞춰 가장 인기있는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정 트렌드는 호불호가 가릴 수 있는 반면에,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디자인은 많은 사람들에게 거부감없이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항상 새로운 것을 쫒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전반적인 전락 수립에 있어서 이러한 최신 트렌드가 사람들의 기대와 주목을 끌어올 수 있다는 점은 염두하고 있어야 합니다. 어떠한 변화없이 지속적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한다면 전환율 역시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아래 사이트는 방문자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패럴렉스 스크롤링(parallax scrolling) 기반의 에니메이션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한 사례입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이러한 형태의 웹디자인을 적용한 사이트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요.
트렌드를 무시하지 마라
최신 웹 디자인 트렌드를 단지 플래시로만 이루어진 일시적인 유행으로만 여기지 마세요. 그것들은 보다 향상된 사용자 경험, 높은 전환율, 매끄러운 웹 구동 경험 등 높은성과를 끌어왔던 디자인이기 때문에 유명해진 것입니다. 이러한 트렌드가 결국엔 디자인 표준이 되는 것이지요.
우선 방문자 입장에서 웹사이트를 살펴보세요. 그리고 아래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정보를 찾기 어려웠나?
방문자에게 어떤 기능이 가장 많이 수행되길 요구되어지나? 방문자들을 그 기능을 쉽게 할 수 있나?
페이지에 더해진 시각적인 요소가 사용자 경험을 해치고 있진 않은가?
우리 웹사이트에 있는 기술이 다른 웹사이트에서도 구현된 것을 본 적이 있는가?
위의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이 나왔다면 이젠 여러분의 웹사이트에 구현할 수 있는 디자인을 파악하고 이를 적용할 차례입니다. 이후 A/B 테스트를 통해 수정을 반복한다면 전환율 향상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여러분은 구글 애널리틱스의 모든 기능들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습니까? 여기 마케터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구글 애널리틱스 레포트 유형 7가지를 소개합니다.
사실 마케터들에게는 구글 애널리틱스와 전환율 측정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보다 더 중요한 기술들이 있습니다. 결국 다른걸 모두 다 떠나서 이 구글 애널리틱스라는 툴은 여러분의 노력이 과연 실제로 결과로 이어졌는지 알려주는 도구인데요. 불행히도 구글 애널리틱스를 완벽히 마스터하는 것은 꽤 시간이 걸릴 뿐더러 어려운 일입니다.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다루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에 비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구글 애널리틱스 대시보드는 그 수가 많지 않지요.
오늘은 보다 간단하고 유용한 마케팅 성과 분석을 위해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구글 애널리틱스 레포트 7가지 유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 모바일 성과 보고서(Mobile Performance Report)
여러분도 물론 알고 있듯이 오늘 날의 마케팅은 모바일 퍼스트의 시대입니다. 이미 모바일 사용자의 수는 데스크톱의 그것을 초과하였지요.
게다가 현재 구글 검색 알고리즘은 모바일에 최적화되지 않은 웹사이트에 대해 패널티를 부과하고 있기 때문에 모바일 최적화는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케터들에게, 작은 디스플레이에서 그들의 사이트가 어떻게 구동되는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검색 결과(SERPs)와 고객 경험 측면에서 모두 중요한 역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모바일 성능 보고서는 여러분의 사이트가 얼마나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고, 어느 부분을 개선시켜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또한 어떤 모바일 디바이스와 브라우저에서 고객들이 많이 우리의 웹사이트에 방문하는지도 보여줍니다. 역으로 어떤 디바이스에서 웹사이트의 성과가 좋지 않는지도 확인할 수 있지요.
해당 모바일 레포트를 확인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잠재 고객 -> 모바일 -> 개요를 클릭하면 바로 확인가능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모바일 레포트
또한 데스크톱이나 태블릿 등, 다른 플랫폼에서의 성과도 확인이 가능한데요.
디바이스별 성과 분석
여기에 여러분은 보고자 하는 디멘션을 더 추가할 수 있는데요, 하나 혹은 그 이상의 모바일 채널에서 사용자 경험이 실패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탈율, 평균 세션 시간, 그리고 페이지 뷰를 체크해야 합니다.
2. 트래픽 획득 보고서(Traffic Acquisition Report)
사람들이 실제로 웹 광고를 클릭하고 있는지 알고 싶나요? 여러분이 발행한 게스트 블로그가 웹사이트 트래픽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나요? SEO 전략이 실제 방문자들을 끌어오고 있나요?
이 모든 것을 확인하기 위해 트래픽 획득 보고서가 반드시 필요할 것입니다. 많은 마케터들에게는 가장 많이 쓰이고 첫 번째로 보고서에 활용하는 메트릭스이기도 하죠.
이를 확인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획득에서 개요 페이지를 클릭하면 끝!
트래픽 획득 보고서
이것은 전체 웹사이트 트래픽의 각 소스들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제공합니다.
채널별 트래픽 보고서
또한 여기서 추천 트래픽 보고서(획득 -> 개요 -> 전체 -> 추천)는 여러분의 사이트에 레퍼럴 트래픽을 주고 있는 외부 사이트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천 트래픽 보고서
또한 해당 추천 트래픽 소스를 클릭하면 자세한 방문자 수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추천 경로 별 방문자 수
3. 콘텐츠 효율성 보고서(Content Efficiency Report)
여러분은 여러분의 웹사이트에 많은 콘텐츠를 생성하고 그것들을 모두 트래킹하여 성과를 확인할 수 있겠습니까?
Avinash Kaushik이 제작한 이 보고서는 이와 같은 질문에 답하기 위해 방문자수(entrances), 페이지 뷰(page views), 반송(bounces), 그리고 목표 달성(goal completions)을 트래킹하고 있습니다.
어떤 콘텐츠가 많은 오디언스를 참여시키고 있습니까?
어떤 유형의 콘텐츠가 독자들에게 가장 높은 반응을 받고 있습니까?(이미지, 동영상, GIF, 인포그래픽, 리뷰 등)
어떤 콘텐츠가 독자를 고객으로 전환시키고 있습니까?
어떤 콘텐츠가 가장 많이 공유되고 있습니까?
아래는 이렇게 만든 콘텐츠 마케팅 효율 보고서 형태입니다.
Avinash의 레포트 개요
이 레포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여기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고, 해당 포맷을 사용하고 싶다면 구글 애널리틱스 계정에 로그인하고 아래를 클릭하여 다운받으시기 바랍니다.
구글 검색에서 오가닉 트래픽을 얻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SEO 마케팅 활동에 대한 성과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불행하게도 구글은 2012년 검색 데이터를 암호화한 이래로, 오가닉 트래픽에 대한 키워드 보고서를 대부분 아래와 같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키워드 분석 레포트
그렇지만 아직 암호화되지 않은 키워드들을 트래킹하여 방문자들에 대한 인사이트를 여전히 받을 수 있습니다.
eConsultancy에 의해 만들어진 이 레포트 포맷은 가장 인기있는 키워드 분석 레포트 중 하나입니다. 각 키워드에 대한 방문자 통계, 전환율, 목표 달성 및 페이지 로드 시간까지 보여줍니다.
eConsultancy의 키워드 분석 레포트
어떤 키워드가 여러분에게 가장 높은 성과를 안겨주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 데이터를 쓰시기 바랍니다. 또한 얼마나 많은 키워드들이 여러분의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향후에 어떤 키워드를 최적화시킬 필요가 있는지 그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5. 신규 방문 vs. 재방문(New vs. Returning Visitors)
사이트에 처음 방문하는 사용자들을 많이 얻는 것은 물론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다시 재방문하는 것은 더더욱 중요하구요. 결국은 이런 재방문자들이 독자와 팔로워에서, 실제 고객에까지 전환이 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 이러한 재방문자들을 확인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아래와 같이 잠재 고객 -> 방문 형태 -> 신규 방문 vs. 재방문을 클릭하세요.
신규 방문 vs. 재방문
일반적으로 신규 방문자와 재방문자에 대한 통게는 매우 다릅니다. 대개의 경우, 재방문자는 더 오래 머물면서 이탈율 역시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6. 랜딩 페이지 레포트(Landing Pages Report)
사용자들은 어떠한 페이지에서든 여러분의 사이트를 클릭하여 방문할 수 있습니다. 주소창에 사이트 주소를 직접 칠 수도 있고, 어떤 경우는 검색 엔진을 통해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또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된 링크를 타고 들어올 수도 있죠.
이 레포트는 처음으로 여러분의 웹사이트에 방문하는 페이지 방문자들이 어떤 사용자들인지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여러분은 방문자들이 웹사이트와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있는지 그 행동 패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예를 들어, 어떤 페이지가 다른 것에 비해 특별히 높은 이탈율을 보여준다면, 여러분은 그 페이지를 더욱 매력적으로 개선하여 이탈율을 줄일 수 있게 시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방문 형태 -> 사이트 콘텐츠 -> 방문 페이지로 이동한다면 손쉽게 이 레포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랜딩 페이지 보고서
7. 이탈율 vs. 이탈율(%) (Bounce Rate vs. Exit Rate Report)
이탈율(Bounce Rate)은 방문자가 그들이 도착한 해당 페이지에서 어떠한 추가 행동 없이 그대로 사이트를 떠난 방문자들의 비율입니다. 동일하게 이탈율 % (Exit Rate %)이라 불리우는 이것은 사이트를 떠나기 이전에 하나 이상의 페이지를 탐색한 방문자의 비율을 말합니다.
이 레포트는 이렇게 2가지의 이탈률을 가지고 각기 다른 페이지를 분석 하는데요, 방문 형태 -> 사이트 콘텐츠 -> 모든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탈률 레포트
여기에서 탐색 기능에서 하나는 이탈율, 다른 하나는 이탈율(%)를 클릭하여 선택합니다.
이탈률 vs. 이탈률( %)
이렇게 하면 모든 페이지에 대한 이탈률 및 이탈률(%)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전자는 어떤 액션 없이 그대로 사이트를 이탈한 비율이고, 후자는 하나 이상의 페이지를 탐색한 후에 사이트를 이탈한 비율입니다. 그리고 각 페이지에 대한 데이터를 얻기 위해 추가로 드릴 다운할 수도 있습니다.
이탈률 vs. 이탈률( %) 비교 차트
여러분의 사이트에 낮은 참여와 UX 문제가 있는 페이지를 찾는데 위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방문자가 처음 2페이지를 읽은 후에 3번째 페이지에서 사이트를 이탈한 경우, 그들은 아마 2번째 페이지에서 뭔가 좋지 않은 경험을 겪었을 확률이 높습니다.(너무 많은 광고 배너, 가독성 낮은 카피, 사이드 바에 있는 산만스러워 보이는 링크 등이 그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이외에…
구글 애널리틱스는 어떤 마케터에게도 매우 필수적인 마케팅 분석 툴이지만 이를 잘 활용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미리 만들어져 있는 표준 혹은 맞춤형 레포트 포맷을 사용한다면 여러분의 사이트에 대한 많은 인사이트를 발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면에서 구글 애널리틱스 솔루션 갤러리는 구글 애널리틱스를 막 접하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레포트 라이브러리가 될 수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전문가들이 이미 만들어 놓은 포맷을 여러분의 대시보드에 다운받아 매우 간단하면서 유용한 레포트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레포트 포맷들은 여러분이 구글 애널리틱스 툴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현대 마케팅에서 고객 충성도를 관리하는 것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거래와 교환이 표준이 되기 전에, 당시 리테일 기업들은 소비자와의 정서적 인터렉션과 연결, 그리고 물리적인 육성이 가능했습니다.
이것은 재구매 및 브랜드 충성도와 같이 비즈니스에 즉시적인 가치를 전달해줍니다. 그러나 그것이 증명되고 유지될 만큼, 활동적이고 건강한 브랜드를 유지하는 것은 충성 고객 기반으로 고객 관계를 개선하고 개발하는 능력에 달려있습니다. 오늘 날, 브랜드들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고객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브랜드들은 그 동안 온라인 고객들을 관리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왔습니다.
브랜드를 구축하고 세일즈를 증대하기 위해 고객 관계 관리를 향상시킬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이메일을 통한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Through Email)
브랜드가 고객과 연결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 중 하나는 이메일 리스트입니다. 이것은 고객들에게 그들이 생각치 못했거나 관심을 가질만한 새로운 제품과 팁에 대한 뉴스를 전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메일 리스트의 핵심은 스팸이 아닌, 고객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이메일은 공유 가치가 있는 콘텐츠로 고객에게 전달되어야 합니다. 이는 여러분이 발송하는 각 이메일 콘텐츠가 세일즈의 성격을 최대한 배제해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이 제공하는 콘텐츠가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충족하든 고객이 가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때마다 여러분은 비즈니스의 성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디지털 관계를 육성하게 될 것입니다.
가격 & 가치(Price & Value)
리테일 기업들은 고객들은 브랜드와는 상관없이 무조건 싼 제품을 구매할 것이라 잘못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부 시장에서는 물론 그럴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아무리 높은 가격이라도 그들이 생각하기에 제품 품질이 그에 합당하다면 마땅히 그 가격을 치를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제품에 프리미엄 가치를 더하기 위해 높은 가격을 설정하고, 다양한 할인 쿠폰과 세일즈 프로모션을 제공한다면 소비자가 브랜드 가치를 느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소비자들은 좋은 경험을 제공하는 매장에서 기꺼이 조금 더 비용을 지불하고 쇼핑할 의향이 있습니다. 또한 직원과 고객 모두에게 즐거운 매장 환경을 만들기 위해 피드백과 감사 인사를 장려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마십시오.
로열티 프로그램(Loyalty Programs)
로열티 프로그램을 위해 할인과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은 고객이 가치를 느끼게 하고 재방문으로 이어지게 도와줍니다.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있어서, 가능한 한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또한 공개적인 자리에서 가장 충성도 높은 고객을 인정하는 것은 더 많은 충성 고객을 이끌어 내고, 그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의 80/20 법칙은 고객의 20%가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즉, 로열티 프로그램이 제대로 구현되는 경우 이로 인해 생성된 데이터는 고객으로 하여금 이전에 구매했던 제품을 찾는다던지, 혹은 영수증 없이 손쉽게 반품을 한다던지 등의 고객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객 구매 패턴의 더 나은 이해를 위해 사용될 떄 그 데이터는 비즈니스적으로 매우 훌륭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개인 경험(Personal Experience)
상점의 경우, 종종 구매를 하는 일반적인 소비자에서 브랜드에 충성도 높은 팬으로 전환하는 데 있어서 매장 직원이 가장 큰 역활을 합니다. 항상 고객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매장 직원이 친절한 서비스와 충분한 설명을 제공할 수 있게 독려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해야 합니다.
온라인 비즈니스에게 있어서 고객에게 정기적인 피드백과 이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이를 장려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고객의 재방문을 끌어올리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e-커머스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장이 더욱 성장함에 따라 고객 관계 관리(CRM)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고, 기업 브랜드도 변화하는 환경과 배경에 맞춰 적응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온라인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새로운 규범을 세우고 진정성 있는 고객 관계 관리를 하는 것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디지털 마케팅에서 SEO는 온페이지(On-Page)와 오프페이지(Off-Page) 활동 모두 모두 예리한 관찰과 관심이 필요한 역동적인 분야입니다. 마케터들은 그 동안 단순히 검색 엔진 상에서 트래픽을 올리기 위해 종전과 같은 SEO 전략을 고수하고 있는 반면에 최근 검색 엔진의 알고리즘은 점점 진화되고 영리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래와 같이 최근 마케터들에게 유용한 SEO 팁 16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히 웹사이트의 최적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많이 검색되어지고 관련성 있는 키워드로 이루어진 적절한 타이틀 태그, 메타 디스크립션, 헤더 태그들로 구성된 사이트의 레이아웃과 아키텍처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이트의 디자인 역시 사용자 경험과 검색 엔진에 친화적으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웹사이트의 성능과 버그를 트래킹하기 위해 구글의 Search Console는 없어서는 안 될 최고의 옵션입니다. 또한 트래픽 변화와 랜딩 페이지의 성능, 그리고 다른 SEO 요소들을 트래킹하기 위해서 구글 애널리틱스는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해줄 것입니다. 고려해야 할 다른 요소는 콘텐츠 최적화와 웹사이트의 속도(데스크톱과 모바일 모두 포함), 이미지 최적화, 링크 빌딩, 소셜미디어, 구글 페널티 복구, 콘텐츠 프로모션과 일반적인 SEO에 대한 팁들이 있습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최고의 검색엔진 최적화 전략은 온페이지(On-Page)에서부터 사용자 경험, 링크 빌딩 등 모든 과정에 걸쳐 이뤄져야 합니다.
1. 사이트 레이아웃 & 아키텍처(Site Layout & Architecture)
매우 명확하고 솔직한 콘텐츠
페이지 상단 내 광고 삽입 피하기(Above of the fold, 스크롤 하지 않고 볼 수 있는 화면)
콘텐츠 체계 구성
심플한 사이트 네비게이션
유료이거나 제휴된 링크 금지하기
SEO에 친화적인 사이트 URL
컨택 정보 찾아보기 쉽게 표기하기
개인 정보 보호 정책과 관련된 페이지 넣기
2. 키워드 리서치(Keyword Research)
현명한 키워드 선택
각 페이지 마다 메인 키워드 두기
제목 경쟁(구글 검색에서 “allintitle: 찾고자 하는 키워드” 검색”
경쟁사의 키워드 훔치기
CTR 모니터링하기
3. 제목 태그(Title Tags)
키워드를 가장 앞에 위치하기
제목을 중간에 자르는 것 피하기
클릭을 유도하는 제목 작성
브랜드에 대한 언급은 맨 마지막에
반복적인 키워드 사용은 금하기
제목 태그 공식: 핵심 키워드 | 2차 키워드 | 브랜드 네임
50 ~ 60 자 이내 유지하기
4. 메타 디스크립션(Meta Description)
간결하게 쓰기
중간에 자르는 것 피하기
가능하면 핵심 키워드 포함하기
150 – 160 자 이내 유지하기
Note: “Yoast plugin”(워드프레스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추천되어지는 SEO 플러그인)
구글은 최근 몇 년간 펭귄에서 팬더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검색 알고리즘을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사이트들의 검색 순위가 조금씩 변동되기도 했죠.
그러나 2011년 이후, 한 가지 일관되게 적용되고 있는 점은 있습니다. 구글은 그 무엇보다 콘텐츠의 퀄리티에 대해 상당히 초점을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마케터들은 콘텐츠 품질이 SEO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양질의 콘텐츠’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고 있는 이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구글이 정의하고 있는 고품질 콘텐츠가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하고 이러한 유형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2015년 말에 구글이 발표한 ‘검색 품질 평가 가이드라인‘를 통해 우리는 페이지를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구글 스타일의 높은 품질의 콘텐츠를 만드는 데 필요하거나 이를 정의할 수 있는 7가지 핵심 요소를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Your Money Or Your Life” 페이지 이해하기
“Your Money Or Your Life’, 즉 YMYL 페이지라고 불리우는 이것은 현재 혹은 미래의 웰빙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페이지를 뜻합니다. 예를 들면 E-커머스에 주로 쓰이는 개인 정보나 금융 거래를 위한 페이지, 의료 및 건강에 관한 페이지, 그리고 가정, 육아, 자동차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주는 페이지 등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구글은 바로 이 YMYL 페이지를 분류하는 데 있어서 무척 까다로운 기준을 갖습니다. 이 페이지들은 말 그대로 사용자의 행복, 건강, 재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페이지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당신이 E-커머스 사이트나 위에서 언급한 유형에 해당하는 사이트를 운영 중이라면, 당신의 사이트는 구글 사이트 품질 평가에 있어서 다른 사이트보다 더욱 엄격한 조건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당신의 사이트가 평판이 높고 충분히 신뢰할 만한, 높은 순위에 있을 자격이 있는 사이트라는 점을 구글에 적극적으로 어필하기 위해 몇 가지 추가적인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물론 YMYL 페이지에 해당되는 사이트가 아니더라도 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아래는 구글이 콘텐츠의 품질을 결정하는 요인 7가지입니다.
1. 사용자 의도(User Intent)
2016년 초, 구글은 검색 순위를 위한 핵심 알고리즘을 업데이트하였는데요, 이전 펭귄 업데이트보다 훨씬 더 글로벌적인 사이트 검색 순위 현황에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구글이 새로운 검색 랭킹 알고리즘의 요지는 바로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얼마나 잘 충족하는지 입니다. 이러한 페이지 일수록 구글은 높은 품질의 콘텐츠로 평가하고 검색 순위에서 우위를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품질 콘텐츠란 사용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를 말합니다’
이러한 알고리즘 업데이트는 높은 검색 순위의 콘텐츠 유형을 결정하는 데 엄청난 영향을 미쳤습니다. 예를 들어, BrainPOP와 같은 인터랙티브하고 교육적인 게임이 있는 웹사이트는 상대적으로 적은 텍스트로 이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검색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검색 키워드에 부합한 텍스트가 얼마나 많이 있는지가 아니라,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얼마나 잘 파악하고 이를 충족하느냐 입니다.
이와 같이 콘텐츠를 만들 때 사용자의 의도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는 매우 분명합니다. 과연 우리의 콘텐츠가 사용자의 검색 니즈를 정확히 충족시키는지, 아니면 그들이 다른 곳에서 그 정보를 찾게 되는지 스스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 잘 만들어진 메인 콘텐츠(Well Crafted Main Content)
‘메인 콘텐츠’의 품질은 구글의 페이지 품질 평가 항목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메인 콘텐츠란 웹페이지의 목적을 달성하게 하는 아주 중요한 영역인데요, 콘텐츠 유형은 주로 텍스트일 수도 있지만, 영상, 이미지, 또는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메인 콘텐츠가 긴 장문의 기사이건, 혹은 짧은 영상이건, 중요한 것은 구글이 평가하는 것은 해당 메인 콘텐츠가 높은 품질을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 전문 지식을 담았는지 입니다.
모든 유형의 웹페이지에 있어서, 높은 품질의 메인 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시간, 노력, 전문성, 그리고 인력과 기술 중 적어도 하나는 엄청난 양으로 투자해야만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3. 유용한 부가 콘텐츠(Useful Supplementary Content)
메인 콘텐츠가 웹 페이지의 퀄리티 수준을 결정하는 동안, 부가적인 콘텐츠도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구글은 페이지의 품질을 평가할 때 부가 콘텐츠가 얼마나 유용한지도 확인하도록 평가자들에게 권장합니다. 구글의 정의에 따르면, 부가 콘텐츠란 콘텐츠와 페이지의목적인 특정 타겟을 위한 콘텐츠를 말합니다. 이 정의에 따르면 그들이 원하는 정보를 찾고 있는 사용자들을 도와주는 콘텐츠를 부가 콘텐츠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콘텐츠는 메인 콘텐츠를 아래에서 지원하고, 방문자에게 추가적인 가치를 제공하여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뿐만 아니라 부가 콘텐츠는 사용자로 하여금 사이트를 보다 많이 탐험할 수 있게 합니다.
당신의 사이트에 고품질의 부가 콘텐츠를 더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블로그 등의 콘텐츠 링크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만약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웹사이트에 관련 기사 세션을 만들어 다른 기사로 클릭하여 이동할 수 있게 합니다.
4. 페이지 레이아웃(Page Layout)
이것은 단지 얼마나 잘 쓰여지고 독자와 구글에게 가치있는 콘텐츠이냐 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당신이 콘텐츠를 표현하는 또 다른 방법이기도 한데요. 아마도 대부분의 마케터들은 콘텐츠의 품질 뿐만 아니라 디자인 역시 사이트의 평가에 있어서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웹페이지들이 디자인 측면에서는 빈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구글은 콘텐츠가 어느 정도 높은 품질을 갖기 위해서는 페이지 레이아웃 역시 어느 특정 기준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아래 2가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는 메인 콘텐츠를 보기 위해 아래로 길게 스크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상단에 너무 많은 광고를 포함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메인 콘텐츠를 페이지 아래로 밀어버릴 것입니다.
구글이 권장하는 것은 사용자가 페이지를 열 때, 메인 콘텐츠가 전면 중앙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좋은 페이지 레이아웃이란 단지 이쁜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구글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일부 페이지들은 다른 페이지들보다 에쁘거나 혹은 전문성있게 보여지지만, 결코 ‘에쁘다’라는 요소에 의해 웹페이지의 디자인을 평가해서는 안됩니다. “예쁘다’라는 비주얼적인 부분이 없이도 충분히 웹페이지는 매우 기능적이고 소기의 목적을 충분히 달성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좋은 2가지 사례는 IMDB와 Craigslist인데요, 이 두 웹사이트는 미학적인 측면에서 뛰어난 웹사이트들은 아니지만 사용자 경험이 놀라울 정도로 쉽고 직관적입니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메인 콘텐츠는 모두 전면 중앙에 위치되어 방문자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5. 광고 게재(Ad Placement)
당신의 웹사이트에 광고를 삽입하는 것 자체가 반드시 구글의 품질 평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를 어떻게 배치하는 냐에 따라서 영향이 있을 순 있죠. 구글은 광고와 콘텐츠가 함께 혼합된 페이지를 높게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광고와 콘텐츠 사이의 명확한 분리가 필요하며, 독자들이 원할 경우 그들이 광고를 보지 않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구글의 가이드는 광고는 독자들이 메인 콘텐츠를 소비하는 데 있어서 방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즉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만 광고를 배치하라는 이야기인데요, 해당 영역이 광고라는 것을 독자들에게 명확하게 알리거나 인지할 수 있게 표기해야 합니다.
6. 콘텐츠 길이(Length Of Content)
이것은 검색 랭킹을 결정하는 메인 콘텐츠의 품질이나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콘텐츠 자체의 길이에 대한 문제입니다. 사실 구글은 콘텐츠 길이에 대한 별도의 가이드라인은 없습니다. 단지 페이지가 고품질로 평가 받기 위해서는 만족스런 양의 고품질의 메인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는 간단한 언급이 있을 뿐입니다. 구글은 해당 검색어에 맞는 콘텐츠의 길이를 원합니다.
그 가이드에 따라, 해당 메인 콘텐츠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만큼 충분히 그 내용이 많았는지 혹은 적었는지를 구글은 평가사들의 판단에 맡기고 있습니다. 특정 페이지에 있어서 만족스런 콘텐츠의 양이란, 페이지의 목적과 주제에 따라 그때그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광범위한 주제를 가지고 있는 페이지는 높은 품질로 평가 받기 위해선 좁은 주제를 가지고 있는 페이지보다 더 많은 양의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궁극적으로 콘텐츠의 길이에 있어서는 어느 특정 하나의 기준이 있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자신의 콘텐츠 길이가 독자들에게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분량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지만 그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업계 내에서 가장 유사하고 근접한 경쟁자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7. E-A-T
구글이 높은 품질의 SEO 콘텐츠를 분류할 때 사용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전문성(Expertise), 권위성(Authoritativeness) 그리고 신뢰성(Trustworthiness), 즉 E-A-T 라는 요소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구글의 가이드에 따르면 높은 품질의 페이지와 콘텐츠는 해당 주제에 대해서 권위있고 신뢰할 만한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높은 품질의 페이지는 독자들에게 당신의 메인 콘텐츠가 권위성있고 신뢰성 높다는 것을 설명해야 합니다. 이것은 고품질 콘텐츠에 대한 구글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방문자들이 당신의 정보에 대해 보다 많이 신뢰하고 공유할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심지어 EAT는 구글의 페이지 평가사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도 이상적으로 고려할 만한 요소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사이트가 높은 EAT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확인할 수 있을까요?
가장 최우선적으로, 의료나 금융 자문과 같이 구글이 정한 특정 주제에 대해서는 업계 전문가와 공인 인증 기관으로부터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높은 등급의 EAT를 받기 위해서 굳이 스스로 특정 학위나 전문가 레벨이 되지 않아도 됩니다.
대개 자세한 사용자 리뷰와 경험이 리뷰된 포럼과, 일상 생활이 공유된 블로그는 비교적 높은 E-A-T 레벨을 가졌다고 간주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웹사이트에 약력 등의 신뢰를 줄 수 있는 공식적인 모든 프로파일을 잘 보일 수 있게 배치해야 할 것입니다.
결론(Conclusion)
SEO로 오면서 퀄리티 있는 콘텐츠라는 용어 자체가 조금은 모호한 용어가 되어 버리긴 했습니다. 그러나 구글의 가이드라인 덕분에 우리는 검색 엔진이 콘텐츠의 품질을 식별하는 방법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콘텐츠 품질을 정의하는 7가지 요소를 살펴보겠습니다.
사용자 의도
잘 만들어진 메인 콘텐츠
유용한 부가 콘텐츠
페이지 레이아웃
광고 게재 위치
콘텐츠 길이
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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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브랜드들은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대해서 너무 겁을 내거나 주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도 이 용어 자체가 그들의 정신없이 바쁜 마케팅 업무에 추가하기에는 너무 커다란 짐으로 들리기 때문입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브랜드가 직접 인플루언서와 관계를 구축하고 이 전략이 내부에서 실행되었을 때 가장 잘 작동이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이론 상 수많은 마케터들을 과도한 업무로 어쩔 줄 모르게 만들게 할 것이고 이같은 형태의 마케팅 방법이 도입되는 것에 대해 저항할 것입니다.
오늘은 인플루언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가이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1. 현재의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키기(Get a Pulse on Your Current Network)
당신의 브랜드가 이제 막 런칭한 신규 브랜드가 아니라면, 여러분은 충성 고객이나 브랜드에 대해서 좋은 글을 썼던 사람들의 리스트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들이 당신의 브랜드에 대해서 쓴 블로그 포스팅, 커뮤니티 게시판, 소셜 포스팅 등을 모두 긁어모으고 이러한 모든 사람들을 하나의 리스트에 정리합니다.
만약 이 중 스스로 여러분의 브랜드에 대한 좋은 경험을 지속적으로 이야기한 브랜드 옹호자(Brand Advocates) 리스트가 있다면 오프라인에서의 그들의 멘션은 그 가치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이들을 당신의 인플루언서 리스트에 넣는다면 인프루언서 마케팅 전술은 보다 다양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스스로 브랜드의 팬임을 자처하는 사람들의 리스트를 구축했다면, 개인적으로 그들에게 다가가 브랜드에 대한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파트너 관계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십시오. 이 제안은 그들에게 최신 제품이나 샘플 등을 보내주는 정도의 아주 간단한 것 일것입니다. 이미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표하고 있는 이러한 네트워크는 가장 구축하기 쉬우면서도 가장 강력한 관계입니다.
2. 인플루언서들 식별하기(Identify Niche Influencers)
이제는 당신의 공간에서 적극적으로 자신만의 목소리를 가지고 당신의 브랜드를 소개하는 사람들을 찾을 시간입니다. 당신의 파트너가 될 인플루언서를 찾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구매 고객들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제품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을 때 어떤 타입의 블로거나 인플루언서들을 찾는지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정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인플루언서들도 누구인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특정 분야에서 버티컬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니치 인플루언서들을 찾아 리스트업하시기 바랍니다. 대개 인플루언서들을 어느 특정 분야에 대해서 전문화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는 지금까지 그들이 어떤 포스팅을 했는지 살펴보면 금방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륻 들어 인테리어 디지인 쪽에 관련된 인플루언서와 함께 작업을 하고 싶다면 해당 인플루언서가 브랜드와 연관성이 높은지 알 수 있는 몇 가지 토픽을 브레인 스토밍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매우 버티컬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옵트인 허브 만들기(Create an Opt-In Hub)
브랜드가 새로운 목소리, 즉 인플루언서를 계속 모을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이러한 인플루언서들이 브랜드 네트워크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사이트 내에 옵트-인 페이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만약 인플루언서들이 그들의 친구가 브랜드에 대한 좋은 포스팅을 올리거나 그들의 해당 브랜드의 팬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브랜드 네트워크의 일원이 되기 위해 종종 브랜드 사이트를 방문하거나 연락을 취해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를 좋아하고 브랜드와 함꼐 작업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셀프 식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홈페이지 내에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에 가입할 수 있는 페이지를 개설하고 이 링크를 소셜미디어와 뉴스 레터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출시키세요. 옵트인 페이지에서는 인플루언서의 블로그, 소셜 채널, 그리고 브랜드를 좋아하는 이유와 같은 주요한 정보를 요청하여야 합니다. 여러분의 인플루언서 구축을 보다 쉽게 도와줄 것입니다.
4. 크레이티브한 캠페인 기획(Plan Creative Campaigns)
인플루언서들과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관계 구축을 시작하게 되면 제품 출시나 캠페인 진행은 그 어느 때보다 쉬워질 것입니다.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 각기 다른 인플루언서 그룹들을 활용하여 사전에 기획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해야할 일은 단순히 브랜드를 언급하는 전형적이고 지루한 포스팅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특별한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서 인플루언서와 작업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진정으로 타깃 오디언스의 관심과 흥미를 끌어오기 위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인플루언서의 삶에 녹아들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십시오.
아래는 이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몇 가지 아이디어입니다. 하지만 이보다 중요한 것은 업계 내 다른 브랜드들은 어떻게 이를 유지하고 있는지 확인하거나, 실제로 마케터 본인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대입하여 지속적으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입니다. 만약 내가 인플루언서라면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나에게 어떤 것을 제공했을 때 브랜드 참여도가 높아지는지 상상해 보십시오.
무료 경품 제공
어느 특정 상황이나 이벤트에서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독려
인플루언서가 직접 관련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게 리소스 지원
제품과 관련된 퀄리티 있는 사진 제공
인플루언서의 개인 휴가, 프로젝트, 특정 일상 생활에서 필요한 무언가를 지원
제품 출시 전에 인플루언서에게 사전 체험 기회 제공
5. 네트워크 육성(Nurture That Network)
관계를 육성하는 것은 뭔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일상에서 늘 진행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인플루언서와 소비자의 목소리는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무척 귀중한 것입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네트워크 관계 유지 방법은 최소한 한 달에 한번은 그들과 커뮤니케이션하여 여전히 계속 그들과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다음은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지속적으로 인플루언서에게 이메일로 연락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인플루언서들이 흥미롭게 생각하거나 그들의 의견이 비중이 높은 내용으로 설문 혹은 리서치를 진행
그들에게 깜짝 선물이나 생일 선물을 보내기
이메일 기프트 카드 보내기
그들의 콘텐츠를 브랜드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공유하기
브랜드나 제품 업데이트 소식 알리기
개인적으로 그들에게 연락하고 특정 브랜드 콘텐츠에 대한 그들이 의견을 구하고 댓글 등을 요청하기
브랜드 블로그나 소셜 채널에 대한 참여 요청하기(혹은 외부 필진 요청)
6. 트래킹 및 분석(Track and Analyze)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측정해야 하는 단계에서 모든 브랜드는 이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곤 합니다.. 마케터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시작하기 이전에 이를 어떻게 효과 측정을 할 건지를 설정해야 하는데요. 측정 지표는 곧 마케팅 목표와 연결되어야 하고, 이것이 바로 그 프로세스가 브랜드마다 다양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마케팅 목표와 그에 따른 측정 지표를 아래 소개합니다.
인플루언서 네트워크 성장도: 리스트에 구축된 인플루언서 수, 그리고 그들을 통해 획득한 콘텐츠 수
브랜드 인지도 향상: 인플루언서 콘텐츠로 인한 사이트 트래픽, 인플루언서 콘텐츠의 노출(소셜 공유)
브랜드 인게이지먼트: 인플루언서 콘텐츠의 소셜 공유 및 댓글 수, 옵트인 페이지를 통해 네트워크에 들어오는 인플루언서의 수
세일즈: 사이트 트래픽, 전환율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형태와 유형이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마케터나 혹은 브랜드들의 마케팅 사례를 수시로 참고하고 이를 자신의 브랜드에 적용시켜야 할 것입니다.
더 이상 브랜드 커뮤니티의 인프라로서 소셜 미디어에 의존하는 것은 이제 충분합니다. 현명한 기업들은 이미 기존의 자체적으로 소유한Owned) 채널과 임대(Rented) 커뮤니티를 결합한 1+1=3의 방식, 즉 옴니 소셜(Omni-Social)이라는 커뮤니티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기업이 소유(Owned)하고 임대한(Rented) 디지털 공간 내에 어떻게 커뮤니티를 구축하는지 소셜 옴니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소셜 웹 세미나 영상 보기
옴니 소셜(Omni-Social)이란?
처음 소셜미디어가 브랜드 커뮤니티 채널로서 주요한 역활을 맡기 시작한 것은 할리 데이비슨이 구축하고 운영하는 HOG(할리데이비슨 사용자 모임)가 그 시초였습니다.
이후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그리고 구글 플러스와 같은 서드파티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빌려 계속 확장해왔습니다.
이러한 채널들은 전례 없는 수준으로 디지털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어왔고, 기업과 단체들에게 “이길 수 없다면 그들과 함께 하라” 라는 접근 방식으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강제했습니다.
즉, 적어도 인프라 관점에서는 고객 커뮤니티 기능의 대부분을 이러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기업들에게 아웃소싱하게 된 셈입니다. 대여(Rented)한 커뮤니티 인프라를 활용하여 브랜드의 타깃 고객들을 끌어왔죠.
하지만 지금은 이러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이 자신들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조금씩 규칙과 기능을 변경하고 있습니다. ‘무료’인 오가닉 리치는 갈수록 떨어지고 있고 그 자리를 다양한 유료 광고 옵션들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물론 브랜드가 이러한 유료 광고에만 노출을 의지하게 된다면 소셜 커뮤니티는 갈수록 더욱 비싸지고 비효율적으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옴니 소셜은 유료 소셜 채널을 상쇄시킵니다(Omni-Social is the Offset to Paid Social)
물론 이제 와서 기업들이 소셜미디어 서비스에 등을 돌리는 것 또한 쉽지 않습니다. 아니 그럴수 조차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페이스북과 같은 인기 소셜미디어의 파급력은 단순히만 봐도 그 어떤 채널보다 압도적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은 페이스북에 구축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의해 정의된 근본적인 커뮤니티 역활을 재정의하는 옴니 소셜 전략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옴니 소셜의 6가지 요소(The 6 Components of Omni-Social)
옴니 소셜 전략은 기본적으로 아래와 같은 5가지 요소를 포함합니다.
임대 소셜 커뮤니티가 쥐고 있는 커뮤니티 주도권을 이동시키게 하는 것.
기본적으로 임대 소셜 커뮤니티가 고객이 원하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인정.
웹사이트나 브랜드가 소유했거나 컨트롤 가능한 소유 커뮤니티에 일부 고객 상호 작용 기능 추가
임대 커뮤니티(페이스북, 트위터 등)와 기업이 소유한 디지털 자산(예를 들면 웹사이트 내 커뮤니티 기능 구축) 사이의 관계를 선택하고 운영
임대 & 소유 커뮤니티 사이의 관계에서 고객의 혼란과 중복을 막기 위해 둘 사이의 역활과 관계를 정의하여 고객에게 정확히 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 멤버들에게 소유 커뮤니티 내에서 일어나는 대화나 네러티브에 관한 최소한의 제어권을 제공
마지막 6번 요소는 커뮤니티 멤버들의 역량 강화에 대한 부분으로, 옴니 소셜과 상관없이 모든 소유 커뮤니티 성공 전략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옴니 소셜의 4가지 모델(The 4 Models of Omni-Social)
Omni-Social Model #1: Trailer and Feature
옴니 소셜 모델: Trailer and Feature
이 모델에서는 대부분의 인터렉션과 메시징은 대부분 임대한 커뮤니티에서 이루어집니다. 소유 커뮤니티는 커뮤니티 기반의 고객 지원이나 셀프 서비스, 또는 고객 인사이트 분석 등 특정한 목적을 위해서 활용되어 집니다.
Omni-Social Model #2: Fan and Super Fan
Omni-Social Model #2: Fan and Super Fan
이 모델 역시 대부분의 인터렉션과 메시징은 임대한 커뮤니티 채널에서 이루어집니다. 소유 커뮤니티는 일부 브랜드 옹호자(Brand Advocay) 중심으로 운영되며 크라우드 소싱과 기타 유사한 기능들이 포함된 고객 인사이트 도출을 위해 사용됩니다. 따라서 이 경우엔 소유 커뮤니티는 오직 초대에 의해서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Omni-Social Model #3: Cake and Frosting
Omni-Social Model #3: Cake and Frosting
이 모델은 현재 대부분의 기업들이 하고 있는 커뮤니티 형태의 정반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복잡한 인터렉션은 주로 소유 커뮤니티에서 이루어지는데요, 임대 커뮤니티는 커뮤니케이션 창구의 역활 보다는 주로 유료 광고 플랫폼을 이용한 홍보 캠페인 수단으로서 활용됩니다.
물론 임대 커뮤니티에서도 일부 메시징이나 인터렉션이 이루어지지만, 이는 단지 소유 커뮤니티로의 트래픽 유도나 회원 가입 유치를 끌어 오기 위한 것일 뿐입니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임대 커뮤니티는 소유 커뮤니티의 성장을 돕는 역활을 하게 됩니다.
Omni-Social Model #4: Comprehensive and Curated
Omni-Social Model #4: Comprehensive and Curated
4번째 모델은 모든 대화나 콘텐츠(UGC 포함)가 임대 커뮤니티에 게시되는 형태입니다. 그러나 이중에서 가장 성공적이거나(반응이 가장 좋은) 관련성이 높은 콘텐츠의 경우는 선별되어 소유 커뮤니티로 옮겨 게시되어집니다. 이렇게 좋은 콘텐츠만 선별하여 게시되는 “Greatest hits” 방식은 소유 커뮤니티의 오가닉 노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물론 팬들에게 소셜 콘텐츠를 전달하기 위해 뉴스레터 형태의 이메일 마케팅 캠페인은 필수적으로 구동되어야 합니다.
위 4가지 옴니 소셜 모델은 어느 것이 좋다기 보다는 브랜드마다 달리 적용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타깃 오디언스의 디지털 행동 패턴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디지털 채널 자산 등을 고려하여 커뮤니티 운영 모델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