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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마케팅과 네이티브 광고의 장점과 차이점

    콘텐츠 마케팅과 네이티브 광고의 장점과 차이점

    콘텐츠 마케팅과 네이티브 광고의 장점과 차이점

    (참고 자료: Native Advertising vs. Content Marketing)

    미국 연방무역위원회(FTC)에서는 네이티브 광고와 관련되어 워크숍을 열고 이에 대해 주의를 표하는 등, 이에 대한 논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가 시끌버적합니다. 또한 호주에서는 소비자를 호도할 수 있다며 2014년에 법적인 조치에 취할 직면에 놓여있습니다.

    사실 스폰서드 콘텐츠(Sponsored Content), 애드버토리얼(Advertorials), 인포머셜즈(Infomercials)라고도 불리는 네이티브 광고(Native Advertising)는 완전히 새로운 컨셉의 광고는 아닙니다. 신문 애드버토리얼(Newspaper advertorials)은 이같은 형태 중 가장 오래된 광고로 마치 일반적으로 편집 기사처럼 보이게 하고 인쇄된 출판물에 배치되어져왔습니다.

    현재 네이티브 광고는 페이스북의 스폰서드 스토리(Sponsored Stories), 트위터의 스폰서드 트윗(Sponsored Tweets), 그리고 허핑턴 포스트와 같은 웹사이트에서 스폰서드 아티클(sponsored articles) 등이 있습니다. FTC에서는 이러한 기사와 광고를 사람들이 명확하게 구별하도록 마케터들에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언듯 콘텐츠 마케팅(브랜드 저널리즘 혹은 브랜드 콘텐츠)과 그 개념이 헷갈릴 수 있는 네이티브 광고는 자세히 들여다보면 결코 같은 것이 아닙니다.  네이티브 광고의 한 예를 살펴보면 Webbys가 Netted를 통해 발송한 “스폰서드 이메일(sponsored emails)”이나 “파트너 팁(partner tips)”을 뽑을 수 있습니다. 이 이메일은 일반적인 이메일처럼 보이지만 사실 광고 형태로 발송되는 이메일입니다. 콘텐츠 마케팅의 한 예를 들어보면 HSBC의 글로벌 웹사이트를 뽑을 수 있습니다. 이 웹사이트에서는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이슈 혹은 전략들을 심도있게 다룬 기사들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HSBC를 거의 언급하고 있지 않지만 이 웹사이트는 인터네셔널 비즈니스에서 HSBC의 높은 권위를 구축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략에 부가적인 가치를 더해준다는 점에서 콘텐츠 마케팅과 네이티브 광고는 다르지만 여전히 네이티브 광고는 합법적인 마케팅의 하나의 툴로서 중요합니다. 주요한 차이점은 콘텐츠 마케팅은 독자에게 아무런 대가도 요구하지 않으면서 가치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장기적인 신뢰관계 형성을 추구하는 반면에, 네이티브 광고의 목적은 이같은 가치있는 콘텐츠를 얻기 이전에 독자가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것입니다.

    여기 몇 가지 주요한 차이점을 살펴보겠습니다.

    목표(Purpose)

    • 네이티브 광고: 콘텐츠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지만 그 목표는 무엇보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 입니다. 가끔 구입한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문제를 편리하게 해결하기 위해 시도할 수 있지만 네이티브 광고의 콘텐츠는 일반적으로 리더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하지 않고서는 그 고유한 가치를 지닐 수 없습니다.
    • 콘텐츠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의 목표는 관련성있고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장기적으로 독자와 교감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콘텐츠 마케팅이 세일즈나 리드 생성에 도움을 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세일즈가 결코 콘텐츠 마케팅의 유일한 최종 결과물로 여길 수는 없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하지 않은 이들에게도 가치를 전달합니다. 콘텐츠 그 자체가 가치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톤(Tone)

    • 네이티브 광고: 때때로 전형적인 세일즈를 위한 톤(pushy and salesy tone), 혹은 출판물의 문체를 모방하여 거짓의 친근한 톤(faux friendly tone)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 콘텐츠 마케팅: 효과적인 콘텐츠 마케팅은 리더에게 제품 구입을 압박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해주려는 진정성과 전문성을 모두 갖춘 톤을 가져야 합니다.  리더의 문제점과 고민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팁과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는데, 심지어 여기서 브랜드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언급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사실 이것이 보다 진정성 있어 보이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목표는 독자와 함께 참여하고 이들과 교감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장점(Benefits)

    • 네이티브 광고: 보다 세일즈에 목표를 두었지만 그렇기 때문에 리더들에게 거부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최근 사람들은 다양한 컨텐츠 속에서도 네이티브 광고를 더욱 잘 분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네이티브 광고의 이점이 상당히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콘텐츠 마케팅: 리더와의 신뢰를 구축할 뿐만 아니라 공유 가능한 컨텐츠(블로그, 소셜미디어, 이메일)를 생성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네이티브 광고에서 불거질 수 있는 법적인 문제도 일부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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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페이스북 광고에서 예측되는 6가지 동향

    2014년, 페이스북 광고에서 예측되는 6가지 동향

    2014년, 페이스북 광고에서 예측되는 6가지 동향

    (참고 자료: 5 predictions for Facebook advertising in 2014 )

    2013년, 페이스북 광고는 몇 가지 매우 중요하고 흥미로운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Cost per Action(CPA) 과금의 등장에서부터 오프라인상에서의 광고 성과 추적에 이르기까지 이 광고 플랫폼은 수많은 마케터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페이스북 광고의 높아진 정교함과 분석 수준 덕분에 이제는  많은 광고주들이 놀라운 자연(Organic) 및 유료(Paid)  노출 범위를 자랑하는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2013년은 페이스북 광고에 있어서 매우 중요했던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페이스북 광고의 2014년은 어떠할까요? 마케터가 알고 있어야 할 페이스북 광고의 6가지 동향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페이스북 광고판을 뒤흔들 모바일 그래프 검색

    11억명의 페이스북 가입자들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개인화 검색을 구현하는 그래프 검색(Graph Search)이데스크톱 버전에 이어 곧 모바일에서 도입될 예정입니다. 이는 페이스북 광고에도 꽤 놀라운 전환점이 될 전망인데요, 광고주는 이제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모바일 검색 조건에 따라 광고를 게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용자의 검색에서 소셜 컨텍스트(Social Context)가 함께 고려되어 스폰서 검색 결과(sponsored search result)에 자사 광고를 노출 할 수도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이미 스폰서 검색 결과를 제공한 적이 있지만 사용자들로부터 거세게 비난받은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소셜 네트워크의 DNA를 완전히 흡수한 페이스북의 검색 기능은 모바일에서 더욱 영향력이 커질 전망입니다. 동시에 페이스북 광고 역시 더욱 흥미로워지고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2. 크레이티브는 이제 페이스북 광고에 필수!

    뉴스피드 등의 영역에서 페이스북 광고 이미지가 더욱 커짐에 따라 브랜드는 그들의 광고 이미지에 보다 더 심혈을 기울여야 합니다. 다른 광고와 달리 페이스북 광고는 상대적으로 주기가 짧기 때문에 브랜드는 고객의 뉴스피드 상단에 보다 오랫동안 머물 수 있는 매력적인 광고 이미지를 만드는 데에 주력해야 합니다. 팬들의 참여를 끌어오기 위해 보다 관련성 있고, 독특하며, 크레이티브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브랜드의 이러한 인게이지(engaging)하고 크레이티브한 페이스북 광고는 소비자의 구매 의사 결정 과정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가져다 줄 것 입니다.

    3. 소매업체를 위한 오프라인으로의 전환 추적 기능

    오프라인 전환(Conversion)이라 하면, 페이스북 상에서의 소비자의 구매 경로를 의미하는데요, 페이스북은 광고주들이 그들의 광고가 어떠한 소비자 행동을 끌어오고 있는지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소매업체가 소비자들이 페이스북에서 광고를 본 후 오프라인 판매 전환을 추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근 페이스북은 광고주가 오프라인 세일즈를 측정할 수 있는 커스텀 오디언스(Custom Audiences)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광고주가 그들의 세일즈 데이터(기존에 확보한 고객 이메일 DB) 기반으로 페이스북 이용자를 찾아내어 그들에게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맞춤 광고 상품(모바일 광고 포함)입니다.

    4. Bye-bye, 오른쪽 사이드 광고

    데스크톱 버전의 페이스북에서 볼 수 있는 기존 오른쪽 사이드 광고는 페이지 포스트 광고 및 앱 인스톨 광고 등 최근 그 성과가 좋았던 페이스북 광고들에 밀려 점차 그 비중이 축소되고 있습니다. 광고주는 사실상 페이스북 페이지의 개념을 그들의 홈페이지 혹은 광고 콘텐츠 플랫폼으로까지 확대하고 있는데요, 오른쪽 사이드 광고는 계속 유지되겠지만 앱 광고나 페이지 포스트 광고의 단순 축소판에 그칠 것 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페이스북 사용자로 하여금 페이스북의 퀄리티를 결정하게 만듭니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최근 광고 리포트에 따르면 좋아요 같은 브랜드에 대한 사용자의 참여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결국 퀄리티 높은 브랜드 콘텐츠가 보다 상단에 위치하려는 페이스북 광고 전쟁에서 승리하게 된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5.  참여/친밀도 기반 광고에서 성과 기반 광고 솔루션으로 진화

    2013년 4월 도입된 CPA(Cost per Action) 과금 방식은 기존 참여(Engagement) / 친밀도(Affinity) 기반 광고에서 성과(Performance) 기반 광고로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광고주는 단순히 소비자와의 참여 뿐 아니라 소비장의 행동(Action)과 같은 그 이상의 것들을 끌어오길 원합니다. 성과 기반의 광고는 광고주에게 이러한 옵션을 제공하게 됩니다.

    6.  트위터의 영역으로 발걸음하다

    수많은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나누는 이야기들은 광고주에게도 굉장히 흥미롭고 관련성 있습니다. 트위터가 TV 시장을 대상으로 내놓은 광고 상품인 트위터 앰플리파이(Twitter Amplify)와 같이 브랜드가 언급된 멘션을 기반으로 하는 광고 모델은 효과적이라는 것을 입증하였고 페이스북 또한 이를 좇아갈 것은 당연해 보입니다. 이미 페이스북을 얼마 전, 해시태그와 뉴스피드 상의 ‘인기 소식’을 결합하여 사용자의 뉴스피드 오른쪽 상단에서 이러한 인기 대화들을 보여주는 트렌딩(Trending)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트위터와 같은 기능을 모두 통합한 새로운 광고 상품이 2014년에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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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들은 여전히 페이스북 페이지보다 기업 웹사이트를 선호한다.

    소비자들은 여전히 페이스북 페이지보다 기업 웹사이트를 선호한다.

    소비자들은 여전히 페이스북 페이지 보다 웹사이트를 더 선호한다.

    [참고자료: Study: Customers Still Prefer Company Websites To Facebook Pages)
    1. 페이스북에서 소셜네트워킹하는 사람들 중 단지 12.8%만이 기업 페이지와 인터렉션하고 있습니다.

    2. 구매의사 결정에 필요한 상품 정보를 사람들은 89.3%가 기업 홈페이지를 통해 얻고 겨우 21.2%가 소셜 미디어상에서 구매 의사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3. 64.5%의 소비자들이 친구의 소개(좋아요, 댓글)를 통해 브랜드 페이지를 접하게 되고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처음 접하는 이들은 겨우 38.2%에 불과합니다.

    4. 소비자들이 브랜드 페이지와 인터렉션하는 가장 큰 이유는 32.1%가 빠른 정보 획득과 다른 소비자들로부터 얻는 정보가 두번째로 21.3%을 나타냈습니다.

    5. 소비자들이 브랜드 페이지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식은 32.5%가 컨텐츠를 읽고 19.5%는 컨텐츠를 공유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 페이스북은 사람들이 다양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네트워킹하는 최적의 툴입니다. 35.1%의 사람들이 자신의 뉴스피드로, 21.3%의 사람들은 트위터, 링크드인 등으로 공유합니다.

    * 소셜미디어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소셜미디어를 디지털 광고의 한 부분으로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는 것입니다.

    구매 의사가 있다면 소비자들은 직접 홈페이지를 방문해 정보를 얻습니다. 소비자들은 소셜미디어에서 광고에 노출되기 싫어하고 단지 브랜드와 상품에 대해서 상호 작용을 통한 기업과 소통하고 싶을 뿐입니다.

    소셜미디어는 광고가 아닙니다. 소셜미디어에서 얻는 것은 고객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쳐 관련된 주제에 대한 그들과의 상호작용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