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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적인 모바일 SEO를 위한 6가지 요소

    성공적인 모바일 SEO를 위한 6가지 요소

    성공적인 모바일 SEO를 위한 6가지 요소

    [참고자료: 6 Essential Elements for Mobile SEO Success in 2014]

    모바일 경험이 점차 중요시되는 2014년, 모바일 SEO 전략을 강화하는 것은 기업에 있어 더할 나위 없는 경쟁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최근 구글과 닐슨이 조사 발표한 모바일 구매 경로라는 연구자료는 2014년 모바일 SEO 실행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는데요, 이 자료에 따르면 모바일 사용자의 74%가 구매 과정에서 검색 엔진을 활용하고 있고, 또한 83%의 모바일 사용자는 하루 이내에 구매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여기 성공적인 모바일 SEO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필수적인 6가지 요소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1. 모바일 사용자 경험에 집중하세요.

    모바일 사용자 경험은 성공적인 모바일 SEO 구축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최근 글로벌 유통 업체들은 모바일 경험 강화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요.

    웹사이트의 좋은 사용자 경험은 높은 방문자 참여를 끌어오는데요, 이는 검색 순위에 있어서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더 나아가 웹사이트의 높은 전환율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사용자 경험입니다. 따라서 기업의 웹사이트가 모바일 사용자에게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해당 웹사이트의 검색 순위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방문자의 참여(engage)를 유도해 고객으로 전환(convert)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아래의 나머지 5가지 요소들을 계속해서 읽겠지만, 모바일 SEO를 위한 필수 요소들은 결국 좋은 사용자 경험으로 귀결됩니다. 구글 검색 알고리즘은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그 동안 많은 변화를 거듭해오고 있었는데요, 단순 검색 순위 및 트래픽 유도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강조한 모바일 SEO 전략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2. 모바일 친화적인 사이트

    반응형웹인가? 혹은 모바일 전용웹인가?” 하고 모바일 친화적인 사이트를 구축했는지를 체크하는 것은 2014년 모바일 SEO전략에서 아주 기본적인 요소가 될 것입니다.  BrightEdge의 최근 모바일 연구자료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트래픽 성장률은 125%로 겨우 12% 증가한 데스크톱의 트래픽에 비해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데스크톱에서의 검색엔진최적화(SEO)는 2014년에도 여전히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같은 연구자료에 따르면 스마트폰에서의 전환율은 데스크톱(혹은 태블릿PC)의 삼분의 일에 지나지 않다고 하는데요, 이는 아직까지는 낮은 수준의 모바일 경험으로 인한 이유가 큽니다.

    특히 PC,  태블릿, 스마트폰에 이르는 다양한 멀티디바이스에서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반응형 웹은 구글 검색 알고리즘에서 점차 권장되고 있는데요, 결국은 반응형웹이든 모바일 전용 사이트든 결국은 소비자의 니즈에 가장 잘 부합되는 옵션이 정답이라는 것 입니다.

    4. 빠른 속도의 모바일 페이지의 로딩

    페이지 로딩의 속도는 모바일 사용자 경험과 전환율에 큰 영향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닐슨 노만 그룹에 따르면 1초 이하의 모바일 페이지 로딩 속도가 긍정적인 사용자 경험과 함께 높은 참여도를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반면에 1초 이상의 로딩 속도는 모바일 사용 경험을 방해한다고 하는데요, 구글에 따르면 오늘 날 모바일 페이지의 평균 로딩 속도는 약 7초이상이라고 합니다.

    페이지 로딩 속도가 긍정적인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가져다 주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하기 때문에 성공적인 모바일 SEO 전략에 있어서 매우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모바일 페이지의 로딩 속도가 검색 순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는 아직 명확하진 않지만 분명 최근 구글은 모바일 사용자 경험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를 하고 있고 좋은 사용자 경험은 검색 순위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4.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깔끔한 디자인 통합

    웹사이트의 디자인과 편의성은 특히 작은 화면에서 브랜드 경험을 제공받는 모바일 사용자에게 있어서 참여도와 전환율에 큰 영향을 전달합니다. 직관적이고 쉽게 이해가능한 포맷, 커다란 버튼, 명확한 콜투액션(call to action)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모바일 사용자로 하여금 참여하게 하고 사이트의 높은 전환율을 이끄는 방법이 될 것 입니다.

    편의성을 극대화한 디자인에 불필요한 디자인 요소들은 철저하게 제거해야 할 것 입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의 편의성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느린 로딩속도를 야기하기 때문입니다.

    5. 모바일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이해

    구글의 최신 허밍버드 알고리즘은 모바일 사용자의 검색 의도에 맞춰 대화형 문구의 검색 쿼리와 음성 검색을 강화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바일 SEO 전략에서 허밍버드 알고리즘의 이해와 적용은 필수적입니다.

    SEO 전략은 항상 기업의 주요 오디언스들의 검색 니즈와 원츠에 맞춰 수립되어야 하며, 모바일 사용자의 니즈와 원츠는 데스크톱 상에서 검색 시의 그것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모바일 사용자들은 높은 구매 의도를 가지고 해당 위치의 매장 등을 검색하게 되는데, 구글에 따르면 모바일 사용자의 69%는 자신의 위치에서 5km 근방 내에 찾고 있는 매장이 있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55%의 모바일 사용자들은 한 시간 이내에 구매를 하길 원한다고 합니다.

    위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단일 혹은 다수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로컬 비즈니스는 주소, 영업시간, 연락처 정보 등을 모바일 친화적인 웹사이트와 구글 플러스 같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모바일 검색에서 쉽게 소비자에게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들은 높은 전환율을 끌어오기 때문에 그 어느 것보다 우선 순위로 고려해야 하는 요소들입니다.

    6. 대화형 문구 및 음성 검색의 통합

    모바일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이해하는 것은 SEO 전략과 통합되어 키워드 및 문구의 유형을 결정하는 데 커다란 영향을 가져다 줍니다. 2014년엔 단순히 지역명과 제품 키워드를 결합하는 것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핵심 키워드는 더욱 더 많은 모바일 사용자들이 음성 검색을 하고 검색 엔진에 특정한 질문을 하게 된다는 점에서 그 검색 의도(context)와 함께 고려되어 결정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근처에 있는 치과를 검색하는 사람이 음성 검색을 통해 “어디 가까운 치과가 있나요?” 하고 질문을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타이핑으로 검색하게 되는 “지역명 + 치과” 와는 그 키워드가 정 반대의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이 검색 결과는 모바일 사용자의 위치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타나게 되므로 치과 위치를 노출시키면서 콘텐츠에서 대화형 검색어를 통합하는 SEO 전략은 같은 지역에 있는 다른 치과에 비해 확실한 경쟁 우위를 가질 수 있습니다.

    결론

    위 6가지의 요소가 2014년 모바일 SEO 전략 수립에 있어서 필수적이지만, 모바일 SEO는 절대 데스크톱 SEO와 별개의 캠페인으로 여겨서는 안됩니다. 이 두 부분이 통합된 것이 완전한 SEO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는 흥미가 있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합니다. 다양한 디바이스에 걸쳐서 사용자가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일관되고 훌륭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야말로 궁극적인 SEO 전략의 완성이 될 것입니다.

  • 페이드, 온드, 언드미디어의 차이점은? 트리플 미디어 전략의 5가지 총정리

    페이드, 온드, 언드미디어의 차이점은? 트리플 미디어 전략의 5가지 총정리

    페이드, 온드 언드미디어의 차이점은? 트리플 미디어 전략에 대한 5가지 총정리

    (참고기사: The difference between paid, owned and earned media – 5 viewpoints)

     

    페이드, 온드, 언드미디어의 정의는?

    소셜미디어와 온라인PR에 대한 중요성의 증가로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타깃 오디언스들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온라인 웹사이트들을 미디어믹스 전략에 보다 깊숙히 반영하기 위해  예산과 보고, 그리고 투자 방식을 변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고객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3개의 주요 미디어인 페이드미디어(Paid Media), 온드미디어(Owned Media), 그리고 언드미디어(Earned Media)에 대한 관점을 바꿔놓고 있는데요, 사실 이러한 미디어들은 새롭다고 볼 순 없지만 전통적으로 페이드미디어가 강세를 보였다면 온드미디어와 언드미디어의 중요성이 매우 커진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어떻게 하면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대한 ROI을 측정하고 적절한 수준의 투자 수준을 결정하게 하는 최상의 방법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끌어오고 있기 때문에 매우 긍정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 중요성과 함께 활용이 늘어나고 있는 페이드미디어, 온드미디어, 그리고 언드미디어의 용어에 대한 5가지 정의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알티미터 보고서: 페이드 + 온드 + 언드 = 컨버지드미디어(Converged media)

    알티미터(Altimeter) 그룹의 Rebecca Lieb과 Jeremiah Owyang의 최근 연구자료에 따르면 페이드, 온드, 그리고 언드미디어에 대한 간단한 정의를 아래와 같이 내렸습니다.

    알티미터 그룹의 트리플미디어 전략 정의
    알티미터 그룹의 트리플미디어 전략 정의

    아래의 보고서에서는 이러한 컨버지드미디어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기존의 마케팅 전략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그에 대한 팁과 사례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컨버지드미디어(Converged media)의 활용
    컨버지드미디어(Converged media)의 활용
    1. 전략(Strategy)
      1. 컨버지드미디어에 대한 이해
      2. 안정된 투자 계획 수립
    2. 조직(Organization)
      1. 일정 규모의 언드미디어를 획득할 수 있는 역량 / 전문가
      2. 기간 / 부서 구성
      3. 에이전시 / 벤더 구성
    3. 생산(Production)
      1. 다양한 크로스 채널에 맞춘 콘텐츠 / 크리에이티브 생산
      2. 실시간 대응 역량
      3. 채널 간 유연성 체크
      4. 영향력자 관계 구축
    4. 분석(Analysis)
      1. 소셜 리스닝 / 군중 분석
      2. 명확한 KPI 정의 및 측정 시스템 구축


    Brian Solis: 소셜미디어 브랜드스피어(Social media brandsphere)
    다른 이론보다는 논쟁이 적은 이 정의는 프로모티드(Promoted, 페이드미디어의 변형)와 공유(Shared, 고객들에게 체험과 참여, 그리고 제품에 대한 의견을 들려줄 것을 요청하는 웹사이트인 델의 아이디어스톰(Ideastorm)이나 스타벅스의 마이스타벅스아이디어(MyStarbuckidea)를 사례로 뽑을 수 있음) 미디어라는 새로운 용어를 추가하였습니다.
    트리플미디어에 대한 정의, 소셜미디어 브랜드스피어
    트리플미디어에 대한 정의, 소셜미디어 브랜드스피어

    1. 페이드(Paid): 디지털 광고, 배너, 애드워즈, 오버레이(Overlay광고

    2. 온드(Owned): 맞춤화된 콘텐츠, 디지털 자산 제작

    3. 언드(Earned): 브랜드 관련 온라인 상의 대화 및 사용자 생산 콘텐츠(UCC)

     4. 공유(Shared): 고객과 함께 브랜드 콘텐츠를 생성하고 소통하는 오픈 플랫폼 

    5.  프로모티드(Promoted): 인스트림(In-stream) 혹은 유료의 소셜 광고

     

    Forrester: 언드, 온드, 페이드미디어의 정의

    아래의 요약은 2009년, 언드, 온드, 페이드미디어에 대해 명학하게 정의해 놓은 자료입니다.

    포레스터의 트리플 미디어 정의
    포레스터의 트리플 미디어 정의

    또한 페이지, 앱 등 페이스북 플랫폼을 활용한 트리플미디어 전략에 대한 활용팁과 정의를 아래와 같이 세분화하여 정의하였습니다.

    페이스북 플랫폼을 활용한 트리플미디어전략
    페이스북 플랫폼을 활용한 트리플미디어전략

     

    David Armano: 페이드 및 온드미디어 전략의 프로세스

    EVP 글로벌 혁신 및 통합과 에델만 디지털을 맡고 있는 Armanio는 아래의 포스트를 통해 페이드미디어와 언드미디어 전략 프로세스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을 제시하였습니다.

    페이드 및 언드미디어의 프로세스
    페이드 및 언드미디어의 프로세스
    • 페이드미디어의 라이프사이클
      1. 전통적으로 정의된 개념으로 디지털미디어 광고는 디스플레이 위치를 결정하고 이를 구매하게 됩니다.
      2. 또한 위의 전통적인 방식이외에, 구글과 같은 서드파티의 광고플랫폼을 활용하여 게재 위치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3. 이러한 서드파티의 광고플랫폼은 광고주가 원하는 네트워크, 커뮤니티/포럼, 니치(Niche)의 사이트/블로그에 광고를 게재하게 됩니다.
    • 언드미디어의 라이프사이클
      1. 소셜미디어에서 사람(봇이 아닌)들은 브랜드에 대한 Listen, Engage, Participate의 인터렉션을 나누게 됩니다.
      2. 이러한 소셜미디어에서의 고객의 목소리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함으로써 브랜드는 보다 정교하게 타깃팅되고 개인화된 콘텐츠를 생산하고 이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배포하게 됩니다.
      3. 이렇게 보다 관련성 높은 콘텐츠는 고객과의 높은 인터렉션을 기록하게 되고 이에 대한 반응을 다시 분석하게 되는 사이클을 다시 반복하게 됩니다. 콘텐츠의 소셜 공유로 인해 페이드미디어와 마찬가지로 네트워크, 커뮤니티/포럼, 니치(Niche)의 사이트/블로그로 확산하게 됩니다.

    요약 정리

    트리플미디어의 정의와 차이점
    트리플미디어의 정의와 차이점

     

    트리플 미디어의 유형을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페이드미디어(Paid Media)

    방문자 유입과 콘텐츠의 노출, 그리고 전환(conversions)을 위해 유료로 진행되는 검색, 디스플레이 광고 혹은 제휴마케팅을 의미합니다. 인쇄, TV 광고 그리고 다이렉트 이메일 등 전통적인 미디어는  여전히 페이드미디어 예산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2. 언드미디어(Earned Media)

    전통적으로 언드미디어는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언론 등의 영향력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PR 활동을 일컫습니다. 물론 기업의 투자가 요구되어지는 활동입니다. 그러나 최근 언드미디어는 기업의 바이럴 마케팅과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통해 생성된 소셜네트워크와 블로그, 그리고 기타 커뮤니티 내의 온라인 대화들을 포함하는데요, 이는 퍼블리셔, 블로거, 그리고 충성 고객을 포함한 인플루언서와 같은 다른 유형의 온라인 유저로부터 구축됩니다.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쪽 모두에서 생성되어 확산되는 대화 역시 언드미디어에 속합니다.

    3. 온드미디어(Owned Media)

    브랜드가 소유한 미디어인 온드미디어에는 자사의 웹사이트, 블로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공식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 계정도 포함됩니다. 뿐만 아니라 소매 매장과 브로셔 같은 오프라인 채널도 온드미디어에 속합니다.

    기업이 소유한 이러한 온드미디어는 다른 미디어를 대체할 수 있는 채널이 될 수 있는데요, 온드미디어는 다른 미디어에서 진행되는 에디토리얼이나 광고와 비슷한 포맷으로 자사의 상품을 홍보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모든 기업에게 있어 스스로 멀티 채널의 퍼블리셔가 되기를 요구합니다.

    위 그림에서 세 미디어의 교집합이 어떠한 점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데요, 트리플 미디어의 캠페인, 리소스, 그리고 인프라의 통합을 달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콘텐츠 허브(블로그)나 웹사이트의 콘텐츠는 페이스북 API와 같은 API 기반의 위젯 등을 통해 다른 미디어 형태로 세분화되어지고 공유되어질 수 있습니다.

    Dave Fleet나 David Armano는 기업이 소유한 소셜미디어를 온드미디어 이외에 별도의 채널로 정의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소셜미디어는 페이드미디어와 온드미디어, 언드미디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트리플미디어에 걸쳐 속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모바일 마케팅의 트리플 미디어 전략 주요 트렌드 10가지

    모바일 마케팅의 트리플 미디어 전략 주요 트렌드 10가지

    모바일 마케팅의 트리플 미디어 전략 주요 트렌드 10가지

    (참고기사: Top 10 Trends in Mobile Across Paid, Owned, Earned Media)

     

    mobile-traffic-growth-2008-2013

    2013년, 모바일 트래픽의 엄청난 성장은 모바일 마케팅 시장에 있어서 몇 가지 변화와 기회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향후에도 모바일 플랫폼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모바일 마케팅에서의 온드미디어(Owned Media),  페이드미디어(Paid Media), 그리고 언드미디어(Earn Media)에 걸친 트리플 미디어 전략 주요 트렌드 10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매크로 트렌드(Macro Trends)

    1. 콘텐츠 + 컨텍스트

    모바일은 그 동안 사용자의 컨텍스트(상황, 문맥)에 맞춰 콘텐츠를 생산하고 제공하는 데에 매우 큰 초점을 두어 왔습니다. 모바일에서의 컨텍스트란 시간, 장소, 디바이스, 키워드 및 웹사이트를 포함하는데요, 여기에는 반응형 디자인, 클릭 투 콜(click-to-call), 기타 다른 전략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고객이 ‘런닝 신발’ 이라는 똑같은 키워드를 검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저녁 6시에 매장 근처에서 검색하였을 때와 저녁 9시에 자신의 집 쇼파 위에서 검색하였을 때에 검색 결과에 대해 각기 달리 반응할 수 있는 점을 이해하고 고려하여 콘텐츠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것 입니다.

    2. 구글 나우(Google Now)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에 반응하여 그 이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구글 나우의 위력은 2013년의 큰 변화입니다. 구글 나우는 현재 주소를 입력하지 않고도 이동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을 계산해주거나 캘린더에 저장한 스케쥴을 위해 적절한 시간의 항공편을 제안해주기도 합니다. 사용자와 디바이스와의 상호작용하는 방식, 이것이 가장 구글 나우의 가장 큰 위력입니다.  

    구글 나우의 힘
    구글 나우의 힘

     

    페이드미디어(Paid Media)

    3. 애드워즈 캠페인 기능의 향상

    향상된 애드워즈 캠페인은 모바일 캠페인만을 타깃으로 하는 기능을 제거하는 대신에, 태블릿과 데스크톱에서도 함께 구현될 수 있게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러한 구글의 변화는 발표와 동시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는데요, 하지만 이후 점차 더 잘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초기 클릭 당 비용(CPC)이 최대 33%까지 증가했지만 이후 다시 정상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전반적으로 이러한 변화는 PPC 관리자와 고객의 사용자 경험 모두에게 보다 나은 결과를 선사했고 이제는 검색 관리자의 일상의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4. 트위터의 리드 제네레이션 카드(Lead Generation Cards)

    2013년, 기업공개(IPO)를 한 트위터는 광고 플랫폼 전략에 있어서 다양한 변화를 줬는데요, 그 중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리드 제네레이션 카드(Lead Generation Cards)입니다. 트위터 유저가 해당 트윗을 클릭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트위터 카드에 노출되고 지정된 콜투액션 버튼(ex: 이벤트 참여)을 누르게 되면 해당 트위터 유저의 이메일 주소를 수집함과 동시에 할인 쿠폰을 이메일로 보내주는 등의 프로모션에 응모할 수 있게 합니다(별도 랜딩 페이지 노출도 가능). 이러한 트위터의 리드 제네레이션 카드는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기반의 전통적인 광고와는 달리, 리드 생성이라는 차별화된 지표를 광고주에게 제공하여 더욱 매력적인 광고 상품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트위터의 리드 제네레이션 카드
    트위터의 리드 제네레이션 카드

     

    5. 인스타그램 광고

    2013년엔 많은 소셜미디어 서비스들이 수익 창출을 위해 다각도로 업그레이드 하거나 변화를 거듭한 한 해였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전통적으로 그들의 무료 공간에 광고를 삽입하는 데에는 주저해 왔는데요,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는 인스타그램에 광고를 게시한 최초의 브랜드입니다. 이 광고로 인해 마이클 코어스는 평소 대비 무려 370% 이상 증가한 ‘좋아요’를 받았습니다. 게다가 기존엔 하루에 200명이 팔로워를 획득했었지만 인스타그램 광고로 인해 하루 1만명의 팔로워를 추가 확보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소셜미디어 서비스에 대해 시장에서 형성된 높은 가치로 인해 수익성 압박이 더욱 가해질 전망이며, 그에 따라 광고 플랫폼 사업도 활발하게 진행될 전망입니다. 마케터와 광고 에이전시 입장에서는 반길 만한 소식일 순 있지만, 그 전에 타깃 오디언스들을 파악하는 데 더욱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타깃 오디언스에게 적합한 광고 채널인지, 단순히 좋아요만을 끌어모으는 것이 아닌 비즈니스의 실질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맞는지 그 타당성에 대해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인스타그램 광고
    인스타그램 광고

     

    온드미디어(Owned Media)

    6. 이메일 마케팅의 개인화

    2013년, 기업은 보다 개인화된 이메일 콘텐츠를 전달하기 위해 그들의 고객 데이터를 더욱 면밀히 활용하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과연 어떤 이메일이 브랜드와 고객 사이의 강력한 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도와주었는지 다양한 예시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마케팅의 개인화
    이메일 마케팅의 개인화

     

    7. 반응형 디자인

    디바이스와는 상관없이 제대로 렌더링된 웹페이지를 제작하는 반응형 디자인은 점차 표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오거닉 검색 결과 순위에 있어서 구글이 권장하는 SEO 방법이기도 합니다.

    언드미디어(Earned Media)

    8. 트위터의 비주얼 트윗

    트윗 상에서 이미지 섹션이 포함되게 하는 이 업데이트는 트위터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이였습니다. 이는 브랜드가 팔로워들과 보다 비주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게 함으로써 보다 긴밀한 상호작용을 나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140자와 하나의 이미지는 천 마디보다도 더욱 높은 가치를 가질 수 있고 보다 많은 의미를 내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2014년의 트위터에게 디스플레이 광고라는 전통적인 광고 플랫폼을 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트위터의 비주얼 트윗
    트위터의 비주얼 트윗

    9. 인스타그램과 바인의 동영상

    지난 해 말, 트위터는 바인(Vine)을 선보이며 그들의 플랫폼과 연동하며 동영상 공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또한 인스타그램도 바인보다 약간 긴 동영상(바인 6초 VS. 인스타그램 15초) 공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 짧은 포맷의 동영상 콘텐츠는 기업에게 기존의 TV 광고와는 다른 접근 방식을 요구하는데요, 적합한 포맷의 디지털 자산을 만드는 것이 브랜드에게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10. 뉴스룸

    2013년, 디지털 마케팅 업계를 가장 떠들썩하게 한 소식은 슈퍼볼 경기에서의 정전 사태였습니다. 오레오(Oreo), 타이드(Tide), 월그린(Walgreens), 그리고 아우디(Audi) 등의 브랜드들은 그 짧은 순간, 소셜 공간에서의 반응을 끌어오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것은 광고주가 고객 서비스에서부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관련된 이벤트와 응답시간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기에 충분했습니다. 오레오와 X박스 사례와 같이 브랜드가 고객과 재미있게 소통하는 트렌드는 앞으로도 지속될 예정입니다.

    뉴스룸
    뉴스룸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마케터가 알아야 할 블로그 마케팅의 15가지 핵심 KPI

    마케터가 알아야 할 블로그 마케팅의 15가지 핵심 KPI

    마케터가 알아야 할 블로그 마케팅의 15가지 핵심 KPI

    (참고자료: 15 Blog KPIs You Should Already Be Tracking)

    비즈니스 블로그를 한 번이라도 관리해보았던 마케터라면 이 하나에 블로그에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 지 잘 아실 겁니다. 그렇지만 ROI 관점에서 보자면 매우 효과적인 채널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효과적인 블로그 운영을 위한 인사이트와 함께 향후 브랜드 마케팅 전략에서 고려되어어 흔히 월별로 업데이트 하는 먼슬리 레포트(Monthly Report)에서 고려되어야 하는 15가지 주요 KPI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방문자 수(Unique Visitor)

    블로그 방문자 수를 월 단위로 트래킹하는 것은 월 별 트래픽 성장 추이 혹은 월별 주요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면 일반적으로 1월은 트래픽이 높다면 역으로 특정 월에는 트래픽이 낮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추세를 따라 그 월에는 다른 전략으로 세워 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트래픽 소스(Traffic Source)

    소셜미디어, 오거닉 검색(Organic Search), 리퍼럴(Referrals) 등 블로그의 트래픽은 어떻게 유입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어떤 소셜네트워크나 웹사이트 채널인지, 혹은 어떠한 키워드로 유입되고 있는지를요. 이렇게 블로그의 트래픽을 분석하는 것은 높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적절하게 제공할 것 입니다.

    3. 블로그 메인 페이지(홈페이지)

    방문자 전체 블로그 방문자 수 중에서 블로그 메인 페이지(홈페이지) 방문자수를 파악하는 것은 얼마나 많은 방문자들이 최종 목적지의 사이트로서 자사 블로그를 사용하는 지를 알려줍니다. 즉 방문자들이 자사 블로그에 접속하기 위해 브라우저 상에 해당 블로그 URL을 직접 입력하여 방문하는 수치인 직접 트래픽(Direct Traffic)이 기타 간접 소스(Indirect Sources)에 비해 얼마나 비중을 차지하는 지는 자사 블로그 방문자들의 일반적인 유형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간접 소스를 통한 트래픽이 높다면 이는 신규 방문자의 비율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 직접 트래픽은 반복 방문자 수치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블로그 메인페이지에서 높은 트래픽이 발생한다면 리드 생성과 같은 메인페이지의 효율성을 진단하며 놓친 요소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포스팅 수

    특정 기간 동안의 블로그의 포스팅 수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쉬운 작업이지만, 포스팅 양/빈도 수와 트래픽/리드 생성과 같은 블로그 성과들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매우 대단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5. 최고 조회수의 포스트

    어떤 포스트가 실질적으로 높은 트래픽을 가져다 주는가? 이 포스트를 확인함으로써 방문자들이 어떤 주제, 유형, 포맷의 포스트를 찾는지 분석할 수 있습니다. 만약 트래픽 확보에 문제가 있다면 이러한 높은 조회수의 포스트를 분석하는 작업은 또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6. 포스트 당 평균 조회수

    이 지표는 각 개별 포스트가 전체 트래픽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포스팅의 양/빈도 수와 블로그 성과(트래픽 혹은 리드 생성)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는 데에 크게 도움이 되는 지표이기도 한데요. 포스팅 수를 늘렸지만 전체 트래픽은 오히려 감소했다면 이는 개별 포스트들의 조회수가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많은 양의 포스팅을 위해 품질을 희생하는 것은 같은 결과(트래픽)를 낳을 수도 있다는 것 입니다. 비록 이보다 적은 포스팅 수이지만 전체 블로그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품질 높은 포스트를 게시하게 된다면 동일한 수준의 트래픽을 끌어올 수 있을까요? 전체 평균을 깎아먹거나 상회하는 1~2개의 포스트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지표로서 포스트 당 평균 조회수는 매우 적절한 지표입니다.

    7. 포스트 당 평균 인바운드 링크

    인바운드 링크, 혹은 백링크라고 불리우는 이것은 작성한 블로그 콘텐츠가 연결되어 있는 외부 링크를 의미합니다. 다수의 인바운드 링크를 가지고 있는 것은 검색 엔진 최적화 면에서 매우 중요한데요, 즉 해당 콘텐츠는 사람들에게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검색 결과에서 다른 게시물에 비해 상단에 위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인바운드 링크를 트래킹하는 것은 콘텐츠의 퀄리티와 관련성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최근 구글 검색 알고리즘은 이러한 인바운드 링크를 인위적으로 생성하는 것을 제한하고 패널티를 주고 있습니다. 고객이 자연스럽게 콘텐츠를 공유하게 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콘텐츠의 퀄리티, 관련성이 보다 중요해졌으며, 이렇게 인바운드 링크를 적절하게 생성하는 것은 결국 검색 결과에서 경쟁사 대비 고객의 눈에 더 잘 띄일 수 있게 합니다.

    8. 포스트 당 평균 댓글 수

    댓글 수는 무의미한 지표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최소한 국내의 네이버 블로그에서 일어나는 무작위한 어뷰징의 경우에는 분명 그렇습니다), 독자들의 참여(engagement)와 감정(sentiment)을 트래킹하는 것은 확실히 의미가 높습니다. 참여가 낮은 경우에는 질문 등의 콜투액션(Call to Action) 문구를 추가하거나 반응을 유도하기 위해 새로운 유형의 콘텐츠를 시도하고, 또한 댓글 상에서 활발하게 토론을 벌이는 등의 새로운 방법들을 시도하여 참여를 높일 수 있습니다. 콘텐츠에 대한 독자의 몰입도 혹은 주목도가 높아질 때 이들은 추후 재방문하여 콘텐츠를 공유하거나 확산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9. 포스트 당 평균 소셜 공유 횟수

    역시 프로모션/허위 계정 등으로 유발된 무의미한 소셜 시그널이 존재하지만, 이 같은 지표는 이른 바 ‘소셜미디어에서 잘 먹히는’ 콘텐츠의 유형을 알 수 있게 합니다. 어떠한 콘텐츠가 어떠한 채널에서 효과적인지 파악하고 수행하는 것은 최고의 ROI를 달성하게 합니다.  예를 들면 페이스북에서는 효과적이지만 트위터에서는 성과가 저조한 콘텐츠가 있을 수 있는데요, 소셜 공유를 트래킹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10. 새로운 블로그 리드(Lead) 혹은 고객

    트래픽은 높지만 실제 리드 생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리드(혹은 고객) 생성은 실제 비즈니스 수익에 있어서 가장 크고 결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블로그가 실제 리드 및 고객 생성에 얼마나 기여를 했는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잘 트래킹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의 양/빈도수 등과 효과적인 리드(고객) 생성과의 상관관계를 확인함으로써 효과적인 리드 생성 전략을 수립하여 이에 최적화된 블로그를 만들어야 합니다.

    11. 블로그 리드 소스

    블로그 리드가 어디에서 유입되어 오는지 그 소스를 파악하는 것 역시 중요한 지표입니다. 블로그, 이메일, 소셜미디어 등 어디에서 더 많은 리드를 생성시키는지,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트래픽 소스 데이터와 비교하여 분석해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소셜미디어가 많은 블로그 리드를 생성하지 않지만 다수의 유입을 유발하는 상위 트래픽 소스 중에 하나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면 마케터는 소셜미디어를 통한 트래픽에서 보다 많은 블로그 리드를 생성하기 위해 포커스하여 그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12. 최고의 리드 생성 포스트

    보다 많은 리드를 생성하기 위해 마케터는 조금 더 데이터를 깊게 파고들어 분석해 보아야 합니다. 그 방법 중 하나가 개별 포스트 별 리드 생성을 분석하는 방법인데요, 가장 많은 리드를 생성한 포스트를 분석하고 유형을 파악하는 것은 전반적인 블로그의 리드 생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인사이트를 제공하게 됩니다. 어떤 주제였는지? 어떤 포맷이였는지? 이 방법은 보다 더 많은 리드를 생성하게 하고 목표를 달성하게 도와줍니다.

    13. 전환율

    전환율, 즉 블로그 방문에서부터 리드를 생성한 후, 이 중 얼마나 고객으로 확보되는지(visit-to-lead and lead-to-customer)의 과정을 트래킹하고 계산하는 것은 트래픽과 리드, 그리고 고객 확보와의 상관관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이것은 마케터가 블로그를 개선시키고자 할 때 과연 어느 포인트에 초점을 두어야 하는지도 알려주는데요, 예를 들면 방문-리드의 전환율(visit-to-lead conversion)을 개선시키고자 할 때, 마케터는 동일한 트래픽으로 보다 많은 리드를 생성하기 위한 전략을 세워 리드/고객 생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전환율을 유지하되, 트래픽을 증가시키는 방법으로 리드/고객 생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블로그의 전략과 전술이 방문자와 리드의 전환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는 시간이 지난 후에야 알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목표 설정 및 트래킹이 필요합니다.

    14. RSS 구독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RSS를 통해 블로그를 구독하는 지 파악해야 하는데요, 실은 이보다 더 중요한 점은 얼마나 많은 RSS 구독자들이 적극적으로 RSS 피드를 확인하여 자사의 콘텐츠를 보느냐는 것입니다. 즉, RSS 구독자 중 액티브 사용자를 가려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액티브 RSS 구독자의 수는 충성도 높고 열성적인 브랜드 팬들이 얼마나 있는지 평가할 수 있는지 아주 좋은 지표입니다.  또한 이 지표는 블로그의 매력도 혹은 퀄리티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한데요, 방문자들이 단 한번만 블로그를 방문하는 지, 혹은 재방문을 통해 끊임없이 콘텐츠를 구독하는지, 액티브 RSS 구독자가 많다는 것은 후자의 경우가 많다는 것이고 이러한 콘텐츠 전도사 그룹의 성장은 더 많은 콘텐츠의 공유와 잠재 고객으로의 추가 확산을 가져다 줍니다.

    15. 이메일 구독자 수

    자신의 소중한 이메일 함을 허락한 이메일 구독자는 RSS 구독자의 모든 이점을 갖춘데다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 주는데요, 무엇보다 이메일 구독자는 블로그에 직접적인 트래픽을 가져다 주기 때문에 이메일 구독자의 수는 블로그 트래픽과 직접적인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메일 구독자를 확보하는 데에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것 마치 금광을 포기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일반적인 방문자들을 구독자로 변환하기 위한 노력에 힘을 기울이세요. 이메일 구독자를 많이 확보하여 이들을 최대한 활용해야 합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2014년, 페이스북 광고에서 예측되는 6가지 동향

    2014년, 페이스북 광고에서 예측되는 6가지 동향

    2014년, 페이스북 광고에서 예측되는 6가지 동향

    (참고 자료: 5 predictions for Facebook advertising in 2014 )

    2013년, 페이스북 광고는 몇 가지 매우 중요하고 흥미로운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Cost per Action(CPA) 과금의 등장에서부터 오프라인상에서의 광고 성과 추적에 이르기까지 이 광고 플랫폼은 수많은 마케터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페이스북 광고의 높아진 정교함과 분석 수준 덕분에 이제는  많은 광고주들이 놀라운 자연(Organic) 및 유료(Paid)  노출 범위를 자랑하는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2013년은 페이스북 광고에 있어서 매우 중요했던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페이스북 광고의 2014년은 어떠할까요? 마케터가 알고 있어야 할 페이스북 광고의 6가지 동향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페이스북 광고판을 뒤흔들 모바일 그래프 검색

    11억명의 페이스북 가입자들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개인화 검색을 구현하는 그래프 검색(Graph Search)이데스크톱 버전에 이어 곧 모바일에서 도입될 예정입니다. 이는 페이스북 광고에도 꽤 놀라운 전환점이 될 전망인데요, 광고주는 이제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모바일 검색 조건에 따라 광고를 게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용자의 검색에서 소셜 컨텍스트(Social Context)가 함께 고려되어 스폰서 검색 결과(sponsored search result)에 자사 광고를 노출 할 수도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이미 스폰서 검색 결과를 제공한 적이 있지만 사용자들로부터 거세게 비난받은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소셜 네트워크의 DNA를 완전히 흡수한 페이스북의 검색 기능은 모바일에서 더욱 영향력이 커질 전망입니다. 동시에 페이스북 광고 역시 더욱 흥미로워지고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2. 크레이티브는 이제 페이스북 광고에 필수!

    뉴스피드 등의 영역에서 페이스북 광고 이미지가 더욱 커짐에 따라 브랜드는 그들의 광고 이미지에 보다 더 심혈을 기울여야 합니다. 다른 광고와 달리 페이스북 광고는 상대적으로 주기가 짧기 때문에 브랜드는 고객의 뉴스피드 상단에 보다 오랫동안 머물 수 있는 매력적인 광고 이미지를 만드는 데에 주력해야 합니다. 팬들의 참여를 끌어오기 위해 보다 관련성 있고, 독특하며, 크레이티브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브랜드의 이러한 인게이지(engaging)하고 크레이티브한 페이스북 광고는 소비자의 구매 의사 결정 과정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가져다 줄 것 입니다.

    3. 소매업체를 위한 오프라인으로의 전환 추적 기능

    오프라인 전환(Conversion)이라 하면, 페이스북 상에서의 소비자의 구매 경로를 의미하는데요, 페이스북은 광고주들이 그들의 광고가 어떠한 소비자 행동을 끌어오고 있는지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소매업체가 소비자들이 페이스북에서 광고를 본 후 오프라인 판매 전환을 추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근 페이스북은 광고주가 오프라인 세일즈를 측정할 수 있는 커스텀 오디언스(Custom Audiences)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광고주가 그들의 세일즈 데이터(기존에 확보한 고객 이메일 DB) 기반으로 페이스북 이용자를 찾아내어 그들에게 광고를 노출할 수 있는 맞춤 광고 상품(모바일 광고 포함)입니다.

    4. Bye-bye, 오른쪽 사이드 광고

    데스크톱 버전의 페이스북에서 볼 수 있는 기존 오른쪽 사이드 광고는 페이지 포스트 광고 및 앱 인스톨 광고 등 최근 그 성과가 좋았던 페이스북 광고들에 밀려 점차 그 비중이 축소되고 있습니다. 광고주는 사실상 페이스북 페이지의 개념을 그들의 홈페이지 혹은 광고 콘텐츠 플랫폼으로까지 확대하고 있는데요, 오른쪽 사이드 광고는 계속 유지되겠지만 앱 광고나 페이지 포스트 광고의 단순 축소판에 그칠 것 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페이스북 사용자로 하여금 페이스북의 퀄리티를 결정하게 만듭니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최근 광고 리포트에 따르면 좋아요 같은 브랜드에 대한 사용자의 참여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결국 퀄리티 높은 브랜드 콘텐츠가 보다 상단에 위치하려는 페이스북 광고 전쟁에서 승리하게 된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5.  참여/친밀도 기반 광고에서 성과 기반 광고 솔루션으로 진화

    2013년 4월 도입된 CPA(Cost per Action) 과금 방식은 기존 참여(Engagement) / 친밀도(Affinity) 기반 광고에서 성과(Performance) 기반 광고로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광고주는 단순히 소비자와의 참여 뿐 아니라 소비장의 행동(Action)과 같은 그 이상의 것들을 끌어오길 원합니다. 성과 기반의 광고는 광고주에게 이러한 옵션을 제공하게 됩니다.

    6.  트위터의 영역으로 발걸음하다

    수많은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나누는 이야기들은 광고주에게도 굉장히 흥미롭고 관련성 있습니다. 트위터가 TV 시장을 대상으로 내놓은 광고 상품인 트위터 앰플리파이(Twitter Amplify)와 같이 브랜드가 언급된 멘션을 기반으로 하는 광고 모델은 효과적이라는 것을 입증하였고 페이스북 또한 이를 좇아갈 것은 당연해 보입니다. 이미 페이스북을 얼마 전, 해시태그와 뉴스피드 상의 ‘인기 소식’을 결합하여 사용자의 뉴스피드 오른쪽 상단에서 이러한 인기 대화들을 보여주는 트렌딩(Trending)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트위터와 같은 기능을 모두 통합한 새로운 광고 상품이 2014년에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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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새로운 링크빌딩(Link Building) 전략은?

    2014년, 새로운 링크빌딩(Link Building) 전략은?

    2014년, 새로운 링크빌딩(Link Building) 전략은?

    (참고자료: Link Building the Right Way in 2014)

    사실 대개 링크빌딩(Link Building)은 소위 폼나는 섹시(Sexy)한 일도 아니고, 대부분의 마케터에게는 재미있는 일도 아닙니다. 거기다 제대로 링크빌딩을 한다면 저렴하지도 혹은 쉬운일도 아니지요. 가장 중요한 점은 반대로 들어보았겠지만 링크빌딩은 결코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특히 “링크빌딩은 죽었다”라고 하는 주장들은 인위적인 대량의 백링크(Back Link) 생산으로 검색 상단 노출을 유혹하고 있는 일부 사이트 및 SEO업체들을 철퇴시키기겠다고 약속한 구글의 장기적인 플랜으로 비롯되었는데요, 구글의 알고리즘인 펭귄(Penguin) 업데이트로 이것이 현실화되는 듯 했습니다.

    구글 사신(?)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구글의 펭귄 알고리즘 업데이트에 대해 가장 안전한 대처 방법으로 어떠한 이들은 링크빌딩을 중지하는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는 명백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2014년에도 SERPs (Search Engine Results Pages)를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링크빌딩입니다. 최근 검색엔진요소 연구기관인  MOZ의 최신 조사에 의하면 링크는 여전히 알고리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링크는 여전히 우리에게 관련성 높고 중요한 정보들을 찾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리고 아마 시간에 지남에 따라 소셜(Social)과 저자권(Authorship), 그리고 마크업(Markup)은 찾은 정보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 구글의 총괄 엔지니어 및 팀장, 맷 커츠(Matt Cutts)

    위와 같은 언급은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 계획과 예산을 짜는데 있어서 꽤 중요한 영향을 줍니다. 중요한 것은 링크빌딩은 여전히 오거닉 검색(Organic Search)에서의 노출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열쇠라는 것입니다. 만약 자사의 마케팅 목표가 오거닉 검색 향상이라면 이에 따라 적절한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소셜미디어와 저자권(Authorship)은 미래의 어느 시점에 SERPs에 강력한 영향을 주겠지만 지금 당장은, 혹은 2014년에도 아닙니다.(그렇다고 하지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소셜미디어와 저자권(Authorship)의 혜택을 받기 위해선 어느 정도 시간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성(Relevance)은 새로운 페이지랭크(PageRank, PR)

    기존의 1 링크 = 1 투표의 구글 알고리즘의 진화는 2012년 5월,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파악하고, 어휘의 의미와 문맥(Context) 를 분석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시맨틱 검색을 제공하기 위해 구글이 선보인 지식그래프(Knowledge Graph)로 인해 비약적인 도약을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정보들은 5억개 이상의 개체들과 35억 개에 달하는 요소들을 이용한 다양한 소스들로부터 수집되었습니다.

    또한 지식그래프는 구글 알고리즘의 최신 업데이트인 허밍버드(Hummingbird)에 이미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고 가정한다면 “Context, No Anchor Text”와 “Things, Not Strings”와의 연관성이 해당될 수 있습니다. 관련성(Relevance)은 검색 시 새로운 페이지랭크(PageRank)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생활에서 예를 하나 들어본다면 허밍버드 이전에는, 자동차 커버에 대한 검색 결과에서는 자동차를 보호하기 위한 자동차 엑세서리, 고전 록그룹 “The Cars”의 트리뷰트 밴드, 그리고 Ric Ocasek와 The Car가 부른 노래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기존의 알고리즘은 이렇게 자동차 커버와 다른 검색 결과를 적절하게 구별하지 못했고 원하는 정보를 찾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허밍버드는 그 차이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 관련 링크는 대부분 페이지랭크(PR)가 높은 밴드의 사이트로부터 왔고, 이 정보는 정말이지 부자연스러웠습니다. 또한 그 링크 조차 평가절하되어 있는데다 최악의 경우에는 스스로 직접 일일히 검토해보아야 합니다.

    링크스킴(Link Schemes) VS. 링크빌딩(Link Building)

    링크구조와 링크빌딩의 차이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2014년엔 매우 중요합니다. 판다(Panda) 이전에 SEO를 했던 웹마스터라면 여기로 넘어가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구글의 역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인위적인 스팸성 링크를 구축하는 것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면 SERPs는 실제로 순위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010년, 검색 상단 노출에 가장 많은 영향을 가져다준 링크스킴(Link Schemes)은 이제 패널티를 가져다주는 요소가 되어버렸습니다.

    구글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활동은 링크빌딩이 아닌 링크스킴(Link Schemes)로 간주할 예정입니다.

    • 페이지랭크(PageRank)에 영향을 주는 링크를 매매하는 것(구입 혹은 판매 모두)
    • 자신의 사이트에 링크를 생성시키는 자동 프로그램 및 서비스의 사용
    • 백링크(Back Link)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사이트에 링크를 거는 행위
    • 링크를 목적으로 한 링크 네트워킹의 구축(사이트간 인위적인 링크 생성)
    • 키워드가 가득 찬 앵커 텍스트를 활용한 대량의 아티클이나 게스트 포스팅
    • 페이지랭크에 영향을 주는 링크를 포함한 에드버토리얼 혹은 기사를 구입하는 행위
    • 앵커텍스트로 최적화된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

    아래는 최근 가이드라인에서 사라졌지만 여전히 페널티를 받을 여지가 있는 행위들입니다.

    • 페이지랭크를 조작할 목적으로 웹스팸 혹은 관련성없는 사이트로 연결하는 행위
    • 일관성없는 아티클에 삽입된 링크

     

    2014년, 안전한 링크빌딩 3가지 방법은?

    1. 편집이 되는 특정 페이지 링크를 획득할 수 있는 외부 링크에 주력하세요. 이 링크는 인위적이 아닌 자연스러운 사람의 공유 행위가 필요하기 때문에  링크의 관련성(Relevant)이 보다 더욱 중요해집니다.
    2. 페이지와 관련성(Relevant) 높은 링크를 구축하세요. 고객이 자사 웹사이트에 진정으로 흥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3. 품질은 양보다 중요합니다. 높은 신뢰성 & 저자권(authority) 있는 웹사이트의 단 몇 개의 링크는 게스트 포스팅용으로 사용되는 블로그로부터 생성된 수 백여개의 링크보다 더 큰 영향을 줍니다.

    결론은?

    링크빌딩의 지름길이란 더 이상 없습니다. 이 과정은 매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2014년, 구글의 사신을 두려워 하지말고 제대로 링크빌딩을 하기위해 시간과 예산을 투자해야 하는 때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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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마케팅, 5단계 프레임 워크 정복!  1탄

    콘텐츠 마케팅, 5단계 프레임 워크 정복! 1탄

    콘텐츠 마케팅, 5단계 프레임 워크 정복! 1탄

    (참고자료: conquering Content Marketing in 5 Steps: It All Starts With a Plan )

    72년 동안 미국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멜로 드라마, 가이딩라이트(Guiding Light)를 아시나요? 이 세계 최장수 드라마를 다양한 생활용품 브랜드들을 가진 프록터 & 갬블(Procter & Gamble: P&G)에서 제작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분은 그리 많지 않을 것 입니다.

    1930년 대, 브랜드 관리 시스템을 재정비한 P&G는 당시 NBC 라디오 드라마로 높은 청취율을 자랑했던 가이딩라이트 제작에 직접 투자하기 시작하면서 자사의 제품 광고를 독점적으로 내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CBS로 방영권이 넘어간 뒤에도 2009년 종영시까지 P&G프로덕션에서 제작을 계속 이어나갔습니다. 물론 P&G의 새로운 채널을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은 대성공을 거두었고 세탁 세제 시장에서 P&G와 다투고 있던 경쟁사들 역시 너도나도 우후죽순으로 역시 가이딩라이트에 대적할 만한 멜로 드라마를 선보이는데 나서기 시작했지요.

    이렇게 P&G와 같은 브랜드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초기엔 사람들은 세제 홍보를 위한 상업 드라마로 바라보기 보다는 드라마 속 캐릭터인 의사와 변호사의 풍성하고 매력적인 삶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리고 방송 중 짧은 중간 광고를 보는 것을 기꺼이 감수했습니다.

    자, 오늘 날로 되돌아보면 대부분의 기업은 자사의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들은 마치 거대한 온라인 광고판을 보는 듯 하지요. 과연 누가 이 온라인 광고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할까요?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자사 제품을 광고하려고만 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이러한 광고에 진절머리가 난 상태입니다. 과연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70년 전 P&G가 그러했듯이 소비자들에게 스토리텔링 형식의 품질높은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콘텐츠 마케팅 솔루션이 그 해답입니다. 자사의 타깃 오디언스에게 심플하거나 혹은 커다란, 그렇지만 품질 높은 온라인 콘텐츠를 만들어 제공함으로써 자사의 제품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 5단계 프레임 워크
    콘텐츠 마케팅 5단계 프레임 워크

    효과적이고 손쉬운 콘텐츠 마케팅 수행을 위한 5단계 프레임 워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계획(Planning): 리서치, 아이데이션 그리고 전략 수립

    2. 개발(Development): 콘텐츠 개발 및 관리

    3. 최적화(Optimization): 검색엔진 및 소셜미디어 최적화

    4. 배포(Distribution): 콘텐츠 배치 및 신디케이션

    5. 측정(Measurement): 리스닝, 트래킹 그리고 성과 분석

    이 다섯 단계의 콘텐츠 마케팅 프레임 워크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각의 단계에 맞춰 아래와 같은 짤막한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리사 휴즈(Lisa Hughes)라는 가상의 온라인 마케터의 이야기입니다.

     

    리사 휴즈는  British Outfitters에 입사한 지 막 일주일이 지난 젊은 마케터입니다.  런던에 본사가 위치한 British Outfitters는 청소년들을 타깃으로 한 의류 회사입니다. 영국에서 큰 성공을 거둔 British Outfitters는 뉴욕에 사무실을 열며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입사 후 두번째 월요일을 맞이한 리사 휴즈는 출근 후 그녀의 보스인 돈 마커필드(Don Makerfield)의 호출을 받고 간단한 미팅을 가졌습니다.

    “좋은 아침이에요, 리사!”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그럼요, 고마워요. 당신이 아직 업무 파악 중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우리의 가을 신상 라인업이 몇 주후에 나올 예정이에요. 이에 대한 마케팅 방안이 필요해요. 오프라인 상에서의 브랜드 노출 뿐만 아니라 온라인 상에서의 세일즈도 매우 필요합니다.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그들을 우리의 웹사이트로 끌어올 수 있는 콘텐츠 마케팅 플랜을 마련할 필요가 있어요.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구체적인 플랜과 예산안을 짜주시고 함께 논의해 봅시다”

    보스의 지시를 받은 리사 휴즈는 그녀의 책상에 앉아 골똘히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1단계: 자사의 주요 타깃 고객에 대해 정의하라

    이것은 매우 간단한 작업처럼 보입니다. British Outfitter는 주로 십대 소녀들을 위한 옷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대부분의 청소년들의 구매 행위는 직접 비용을 지출하는 그들의 엄마들이 의사결정권자라는 것 입니다. 엄마들은 자신이 딸이 원하는 British Outfitter 제품 구입을 망설이고 돈을 지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옷 구매에 있어서 이 부분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게 되지요. 만약 청소년들이 원하는 옷을 만들었다면 리사 휴즈는 그들의 부모를 우선 설득해야 합니다.

    2단계: 목표 고객의 마음을 조금씩, 한 단계씩 움직여라

    청소년 활용 주요 소셜미디어
    청소년 활용 주요 소셜미디어

    점점 더 많은 청소년들이 온라인을 통해, 특히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의 십대들은 페이스북 이외에도 유투브, Snapchat, 인스타그램, 바인 같은 비디오 및 이미지 기반 소셜미디어를 더욱 많이 활용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연령별 Snapchat 활용 추세
    연령별 Snapchat 활용 추세
    연령별 인스타그램 활용 추세
    연령별 인스타그램 활용 추세

    분명한 것은 십대 세대는 조금 더 비주얼적이며 흥미있는 영상 콘텐츠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해야 하는 점 입니다.

    3단계: 감정 유발 요인 정의

    인간의 마음은 대개 흥미, 매력 등의 감정을 유발시키게 하는 일곱가지의 요인이 있습니다.

    흥미를 유발하는 7가지 요인
    흥미를 유발하는 7가지 요인

    이러한 요인들이 활성화될 때 관심을 갖게 되고 더 나아가 갖고 싶다는 욕망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러한 욕망이 강한 경우엔 의사 결정에 있어서 더 이상 논리적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감정적으로 구매 행위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면에서 청소년 층은 다루기 쉽지만 엄마들은 조금 어려운 편입니다. 그래서 메시지는 청소년들로 하여금 흥미를 갖도록 유발하면서 동시에 그들의 엄마들에게도 관심을 놓지 않도록 적절하게 나가야 합니다.

    4단계: 스토리를 만들다

    좋은 스토리를 들려주지 못하는 콘텐츠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리사 휴즈는 매력적인 콘텐츠 마케팅 캠페인을 구성하기 위해 콘텐츠 제작에 있어서 몇 가지 강력한 스토리텔링 기법을 통합시켜야 했습니다.

    스토리텔링의 3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토리는 독특한 설정 위에서 구성되어야 합니다.
    2. 스토리는 고유한 시그니처(signature) 요소를 지녀야 합니다.
    3. 분쟁, 갈등, 딜레마, 드라마 혹은 투쟁 등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적절한 요소가 있어야 합니다.

     

    계획(Planning)

    리사 휴즈는 책상 위에 앉아 캠페인에 대한 그녀의 아이디어를 공식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청소년들과 소통할 수 있는 뭔가 비주얼적이고, 독특하면서 반항적인 것…  잘하면 TV 뉴스에서도 관심가질 만한 뉴스거리를 만들어야 할텐데… 그래!!”

    리사 휴즈는 책상을 탁 치며 일어나면서 곧바로 그녀의 보스가 있는 사무실로 달려갔습니다.

    “돈, 잠시 시간 괜찮으신가요?”

    하지만 그때 돈은 누군가와 통화 중이였습니다. 그는 리사 휴즈에게 잠시 앉아 있으라는 손짓을 하고는 이내 다시 통화에 몰두하기 시작했습니다. 자리에 앉아 그녀의 보스가 통화를 마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리사 휴즈… 그녀의 머리 속에는 보스에게 그녀의 놀라운 아이디어를 어떻게 설명할 지로 가득차 있습니다.

    – 다음 편에 계속…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소비자들은 여전히 페이스북 페이지보다 기업 웹사이트를 선호한다.

    소비자들은 여전히 페이스북 페이지보다 기업 웹사이트를 선호한다.

    소비자들은 여전히 페이스북 페이지 보다 웹사이트를 더 선호한다.

    [참고자료: Study: Customers Still Prefer Company Websites To Facebook Pages)
    1. 페이스북에서 소셜네트워킹하는 사람들 중 단지 12.8%만이 기업 페이지와 인터렉션하고 있습니다.

    2. 구매의사 결정에 필요한 상품 정보를 사람들은 89.3%가 기업 홈페이지를 통해 얻고 겨우 21.2%가 소셜 미디어상에서 구매 의사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3. 64.5%의 소비자들이 친구의 소개(좋아요, 댓글)를 통해 브랜드 페이지를 접하게 되고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처음 접하는 이들은 겨우 38.2%에 불과합니다.

    4. 소비자들이 브랜드 페이지와 인터렉션하는 가장 큰 이유는 32.1%가 빠른 정보 획득과 다른 소비자들로부터 얻는 정보가 두번째로 21.3%을 나타냈습니다.

    5. 소비자들이 브랜드 페이지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식은 32.5%가 컨텐츠를 읽고 19.5%는 컨텐츠를 공유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 페이스북은 사람들이 다양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네트워킹하는 최적의 툴입니다. 35.1%의 사람들이 자신의 뉴스피드로, 21.3%의 사람들은 트위터, 링크드인 등으로 공유합니다.

    * 소셜미디어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소셜미디어를 디지털 광고의 한 부분으로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는 것입니다.

    구매 의사가 있다면 소비자들은 직접 홈페이지를 방문해 정보를 얻습니다. 소비자들은 소셜미디어에서 광고에 노출되기 싫어하고 단지 브랜드와 상품에 대해서 상호 작용을 통한 기업과 소통하고 싶을 뿐입니다.

    소셜미디어는 광고가 아닙니다. 소셜미디어에서 얻는 것은 고객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쳐 관련된 주제에 대한 그들과의 상호작용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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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포그래픽] 이메일 마케팅에 관한 7가지 오해와 팁

    [인포그래픽] 이메일 마케팅에 관한 7가지 오해와 팁

    [인포그래픽] 이메일 마케팅에 관한 7가지 오해와 팁

    (참고자료: 7 E-Mail Marketing Tips [Infographic] )

    1. 사람들은 생각보다 브랜드로부터 이메일을 많이 받고 있지 않다.

    사실, 사람들은 자신이 신뢰하는 브랜드로부터 오는 메일은 생각보다 많이 받고 있지 않습니다. 60%의 이메일 사용자가 브랜드로부터 받는 이메일의 수는 일 평균 6개를 넘지 않으며,  3개 이하의 메일을 받는 사람들도 40%에 달합니다. 

    2. 이메일을 보낼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간대란 없다.

    평균적으로 이메일 사용자들은 하루에 150여 통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양의 이메일을 받게 됩니다. 고객에게 이메일을 보내는 시간에 대해 다양한 분석 자료가 있지만(흔히 목요일 오후 3시를 가르킴) 사실, 그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체 이메일의 85%가 2일 이내에 수신이 되지만 이 기간 동안 일어나는 구매는 전체 21%에 불과하며 2주 후에 일어나는 구매가 35%로 가장 많습니다. 즉, 이메일을 보내는 시간대는 사실 그렇게 중요한 요소는 아닙니다.

    3. 비활성 이메일 리스트를 포기하지 마라

    많은 마케터들은 비활성화된지 6개월이 지난 이메일 리스트에 메시지를 보내는 것에 대해서 비효율적이라 생각하고 꺼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비활성 이메일 리스트를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이 비활성 이메일 리스트 중 20%는 6개월 후에 활성화되어 여러분의 이메일을 다시 받게 될 것입니다. 이 20%를 포기하고 싶지않다면 비활성 이메일 리스트를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4. 70자 이상의 메일 제목은 오히려 클릭을 증가시킨다.

    대개 60자 이하의 짧고 핵심을 찌르는 간결한 메일 제목은 메일은 오픈율을 더 증가시킵니다. 반면에, 70자 이상의 긴 제목의 메일 제목은 클릭률을 상승시킵니다. 대부분의 마케터가 그러하듯, 이메일 마케팅의 주요 메트릭스로서 이메일의 오픈율보다는 실질적인 클릭률에 더욱 높은 가치를 부여합니다. 이메일의 클릭율을 고려한다면 제품의 사양 및 혜택 등 매력적인 내용이 보다 많이 담긴 70자 이상의 메일 제목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5. 할인, 무료 행사 등등 ‘스팸’ 관련 키워드는 필터링 처리에서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5천 4백억개에 이르는 이메일을 분석한 결과, ‘무료’, ‘공짜’, ‘할인’ 등 전통적으로 스팸 관련 키워드로 생각했었던 키워드들은 이메일 필터링에서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이메일 제목에서 이러한 키워드들을 쓴다고 해서 무조건 스팸처리가 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메일의 제목을 꾸밀 때 적절하게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키워드를 삽입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6. 한 달에 1회 이상(4개) 메일을 더 많이 보내는 것은 메일 오픈 및 고객 확보 면에서 큰 효과가 있다.

    이메일 마케팅은 숫자 게임과도 같습니다. 한 달에 1번 보내는 것보다 4번 보내는 것은 고객 확보를 기존보다 두 배 신장시켜 주고, 수익을 극대화합니다. 그렇다고 한달에 50회에 이르는 잦은 이메일을 보내라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 달에 1번 보내는 것보다는 많은 이메일 수가 차라리 나을 수 있습니다. 

    7. 특정 이메일을 스팸 처리하는 사용자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마케터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사람들은 기업으로부터 받은 이메일에 별도로 스팸처리를 하는 것에 대단히 소극적입니다. 이메일을 받는 2천여명의 고객들 중 1명 또는 그 이하의 사람들만이 자신이 받은 이메일 계정을 스팸 처리할 뿐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마케팅에 대한 7가지 팁
    이메일 마케팅에 대한 7가지 팁

     

  • 2014년 콘텐츠 마케팅의 5가지 트렌드와 성공 전략

    2014년 콘텐츠 마케팅의 5가지 트렌드와 성공 전략

    2014년 콘텐츠 마케팅의 5가지 트렌드와 성공 전략

    (참고자료: 5 Content Marketing Trends & Predictions for 2014)

    1. 소셜미디어,뉴스레터, 블로그가 콘텐츠 마케팅의 주요 유통 채널이 될 것

    그 동안 많은 브랜드가 소셜미디어를 사용해 왔지만 여전히 그 활용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기업 블로그도 여전히 그 상승세를 지켜나갈 것입니다. 2014년에는 소셜미디어,뉴스레터, 블로그가 콘텐츠 마케팅의 주요 유통 채널이 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성공전략

    – 블로거들을 활용한 기업 블로그 컨텐츠 확산 및 제품 리뷰는 유효, 투자 필요
    – 블로그 포스트, 백서, 세미나 및 케이스 스터디를 홍보할 적합할 소셜미디어 전략 수립
    – 단순히 콘텐츠 배포 채널이 아닌 고객과의 상호작용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소셜미디어 예산 지출 필요.

     

    컨텐츠 마케팅 채널 현황
    컨텐츠 마케팅 채널 현황

    2. 멀티플랫폼 컨텐츠(모바일,태블릿,PC)

    처음으로 인터넷 사용자의 50% 이상이 2개 이상의 디바이스를 통해 웹에 엑세스되는 한 해 였습니다. 미국의 주요 소매업체들의 월간 트래픽 중 모바일 디바이스의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고 데스크톱과 모바일을 함께 쓰는 멀티플랫폼의 비중은 이미 과반수를 넘은 상태입니다. 별도 어플리케이션이 없는 업체라도 모바일에서 유입되는 고객들의 쇼핑경험을 결코 무시할 수 없으며 이는 앞으로도 더욱 성장할 것 입니다. 특히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살펴본 뒤, 실제 구매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쇼루밍족의 증가로 새로운 고객 발굴을 위한 모바일 전략은 필수이며, 비단 모바일 뿐만 아니라 태블릿과 데스크톱, 온라인과 오프라인 등 고객 접점 채널을 모두 통합한 옴니 채널 전략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입니다.

    성공전략
    – 콘텐츠가 멀티플랫폼에서 소비되는 전반적인 흐름을 그리는 전략 수립
    – 더 짧으면서도 관련성 높은 컨텐츠 제작
    – 반응형 웹사이트 구축
    – 개선된 UX에 보다 편리한 어플리케이션 제작
    – GPS를 활용한 로컬 타깃팅으로 쿠폰 등 제공

    컨텐츠 플랫폼 활용 현황(모바일,태블릿,PC)
    컨텐츠 플랫폼 활용 현황(모바일,태블릿,PC)

    3. 대화형 구문이 더욱 강조되는 구글 SEO

    2013년 9월에 발표된 구글의 새로운 알고리즘인 허밍버드 업데이트는 미래의 SEO를 새로 정의하였습니다. 허밍버드 업데이트는 모바일 검색(혹은 음성 검색)에서 요구되는 대화형 질문과 롱테일 키워드를 이해하는 데 더욱 최적화되었습니다. 이제 검색엔진은 비단 하나의 키워드에만 최적화되지 않았습니다. 전체 대화형 검색을 통해 사용자의 질문 의도(Context)를 파악하고 그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각각 다른 정보가 있는 웹페이지들간의 관계와 그것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강조하는 구글 허밍버드에서는 단순히 키워드의 반복 사용이 아니라 토픽에 대한 관련성(Relevant)있는 키워드 사용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성공전략
    – 롱테일 쿼리에 보다 초점
    – 사용자의 컨텍스트(검색 의도) 파악
    – 보다 더 많은 대화형 컨텐츠 생성

    4. SEO와 소셜미디어가 좌지한다.

    이전에는 백링크(인바운드 링크)가 컨텐츠의 힘과 가치를 결정하는 주요한 요인이였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중요하지만 페이스북의 좋아요 등으로 대표되는 소셜 시그널(social signals)이 점차 대두되고 있으며 최근 오거닉 검색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준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컨텐츠를 공유한다면 그 컨텐츠의 가치는 보다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2014년에도 지속될 전망입니다. 특히 구글의 SEO는 아래와 같이 자사의 SNS서비스인 구글 플러스에 통합되고 있어 구글 플러스의 필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습니다.

    구글 검색엔진의 author의 랭크는 현재 그들의 컨텐츠에 대한 +1에 따라 결정되고 있으며 구글 플러스의 페이지 역시 각각의 Authorship과 랭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소셜미디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뿐만 아니라 기업이 구글 플러스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구글 검색엔진을 잡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조건이 되었습니다.

    성공전략
    – 소셜광고에 적정한 투자
    – Google Authorship 설정
    – 구글 플러스 페이지 개설
    – 타깃 오디언스가 있는 SNS 분석

    5. 콘텐츠 마케팅의 성공을 측정하는 주요 지표로 전환율 활용

    트래픽은 단연 주요한 지표이지만 많은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SEO 랭크 및 전환율(Conversions)은 2014년, 더욱 중요해질 컨텐츠 마케팅의 지표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SEO)의 강화는 더 많은 고객들의 방문을 끌어올 것이며 더 많은 고객들이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 입니다. 구글 허밍버드(Hummingbird)와 시맨틱 검색(semantic search), 그리고 링크 빌딩(link-building)의 새로운 SEO는 브랜드에게 이전과 비할데 없는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성공전략
    – 링크빌딩과 강력한 원본 컨텐츠로 page rank, authority 증대
    – 단연 전환율 최적화 중요(A/B테스트)

    컨텐츠 마케팅의 주요 메트릭스
    컨텐츠 마케팅의 주요 메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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