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겟돈(Mobilegeddon), 즉 점차 라이프 스타일 환경이 스마트폰을 기반을 둔 모바일 중심으로 흘러가면서 이에 대한 대처가 늦은 기업들이 겪을 어려움이나 불이익 등을 의미하는데요, 최근 구글이 검색 알고리즘 변화는 모두 모바일 디바이스에 관한 것이었고 여기에서 어떻게 준비되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로 떠올랐습니다. 기본적으로 여기에 대처가 되어있지 않으면 관련성 없는 사이트로 간주되어 검색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나버릴 것입니다.
우리는 길거리에서 스마트폰을 쳐다보며 걸어다니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소비자들과의 관계를 구축하고 싶은 기업들에게 모바일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모바일 마케팅의 지출은 2019년까지 650억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디바이스 별 디지털 광고비 지출
이러한 점에서 당장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여러분을 위해 2015년 가장 핫한 모바일 마케팅 트렌드 9가지를 소개합니다.
1. 점차 인기를 더해가는 영상 광고
모바일 광고는 이미 많은 변화를 겪고 있으며 이러한 추이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스마트폰이 점차 커지고 성능이 좋아짐에 따라 스크린 사이즈가 커지고, 영상 퀄리티도 좋아져 모바일에서의 영상 광고 역시 점차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상 광고는 기존 텍스트나 이미지 기반 광고보다 더욱 매력적인 광고입니다. 기업은 영상 광고를 통해 그들의 브랜드 스토리를 보다 매력적이고 전달할 수 있고 보다 효과적으로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여러분들이 보다 더 많은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인기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활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홍보를 할 때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페이스북 같은 다른 인기 어플리케이션에 광고를 하는 것입니다. 모바일 앱 인스톨 광고라고 불리우는 이것은 어플리케이션 마케팅에 있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단지 어플리케이션 홍보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보다 크리에티브해지고 가장 잘 타깃되어진 사용자 그룹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모바일 앱 광고 설치 광고
3. 보다 현실적인 ROI 트래킹
현재 어플리케이션 생태계는 잘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냐 하면, 광고를 본 사용자가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게 되면 그 광고를 트래킹하는 것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는 뜻인데요, 2015년엔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데이터 수집은 점차 명확해지고 이를 통해 광고의 흐름을 트래킹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4. 보다 효과적인 인터렉티브 모바일 광고
인터렉티브한 광고는 보다 높은 수준의 사용자 참여 및 획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에게 인터렉티브한 경험의 광고를 제시하였을 때 그들은 신선한 느낌을 받게 될 텐데요, 그들은 자신이 직접 통제하는 느낌을 좋아하고 보다 더 높은 수준의 맞춤 경험을 제공받길 원합니다.
다른 형태의 광고에 비해 인터랙티브 광고는 세이즈 및 어플리케이션 설치에 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연구되고 있는데요, 대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는 이러한 트렌드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5. 성장하고 있는 인앱 프로모션
인앱(In-app) 프로모션의 성장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데요, 이것은 유저 획득이 점차 어려워지고 대상으로 하는 오디언스들을 발굴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어플리케이션 안에 보다 많은 딥 링킹(deep linking) 기술을 삽입하게 할 것이고 광고가 어떻게 프로그램에 도움을 기여하고 있는지 컨트롤하게 할 것입니다.
그 결과, 광고는 보다 더욱 정교하게 사용자와 시간대를 타깃팅하게 될 것이고 전체 프로세스에서 리소스 절감으로 효율을 극대활 할 것입니다.
6. 주목을 끌기 위한 네이티브 광고의 활용
네이티브 광고는 광고가 게시되는 웹사이트의 룩앤필(Look&Feel)을 따라가게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블로그, 비디오, 그리고 인포그래픽 같은 형태를 취하게 됩니다. 네이티브 광고의 주요 목적은 특정한 제품이나 서비스 홍보의 느낌을 배제한 채, 방문자들을 즐겁게 하고 이해시키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광고들은 대개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련된 몇 가지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요, 예를 들어 화장품 브랜드의 네이티브 광고는 피부 문제와 그 치료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광고는 종종 스폰서 및 유료 콘텐츠로 표기가 되지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이 부분은 더욱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7, 타깃 광고에 도움을 줄 행동 데이터
사용자의 행동 데이터를 활용하여 타깃 광고에서 전환 증대를 꾀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행동 패턴들은 보통 자주 가는 웹사이트, 쇼핑 습관 등 여러 데이터 입력에 기초하여 분석되는데요, 목표하는 정보는 관심있는 특정 사용자에게 광고를 표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특정한 패턴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광고가 유례없이 정교하게 타깃되어질 때 사용자 참여와 획득은 높아지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이야기겠지요.
타깃 광고에 활용되는 행동 데이터
8. 위치 문제
온라인 식료품 쇼핑몰, 렌터카 및 택시 서비스와 같은 로컬 기업들은 위치(Location)에 기반한 광고가 필수적입니다. 여러분이 선택하는 지역에 따라 사용자들의 취향이나, 구매력, 선호도 등은 모두 다릅니다.
이것은 로컬 기업들은 일반적인 광고로는 위치에 기반한 광고와 동일한 수익률을 내기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모바일 디바이스의 위치를 트래킹하는 것은 사실 어렵지 않기 때문에 모바일에서 위치 기반 광고를 노출하는 것은 무척 쉬울 뿐더러 중요합니다.
9. 모든 채널이 당신의 비즈니스와 맞진 않는다.
수많은 광고 채널 중에서 마케터는 자신의 비즈니스에 가장 적합한 채널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동시에 다양한 광고채널들을 스트림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사용자 획득에 있어서 효과가 가장 좋은 채널이 무엇인지 분석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곧 보다 나은 마케팅 ROI를 달성하게 해줄 것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페이지 좋아요와 웹사이트 트래픽 및 전환을 극대화하기 위해 페이스북 광고를 사용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점차 비즈니스에 있어서 페이스북을 통한 페이드 트래픽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보다 효율적으로 정확한 타깃에게 많은 트래픽을 끌어오기 위해 페이스북 광고를 최적화기 위한 간단하고 그러나 강력한 15가지 팁을 소개할까 합니다.
1. 웃고 있는 여성의 이미지를 사용하세요.
오랫 동안 내려 오고 있는 이 작은 트릭은 페이스북 광고에서도 다시 한번 그 효과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행복하고 웃고 있는 여성의 이미지는 높은 CTR을 끌어옵니다. 또한 페이스북은 단순히 제품 이미지 보다는 그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기를 추천합니다. 또한 그 광고가 누군가(타깃 오디언스)의 뉴스피드에 표시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그들이 마치 거기에 속한 것 처럼 느끼게 하세요. 광고에 쓰인 이미지는 타깃 오디언스들의 뉴스피드에 있는 그들의 가족이나 친구의 소식들과 경쟁해서 주목을 끌어야 합니다.
2. 전환 추적
전환 추적의 예시
아무런 목적이나 생각 없이 단순히 유료 페이스북 광고를 집행하는 것 이상으로 좌절스러운 일은 없을 것 입니다. 전환 추적은 마케터에게 어떠한 광고가 전환을 끌어왔는지 정확히 알 수 있게 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의 전환 추적 및 최적화 도움말 문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3. 타깃 오디언스를 너무 좁게 설정하지 마십시오.
페이스북의 광고의 가장 좋은 기능은 원하는 타깃 오디언스를 설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일부 마케터들은 가능한 한 정확한 대상을 목표로 하기 위해 타깃 오디언스를 지나치게 좁게 설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그들이 생각하는 반대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데요, 아주 좁은 타깃팅은 페이스북 광고를 볼 수 있는 유저의 수가 적다는 의미입니다. 타깃팅 기능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광고에서 타깃 오디언스는 광고 가치를 만들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커야 할 것입니다. 페이스북 광고 관리자에서 이러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전환을 끌어오기 위해 페이스북 오퍼(Facebook Offer)를 사용하세요.
페이스북 오퍼를 만드는 것은 아주 간단합니다. 이는 팬들을 페이스북으로 보내지 않아도 그들의 행동을 이끌어 낼 방법을 제공합니다. 만약 팬들에게 여러분의 서비스를 홍보하는 경우 그들에게 다가가 직접 판매를 시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예를 들어 30% 제품 할인). 만약 팬이 아닌 대상을 타깃팅 하였을 경우, 그들을 깔때기 안으로 끌어오기 위해 우선 무료 오퍼을 제시해보세요.(예를 들면 무료 보고서를 다운 받으려면 클릭하라는 등…)
5. 명확히 정의된 콜투액션(CTA)을 사용하세요.
모든 페이스북 광고는 명확하게 정의된 콜투액션(Call To Action, CTA)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들이 다음에 수행하길 원하는 특정 액션을 명확히 알려줘야 합니다. 몇 가지 예를 들면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무료 레포트를 다운받으세요”, “5파운드를 잃고 싶으신가요?” 등이 있을 것입니다. 심지어 페이스북은 현재 페이스북 광고를 진행하려는 마케터들에게 예약하기, 문의하기, 가입하기 등의 CTA 전용 버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6. 각 광고 유형에 따라 최적화된 광고 이미지 사이즈를 확인하세요.
진행하고자 하는 광고 유형에 따라 광고 이미지의 사이즈가 달라지게 됩니다. 페이스북 공식 광고 가이드에서 해당 사이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7. 임팩트 있는 광고 이미지를 사용하세요.
광고 이미지는 페이스북 광고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는 논란의 여지가 없는 팩트입니다. 여러분의 이미지는 사용자들의 뉴스피드에서 스크롤되며 그들의 관심을 끌어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선택을 받게 되겠지요.
놀랍고 시선을 사로잡는 이미지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더욱 자세한 것을 알고 싶게 만듭니다. 광고 이미지에 모델의 얼굴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가능하다면 좀 더 클로즈업된 이미지를 사용하세요. 앞서 말한 바와 같이, 행복하고 웃는 여성의 얼굴 이미지는 광고 성과가 더욱 뛰어납니다. 검정과 화이트 색상은 클릭을 유도하기에는 너무 단조로운 반면에 대조적인 색상은 그 성과가 좋은 편입니다.
8. 높은 도달을 달성하기 위한 최적의 시간대를 선택하세요.
여러분의 페이스북 광고 집행에 있어서 클릭과 전환을 극대화하기 위한 최고의 광고 집행 날짜와 시간대를 알고 계시나요? 아래 이 게시글에서 페이스북 포스팅에 있어서 최적의 도달을 달성하기 위한 광고 집행 시간대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9. 각기 다른 광고 버전을 테스트해보세요.
전환율이 높은 광고를 만드는 것이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이것이 어떤 광고가 높은 전환을 가져다 주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버전의 광고를 테스트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인데요. 테스트를 진행할 광고 요소는 이미지, 색상 구성, CTA, 제목 및 광고 카피 등이 포함됩니다.
10. 전용 랜딩페이지로 트래픽을 유도하세요.
만약 여러분의 홈페이지나 제품 페이지로 트래픽을 전송하고 있다면 이는 자기 스스로 자신의 무덤을 파는 것과 마찬가지의 일입니다. 특히 랜딩 페이지는 페이스북 광고에 맞춰 생성되어야 하며 최대한 광고의 룩앤필, 그리고 톤과 일치해야 합니다.
11. 고객을 타깃팅하기 위해 맞춤 타겟(Custome Audience) 기능을 사용하세요.
마케터는 페이스북 광고 시스템에 이메일 리스트를 직접 업로드하고 그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맞춤 타겟를 생성하는 것은 이미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오디언스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12. 광고 이미지 내에 매력적인 텍스트를 삽입하세요.
마케팅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일부의 마케터들은 텍스트창에 너무 많은 광고 카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 이미지에 적절하고 매력적인 텍스트를 삽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미지에 텍스트를 입히기 위해 Canva와 같은 툴을 사용하되, 텍스트가 너무 많이 들어가거나 너무 폰트를 크게 넣지 마시기 바랍니다. 페이스북 광고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이미지 크기의 20%가 넘는 텍스트가 들어간 광고는 진행할 수가 없습니다.
13. 페이스북의 새로운 광고 형태인 멀티 프로덕트 광고를 사용하세요.
멀티 프로덕트 광고
만약 하나 이상의 제품을 마케팅하고 있다면 페이스북의 멀티 프로덕트 광고는 여러 개의 제품을 동시에 광고할 수 있는 좋은 툴입니다. 프로덕트 광고와 함께 이제 마케터는 하나의 페이스북 광고에서 다수의 제품을 동시에 부각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14. 여러 개의 광고를 로테이션하세요.
사용자들이 웹페이지에서 디스플레이 배너 광고에 아예 시선을 두지 않는 ‘배너 맹(banner blindness)’ 현상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이는 많은 웹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배너 광고에 집중 포격 당하고 있기 때문에 생겨난 현상이기도 합니다. 같은 광고를 또 다시 반복하여 집행하려 할 때, 이 현상은 더욱 심해질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디언스들이 실제로 자신의 뉴스피드에 여러분의 광고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높이기 위해 여러 개의 광고를 로테이션하시기 바랍니다.
15. 제품과 서비스의 이점에 대해 명확히 소개하세요.
웹사이트 내 제품 장점을 소개하는 카피의 중요성은 이미 알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이는 페이스북 광고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제품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지 명확히 소개하세요. 이는 타깃 오디언스들이 제품을 구입하거나 혹은 메일링 리스트에 가입하거나 아니면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는 등의 기대 효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이렇듯 광고 카피 및 제목의 중요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모바일은 점차 마케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채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블로그를 읽거나 이메일을 씁니다. 또한 구매활동도 이루어지지요. 이러한 모바일 활용은 우리의 일상에서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이러한 모바일 트렌드는 계속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이를 자세히 살펴보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이러한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요즘은 기본적으로 새로운 앱들이 매일같이 개발되고 있어 2017년까지 모바일 앱 사용자가 40억명 이상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1. 보다 더욱 정교해진 타깃 마케팅
위치 기반 기술은 올해 들어 더욱 진화되었고 이제 기업들은 더욱 정교하게 타깃되어진 메시지를 잠재 고객들에게 노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대하게 세그먼트되어진 타깃 그룹에서 개인별로 마케팅 메시지를 내보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 개별 오디언스들이 타깃이 되면서 마케팅 메시지도 좀더 맞춤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개인화 마케팅의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기업의 모바일 앱 마케팅 전략에 네이티브 광고를 통합하는 것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그들의 사용자들에게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앱 마케팅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USA 투데이, CNN, 그리고 페이스북이 그 사례입니다.
USA 투데이의 모바일 앱 마케팅 전략
네이티브 광고는 사용자들을 위해 개인화되고 의미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위치 기술과 사용자의 모바일 사용내역을 활용하여 기업은 관련된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에 각 사용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더 많은 사용자들이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웹사이트를 방문할 수 있게 합니다. 물론 비즈니스가 모바일 사용자로 인해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된 점은 물론입니다.
2.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번아웃(Burn out)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숫자가 수 십만 개에 달하는 상황에서 스마트폰 사용자 1인당 평균 25개에서 40개에 달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중 실질적으로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의 수는 절반 혹은 삼 분의 일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고 나면 한 두번 정도 실행하는데 그치는 게 일반적이지요. 이렇게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양보다 더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는 것은 심각한 어플리케이션 번아웃 현상을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발생한다면 기업은 정말 그들의 어플리케이션이 고객들과 실질적인 접점을 이루고 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사례 중 하나가 바로 스타벅스인데요, 스타벅스 앱으로 고객들은 그들의 커피 값을 결제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그들의 구매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어플리케이션은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My Starbucks Rewards)라는 로열티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어 스타벅스 앱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은 무료로 스타벅스 쿠폰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스타벅스가 그들의 고객의 니즈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요, 고객들이 보다 빠르게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도와줌으로써 그들의 삶은 좀더 편리하게 만들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무료 쿠폰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것도 고객들이 이 어플리케이션을 사랑하는 이유이지요.
스타벅스 리워드 앱
3. 소셜미디어 어플리케이션의 사용 증대
바야흐로 지금은 소셜미디어 전성시대인 오늘 날, 소셜미디어는 사회 전반적으로도 거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 40%가 한 달에 한 번씩 소셜미디어를 사용할 만큼 성장했다는데요,
국가 별 소셜미디어 이용현황
결국 전 세계의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 사용자의 3분의 2는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격이죠. 그리고 페이스북은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이것은 소셜미디어 광고가 점점 더 브랜드가 다수의 고객들에게 다가가기에 적합한 툴이라는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페이스북은 모바일 앱 광고를 빨리 셋업하여 고객들에게 디스플레이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외에도 페이스북 리마케팅, 프로모티드 트윗, 링크드인의 스폰서 업데이트, Stumbleupon 페이드 디스커버리 등 노출을 극대화하기 위한 다른 툴들이 있습니다.
4. 더 많은 모바일 영상
모바일 사용자는 거의 매일 영상 콘텐츠와 접촉하게 됩니다. YouTube 영상 조회 수의 전체 40%가 모바일을 통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이를 반증하지요. 영상은 정보를 공유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며, 정보의 개요를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임은 말할 것도 없구요. 비디오는 모바일에서 트래픽을 끌어오는 강력한 툴이기 때문에 기업은 환상적인 영상 콘텐츠를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영상을 만들 때 몇 가지 팁을 참조해보시기 바랍니다.
짧은 분량의 영상
매력적인 스토리가 있는 영상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소비 가능한 영상
영상 배포 이전에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테스트
모든 디바이스에서 풍성하고 깨끗한 오디오 퀄리티
기업은 페이스북 같은 고객들과 연결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에 투자할 필요가 있습니다. YouTube의 TrueView같은 방법이 그 전술 중 하나이지요.
5. 웨어러블 기술이 증가하고 있다.
2014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웨어러블 기술의 열풍은 가까운 미래에도 쉽게 사그러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자체가 현재의 모바일 디바이스를 대체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설치된 앱들은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실시간으로 공지를 하고 그들에게 피드백을 줍니다.
피트니스 추적기와 스마트 시계는 현재 사용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입니다. 기업은 이러한 열풍에 떠밀려 새로운 브랜드 앱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기존 모바일앱을 웨어러블 디자인에 맞춰 수정만 하면 될 뿐이지요.
웨어러블 디바이스
Misfit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전략적 의사 결정을 해야만 헀던 기업 중 하나입니다. 현재까지도 그들의 선택은 좋은 전략이 되고 있습니다. Misfit의 앱은 사용자의 피트니스와 수면 활동을 추적하는데요, Misfit의 CEO는 오로지 피트니스 추적기를 만드는 것은 올해를 넘어가기도 전에 그들의 사업을 망하게 하는 길이라 생각했었다고 말합니다. 그리하여 최근 Pebble와 제휴를 맺어 Pebble의 스마트 시계에서도 사용된 Misfit 앱에 사용된 알고리즘 기술을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스포츠 밴드를 착용하지 않더라도 사용자들은 스마트 시계를 통해 Misfit앱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피트니스 추적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술의 발전과 사람들의 원츠는 매일같이 변화합니다. 이는 모바일 트렌드 역시 주기적으로 변하고 있고 기업 역시 이에 맞춰 적응해야 한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적응이란 새로운 개념이 아니죠. Misfit의 사례와 같이 얼마든지 어느 기업이든 가능합니다.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파트너사와 제휴를 하는 것도 이러한 적응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를 준비하고 적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바일 트렌드를 잘 이해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전략 수립에 있어서 모바일 퍼스트를 중요시 여기어 모바일 산업에 대한 기업의 준비를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위와 같은 모바일 트렌드들이 모바일 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단지 기업이 기술과 시간의 흐름, 그리고 비즈니스 상황에 따라 혁신과 개선을 지속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그들의 모바일 앱과 모바일 마케팅 전략이 실질적으로 고객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완전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도 포함됩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최근 유튜브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의 인터넷 사용자들은 유튜투를 통해 매월 60억 시간에 해당하는 영상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60억 인구들이 거의 한 사람당 1시간씩 유튜브 영상을 시청한 셈인데요, 이렇게 활성화된 동영상 소셜네트워크는 보다 많은 오디언스들에게 비주얼 콘텐츠를 노출하고자하는 많은 기업들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되어가고 있는데요, 온라인 광고 시장 조사 기관인 이마케터(e-marketer)의 최근 리서치에 따르면, 기업들의 온라인 동영상 광고 지출은 2014년 말까지 38.9%까지 증가하여 총 57억 5천만 달러에 달할 것이라 예측되고 있습니다.
버거킹의 유튜브 광고
유튜브 광고주는 적합한 타깃 오디언스들에게 관련성 있는 비디오 콘텐츠를 다음과 같은 4가지 광고 형태로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첫째, 디스플레이 광고(display ads)는 웹사이트 및 검색을 통해 노출되는 광고 형태입니다. 둘째, 오버레이 인 비디오 광고(overlay in-video ad)는 유튜브 영상 하단에 위치하여 작게 노출되는 광고 형태이고, 셋째, 인스트림 광고(in-stream ad)는 다른 유튜브 영상이 재생되기 전후나 혹은 재생 중간에 작동되는 광고입니다. 그리고 넷째, 인디스플레이 광고(in-display ad)는 화면 오른쪽 재생 목록에서 표시되는 광고입니다.
위 광고들은 아래와 같은 브랜드 광고주들의 마케팅 목표를 달성시켜 줍니다.
브랜드 웹사이트로의 잠재 고객 트래픽 유도
브랜드 인지도 증대
판매 및 전환(회원가입, 뉴스레터, 다운로드 등) 유도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유튜브 광고 캠페인을 집행할 시, 일반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미리 대처하고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유튜브 광고 캠페인이 기업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고, 적합한 유저에게 도달하고, 비용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조직 내에서 강력한 ROI를 입증하여 보다 더 집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보다 효과적인 유튜브 광고 집행을 위한 5가지 팁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1. 마케팅 목표에 적절한 유튜브 광고 형태를 선택하라.
다양하게 주어지는 유튜브 광고 형태는 기업이 다양한 마케팅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해줍니다. 달리 생각해보면 자신의 마케팅 목표와 가장 부합되는 광고 형태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디스플레이(Display) 광고와 인디스플레이(In-display) 광고:
유튜브 채널에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동영상 콘텐츠를 홍보하고 싶다거나, 웹사이트로의 트래픽을 유도하거나 혹은 기업이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를 증대시키고 싶다면 디스플레이 광고는 이러한 마케팅 목적을 달성시켜 줍니다.
오버레이 인비디오 광고(Overlay in-video ad)
간단한 콜투액션(CTA) 문구를 포함하여 클릭을 유도하게 만들어 기업 웹사이트로의 방문을 유도합니다. 매우 간단하고 짧은 광고이기 때문에 웹사이트 트래픽 증대가 주된 목표입니다.
광고 건너뛰기 기능이 포함된 인스트림 광고(In-stream ads)와 포함하지 않은 인스트림 광고
이 경우에는 위 디스플레이 광고처럼 기존의 영상 콘테츠를 활용하여 집행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 최근 마케팅 프로모션에 대한 인지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유튜브용으로 특별히 제작한 영상을 써야 합니다. 광고를 본 후에 유튜브 사용자들에게 명확한 다음 액션을 요청해야 합니다.(예를 들면 다른 관련 제품 영상을 보라고 권유한다든지 등…)
2. 검색 의도를 이해하라.
유튜브는 다른 마케팅 툴이나 채널에 비해 판매 깔때기(sales funnel)상에서 판매 관여도가 높은 단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점은 유튜브에서 원하는 영상을 찾고자 하는 잠재 고객들의 검색 의도를 잘 파악하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의미합니다.
처음엔 유튜브 광고를 본 사용자들이 바로 고객으로 전환할 확률이 극히 낮습니다. 그러나 유튜브 광고의 콘텐츠와 그들이 검색하고자 하는 콘텐츠(검색의도)가 일치하다면 그들이 광고를 볼 확률이 더욱 커질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유튜브와 다른 채널을 걸쳐서 동일한 메시지를 더욱 많이 받게 되고 결국 높은 성과(전환)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잠재고객의 검색의도를 파악하라
위 예시 이미지를 보면, 유튜브 사용자는 스마트 자동차의 혜택에 대해 무척 관심이 많고 유튜브에서 관련 영상을 보고 싶어합니다. 유튜브 광고는 위 검색에서 사용되어진 키워드를 기반으로 채워질 것 입니다. 고급 자동차 브랜드인 캐딜락(Cadillac)이 자사의 최신 자동차 모델을 이러한 사용자에게 알리고 싶다고 가정해보면, 스마트 자동차 검색에서 고급 캐딜락 자동차의 구매 유도를 위한 광고를 노출하는 것은 사용자가 생각했던 것보다 상당히 상위 클래스의 자동차를 권하는 것이므로 적절한 광고 포맷은 아닙니다. 반면 똑같은 럭셔리 브랜드를 알리려는 GM의 경우에는 사용자의 초기 검색 단계에서 적절한 정보 제공 차원에서 해당 모델에 대한 영상을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간단한 팁: 여러분이 노출시키고자 하는 각각의 개별 동영상 광고를 우선 구매와 직접 관련된 짧은 키워드로 타깃팅하여 넓은 범위로 시작해보세요. 키워드 타깃팅에 있어서 광고주에게 조금 유연성을 제공하는 유튜브 광고의 과금 방식은 CPV(cost-per-view)로 구글 애드워즈의 CPC(cost-per-click)보다 평균적으로 좀더 저렴한 편입니다.
3. 적절한 썸네일 이미지를 선택하세요.
동영상 광고에서 어떤 썸네일 이미지를 선택하는가 하는 것은 여러분의 콘텐츠에서 얼마나 높은 마케팅 ROI를 끌어오냐를 결정할 만큼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는 적합한 썸네일 이미지가 광고에서 높은 CTR(click-through rates)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최대한 많은 유튜브 사용자에게 광고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흥미를 끄는 썸네일 이미지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더불어 광고를 클릭했하고 영상을 봤을 때 유튜브 사용자가 당혹스럽지 않고 불쾌감을 느끼지 않게 영상의 제목과 관련성이 있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정원을 가꾸는 정원관리도구를 판매하고 있고, 유튜브 영상의 썸네일 이미지를 해변가에서 비키니를 입고 있는 아름다운 여성의 사진으로 선택했다면 유튜브 사용자들은 광고 내용이 자신이 생각했던 콘텐츠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해당 영상을 보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말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유튜브 광고의 썸네일 이미지를 영상 내용과 관련된 이미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유튜브 광고의 썸네일 이미지 선택의 중요성
어떠한 방법으로든 여러분의 영상 내에서 명확하고 흐릿하지 않은 스틸샷을 선택하세요. 고퀄리티의 영상이라는 인상을 안겨주기 위해서라도 이 썸네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썸네일 내 텍스트를 적용하는 것도 이 영상에 대한 추가적인 세부 정보를 준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느 때든 다른 썸네일 이미지 사이에서 유튜브 사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게 썸네일 내 색상을 통합하는 것도 좋은 팁입니다.
4. 첫 5 초동안 강력한 인상을 안겨라.
광고주는 유튜브 사용자가 해당 광고를 건너뛰기 하거나 혹은 다른 페이지로 가거나 아예 브라우저를 닫기 전에 첫 5초 동안 유튜브 사용자에게 강력한 인상을 주어 중간에 광고를 끄지 않고 계속 시청하게 해야 합니다. 이 5초 안에는 쿠폰, 독점적인 정보, 그리고 어메이징한 메시지를 담아 아주 짧은 순간에 빨리 유튜브 사용자의 주목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첫 5초 동안에 과연 어떠한 가치를 제공하여 유튜브 사용자가 광고를 계속 보게할 것인지를 명확하게 정의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Longhorn 스테이크하우스는 자사의 가장 인기있는 일부 메뉴들의 특별 할인된 새로운 가격을 알리기 위해 영상의 5초 이내에 새로운 가격을 강조 표시함으로써 유튜브 사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 명확한 콜투액션(CTA)을 포함하라.
콘텐츠 마케팅의 한 형태인 유튜브 영상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타깃 오디언스들이 어떠한 방법으로든 자사 비즈니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인터렉션을 하는 것 입니다. 그것이 영상에 다는 댓글이 될 수도 있고, 제품을 구매하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 영상 마지막에 문구나 음성을 통해 오디언스들에게 여러분이 얻고자 원하는 특정한 액션을 요청하는 콜투액션(CTA, Call to Action)을 포함시키세요. 웹사이트로의 방문을 얻고자 한다면 해당 링크를 포함하여 명확하게 콜투액션을 요청해야 합니다.
명확한 콜투액션 포함
전화번호, 웹사이트 URL, 트위터 주소, 이메일 주소나 기타 관련된 연락처 정보들을 필요하다면 추가하세요. 또한 오디언스들에게 자사를 다시 한번 인식시키기 위해 회사명이나 로고를 콜투액션 안에 포함시키는 것도 필요합니다. 실제로 일부 동영상 광고에서 이러한 작업은 콜투액션이 보다 많은 광고 성과를 끌어오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페이스북 마케터들이 급감하고 있는 페이스북 오가닉 리치(Organic Reach)를 끌어올리기 위해 분투하고 있습니다만, 이제는 단순 오가닉리치가 아닌 다른 관점에서 페이스북을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은 바로 다름아닌
세일즈(Sales).
브랜드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면 필수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페이스북 광고가 있다면, 주요 타깃으로 해야하는 페이스북 오디언스에는 어떤 그룹들이 있는지도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어느 타깃 그룹보다 브랜드와 관련성 높은 아래 8가지 페이스북 오디언스들은 비용효율적인 광고집행 뿐만 아니라 높은 컨버전(혹은 세일즈)를 이끌 확률이 높습니다.
Website Custom Audience
페이스북 웹사이트 커스텀 오디언스(Website Custom Audience)
1) 웹사이트 방문자(Website Visitors)
리마케팅은 온라인 광고 기법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사이트에 간단한 코드를 심어둠으로써 방문기록을 수집하고 최근 사이트 방문자를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 내 어떠한 페이지를 방문하든, 여러분은 각각의 제품 세일즈 극대화를 위해 이들을 모두 타깃으로 페이스북 광고를 효과적으로 집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제품이 하나 밖에 없다면 더 쉽게 진행이 가능하다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캠페인의 성공을 좌지하는 것 중 하나는 다름아닌 캠페인 진행의 타이밍입니다. 아직 여러분의 기업 및 브랜드가 사이트를 방문했던 잠재 고객 마음 속에 신선하게 남아있는 때인 사이트 방문 이튿날, 이 광고 옵션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2) 판매 페이지 및 제품 설명 페이지 방문자(Sales Page or Product Page Visitors)
타깃 오디언스가 사이트 내 특정 세일즈 페이지 혹은 제품 설명 페이지에 있다면 좀더 디테일하게 세그먼트되어진 타깃 오디언스들에게 각각 페이스북 광고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Remaketing Pixe”를 해당 세일즈 및 제품 설명 페이지에 설치하여 여러분의 기업에는 크게 관심이 없지만 특정 제품 구입에 관심이 있는 방문자를 타깃으로 리마케팅을 진행하세요.
3) 최근 구매자
여기 방금 전에 한 E-커머스 사이트에서 제품을 구매한 사람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구매를 마치고 나면 고객에게 결제 성공이나 감사 메시지가 보이는 웹페이지가 뜨게 됩니다.
여러분은 결제 마지막에 뜨는 이 페이지에 “Remarketing Pixel”를 설치함으로써, 특정 제품을 구매했던 사람들을 타깃으로 확보하여 이들에게 페이스북 광고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해야할 일은 해당 제품과 관련된 모든 광고를 생성하는 것 입니다. 예를 들면 만약 Go Pro 카메라를 구매한 고객이 있다면 이 고객에겐 카메라와 관련된 엑세서리 광고를 내보낼 수 있을 것 입니다. 얼마나 연관성이 높은 제품 광고를 집행할 수 있을까? 이를 결정하기 위해서 여러분은 아래 2가지 사항에 대해 염두 하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고객은 해당 제품 광고가 자신과 얼마나 연관성이 있을지 인지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고객에게는 의사결정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구매 압력을 줘야할 수도 있습니다.
Custom Audience: Email Subscribers
4) 최근 구독자(Recent Subscribers)
관련성이 높은 타깃 오디언스들을 확보하는 또 다른 방법은 이메일 구독자를 타깃으로 하는 것입니다. 단지 페이스북 타깃 설정에서 해당 리스트들을 업로드하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작업인데요,
이 경우에는 특히 전체 구독자 리스트를 업로드하기 보다는 가장 최근에 메일 구독을 한 사람들을 별도로 세그먼트하여 특히 무료 e북이나 신제품 구매 등의 광고를 집행하게 되면 보다 높은 페이스북 광고 성과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혹시 지금 지난 주에(혹은 마케팅적으로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특정 기간 동안) 자사의 e북을 다운로드한 오디언스들의 리스트가 있다면 여러분의 자사의 메인 서비스 및 제품을 광고할 수 있는 새로운 캠페인을 그들을 타깃으로 집행할 수 있습니다.
5) 이메일 구독자의 시그멘테이션
이메일 리스트를 세그멘테이션하는 것 또한 가장 강력한 이메일 마케팅 방법 중 하나입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카테고리로 이메일 구독자들을 그룹핑할 수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세그멘테이션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미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한 경험이 있는 구독자.
특정 품목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한 경험이 있는 구독자.
기업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자료들을 다운로드 해본 경험이 있는 구독자.
이메일 캠페인에서 특정한 링크를 클릭한 구독자.
이벤트 참여자 및 지역별로 구독자들을 그룹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전에 이미 언급한바와 같이, 마케터들은 전체 구독자 리스트 및 일부 세그멘테이션된 구독자 리스트를 타깃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은 광고 타깃으로 하는 이메일 구독자들이 프로모션 등의 소식을 확인하기 위해 이메일을 오픈했는지 안 했는지에 따라 해당 광고 캠페인이 효과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고 ‘기존 고객’에 해당하는 이메일 구독자들을 타깃으로 한 광고는 보다 더 기업의 비즈니스에 연관도가 높기 때문에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Custom Audience: 데이터 파일
6) 최근에 구매를 한 고객
이메일 뿐만 아니라 고객의 전화번호를 업로드할 수 있는 옵션이 여기 있습니다. 만약 기존 고객의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는 경우, 여러분은 이것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가장 최근에 제품을 구매한 고객 리스트를 활용하여 별도로 세그멘테이션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리스트와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페이스북에 업로드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다 관여도가 높은 타깃에게 집행하는 광고이기 때문에 그만큼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카테고리 및 파트너 카테고리
7) 관심사 별
마케터들은 사용자들의 관심사별로 세그멘테이션 해놓은 페이스북 카테고리에 따라 비즈니스 광고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하지만 그 항목 중 일부는 너무 광범위해서 오히려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 유용한 몇 가지 팁을 소개할까 합니다.
페이스북 파트너 카테고리
# 예시1
자, 만약 여러분들의 회사가 가정집의 보안 시스템을 판매하고 있다고 가정해보면, 우리가 경험했던 바와 같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이러한 보안 시스템을 새로 집을 구입하여 입주하였을 때 구매를 생각하게 됩니다. 페이스북 파트너 카테고리는 최근에 집을 구매했던 사람들을 타깃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합니다.
# 예시 2
또한 만약에 여러분이 아기 옷을 판매하고 있다면, 파트너 카테고리를 사용하는 것은 ‘새로운 부모’가 된 사람들을 타깃으로 하게 해주며, 심지어 위의 이미지에서와 같이 0~6 개월 정도로 아주 디테일하게 부모가 된 기간까지 잡아줄 수 있게 합니다.
Lookalike Audience
페이스북 Lookalike Audience
8) 유사 고객(Similar Prospects)
Lookalike Audiences 기능에 익숙치 않다면 우선 아래와 같은 명확한 정의에 대해 확인해보세요.
“Lookalike Audiences는 여러분이 고려하고 있는 타깃층과 가장 유사한 리스트이기 때문에, 기업의 비즈니스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사람들에게 보다 많이 노출할 수 있습니다.”
이미 현재 존재하고 있는 고객 기반의 이메일 리스트 및 전화번호를 기반으로 Custom Audiences를 만들었다면, 페이스북에서 이와 유사한 고객리스트를 생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페이스북은 Lookalike Audience를 생성하는데 있어서 점점 더 많은 옵션을 추가하고 있는데요, ‘리마케팅 픽셀(Remarketing Pixe)l’이나 ‘변환 픽셀(Conversion Pixe)l’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 옵션은 기업 웹사이트에서 제품을 구매했던 사람들과 가장 유사한 타깃 리스트를 작성하게 도와줍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페이스북 파워에디터의 파워: 만약 페이스북에 광고를 시작했다면 광고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고급 방식인 파워에디터로 전환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페이스북 파워에디터는 광고 관리자 모드에서는 집행할 수 없는 다른 멋진 광고 기능들을 대량으로 작업할 수 있는 무료 플러그인입니다. 구글 크롬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페이스북 파워에디터의 새롭고 개선된 인터페이스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의 새로운 광고 구조와 관련되어 파워에디터를 사용하는 2014년도 버전의 가이드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페이스북 파워에디터의 개요, 그리고 광고를 만드는 방법, 광고관리자와 비교하여 파워에디터 사용이 가져다 주는 혜택에 대해 언급해보고자 합니다.
파워에디터 소개
아마 대부분의 마케터들이 페이스북 파워에디터를 처음 접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반응을 겪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이 파워에디터에 익숙해진다면 놀라운 광고 성과를 여러분에게 안겨줄테니까 말이지요. 그렇다면 파워에디터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한 개요와 함께 시작해보겠습니다.
캠페인 다운로드 및 변경 업로드: 파워에디터에서 실행할 수 있는 이 기능은 과거 혹은 현재의 광고 캠페인을 편집할 수 있도록 광고 관리자에서 모든 캠페인, 광고세트, 광고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파워에디터
파워에디터로 다운로드와 변경 업로드 버튼은 전체 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버튼입니다. 만약 파워에디터에서 작업하기 전에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지 않거나 혹은 작업을 완료한 후에 업로드하지 않는다면 새로 작업했던 중요한 정보들이 통째로 날아갈 것 입니다.
왼쪽 창: 여러분은 왼쪽창에서 여러분의 캠페인, 광고 세트, 그리고 태그에 따라 오른쪽에 표시되는 데이터를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파워에디터 왼쪽창
리스트 보기: 광고 탭을 선택하면 왼쪽 창에서 선택한 캠페인 또는 광고 세트에 대한 모든 광고의 리스트가 표시됩니다. 또한 광고 세트 탭을 선택하면 왼쪽 창에서 선택한 캠페인에 해당하는 모든 광고의 세트들이 표시됩니다. 마지막으로 캠페인 탭을 선택하면 왼쪽 창에서 선택한 캠페인 범주 안에 들어가는 모든 캠페인이 표시됩니다.
파워에디터 리스트보기
작업공간: 실제 광고 편집 작업이 이루어지는 공간입니다. 여러분이 선택한 내용에 따라 광고, 광고 세트, 캠페인의 편집가능한 필드가 표시됩니다.
파워에디터 작업공간
캠페인, 광고 세트, 광고 탭: 왼쪽 창에서 선택한 것과 관련된 캠페인, 광고 세트, 광고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사용합니다.
파워에디터 캠페인, 광고세트, 광고 버튼
사실 위에 보이는 세션보다도 더 많은 것들이 파워에디터에 있습니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원하는 정보를 편안하게 얻기위해 도구를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파워에디터로 광고 만들기
자, 이제 파워에디터로 광고를 만들어 볼 시간입니다.
1. 캠페인 만들기
만약에 여러분이 헬스케어와 웰빙에 관련된 디지털 교육 제품을 판매하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상상해볼까요? 페이스북 광고의 주요 목표 중의 하나는 녹색 스무디와 주스 정보가 포괄적으로 모두 들어간 e북의 다운로드 수를 늘리는 것입니다.
파워에디터에서 광고를 만드는 첫 번째 단계는 캠페인 설정입니다. 왼쪽 상단에 위치한 캠페인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여 캠페인 임을 지정하고 구매 유형(경매 혹은 Fixed Price)을 선택하면 됩니다.
파워에디터 캠페인 만들기
광고 목표는 즉, 여러분이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무엇을 달성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인데요, 웹사이트 클릭, 웹사이트 전환, 페이지 게시물 참여, 페이지 좋아요, 데스크톱 앱 설치, 모바일 앱 설치, 데스크톱 앱 참여, 모바일 앱 참여, 쿠폰 참여, 이벤트 참여가 있습니다. 아래 도표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여러분의 녹색 스무디 광고 캠페인의 목표는 광고로 인한 e북 다운로드 수이기 때문에 캠페인의 목적으로 웹사이트 전환을 선택하면 됩니다.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목표 선택
2. 광고 세트 만들기
페이스북은 최근 새로운 광고 캠페인 구조를 적용하기 시작하면서 광고 세트라는 새로운 개념을 소개했습니다. 이제 캠페인의 주요 기능은 광고 세트와 광고로 이루어진 그룹의 목표를 설정하는 것인데요, 반면에 광고 세트는 별개의 고객 세그먼트를 대상으로 각 캠페인 내 광고에 대해 별도의 일정과 예산을 설정하는 역활을 맡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작은 호텔 체인의 오너 혹은 사장이라면 여러분은 아래와 같이 몇 가지 다른 광고 목표를 가질 수 있습니다.
예약률을 높이기 위해 호텔 웹사이트로의 트래픽 유도
브랜드 인지도 증대
위클리 쿠폰 이벤트 확산
새로운 캠페인 구조로, 각각의 목적에 대한 캠페인을 설정하여 시작하면 되는데요, 그 다음에는 각 캠페인에서 도달하게 될 타깃 오디언스를 광고 세트를 통해 설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웹사이트로 트래픽을 유도하는 캠페인의 경우, 여러분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이메일 리스트를 타깃으로 하거나 혹은 호텔 부근 관광 명소 등에 관심을 보인 사람들을 타깃으로 설정하여 각각의 광고 세트를 생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각각의 광고 세트 내에서 광고를 만들어야 합니다. 같은 광고 목표에 같은 타깃이라 할지라도 각기 다른 이미지, 링크, 영상, 문구를 노출 시킬 수 있습니다. 하나의 광고 세트에서 여러 개의 광고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마케터로 하여금 어떠한 광고가 타깃들에게 효과적인지 인사이트를 얻게 하고 보다 더 최적화된 광고 캠페인을 만들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광고 세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단에 있는 광고 세트 탭을 클릭 한 후, 광고 세트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파워에디터 광고 세트 만들기
여러분의 광고 목표인 e북 다운로드 수로 위에서 만들어 놓았던 캠페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광고 타깃을 뜻하는 광고 세트 이름을 설정합니다.
만들기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작업 공간이 뜨면서 이 광고 세트에 대한 예산을 설정하고 광고 시작과 종료 시간을 설정하면 됩니다.
파워에디터 광고 세트 작업 공간
3. 광고 만들기
이제는 광고를 만들어볼 차례입니다. 광고 탭을 클릭한 다음, 기존에 만든 캠페인과 광고 세트를 선택한 후에 광고 이름을 설정하면 됩니다.
파워에디터 광고 만들기
광고 만들기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광고를 만들기 위한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된 작업 공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3가지 세션은 크리에이티브, 타겟, 그리고 최적화 및 가격 결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이곳은 광고를 어디에 노출시킬 것인지 결정하는 단계입니다. 먼저 조금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 광고를 만들려고 하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선택합니다.
파워에디터 광고 크리에이티브
그리고 나서 페이지 포스트 광고로 진행할지 혹은 도메인 광고를 진행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둘 차이를 잠깐 살펴보자면 우선 페이지 포스트 광고는 페이스북 포스트로부터 광고가 생성되어 아래와 같이 타깃 오디언스들의 뉴스피드나 혹은 오른쪽 칼럼에 노출됩니다.
파워에디터 페이지 포스트 광고
도메인 광고는 오른쪽 칼럼에 표시되며 클릭하게 되면 지정된 웹사이트로 바로 사용자가 이동하게 됩니다. 아마도 많은 마케터들이 스팸성 광고 정도로만 생각하고 아무도 클릭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을 텐데, 그 효과성에 대해서는 뉴스피드와 비교하여 테스트하고 나서 최종 판단을 해도 늦지 않습니다. 간혹 도메인 광고는 놀랄 만한 성과를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파워에디터로 인해 마케터는 이전에 올라갔던 포스트로 광고를 생성하거나 혹은 포스트를 광고 설정과 함께 새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후자의 경우를 한번 실습해보죠. 새로운 비공개 게시물 만들기를 선택하고 아래와 같은 항목에 대한 녹색 스무디 e북에 대한 정보를 입력합니다.
파워에디터 새로운 비공개 게시물 만들기
광고 클릭 후 이동할 웹사이트 URL
게시물에 표시될 텍스트
행동유도 버튼(원한다면)
링크제목
링크표시
링크설명
이미지
파워에디터 새로운 비공개 게시물 만들기 항목
기본적으로 디폴트 설정되어 있는 링크 형태의 광고가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만, 상황에 따라 사진, 동영상, 상태, 쿠폰 광고를 작성할 수 있는 옵션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광고로 인해 생성된 e북 다운로드 수를 추적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전환(다운로드)되었을 때 페이스북에 그것을 알려주는 역활을 하게 되는 코드 조각인 전환 추적 픽셀을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파워에디터 전환 추적 픽셀
아래 드롭다운 메뉴에서 리드(잠재고객)를 선택하고 전환 추적 픽셀의 이름을 설정합니다.
전환 추적 픽셀을 만든 후, 자바시크립트(JavaScript) 코드를 전환을 추적하고자 하는 해당 웹페이지(여기서는 다운로드 후에 나오게 되는 페이지)의 <head>와 </head> 태그 사이에 배치하면 됩니다. 여러분은 현재 e북 다운로드 수를 추적하고 있기 때문에 e북을 다운로드 받기 위해 필요한 양식을 채운 후에 나타나는 웹페이지에 코드를 심어놓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파워에디터 전환 추적 픽셀 만들기
전환 추적 픽셀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 전문가인 Jon Loomer의 step-by-step guide나 Wishpond의 이것을 참조하시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아직 다 끝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광고를 페이스북 상의 어느 위치에 노출 시킬 것인지, 어떠한 디바이스에 노출시킬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 사실인데, 예를 들면 랜딩 페이지가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다면 데스크톱 컴퓨터에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노출시켜야 광고 최적화가 잘 이루어집니다.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노출 위치
자, 이제부터가 무척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여러분은 원하는 관심사에 따라 오디언스들을 타깃하여 그들에게 광고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 카테고리와 최근에 선보인 파트너 카테고리(북미 광고주만 활용 가능)를 통해 추가적으로 원하는 타깃군들에게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광고 생성 시 보다 디테일한 고개 세그먼트를 생성할 수 있는 방법은 아래 포스트들을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이후 만약 여러분의 페이스북 페이지, 앱, 이벤트에 좋아요를 누른 사용자, 혹은 그렇지 않은 사용자, 그리고 좋아요를 누른 팬들의 친구들에게 광고를 노출시키고 싶다면 그들에게도 타깃팅을 할 수 있습니다.
최적화 및 가격 결정: 마지막으로 최적화 및 가격 결정 탭에서는 원하는 광고 비용 지불 구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엔 CPC(cost-per-click), CPM(cost-per-1,000 impressions), oCPM(optimized cost-per-1,000 impressions)의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CPC, CPM, oCPM의 각각의 차이점, 그리고 CPM과 oCPM 사이에서의 선택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광고 유형 별 광고비 입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성공 사례는 여기에서 확인해보세요.
자, 여기까지 진행했다면 드디어 여러분들은 파워에디터를 활용해 처음으로 페이스북 광고를 만들게 된 셈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여러분이 파워에디터에서 만들 수 있는 수많은 광고 유형 중 하나일 뿐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수많은 페이스북 광고 유형의 전체 리스트와 간략한 설명, 그리고 각각의 광고들이 어떻게 노출되어지는지, 각 광고 유형 별 이미지 가이드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Qwaya의 가이드를 통해 보다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참고로 페이스북의 대표적인 광고 상품이였던 스폰서 스토리(Sponsored Stories)는 지난 4월 부로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파워에디터 레포트
여러분은 아래 화면에서와 같이 광고 툴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드롭다운 메뉴를 클릭함으로써 페이스북 광고 리포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클릭하게 되면 광고 관리자 모드의 리포트 세션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레포트
또한 광고 레포트에서 확인하고 싶은 광고 메트릭스들을 아래와 같이 별도로 설정하거나 또는 뺄 수도 있습니다.
파워에디터 광고 레포트 메트릭스 설정
파워에디터 활용의 혜택
최근 광고 관리자의 기능은 매우 향상해오고 있지만 그렇다하더라도 파워에디터와 비교해보면 고급 설정 기능에 있어서 여전히 많이 부족하고 파워에디터에서만 몇 가지 고급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타깃 오디언스 저장하기
파워에디터가 제공하는 가장 최고의 고급 기능 중 하나는 광고 관리자에서 동일한 고객 세그먼트를 가지고 여러 개의 광고를 집행해야 하거나 광고 집행시 매번 똑같은 고객 세그먼트를 반복하여 생성해야 하는 마케터에게 해당 타깃 오디언스들을 저장하게 하고 나중에 다시 광고 집행을 할 때 간단한 설정만으로도 이들을 대상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생성시킬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입니다.
여러분은 오른쪽 상단에 있는 광고 도구 버튼을 통해 파워에디터에서 저장된 모든 타깃 오디언스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워에디터 페이스북 광고 타깃 오디언스 저장하기
파트너 카테고리를 통한 타깃팅
페이스북은 파트너 카테고리를 “페이스북 이외의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페이스북 내에서 적합한 타깃 오디언스들을 식별하고 적합한 메시지로 그들에게 도달할 수 있는 방법(A way to identify and reach the right people with the right message on Facebook, based on their activity off of Facebook)” 이라고 정의내렸습니다. 이 데이터는 Acxiom, Datalogix, Epsilon와 같은 서드파티의 마케팅 데이터 업체에서 제공되며 페이스북 사용자의 페이스북 밖에서의 외부 데이터를 통해 보다 정교한 타깃팅이 가능해지고 보다 적합한 잠재 고객 확보가 가능해집니다. 이 외부 데이터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자녀의 수, 연령대, 혹은 직업 그리고 각각의 선거 지구 등 그 이상의 빅데이터가 포함됩니다.
현재 파트너 카테고리는 북미 광고주 대상으로 파워에디터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파트너 카테고리의 이점과 활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 포스트에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활용할 수 있는 파트너 카테고리의 리스트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2013년 6월 기준)
파워에디터 파트너 카테고리
관심 소비자에게 도달할 수 있는 유사 타깃(Lookalike Audiences)
유사 타깃 기능은 무척 근사합니다. 이 기능을 통해 이미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검증되어진 오디언스나 소비자군과 가장 유사한 사람들을 식별하여 이들에게 광고를 노출시키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기존의 오디언스 그룹 데이터를 통해 산출된 타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현재 광고관리자 모드를 통해 여러분은 페이스북 광고를 뉴스피드, 모바일 뉴스피드, 그리고 오른쪽 칼럼에 노출시킬 것인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파워에디터를 활용한다면 보다 정밀하게 광고 게재 위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다양한 옵션들을 확인할 수 있고 타깃에 적합한 게재 위치를 파악해 진행하십시오.
파워에디터 광고 게재 위치 설정하기
광고 편집 시간 줄이기
특히 동시에 다수의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면 보다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알아둬야 할 기능입니다. 여러분은 일괄적으로 광고 편집 기능을 통해 편집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광고 세트와 광고를 간단하게 편집하고 싶다면 해당 광고 세트와 광고를 선택하고 아래와 같이 창 내에서 작업을 간단히 진행할 수 있습니다.
파워에디터 일괄적인 광고 편집 기능
기존 광고를 편집하고 새로운 광고를 만들어 일괄적으로 업로드하기
파워에디터 일괄 광고 내보내기
또한 파워에디터는 일괄적으로 기존 광고를 편집할 수 있는 것 처럼 엑셀 파일을 업로드함으로써 다수의 새로운 광고를 일괄적으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내보내기 및 가져오기 버튼을 누르고 광고 일괄 가져오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이를 위해 엑셀 파일을 준비하는 방법은 여기에서 확인해보세요.
태그(Tags)로 정리하기
여기 태그에 대한 페이스북의 설명이 있습니다.
“광고 캠페인을 그룹으로 구성할 수 있게 하는 태그는 파워에디터의 특징으로, 마케터들이 캠페인을 생성할 때 태그를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되어집니다. 각 태그에 대한 폴더는 왼쪽 네비게이션 창에서 추가되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태그는 관련된 것들을 폴더별로 정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능입니다. 광고주는 태그를 활용하여 전반적인 마케팅 캠페인에 관련된 모든 캠페인을 각각의 마케팅 목표로 분류하는 등 어떠한 식으로든 상위 폴더로 그룹핑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맞춤 타깃(Custom Audiences) 만들기
맞춤 타깃은 더 이상의 파워에디터만의 고유 기능이 아닙니다만, 페이스북 광고 집행에 있어서 매우 활용도가 높습니다. 맞춤 타깃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활용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맞춤 타깃은 페이스북 광고 진행 시 기업이 이미 DB로 확보하고 있는 고객 리스트(ex: 이메일, 전화 번호 등) 기반으로 타깃팅하여 광고를 노출할 수 있게 합니다.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사용자 ID와 앱 사용자 ID를 활용해서도 맞춤 타깃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파워에디터에서 맞춤 타깃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광고 툴 오른쪽 상단 드롭다운 메뉴에서 타깃 만들기 페이지로 접속한 다음 타깃 만들기 메뉴에서 맞춤 타깃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파워에디터 맞춤 타깃 만들기
페이스북은 이 곳 페이지를 통해 광고주가 어떻게 맞춤 타깃을 사용할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는데요, 맞춤 타깃으로 기업의 DB 리스트에는 이메일 연락처가 포함되어 있지만 여전히 기업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좋아요를 누르지 않은 고객을 타깃으로 페이스북 광고를 집행하여 페이지 좋아요를 늘릴 수 있습니다.
결론
지금까지 초보자를 위한 페이스북 파워에디터 가이드를 정리해보았습니다. 다양한 고급 기능을 제공하는 파워에디터에 조금 익숙해지셨다면 여러분은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소셜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능숙한 페이스북 광고주가 될 임에 틀림이 없을 것 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페이스북 페이지의 목적 중 하나는 보다 많은 팬들에게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몇 개월동안 페이스북 페이지의 오거닉 리치(Organic Reach)가 갈수록 줄어드는 것은 마케터들에게는 불행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현재 페이스북이 전략적으로 광고 매출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과 이전보다 많은 양의 콘텐츠를 매일 같이 배포해야 한다는 점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결국 각 기업의 소셜미디어 채널 관리자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팬의 겨우 몇 퍼센트에만 자신들의 메시지가 노출된다는 이 현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최근 새로 업데이트된 페이스북 알고리즘인 라스트액터(Last Actor)와 스토리범핑(Bumping)을 활용하여 오거닉 리치를 늘릴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러한 팁들에 대하여 소개해볼까 합니다.
라스트액터(Last Actor): 뉴스피드 상에 어떤 콘텐츠를 노출시킬지 실시간으로 결정해주는 라스트액터로 페이스북 페이지의 콘텐츠는 최근에 페이지와 인터렉션한 페이스북 사용자에게 더욱 잘 노출되어집니다.
스토리범핑(Story Bumping): 친구들의 게시글 가운데 페이스북 사용자가 미처 확인하지 못한 콘텐츠를 뉴스피드 상단에 올려주는 스토리범핑 알고리즘의 업데이트로 인해 오래전에 올라간 페이지의 콘텐츠도 사용자와 인터렉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페이지 포스트를 링크 혹은 임베드하여 추가 인터렉션을 끌어내라
마지막으로 페이스북 포스트를 링크하여 올린적이 언제였나요? 대부분 자주 하지 않지만 라스트액터와 스토리범핑의 알고리즘 업데이트는 이러한 시도를 독려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바로 보다 많은 댓글과 대화를 형성하게 하여 뉴스피드 상에 사라진 페이지 포스트의 노출을 다시금 활성화시킬 수 있습니다. 트위터나 구글 플러스에 올려 팔로워들에게 참여를 독려하거나 임베드 포스트 형식으로 블로그에서의 인터렉션을 더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블로그 방문자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지요.
2. 보다 많은 댓글을 통한 대화를 형성하라
스토리범핑은 단순히 팬들의 댓글에 의해서만 작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페이지 관리자의 댓글도 포함되지요. 페이스북 페이지 타임라인을 스크롤하여 아직 달지못한 팬 댓글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다시 대화를 시작한다면 스토리범핑이 작동하기 시작할 것 입니다.
페지이 상에서의 팬과의 대화는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합니다. 팬의 이름(@ 태그)을 부르며 대답하기 쉬고 독특하면서 그 의미가 명확한 질문을 던져보세요. 모든 댓글에 대해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이 스토리범핑을 작동시킬 수 있다는 것 또한 명심하세요.
3. 리치(Reach)를 이어받아라
새로운 알고리즘인 라스트액터(Last Actor)로 인해 특정 시간 대에 많은 인기를 끌어 모은 페이지 포스트는 다음 포스트에게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만약 인터렉션이 많은 포스트가 있다면 다음 포스트는 아마도 뉴스피드 상에서 보다 많이 노출될 것 입니다.
여기 몇 개의 ‘중요한’ 포스트가 있다고 생각해볼까요? 이 포스트의 궁극적인 목적은 가능한 한 많은 사용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이고 위에서 말한 방법으로 인해 우리는 ‘중요한’ 포스트에 보다 높은 오거닉 리치를 끌어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기업의 ‘중요한’ 메시지를 담은 포스트를 올리기 전에 업계나 비즈니스에 관하여 어떠한 오디언스던지 누구나 관심을 가질만한 재미있는 콘텐츠(ex 인포그래픽, 멀티미디어) 등을 사전에 기획하여 전략적으로 콘텐츠 플랜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물론 어떠한 내용, 어떠한 유형의 포스트가 인터렉션이 많았는지 분석하고 이를 기획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보다 많은 이들에게 노출시켜야 하는 ‘중요한’ 포스트가 있다면 그에 앞서 많은 인터렉션을 끌어올 수 있는 재미있는 포스트를 업로드하세요. 먼저 올라간 포스트의 많은 오거닉 리치가 다음 포스트에서도 이어질 것입니다.
4. 적절한 포스트 빈도수를 유지하고 인내하세요.
간단하게 들리겠지만 이점은 매우 중요합니다. 과거에는 하루에 1개 정도의 포스트가 올라가야 보다 많은 오거닉 리치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수 분 마다 뉴스피드 상에 올라오는 엄청난 양의 포스트 사이에서 많은 리치를 얻기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이전보다 많은 포스트를 올리는 것은 높은 오거닉 리치를 획득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종류의 팬(ex: 얼리버드(arly birds) 혹은 올빼미족(Nightowls))들에게 타깃하여 노출할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내심. 어쩌면 여러분의 포스트가 다시 정상적인 범위의 리치를 획득하기 전까지는 엣지랭크의 거대한 구멍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 상당한 시일이 필요할 것 입니다. 처음 몇 일간은 개선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더라도 절대 도중에 포기하지 마세요.
5.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페이스북 광고
라스트액터(Last Actor)와 스토리범핑(Story Bumping)은 게시물 광고 등을 포함한 페이스북 광고 같은 유료로 획득한 인터렉션과도 보다 더 잘 작동합니다. 오래된 포스트의 노출을 촉진시키고 새로운 댓글을 다수 획득하게 하면서 또다시 뉴스피드 상단에 노출시켜 오거닉 리치의 활성화를 장려하게 됩니다. 또한 광고로 인해 일부의 사용자가 페이지의 팬이 된다면 이후의 포스트에도 보다 많은 오거닉 리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2014년은 마케터들에게 강력한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테스트해보고 비로소 보다 경쟁력 있는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커다란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1. 지난 해 성과 정리하기(Start with a 2013 summary)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성과를 분석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수순입니다. 지난 해 팔로워, 도달치, 참여도, 성장 등 우리의 목표(KPI)가 어떤 것이였는지 살펴보고 얼마나 성과를 냈는지, 혹은 목표에 못 미쳤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자사의 경쟁사와 성과를 비교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한 분석은 향후 전략 수립에 매우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우물 안 개구리 식의 근시안적인 관점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줍니다.
2. 계획 세우기(Have a plan)
최근 소셜미디어 운영은 높은 참여(engagement)를 동반하기 위해 계획대로 가기보다는 트렌드를 좇는 경향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슈에 따라 융통성있게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일관된 계획에 근거한 운영이 더욱 큰 이점을 가져다 줍니다. 이를 위해서 연간, 분기, 월별 목표를 사전에 미리 설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뿐만 아니라 이러한 사전 계획은 소셜미디어가 전반적인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고, 필요시 충분한 반응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담당자의 워크 플로우를 관리하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3. S. M. A. R. T 한 목표 세우기(Set SMART goals)
S.M.A.R.T의 약어를 기억하고 소셜미디어 캠페인의 목표를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S.M.A.R.T 한 목표란 구체적이고(Specific), 측정 가능하고(Measurable), 달성 가능하고(Attainable), 관련성 있으며(Relevant), 정해진 시간 내에(Time-bound) 이루어야 하는 목표들을 말합니다. 이러한 지수들을 사전에 명확하게 설정해 놓는다면 보다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도와 줄 소셜미디어 캠페인 전략과 전술을 보다 손쉽게 수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추적과 측정이 가능한 소셜미디어 캠페인 목표는 궁극적으로는 ROI(return on investment)를 결정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4. 경쟁사의 활동을 분석하라(Spy on the competition)
경쟁사의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확인하는 것은 자사의 캠페인을 벤치마크하게 하고 경쟁사의 멋진 캠페인 아이디어를 케이스 스터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비슷한 오디언스 그룹을 공유하는 경쟁사의 소셜미디어 캠페인이 성공적인지, 아니면 실패로 돌아갔는지 분석하게 된다면 타깃 그룹에 보다 효과적인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기획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 입니다.
5. 콘텐츠 캘린더를 작성하라(Create an editorial calendar)
스마트하고 잘 짜여진 콘텐츠 캘린더는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기획하는 데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우선 한 해 동안 진행될 주요 콘텐츠 토픽들에 대한 맵핑을 시작하십시오. 회사나 업계의 주요 이벤트들, 휴일, 그리고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대중의 관심을 끄는 엔터테인먼트 이슈들이나 그 밖에 안팎의 주목할 만한 날짜가 있을 것 입니다. 그러고나서, 이러한 프로모셔널한 이슈들과 자사의 마케팅 캠페인을 통합시켜야 합니다. 이렇게 콘텐츠 캘린더를 수립하고 이러한 계획에 따라 타임리하게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6. 마케팅 목적을 설정하라(Align with your marketing goals)
소셜미디어는 기본적으로 회사의 전반적인 브랜딩과 마케팅 영향력 향상을 위해 운영되어야 합니다. 소셜미디어 프로모션을 기획할 때에도 거대한 광고 캠페인과의 유기적인 통합을 고려해야 하는데요, 소셜미디어 사용자들은 비단 소셜미디어 뿐만 아니라 나아가 온라인, 그리고 전통미디어까지, 온오프라인에 걸쳐서 전방위적으로 활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보다 효과적인 캠페인 운영을 위해서는 마케팅 목적은 모든 채널에서 걸쳐서 동일하게 설정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리드 생성이든 임프레션(Impressions)이든, 오디언스 확보(audience growth)든, 다른 어떤것이 되든 말이죠.
7. 효과적인 실행을 위한 전략을 개발하라(Develop a strategy for excution)
구글은 마케팅 성과를 트래킹하기 위해 몇 가지 툴을 마케터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글 독스(Google Docs)는 콘텐츠 캘린더 제작을 위한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고, 구글 드라이브는 팀내 협업을 통한 효과적인 업무 진행을 지원합니다. 위클리 미팅을 하고 프로젝트 진행 중에 지속적인 레포트 공유도 가능케 합니다. 또한 콘텐츠 리뷰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갖도록 만들어 주지요.
8. 회사의 자원을 집결시켜라(Marshal your resources)
우선 소셜 채널 운영을 위한 사내 블로거 및 디자인들을 모집하십시오. 여러분은 현재 깊은 수준에 퀄리티도 뛰어난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한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콘텐츠의 프레쉬함이 유지되어야 하는 점도 매우 중요하지요. 크레이티브한 재능들을 모아놓은 사내 구심점(deep bench)은 퀄리티 높은 다양한 콘텐츠를 내보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9. 적절한 백업 콘텐츠 구축(Build in some backup)
아무리 계획을 잘 짜놓았다고 하더라도 소셜미디어 운영은 마치 구르는 공처럼 여기에서 벗어나게 되는 경우가 무척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콘텐츠 켈린더에는 어느 정도의 플렉서블함을 주어야 하는데요,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는 경우에는 콘텐츠의 비즈니스 관련성이 떨어지거나 어떠한 이유에서든 쓰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정한 이슈나 이벤트에 실시간으로 반응하기 위해 백업 콘텐츠를 사전에 구축해 놓는 것은 소셜미디어에서 보다 전문적인 룩앤필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합니다.
10. 역발상의 지혜(Give yourself some wiggle room)
만약 위기 상황이 발생한다면 여러분이 계획해놓은 콘텐츠 캘린더는 아마도 종이조각처럼 쓸모없어 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 캠페인 기획 시, 범위와 시간, 그리고 콘텐츠를 개발하고 프로모션을 위한 버짓을 확인할 뿐만 아니라 만약 필요하다면 위기 상황도 함께 연계하여 고려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예를 들면 회사가 위치한 지역에 홍수나 지진이 발생한다면 이 위기 상황은 자선 캠페인이나 자원 봉사자 혹은 기부 모금 등과 같이 지역민을 도와주면서 CSR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산 걱정 없이 진행할 수 있는데다 심지어 예산과 시간을 좀 더 투자하여 보다 멋진 캠페인을 기획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1. 보다 비주얼한 콘텐츠에 집중하라(Consider more visual content)
2014년, 포브스의 예측에 따르면, 앞으로의 콘텐츠 트렌드는 이미지 기반의 비주얼 콘텐츠가 중심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인포그래픽, 차트, 비디오, 그리고 이미지 콘텐츠는 기존 텍스트 위주의 콘텐츠와 비교하여 자사의 오디언스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보다 높은 주의를 끌 것입니다. 우선 이러한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시간과 역량이 되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비주얼 캠페인이란 잘 짜여지고 유용한 콘텐츠 캘린더로부터 오게 되는데요, 이는 소셜미디어 캠페인 런칭이 준비가 되었을 때 필요로 하는 콘텐츠를 얻기 위해 디자인 작업을 오래 기다릴 필요도 없이 인터랙티브한 이미지 콘텐츠를 그때그때 빠르게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12. 모바일 최적화(Optimize for mobile)
점점 더 많은 모바일 사용자들이 모바일을 통해 소셜미디어를 즐긴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심지어 포브스는 2017년엔 커넥티드 디바이스 중 87% 이상을 스마트폰이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바일 사용자를 위한 콘텐츠와 랜딩 페이지 최적화와 로컬 기반의 타깃팅, 체크인 프로모션과 같은 모바일 캠페인의 고려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캠페인을 기획할 때 모바일을 통해 자사의 콘텐츠와 인터렉션하는 모바일 사용자에 대해 그들의 행동 패턴이나 콘텐츠 가독성 등을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한 모바일 사용자는 그의 작은 스마트폰을 통해 대용량의 헤비 콘텐츠를 소비할 확률이 높지 않지요. 또한 e북이나 백서를 홍보할 때도 캠페인의 타깃에 좀더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사용하는 디바이스에 따라 자사의 오디언스들을 세그먼트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광고 네트워크들은 이러한 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틀에 박혀 있는 대개의 광고주들은 가장 많은 오디언스에게 도달하기 위해 모든 디바이스를 타깃으로 하지만 이는 궁극적인 마케팅 목표에는 도움이 되진 않습니다. 또한 오디언스에게 거의 최소한의 액션만을 필요로 하는 캠페인이 모바일에서 높은 성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13. 다양성을 포용하라(Embrace diversity)
우리의 오디언스들은 어떠한 소셜 채널에 몰려있을까? 핀터레스트 사용자의 72%는 여성이며 구글 플러스의 경우엔 남성 사용자가 70%를 차지합니다. 부유하고 높은 연령대의 사람들은 링크드인을 주로 사용하고 있고, 만약 여러분이 청소년 시장을 타깃으로 한다면 텀블러(페이스북보다 십대 층이 두꺼움)와 바인을 공략해야 합니다. 이렇게 타깃 오디언스에 적합한 소셜미디어 채널 선택은 보다 높은 ROI 달성을 가져다 주는데요, 다만 동일한 타깃 그룹이더라도 소셜미디어 채널에 따라 행동이나 반응이 다를 수 있음을 염두해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어떤 사용자는 비즈니스와 관련된 콘텐츠는 트위터에 있을 때보다 링크드인에 있을 때 더 많이 소비하고 공유하는 행동 패턴을 보여줍니다. 타깃 오디언스에 적절한 채널을 찾고 이에 타협점을 이루는 콘텐츠를 제작해야 합니다.
14. 모든 것을 트래킹하고 분석하라(Track and measure everything)
자사의 웹사이트에 연결되는 모든 URL에 트래킹이 가능한 매개변수를 더하거나, 캠페인이나 프로모션을 위해 트위터에서 특정한 해쉬태그를 사용하고, 페이스북 앱과 플러그인, 랜딩 페이지 처리까지 모두 것을 트래킹해야 합니다. 많은 마케터들이 캠페인의 끝에서 채널 최적화를 위해 모든 좋아요(Like), 방문자 수, 컨버전(Conversion) 등을 측정하고 싶어합니다. 이로 인해 무엇이 성공적으로 작동되었고 무엇이 떨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지속적으로 성공적인 캠페인을 끌어갈 수 있게 하고 저조한 캠페인 성과를 개선시킬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예산 배분 및 ROI 측정에도 도움을 줍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2013년, 모바일 트래픽의 엄청난 성장은 모바일 마케팅 시장에 있어서 몇 가지 변화와 기회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향후에도 모바일 플랫폼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모바일 마케팅에서의 온드미디어(Owned Media), 페이드미디어(Paid Media), 그리고 언드미디어(Earn Media)에 걸친 트리플 미디어 전략 주요 트렌드 10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매크로 트렌드(Macro Trends)
1. 콘텐츠 + 컨텍스트
모바일은 그 동안 사용자의 컨텍스트(상황, 문맥)에 맞춰 콘텐츠를 생산하고 제공하는 데에 매우 큰 초점을 두어 왔습니다. 모바일에서의 컨텍스트란 시간, 장소, 디바이스, 키워드 및 웹사이트를 포함하는데요, 여기에는 반응형 디자인, 클릭 투 콜(click-to-call), 기타 다른 전략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고객이 ‘런닝 신발’ 이라는 똑같은 키워드를 검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저녁 6시에 매장 근처에서 검색하였을 때와 저녁 9시에 자신의 집 쇼파 위에서 검색하였을 때에 검색 결과에 대해 각기 달리 반응할 수 있는 점을 이해하고 고려하여 콘텐츠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것 입니다.
2. 구글 나우(Google Now)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에 반응하여 그 이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구글 나우의 위력은 2013년의 큰 변화입니다. 구글 나우는 현재 주소를 입력하지 않고도 이동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을 계산해주거나 캘린더에 저장한 스케쥴을 위해 적절한 시간의 항공편을 제안해주기도 합니다. 사용자와 디바이스와의 상호작용하는 방식, 이것이 가장 구글 나우의 가장 큰 위력입니다.
구글 나우의 힘
페이드미디어(Paid Media)
3. 애드워즈 캠페인 기능의 향상
향상된 애드워즈 캠페인은 모바일 캠페인만을 타깃으로 하는 기능을 제거하는 대신에, 태블릿과 데스크톱에서도 함께 구현될 수 있게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러한 구글의 변화는 발표와 동시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는데요, 하지만 이후 점차 더 잘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초기 클릭 당 비용(CPC)이 최대 33%까지 증가했지만 이후 다시 정상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전반적으로 이러한 변화는 PPC 관리자와 고객의 사용자 경험 모두에게 보다 나은 결과를 선사했고 이제는 검색 관리자의 일상의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4. 트위터의 리드 제네레이션 카드(Lead Generation Cards)
2013년, 기업공개(IPO)를 한 트위터는 광고 플랫폼 전략에 있어서 다양한 변화를 줬는데요, 그 중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리드 제네레이션 카드(Lead Generation Cards)입니다. 트위터 유저가 해당 트윗을 클릭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트위터 카드에 노출되고 지정된 콜투액션 버튼(ex: 이벤트 참여)을 누르게 되면 해당 트위터 유저의 이메일 주소를 수집함과 동시에 할인 쿠폰을 이메일로 보내주는 등의 프로모션에 응모할 수 있게 합니다(별도 랜딩 페이지 노출도 가능). 이러한 트위터의 리드 제네레이션 카드는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기반의 전통적인 광고와는 달리, 리드 생성이라는 차별화된 지표를 광고주에게 제공하여 더욱 매력적인 광고 상품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트위터의 리드 제네레이션 카드
5. 인스타그램 광고
2013년엔 많은 소셜미디어 서비스들이 수익 창출을 위해 다각도로 업그레이드 하거나 변화를 거듭한 한 해였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전통적으로 그들의 무료 공간에 광고를 삽입하는 데에는 주저해 왔는데요,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는 인스타그램에 광고를 게시한 최초의 브랜드입니다. 이 광고로 인해 마이클 코어스는 평소 대비 무려 370% 이상 증가한 ‘좋아요’를 받았습니다. 게다가 기존엔 하루에 200명이 팔로워를 획득했었지만 인스타그램 광고로 인해 하루 1만명의 팔로워를 추가 확보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소셜미디어 서비스에 대해 시장에서 형성된 높은 가치로 인해 수익성 압박이 더욱 가해질 전망이며, 그에 따라 광고 플랫폼 사업도 활발하게 진행될 전망입니다. 마케터와 광고 에이전시 입장에서는 반길 만한 소식일 순 있지만, 그 전에 타깃 오디언스들을 파악하는 데 더욱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타깃 오디언스에게 적합한 광고 채널인지, 단순히 좋아요만을 끌어모으는 것이 아닌 비즈니스의 실질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맞는지 그 타당성에 대해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인스타그램 광고
온드미디어(Owned Media)
6. 이메일 마케팅의 개인화
2013년, 기업은 보다 개인화된 이메일 콘텐츠를 전달하기 위해 그들의 고객 데이터를 더욱 면밀히 활용하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과연 어떤 이메일이 브랜드와 고객 사이의 강력한 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도와주었는지 다양한 예시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마케팅의 개인화
7. 반응형 디자인
디바이스와는 상관없이 제대로 렌더링된 웹페이지를 제작하는 반응형 디자인은 점차 표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오거닉 검색 결과 순위에 있어서 구글이 권장하는 SEO 방법이기도 합니다.
언드미디어(Earned Media)
8. 트위터의 비주얼 트윗
트윗 상에서 이미지 섹션이 포함되게 하는 이 업데이트는 트위터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이였습니다. 이는 브랜드가 팔로워들과 보다 비주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게 함으로써 보다 긴밀한 상호작용을 나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140자와 하나의 이미지는 천 마디보다도 더욱 높은 가치를 가질 수 있고 보다 많은 의미를 내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2014년의 트위터에게 디스플레이 광고라는 전통적인 광고 플랫폼을 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트위터의 비주얼 트윗
9. 인스타그램과 바인의 동영상
지난 해 말, 트위터는 바인(Vine)을 선보이며 그들의 플랫폼과 연동하며 동영상 공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또한 인스타그램도 바인보다 약간 긴 동영상(바인 6초 VS. 인스타그램 15초) 공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 짧은 포맷의 동영상 콘텐츠는 기업에게 기존의 TV 광고와는 다른 접근 방식을 요구하는데요, 적합한 포맷의 디지털 자산을 만드는 것이 브랜드에게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10. 뉴스룸
2013년, 디지털 마케팅 업계를 가장 떠들썩하게 한 소식은 슈퍼볼 경기에서의 정전 사태였습니다. 오레오(Oreo), 타이드(Tide), 월그린(Walgreens), 그리고 아우디(Audi) 등의 브랜드들은 그 짧은 순간, 소셜 공간에서의 반응을 끌어오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것은 광고주가 고객 서비스에서부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관련된 이벤트와 응답시간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기에 충분했습니다. 오레오와 X박스 사례와 같이 브랜드가 고객과 재미있게 소통하는 트렌드는 앞으로도 지속될 예정입니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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