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EO 마케팅

  • 구글의 새로운 모바일 친화적 알고리즘이 웹사이트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가?

    구글의 새로운 모바일 친화적 알고리즘이 웹사이트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가?

    구글의 새로운 모바일 친화적 알고리즘이 웹사이트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가?

    (참조 자료: How Google’s Mobile-Friendly Algorithm Change Will Drastically Affect Your Website’s Traffic)

     

    구글의 새로운 모바일 알고리즘
    구글의 새로운 모바일 알고리즘

    포춘 100대 기업 중 무려 67%에 달하는 기업들이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이들이 얻는 총 트래픽의 61%가 모바일에서 온다는 이 아이러니한 사실을 믿겨지시나요? 최근 구글은 모바일 검색 알고리즘을 변화시키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모바일 친화적이라고 판단되는 웹사이트가 검색 순위에 있어서 높은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고 합니다. 비록 지금 현재로서는 모바일 검색에서만 적용되지만 구글의 모바일 친화적인 변화가 가속화될 것이라는 점은 자명합니다. 이제 모바일에 최적화된 블로그나 웹사이트가 없는 기업은 타깃 오디언스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아마도 전체 트래픽의 1/3 가까이를 잃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 Sumall에서 내놓은 인포그래픽을 보고 모바일 친화적 알고리즘에 대응하는 데 있어서 주요한 몇 가지를 살펴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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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그래픽 설명

    지난 4월 21일, 구글은 새로운 모바일 알고리즘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 변화는 구글이 ‘모바일 친화적’ 이라고 판단되는 웹사이트를 가장 우선적으로 검색 순위 최상단에 올린다는 것입니다. 만약 운용하고 있는 웹사이트가 모바일에 최적화되지 않다면 타깃 오디언스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전체 트래픽의 1/3 가까이를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 291% – 디지털 플랫폼 마케팅 분석 전문기업인 섬올(SumAll)의 조사에 따르면 2013~2014년 동안 모바일 트래픽이 291%의 증가했습니다.
    • 67% – 100대 포춘 기업 중 67%가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 61% – 이들이 얻는 전체 트래픽의 61%가 모바일에서 오고 있습니다.

    4월 21일 이후, 모바일 최적화된 웹사이트는 구글 검색 순위에서 우위를 점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모바일 친화적 알고리즘에 대응하여 마케터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몇 가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구글이 사용하고 있는 구글봇(Googlebot)은 모바일에 최적화된 사이트를 가려내기 위해 여러분의 CSS와 JS 파일을 스캔하게 됩니다.
    2. 구글은 페이지의 기초(Page basis)에 의거하여 한 페이지 내에서 해당 사이트의 모바일 최적화를 판단하게 될 것입니다.
    3. 현 단계에서 태블릿에서의 검색 결과는 구글의 새로운 알고리즘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오직 모바일에서만 적용)
    4. 작은 텍스트와 플래쉬 영상은 여러분의 모바일 최적화에 대한 문제를 야기할 것입니다.
    5. 구글은 그들의 평가 기준에 따라 이미지나 다른 콘텐츠들의 로딩 시간을 잴 것입니다.
    6. 앱 다운로드나 다른 다양한 형태의 틈새 광고는 여러분의 모바일 최적화 상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여기 아래 제시하는 세 가지 방식은 데스크톱과 모바일 경험에 있어서 그런데로 경험을 제공해줄 수 있는 가장 널리쓰이는 방법들입니다.

    1. 반응형 웹(Renponsive Design) – 디스플레이 크기에 맞춰 자연스럽게 페이지의 사이즈가 맞춰집니다.
    2. 동적 게재(Dynamic Serving) – 페이지는 그것이 비춰지고 있는 디바이스를 인식하고 적절한 코드를 제공하게 됩니다.
    3. 대체 가능한 모바일 페이지 (Alternate Mobile Page) – 모바일 이용자들은 특별히 모바일에 맞게 설계된 독립된 URL을 따라가게 됩니다. 

    모바일 퍼스트(Mobile First) 전략은 이제 디지털 마케팅에서 선택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습니다.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오는 웹 트래픽의 증가와 함께 디자이너들은 이를 더욱 확대하기 위한 방법들을 연구 중인데요, 갈수록 작아지고 있는 디스플레이에서 종합적인 정보가 담긴 페이지보다는 초기 모바일에 맞춘 디자인에서 그 해답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구글의 모바일 친화성 테스트를 진행하세요.

    페이지의 디자인이 모바일에 얼마나 최적화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 https://www.google.com/webmasters/tools/mobile-friendly/

     

     구글의 모바일 SEO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구글은 아주 잘 정리된 모바일 SEO 가이드로 모바일 검색 싸움에서 승리하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 https://developers.google.com/webmasters/mobile-sites/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검색 마케팅 깔때기 전략 구축하기

    검색 마케팅 깔때기 전략 구축하기

    검색 마케팅 깔때기 전략 구축하기

    (참고자료: Building a Search Marketing Funnel)

    1. 검색 엔진 마케팅 깔때기를 활용하여 고급 키워드 전략 수립하기

    검색은 수많은 비즈니스들에게 그들이 얻고 싶어하는 새로운 세일즈와 리드를 끌어주는 주요 원천입니다. 때문에 검색 엔진 마케팅의 경쟁 구도는 점점 더 가열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검색 용어는 오거닉과 페이드 모두 점차 타깃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는 상당 부분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기반합니다.

    1. 페이드 검색을 통한 트래픽은 검색 엔진 상위 3번째 노출을 위해 경쟁하는 기업들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점점 더 비싸지고 있습니다.
    2. 오거닉 검색 알고리즘은 점점 진화하고 있고 어려운 ‘게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기업은 그들의 SEO 회사가 이미 만족스러운 백링크 프로필을 구축했기 때문에 더 이상은 오거닉 트래픽의 향상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트래픽 획득이 점차 경쟁 활동(거기다 비싼)으로 변하면서 웹 마케터들은 그들이 가진 트래픽을 실제 전환으로 연결시키는 데 좀더중점을 둘 필요가 생겼습니다.

    이 2가지 목적은 구매 프로세스에서 고객을 이끄는 터치 포인트에 초점을 맞춘 검색 엔진 마케팅 깔때기를 구축함으로써 달성될 수 있습니다. 각 터치포인트는 모든 단계에서 검색 트래픽이 딸려 오는 랜딩 페이지 역활을 할 수 있습니다.

    2. 구매 프로세스 이해하기

    대부분의 구매는 누군가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만들어집니다. 그 문제는 고장난 온수기처럼 명확할 수도 있고 최신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하는 것처럼 좀더 미묘할 수도 있습니다.

    어쨌거나 소비자들은 구매를 고려할 때 아래와 같은 단계들을 거칩니다.

    1. 문제 인식
    2. 문제에 대한 솔루션 검색
    3. 다른 솔루션과의 비교
    4. 가장 최선의 선택이라 여기는 솔루션에 대해 구매 진행

    소비자들을 효과적으로 타깃하기 위해, 고유 전환(a unique conversation)은 구매 프로세스 상 어떠한 포인트에서도 각 고객 세그먼트와 그들의 고유한 니즈(문제)에 호소할 수 있게 공을 들여야 합니다. 마케터는 그 기업이 고객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것을, 그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고객들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을 고객들이 믿을 수 있게 만들고 싶어합니다.

    3. 깔때기 전략 구축

    1. 고객 정의하기: 여러분이 제공하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그들의 니즈와 소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하세요. 가장 좋은 방법은 구매 후 설문 조사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서비스와 제품이 고객들의 니즈를 얼마나 채우고 있는지 확인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2. 전환 매트릭스 만들기: 각 고객의 고유한 니즈와 문제에 대해서 구매 과정의 여러 단계들을 통해 발전 내용들을 맵핑하게 되는 전환 매트릭스를 아래와 같이 만듭니다.
    3. 매트릭스의 각 박스는 고객들이 구매 프로세스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사용하는 검색 쿼리 중 가장 인기가 많은 것을 발견하기 위해 키워드 리서치를 진행합니다.
    4. 오거닉 및 페이드 모두에 최적화된 키워드 리서치에 기반하여 타겟되어진 랜딩 페이지를 개발합니다. 각각의 랜딩 페이지는 검색 마케팅 깔때기나 구매 프로세스 상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사용자를 초대하는 콜투액션(CTA)이 들어갑니다.
    구매 과정 단계에 따른 전환 매트릭스
    구매 과정 단계에 따른 전환 매트릭스

    메트릭스의 각 박스는 구매 프로세스에서의 단계와 고객의 니즈 혹은 문제의 교차점을 의미합니다. 이 조합들은 깔때기 내 각 터치포인트와 랜딩 페이지에서 사용되는 정확한 언어와 전환들을 끌어오기 위해 사용될 것입니다. 또한 보다 더 정교한 타깃의 컨버전을 가능케 하는 이것은 고객의 세부적인 니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페이지를 좀더 관련성 있게 만들고 높은 전환율을 달성하게 합니다.

    이제 대략적인 개념 이해가 끝났다면 다믕은 가상의 설정을 활용하여 검색 엔진 마케팅 깔때기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할 차례입니다.

    가상의 검색 마케팅 깔때기 셋업

    ‘Air Buster’ 정화 시스템은 시장에서 공기 정화 유닛 기반의 HEPA-를 선도해오고 있는 시스템이였습니다. 불행히도 제조사는 상표 등록을 하는 것을 잊어버렸고, 경쟁사에서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는 추가적인 자외선 기능을 포함한 ‘Air Buster Buste’라는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 ‘Air Buster’ 시스템을 e-커머스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상에서 판매를 하게 된다면 엄청난 경쟁 상황들과 맞닥뜨려야 할 것입니다. 잠재 고객들이 경쟁사의 제품 페이지에 도달하기 전에 이를 차단하고 우리 제품 페이지로 끌어와야 하지요.

    시장 조사에 의하면, 여러분의 제품 대신 경쟁사의 제품인 ‘Air Buster Buster’가 대체재로 적용될 수 있는 3가지 분류의 고객들을 파악하고 있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환 메트릭스 예시
    전환 메트릭스 예시

     

    깔때기 시각화

    아래 그림은 앞에서 제시한 전환 메트릭스에 따라 검색 마케팅을 시각화한 도식입니다. 이를 통해 검색 엔진 유저들은 구매 과정과 여러분들이 설정한 깔때기 단계 등 어느 단계에 있든 깔때기로 유입될 수 있습니다.

    검색마케팅 깔때기 시각화
    검색마케팅 깔때기 시각화

    위와 같은 검색 마케팅 깔때기 셋업은 SEO 나 PPC 등을 통해 마케터들이 구매 프로세스 상에 있는 어떠한 고객들에게도 타깃팅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것은 초기 구매 단계에서부터 고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는 경쟁사보다 여러분들의 제품을 구입할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게다가 만약 초기에 고객들을 잡아놓을 경우, 해당 구매 프로세스를 컨트롤할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장점을 보다 부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게 됩니다.

    검색 마케팅 깔때기 전략 정리

    위의 예시는 해당 가상 제품의 3가지 용도에 대해서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수많은 유저와 랜딩페이지 만큼 많은 트래픽과 세일즈를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각각의 랜딩페이지에는 가능한 한 유용하고, 독특한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은 명심하십시오. 페이지가 서로 너무 유사할 경우 검색 엔진에 의해 평가 절하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많은 트래픽을 끌어올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한 검색 마케팅 깔때기에서 이러한 랜딩페이지가 굳이 여러분의 웹사이트에 있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실제로 웹사이트가 아닌 다른 곳에 호스트된 일부 랜딩페이지의 경우에는 오히려 프로세스가 좀 더 신뢰도 있게 보일 수 있습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효과적인 랜딩 페이지 구축을 위한 가이드

    효과적인 랜딩 페이지 구축을 위한 가이드

    효과적인 랜딩 페이지 구축을 위한 가이드

    (참고자료: The Ultimate Guide to Creating Effective Landing Pages)

    대부분의 마케터라면 E-커머스 사이트를 설계하거나 소셜미디어, 검색, 웹배너 등을 통한 디지털 캠페인을 기획 시에 아마도 랜딩 페이지(Landing Page) 설계에 많은 고민과 시간을 들인 경험이 있으실텐데요, 오늘은 효과적인 랜딩 페이지 구축하는 데 있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팁들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랜딩 페이지란 과연 무얼 말하는 걸까요? 여러분들이 지금 머무르고 있는 지금 이 페이지, 기술적으로 랜딩 페이지란 방문자들이 자사의 웹사이트에 도착하게 되거나 머무르는 모든 웹페이지를 말합니다. 그 동안 랜딩 페이지를 마케팅이나 광고처럼 특정한 목표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것이라 생각해왔다면 이제부터는 모두 머리 속에서 지워버리십시오. 링크를 클릭하고 해당 웹페이지에 접속하고 나면 해당 페이지에서 얻게 되는 것, 그것이 이것이 랜딩 페이지 설계의 핵심입니다.

    랜딩 페이지를 설계할 시 핵심은 클릭할 만한 가치를 제공하여 랜딩 페이지를 방문하게 만드는 것, 그리고 콘텐츠 마지막 부분에서 그 시간이 과연 가치있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바로 콜투액션(Call To Action, CTA)을 활용해서 말이지요.  이 포스트의 궁극적인 목표는 각각의 랜딩 페이지들을 콘텐츠 마케팅이나 이메일 마케팅 캠페인을 위한 연결고리로 좁혀, 전환(Conversion)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전환이 꼭 실질적인 판매를 의미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1. 랜딩 페이지(Landing page)란 무엇일까?

    랜딩 페이지를 마케팅에 초점을 맞춰 좁은 의미로 정의를 내리자면, 특정한 목적을 위해 웹사이트 상에서 별도로 만들어진 웹페이지를 말합니다. 이 경우엔 사이트 내 네비게이션바에선 볼 수 없습니다. 만약 좋은 랜딩 페이지라면 수많은 클릭 아웃(Click Out) 옵션을 제공하진 않을 것 입니다.

    마케터들은 더 많은 방문자들을 받기 위해 아래와 같은 이유로 랜딩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제품 구입 유도
    • 회원 가입 유도
    • 특정 장소로의 방문을 유도(오프라인)
    • 기부 활동
    • 이외의 다른 활동(마케터가 원하는 모든 종류의 작업)

    2. 랜딩 페이지가 왜 필요할까?

    마케터들은 그 동안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수많은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러한 특별한 웹페이지들이 필요할까요? 그것은 각각의 목적에 맞는 특화된 콘텐츠를 담고 있는 페이지이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웹사이트들이 큰 변화없이 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정기적으로 사이트의 한 부분에 변화를 주는 정도이겠지요. 추석 같은 특별한 휴일에 맞춘 이벤트나 쿠폰에 대한 별도의 블로그 포스팅이 올라갈 순 있지만 E-커머스와 같은 큰 사이트에서 적절한 방법은 아닙니다.

    바로 이것이 랜딩 페이지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전환을 끌어오기 위해 랜딩 페이지는 반드시 갖춰져야 합니다.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버퍼(bufferapp)사는 자사의 홈페이지 디자인을 바꾸면서 랜딩 페이지에서의 전환율이 16%나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 16%가 모두에게 해당되는 수치는 아닐 것 입니다. 그렇지만, 불과 한 웹페이지의 간단한 변화만으로 증가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은 무척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웹페이지 리디자인(Redesign)을 통해 증대시키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이 랜딩 페이지인가요?

    3. 두 가지 유형의 랜딩 페이지

    랜딩 페이지는 다양한 목적을 가질 수 있는데요, 넓은 의미로 보자면 아래 2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바로 클릭 유도 랜딩 페이지(Click-Through Landing Pages)와 리드 제네레이션 랜딩 페이지(Lead Generation Landing Pages)입니다.

    1. 클릭 유도 랜딩 페이지(Click-Through Landing Pages)

    판매 유도를 위한 랜딩 페이지를 만들 수도 있지만, 실제 구매는 랜딩 페이지에서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랜딩 페이지 내 클릭을 통해 제품 페이지로 넘어가게 되고 이곳에서 실질적인 결제 프로세스가 진행될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해야 할까요? 첫째, E-커머스 내에서 여러분들이 판매하고 있는 모든 제품에 대해 각각의 랜딩 페이지를 가지고 있다고 상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최고의 E-커머스 사례로 손꼽히는 아마존의 경우에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너무 터무니없이 비현실적으로 다가오지는 않나요?

    게다가 클릭 유도 랜딩 페이지는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같은 특정 이벤트나 날짜에 맞춰 진행할 때 더욱 효과적인 랜딩 페이지입니다. 그 이유는 이러한 랜딩 페이지들은 종종 이메일 마케팅 캠페인의 일부로서 활용되기 때문이지요.

    아마도 여러분들은 구매 유도를 위한 이메일을 보낼 시, 모든 이메일 리스트에 단일 제품으로만 구성하여 보내진 않을 것입니다.(만약 지금 이와 같이 진행하고 있다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이메일 수신거부율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리스트에 있는 고객들의 받은 편지함에서 정말로 매력적이고 특별한 구매 이유를 보여준다면 해당 이메일을 지우지 않고 오픈할 확률이 높습니다.

    다음 단계는 랜딩 페이지가 이러한 이메일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구독자들에게 멋진 제품을 얻기 위해 클릭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로써 여러분은 전환의 성과를 거두게 될 것입니다.

    2.  리드 제네레이션 랜딩 페이지(Lead Generation Landing Pages)

    여러분은 이메일 마케팅 캠페인에 사용될 이메일 리스트를 처음에 어떻게 구축하셨나요?  바로 리드 제네레이션, 짧게는 리드젠이라고 불리는 캠페인에 대한 내용입니다.

    리드 제네레이션 랜딩 페이지는 방문자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특히 이름과 이메일 주소는 추후에 이메일 마케팅이나 디지털 광고 등 해당 고객들과 다시 접촉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종종 마케터들의 가장 큰 캠페인 목적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정보를 그냥 주지는 않는데요, 클릭할 가치가 있는 랜딩 페이지를 만들고 그들과 직접적으로 연락하기 위해 그들에게 충분한 보상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개인 정보 획득에 대한 보상으로는 아래와 같은 예시들이 있습니다.

    • 뉴스레터 구독
    • 서비스의 무료 평가판
    • 전자책
    • 웹세미나
    • 콘테스트 및 경품 이벤트 등록 및 참가
    • 혹은 그 이상

    마케터들은 무엇을 제공할지 결정하기 이전에 자신의 고객들에겐 무엇이 적합할지 고민해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전자책을 제공하는 이메일의 경우엔 웨비나의 기회를 주는 이메일 보다 거의 2배에 이르는 클릭율(click-through rate, CTR)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메일 마케팅에서 보상 요소에 따른 CTR 차이
    이메일 마케팅에서 보상 요소에 따른 CTR 차이

    위와 같은 현상을 비추어 보았을때 오디언스들의 대부분은 텍스트 기반 콘텐츠를 좋아한다고 이해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웨비나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그 시간 동안 웨비나에 접속해 있는 상태여야 합니다. 웨비나가 어디서 진행이 되든 간에, 로그인을 하거나 웨비나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하지요. 웨비나를 듣는 30~60분은 여러분에게 무척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웨비나를 듣기 위해 로그인을 하고 프로그램을 설치할까요? 또한 간혹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하여도 굳이 많은 시간을 들여 그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할까요?

    전자책의 경우에는 아무때나 자신이 원할 때 다운로드 받아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러 시간을 내어 한번에 읽을 필요도 없구요. 이처럼 CTR이라는 것은 단순히 텍스트 기반이냐 혹은 이미지/영상 기반의 콘텐츠냐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편리함이 그 핵심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것을 보상으로 제공할지 결정하기 전에 과연 그것이 오디언스들에게 편리한가를 생각해보십시오. 그것이 사이트 방문자들에게는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4. 랜딩 페이지는 어떻게 보여져야 할까?

    과연 랜딩 페이지에는 텍스트가 얼마만큼 들어가야 할까요? 텍스트가 많이 들어간 랜딩 페이지란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일까요?

    그것은 랜딩 페이지가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단 두세 문장으로 충분히 설명이 가능한지 혹은 몇 단락의 문단이 필요한지에 따라 달리 적용됩니다. 또한 사이트 방문자들에게 어떠한 액션(댓글, 클릭, 이름 및 이메일 주소 수집 등)을 끌어오고 싶은지도 고려가 되는 요소입니다.

    이미 이전에 들어본 적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 단 하나의 완벽한 솔루션이란 없습니다. 다만 아래와 같은 몇 가지의 팁을 따를 순 있습니다.

    • 랜딩 페이지의 목적과 목표가 적절하게 전달 될 수 있는 텍스트의 양을 사용하세요.
    • 방문자들이 CTA에 도달하기 전에 이탈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이외에는 많이 말하지 마세요.
    • 강력하고 연상 가능한 단어나 구문을 사용하세요.
    • 방문자들이 페이지 끝에 도달하기 위해 너무 많이 스크롤을 내리거나 시간을 쓰게 하지마세요.
    • 일관된 텍스트 사이즈나 간격을 유지하세요. 그리고 동일한 폰트를 사용하세요.
    • 명확하고 간결하게 작성해야 합니다.
    • 요점을 이야기하라.

    아래 이상적인 랜딩 페이지라 볼 수 있는 Hupspot의 한 사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효과적인 랜딩 페이지의 구조
    효과적인 랜딩 페이지의 구조

    5. 편집, 편집, 다시 또 편집

    어떤 것이든 여러분들이 쓰는 포스트의 초본은 정확히 써져야 합니다. 하지만 이는 초본일 뿐입니다. 한 번 작성하고 나면 대개의 경우에는 문법 상의 오류나 오탈자 등의 기본적인 사항들을 다시 확인하려 하지 않습니다만, 작성한 텍스트가 본래의 컨텍스트를 잘 전달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포스트 작성 후, 수 차례 읽어보아도 더 이상 수정할 것이 없을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많이 읽어도 어떤 사람에게는 이 글이 처음일테니까요. 그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매력적인 랜딩 페이지로 다가갈 수 있을지 고민해보세요. 그것이 비주얼적인 요소이든, 기능적인 요소이든 말이지요.

    6. 랜딩 페이지의 구성 요소

    지금까지 우리는 랜딩 페이지에서 컬러풀한 이미지와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은 텍스트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그렇다면 이외에도 랜딩 페이지에 필요한 요소들엔 무엇이 있을까요?

    • 눈길을 끄는 제목: 만약 이메일 마케팅에 연결된 랜딩 페이지라면, 페이지 제목이 이메일 제목과 일치해야 방문자들의 혼란을 없애고 이탈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적어도 하나 이상의 좋은 이미지: 페이지의 테마를 상기시키게 하거나 그냥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여주는 컬러플한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 명확한 콜투액션(CTA): 기부를 요청한다거나, 뉴스레터나 웨비나 등록을 장려하는 등, 방문자들에게는 어떤 액션을 요구할 때는 모호하지 않고 명확히 전달해야 합니다. 특히 전환을 위한 강력한 단어 하나 정도는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 명확함과 초점: 이것은 단순히 CTA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텍스트에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방문자들에게 이 페이지의 목적이 무엇인지 그들에게 어떤 액션을 원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주세요. 다만 그들이 너무 많은 옵션에서 방법을 찾아야 하거나 선택을 하도록 하지 마세요.
    • 모바일 대응: 만약 여러분의 웹사이트가 반응형웹인 경우에는 데스크톱이든 모바일이든 어느 디바이스에서도 잘 보여질 것입니다. 참고로 자신의 모바일 기기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이 2014년 22억 3천여만명에서, 2017년에는 29억 7천만명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모바일에서의 인터넷 유저 추이
    모바일에서의 인터넷 유저 추이

    아래에서 3가지 랜딩 페이지 사례들을 살펴볼까요? 이들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살펴보고 우리의 랜딩 페이지를 잠재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P&G: 적시적인(Timely) 이메일 마케팅, 그리고 방문자들을 압도하는 랜딩 페이지

    아래는  P&G가 자사의 전체 이메일 리스트에 보낸 이메일 내용입니다.

    P&G의 이메일 마케팅
    P&G의 이메일 마케팅

    위 P&G의 이메일 마케팅이 좋은 사례로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아래와 같습니다.

    • 시의적절함(Timely): 이메일 마케팅의 시점이 매우 시의적절하게 진행됩니다. 6월 10일에 발송된 이 이메일의 콘텐츠는 여름철에 즐기는 그릴링(Grilling,석쇠 바로 아래에 위치한 열원으로부터 에너지를 받아 조리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간단함(Brief): 텍스트나 이미지가 너무 많지도 않습니다. 이는 방문자로 하여금 무슨 내용인지, 무엇을 선택하여 클릭을 해야 하는지 재빨리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적당한 양의 콘텐츠입니다.
    • 컬러풀(Colorful)함: 우리의 눈은 다채로운 색상의 이미지에 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이메일은 각양각색의 색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야하거나 불쾌한 색상은 피해야 합니다.
    • 브랜딩: 이 이메일을 보면 굳이 로고나 텍스트를 보지 않더라도 발송자가 P&G라는 것을 의심의 여지없이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P&G는 지금까지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릴링 기능에 관한 랜딩 페이지를 한번 살펴볼까요?

    P&G 이메일 마케팅의 랜딩 페이지
    P&G 이메일 마케팅의 랜딩 페이지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상당히 영리하게 디자인된 이메일에서 랜딩 페이지로 가면서 보게 되는 충돌되는 색상, 리뷰, 쿠폰, 소셜아이콘, 조리법, 그리고 P&G에 관련된 모든 브랜드와 로고들이 디스플레이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랜딩 페이지에선 하단에 도달하기까지 4번 이상을 스크롤해야 했습니다.

    이 랜딩 페이지에선 이미 이메일에서 약속했었던 그릴링에 대한 정보도 있었습니다. 이를 나타내는 단 하나의 이미지 이외에는 모든 것이 텍스트로만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그것도 단순히 블랙과 회색으로 이루어진 색깔으로만 말이지요. 또한 랜딩 페이지는 여백없이 완전히 꽉꽉 텍스트로 차있었습니다.

    원래 이 페이지에서 무엇을 하기로 되어있었나요? 클릭했던 링크가 어떤 내용이였나요? 이것은 소비자 뿐만이 아니라 P&G에게도 무척 중요합니다. P&G가 소비자로부터 얻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요? 물론 방문자들에게 옵션을 주는 것은 좋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옵션을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명심하세요. 여러분의 랜딩 페이지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만 존재합니다. 두 개는 너무 많습니다. 꽉찬 콘텐츠와 수많은 옵션으로 방문자들을 압도하는 것은 그들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피자 치킨(California Pizza Kitchen): 회전목마(carousel, 슬라이드 형태의 이미지 뷰어)는 혼란을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예시는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California Pizza Kitchen, CPK)의 이메일 마케팅 사례입니다.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의 이메일 마케팅 사례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의 이메일 마케팅 사례

    이 이메일 마케팅의 대부분은 주로 새로운 메뉴에 대한 홍보하기 때문에 오감을 자극하기 위해 이미지를 많이 활용합니다. 이들이 방문자들에게 원하는 것은 단지 맛있어 보이는 음식 사진을 보는 것 뿐만이 아니라 음식의 맛이 어떨지 상상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클릭율이 높아질 가능성이 커지죠.

    그렇다면 이 이메일은 클릭 후 방문자들을 어떠한 랜딩 페이지로 데려갈까요? 바로 CPK 홈페이지였습니다.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홈페이지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홈페이지

    이들은 프로모션을 위한 별도의 랜딩 페이지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랜딩 페이지로서 홈페이지를 사용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일반적으론 이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여기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홈페이지는 이미지들을 표시하는 데에 있어서 슬라이드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령 이메일 프로모션에서 피자를 선택하게 되면, 피자가 아닌 여름용 음료와 관련된 프로모션을 보게 됩니다. 피자를 보기 위해서는 3번째 슬라이드까지 넘어가길 기다려야 합니다. 이 얼마나 엉뚱맞은 랜딩 페이지인가요?

    사실 더 좋은 방법은 이메일 마케팅에 맞춰 첫 번째 슬라이드 이미지를 맞추는 것일텐데요, 방문자들이 클릭을 한다는 것은 그들이 사이트에 방문했을 때 약속되어진 콘텐츠를 보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서 이루어진 행동입니다. 만약 방문자들이 이미 기존에 클릭을 통해 이러한 잘못된 경험을 겪었다면 그 이후로는 이메일 마케팅에서 어떠한 성과도 기대하기 힘들 것입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방문자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보기 위해 슬라이드 형식으로 넘어가는 이미지를 기다리거나 혹은 몇 번 더 클릭할 수 있게 요청해야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 랜딩 페이지에서 캐러셀 기능을 사용한다는 것은 결코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이미지 슬라이드는 전환율에 엄청난 악영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노트르담(Notre Dame) 대학교에서 웹 커뮤니케이션 총괄자이자 개발자를 맡고 있는 Erik Runyon씨는 nd.edu 홈페이지에 이미지 슬라이드 기능을 적용하여 3개월 동안 테스트를 진행해보았습니다. 그 연구 결과는 랜딩 페이지 구축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캐러셀 기능은 앞으로 상상조차 할 수 없게 만들기 충분했죠.

    그에 따르면 방문자의 약 1%만이 이 이미지 슬라이드를 클릭했습니다. 테스트가 진행된 3개월 동안 총 28,928번의 클릭이 있었는데요, 해당 기능은 315,665번이나 수동적으로 슬라이드가 넘어갔습니다. 이러한 클릭의 84%는 Position 1(슬라이드의 첫 번째 이미지)에서 이루어졌고, 나머지는 4% 내외의 CTR로 균등하게 나눠져 있었습니다.

    자동 슬라이드 방식의 랜딩 페이지의 CTR
    자동 슬라이드 방식의 랜딩 페이지의 CTR

    잠시 이 악마의 방식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보자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 번째 슬라이드에 오는 이미지를 클릭하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메일 내용과 다른 첫 번째 슬라이드를 클릭하게 되는 것은 한 번에 두 가지 프로모션을 홍보하게 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지 이뿐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정말 적절치 않습니다. 클릭은 방문자가 해당 내용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클릭을 하게 된 것이고, 그 내용에 대해 더 자세한 것을 보길 원했을 것입니다. 바로 여기저기 경로를 넘어갈 필요없이 방문자가 해당 랜딩 페이지에 도착하자마자 말이지요.

    독자들과 고객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것을 전달하십시오. 그들을 유인상술(bait and switch)로 끌어들이지 말고 그들이 놀랄 무언가를 제공하세요. 그러면 그들은 어떠한 방법으로든 링크를 클릭하고 랜딩 페이지로 넘어갈 것입니다.

    Hotels.com(호텔스 닷컴): 랜딩 페이지의 설계와 집중

    한 회사가 그들의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어떻게 제공하는지 알고 싶으신가요? 우선 아래 호텔스 닷컴의 이메일 마케팅 사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호텔스 닷컴의 이메일 마케팅
    호텔스 닷컴의 이메일 마케팅

    매우 간단한 이메일이지 않으신가요? 이 메일은 어떠한 랜딩 페이지로 이끄는지 함께 살펴봅시다.

    호텔스 닷컴 랜딩 페이지
    호텔스 닷컴 랜딩 페이지

    음, 이 랜딩 페이지도 비교적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적어도 이메일에서 보았던 호텔 상품과 관련된 주제들입니다. 위에서 여러분은 원하는 목적지를 검색할 수 있는 양식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스크롤을 내려 페이지 하단으로 내려가도 동일한 양식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2 사례에 비교해 매우 훌륭하지요!

    스크롤을 내리면서 페이지 상에 표시된 호텔 상품을 볼 수도 있지만, 만약 원하는 상품이 없다면 여러분은 다시 페이지 상단으로 돌아가 검색할 필요없이 페이지 하단에서도 동일한 양식에서 원하는 상품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호텔스 닷컴은 그들이 홍보하는 호텔의 아름다운 사진을 잘 활용할 줄도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해먹 사진을 통해 자신이 해먹에 누워있는 모습을 미리 상상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테니 말이지요.

    이같은 겨우 몇몇의 디테일한 요소들이 페이지의 효율성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전화 예약이 좋다면 페이지 상단에 있는 전화번호를 이용하면 되고 페이지 상단 중앙에 있는 아이콘을 통해 그때그때 직접 환율을 계산할 필요없이 국가별 통화로 상품 비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 내 오른쪽 하단에 있는 보상 프로그램(rewards program)에서는 무료 예약을 위한 인센티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억하기 쉬운 “Summer of Savings.”라는 문구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지요.

    이러한 모든 것들이 페이지가 꽉 차도록 많은 공간을 쓰지도 않으며, 호텔 상품이라는 페이지의 주요 목적에도 전혀 어긋남이 없는 콘텐츠들입니다.

    이것이 바로 랜딩 페이지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랜딩 페이지는 마케터들을 위해 어떻게 작동될까요?

    과연 랜딩 페이지의 활용이 우리에게 어떠한 이점을 안겨다 줄 수 있을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실험해보는 것입니다. 우선 최소 하나 이상의 랜딩 페이지를 제작해보세요. 그리고 각각 시도해보면서 테스트해보세요. 레포트를 작성할 툴들을 사용해보면서 이를 모두 문서화해보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그들로 하여금 클릭을 하게 만들어 보세요.

    다만 이 모든 것들이 실패하고 효과적인 랜딩 페이지 구축 방법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여전히 방문자들이 웨비나를 원하는지 혹은  전자책을 원하는지 알 수 없다면, 슬라이드 이미지와 영상 사이에서 어떤 것을 이용할지, 그리고 방문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여전히 잘 알지 못한다면 여러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조사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그들(방문자)에게 물어보세요!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게스트 블로깅이 SEO에 가져다주는 혜택

    게스트 블로깅이 SEO에 가져다주는 혜택

    게스트 블로깅이 SEO에 가져다주는 혜택

    (The Indirect SEO Benefits Of Guest Posting)

    SEO에 몸담고 있는 디지털 마케터라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던 Matt Cutts의 The Decay and Fall of Guest Blogging for SEO라는 포스팅을 봤을 것 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불가피한 내용이었고 이후 Google Penalized MyBlogGuest라는 새로운 포스팅이 게재되었습니다.

    MyBlogGuest의 포스팅은 사람들에게 더욱 큰 충격을 안겨주었지만 사실 일부 사람들이 자신의 플랫폼에서 스팸 작업을 한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리하여 사이트의 설계 의도와는 상관없이 구글은 이러한 사이트에 철퇴를 내리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록에 따르면 올 한해 동안 몇몇 게스트 블로깅과 사이트들이 보다 더 많은 블로깅을 취할 것으로 보입니다.

    게스트 블로깅이 SEO에 가져다주는 혜택
    게스트 블로깅이 SEO에 가져다주는 혜택

    검색엔진최적화 관점에서 게스트 블로깅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는 게스트 블로깅에 대한 사람들의 접근방식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많은 수의 도메인을 추구하고 있었고, 이것은 필연적으로 문제가 되었습니다. 

    하나의 예시로 이를 설명해보면, 우선 퍼블리셔의 비즈니스는 100여개의 웹사이트에서 정기적으로 업계에 관한 게시글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물론 사이트의 웹 권한(Authority) 수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 이 퍼블리셔는 사이트 당 하나씩 포스팅을 올린다고 가정해볼까요? 이들은 한 달에 6개 정도의 게스트 블로깅을 진행하고 있고 꽤 운이 좋은 편입니다. 높은 수준의 웹 권위를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게시글이 올라간 사이트의 퀄리티는 점점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이는 사실 블로깅 4번째 달에, “Weak” 수준에 달하였고, 11번째 달에는 “Genuinely Bad” 수준의 사이트에 새로 게시글을 올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게스트 블로깅의 스펙트럼
    게스트 블로깅의 스펙트럼

    이를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동안 정기적으로 관련 글을 정기적으로 올리지 않은 사이트를 찾아 그 곳을 통해 게스트 블로깅을 재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또다른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관련성이 떨어진다는 점일 것입니다. 어느 쪽이 되었든 이들은 방향을 잃었고, 이는 기업이 검색엔진 세상을 놓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보도자료 배포(Press Release)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SEO를 이유로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실 매우 옮지않은 방법이지요. 그러나 여기 올바른 방법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SEO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미디어를 통해 어떻게 사람들에게 노출시키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SEO 를 위한 보도자료 배포
    SEO 를 위한 보도자료 배포

    보도자료는 무엇보다 미디어 혹은 블로거들에게 회사의 비즈니스에 대해 자세히 가르쳐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고, 놀라운 결과를 낳기도 합니다. 현명한 게스트 블로깅 전략도 동일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간접적일 수 있지만 전반적인 개념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명한 게스트 블로깅 전략
    현명한 게스트 블로깅 전략

    높은 웹 권위를 구축한 사이트들에 초점을 맞춰라.

    처음에 소개했던 모델에서 우리는 ‘High’ 수준의 웹 권위를 갖춘 3개의 사이트와, ‘Pretty High’ 수준의 웹 권위를 갖춘 5개의 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곳이 바로 게스트 블로깅을 위한 핫스팟입니다. 이 사이트들은 많은 오디언스들을 지녔고, 높은 수준의 웹 권위로 여러분들에게 강력한 신뢰성을 안겨다 줄 것입니다. 그 곳에 좋은 콘텐츠를 게시하게 되면 여러분은 다른 업계의 인플루언서들과 그들의 친구들로부터 보다 많은 소셜 공유 혹은 노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물론, 웹 권위가 높은 사이트에 들어가기는 무척 어려울 것입니다. 어쩌면 그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무척 노력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 자세한 방법은 여기에서 확인해보십시오.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명성과 검색 가시성을 극대화 시키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다른 아닌 높은 명성과 가시성을 갖춘 사이트에서 온다는 점을 깨닫는 것 입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콘텐츠를 보고 싶어하게 하는 것에는 사이트의 명성(Reputation)과 가시성(Visibility)을 구축하는 것 이상의 방법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자사의 오디언스를 구축하고, 궁극적으로 이들 중 일부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여러분의 사이트에서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찾고, 그 것을 링크를 걸어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은 이러한 활동인 여러분의 사이트에 웹 권위를 강력하게 만들어 줄 것 입니다.

    이전에 올린 ‘2014년, 새로운 링크빌딩 전략은?‘ 혹은 ‘웹 권위(Authority) 구축을 위한 10가지 콘텐츠 마케팅 가이드‘에서 언급했듯이, 높은 신뢰성 & 저자권(authority) 있는 웹사이트의 단 몇 개의 링크는 게스트 포스팅용으로 사용되는 블로그로부터 생성된 수 백여개의 링크보다 더 큰 영향을 줍니다.

    자, 이제 무엇을 해야할지, 명백해졌나요? 손쉬운 지름길이란 없습니다. 많은 시간과 예산이 들여가겠지만 이에 두려워하지 말고 끊임없는 노력만이 효과적인 게스트 블로깅 전략을 낳을 것 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웹 권위(Authority) 구축을 위한 10가지 콘텐츠 마케팅 가이드

    웹 권위(Authority) 구축을 위한 10가지 콘텐츠 마케팅 가이드

    웹 권위 (Authority) 구축을 위한 10가지 콘텐츠 마케팅 가이드

    (참고자료: Content Creator’s Guide to Building Authority)

     

    Authority 구축을 위한 콘텐츠 제작 가이드
    Authority 구축을 위한 콘텐츠 제작 가이드

     

    여러분은 최선을 다해 혼자 혹은 다른 이와 어울려 온라인 마케팅을 하고 계시나요? 웹 마케터라면 아마 콘텐츠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 웹 문서에서의 권위(Authority)를 높이는, 이른 바 “공동체를 건설(take a village)”하는 작업을 할 텐데요,

    저자(Author)와 퍼블리셔(Publishers), 작가(Writers)와 블로거(Bloggers), 이들은 종종 권위를 구축하고 트래픽을 증가시키기 위해 서로 공생 관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웹 문서에서의 권위를 구축하는 것은 또한 독자 만큼이나 중요한 검색 엔진으로부터 신뢰를 쌓는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자와 퍼블리셔는 모두 이러한 점을 실행해야 하며 다행히도 오늘 날에는 웹 문서에서의 권위를 구축하기 위한 더 좋은 방법들이 나와있습니다. 바로 저자와 퍼블리셔의 팀워크가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퍼블리셔인 블로그와 저자가 함께 어울려 어떻게 권위(Authority)를 높일 수 있을까요? 사실 그건 무척 간단합니다.

    우선 아래와 같이 각각의 권위를 높이는 것이 그 시작입니다.

    1. 구글 플러스 페이지를 개설하세요(Create a Google+ page).

    • 저자는 구글 플러스 개인 계정에 자신의 콘텐츠를 연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사이트(콘텐츠)에서 구글 플러스로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 만약 구글 플러스 개인 계정이 없다면 바로 개설해야 합니다. 이후 사이트 URL을 구글 플러스 프로필에 추가하세요.
    • 이후 사이트에도 링크를 추가하여 Google 프로필을 업데이트합니다.링크에는 rel=”author” 매개변수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이 매개변수가 없으면 Google이 콘텐츠를 해당 Google 프로필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참고글: rel=”author”를 사용하여 Google+ 프로필에 연결)
    • 구조화된 데이터 테스팅 도구를 사용하여 연결 상태를 확인합니다.
    • 퍼블리셔 또한 기업/기관 전용 구글 플러스 페이지를 개설하여 사이트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 구글 플러스 페이지를 개설하여 위와 같은 방법으로 rel=”publisher” 매개변수를 링크에 추가하세요.

    2. 전문적인 주제에 대한 포스팅을 지속적으로 하세요(Keep your work on-topic).

    이제 퍼블리셔는 특정하고 전문적인 주제에 대한 포스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웹 문서에 대한 권위(Authority)를 높여야 합니다. 내부에서 직접 콘텐츠를 작성하거나 외부 저자(Author)들을 활용해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높은 권위(Authority)를 가진 저자(Author)의 콘텐츠일수록 블로그의 높은 권위(Authority)를 형성할 것 입니다. 또한 주제에 따른 키워드와 그 키워드에 연관된 유의어들을 얼마나 다양하게 사용하는지가 검색 결과에서의 미묘한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또한 글자 수(Depth)와 콘텐츠의 양(Breadth)도 매우 중요합니다.

    저자(Author)들은 주제 혹은 해당 주제에 관련된 깊이 있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블로그나 웹사이트가 해당 주제에 대해 높은 권위(Authority)를 가질 수 있도록 기여하면서 그들의 권위도 구축합니다.

    그러한 이유에서 저자들이 활동하고 있는 블로그나 웹사이트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rel=”author” 설정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여기까지 진행했다면 이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셜팬을 사로잡아야 할 차례입니다.

     

    3. 소셜 시그널을 획득하라(Build Social Signals)

    다음, 퍼블리셔와 저자는 모두 각각 혹은 함께 소셜미디어를 통해 좋아요나 공유 같은 많은 소셜 시그널을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소셜 시그널 역시 높은 권위를 구축하는데 많은 영향을 줍니다. 특히 구글 검색에서의 구글 플러스가 권위(Authority)에 미치는 영향력은 다른 소셜미디어에 비교할 바가 아닙니다.

    구글 플러스에서의 신뢰를 구축하라

    1. +1의 양
      • 블로그와 연결된 구글 플러스 페이지를 통해 콘텐츠를 홍보하고 확산시켜야 합니다. 다른 이들이 콘텐츠를 확인하고 읽을 수 있도록 저자들이 공유 및 +1 을 누르면서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합니다.
      • 저자들의 구글 플러스 개인 계정을 통해서도 콘텐츠를 홍보하고 확산시켜야 합니다. 구글 플러스 페이지에서는 해당 콘텐츠를 공유하고 +1을 누르면서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합니다.
      • 대개 페이스북은 구글 플러스보다 친구 숫자가 많은 편이지만 해당 주제에 대한 전문가 및 높은 권위를 가지고 있는 친구는 구글 플러스가 조금 더 많은 편입니다. 그들의 공유 활동은 보다 가중치 높은 소셜 시그널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 해당 주제에 대한 전문가 및 높은 권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누구인지는 해당 주제에 대한 전문 콘텐츠를 갖고 있는 웹사이트나 저자들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 서클 숫자(Number of Circles)
      • 저자들은 그들이 팔로우하는 구글 서클의 숫자를 보다 많이 늘려야 합니다.
      • 여기에는 가족, 친구, 회사 동료와 같은 개인적인 서클도 포함됩니다. 그리고 전문 주제 관련 콘텐츠가 많이 올라와 있는 서클의 수도 많이 늘려야 하는 것은 물론이구요.
      • 퍼블리셔 또한 해당 블로그&웹사이트와 관련된 주제에 대한 서클을 많이 늘려야 합니다. 최소한 하나 이상의 서클에는 가입해야 합니다.
      • 또한 퍼블리셔는 일명 “커뮤니티”라고 부르는 서클을 시작하여 그들의 독자가 그 안에서 주제에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토론의 장을 마련해야 합니다.
      • 저자 역시 다른 저자들이나 커뮤니티들과 서클을 이루고 싶어할 것입니다.
    3. 구글 플러스에서의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on Google+)
      • 구글 플러스를 단순히 여러분의 콘텐츠를 확산시켜주는 채널로만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기는 보다 다양한 콘텐츠 아이디어를 찾고 독자의 참여(Engage)를 유도하여 브랜드와 고객 사이의 상호작용을 가능케 하는 곳입니다. 사이언스 분야의 한 저자는 한 컨퍼런스에서 그의 강의 내용에 관한 아이디어를 관객들에게 요청하였는데, 관객들은 관련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그에게 놀라운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 많은 저자들은 이제 구글 플러스를 통해 짧은 길이의 간단한 포스팅과 +1로 대표되는 소셜 시그널 만으로 높은 권위(Authority)를 세울 수 있습니다.
      • 또한 자신의 블로그 내에 구글 플러스 계정을 설치할 수 있게 되어 제목, 비주얼한 이미지나 사진, 서베이 자료 등 독자의 반응을 끌어오기 위한 보다 많은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팬과의 영상 채팅을 위해 ‘행아웃’ 기능을 호스트할  수 있습니다.
    4. 구글 플랫폼 이외의 네트워크
      • 구글 플러스와 같이 구글의 자체적인 소셜 시그널은 구글 알고리즘에 매우 유리하게 작용하지만 그렇다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링크드인 등과 같은 이외의 소셜 시그널을 무시하지는 않습니다.
      • 페이스북에서 좋아요(Like)와 공유(Share)는 권위(Aurthrity) 구축에 있어서 댓글(Comment)보다 더 높은 가중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해시태그는 검색을 용이하게 할 뿐만 아니라 특정 URL에도 연동이 됩니다.
      • 트위터의 RT와 함께 실시간 이슈 키워드를 분석하여 표시해주는 트렌딩 토픽(Trending Topics) 역시 많은 가중치를 가져다 주는데요, 만약 여러분의 이름(혹은 브랜드 네임)이나 블로그에 관련된 해시태그가 트렌딩 토픽에 올라와 있다면 트위터 플랫폼 내에서 이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 것 입니다. 물론 이 트렌딩 토픽은 프로모티드 트렌딩(Promoted Trending)이라는 이름의 광고 상품으로도 나와 있지만 권위(Authority) 구축에 있어서는 이러한 광고 상품은 관련이 없습니다.
      • Quora에서 전문적인 주제에 대한 많은 답변을 하는 것도 높은 가중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답변들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서도 내보낼 수 있고 이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좋아요나 공유 같은 소셜 시그널 역시 권위 구축에 있어서 큰 영향을 줍니다.
      • 핀터레스트에서의 핀(Pin)과 리핀(Repin) 활동 역시 많은 가중치를 더하게 하는데요, 여러분의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핀잇(Pin it)와 같은 소셜 플러그인 기능을 추가하여 이러한 핀터레스트 활동을 증대시켜보십시오.
      • 자신의 링크드인 계정(혹은 그룹 페이지)에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것은 종종 그 어떠한 채널보다 많은 트래픽을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4. 다른 저자와의 연결(Connect with other authors)

    구글 플러스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다른 저자들과 네트워크를 다지는 것 또한 강력한 권위를 구축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소셜미디어에서 여러분을 높은 권위를 지닌 인플루언서로 만들어 줄 다른 저자 혹은 인플루언서와 정기적으로 인터렉션하고, 그들의 콘텐츠를 홍보하는 데에도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세요.  정말 제대로된 인플루언서라면 그 역시 여러분의 콘텐츠를 바이럴 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바로 여기서 웹에서의 높은 신뢰성을 쌓게 할 요소들이 형성하게 될 텐데요, 여러분의 콘텐츠에 대한 옹호(endorsements), 긍정적인 리뷰, 한 쪽 콘텐츠에서 다른 쪽 콘텐츠로 연결되는 백링크 등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5. 블로그에서의 강력한 인터렉션 및 독자 참여 형성(Try to increase interaction and engagement on your blog)

    댓글(Comment)

    •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게시된 콘텐츠의 댓글창에서 독자들의 참여(Engagement)가 얼마나 많은지 보는 것은 그 블로그나 웹사이트의 권위(Aurthrity)가 어떠한지 확인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물론 다수의 트래픽 또한 해당 블로그나 웹사이트의 인기도를 보여주고 이는 곧 높은 권위(Aurthrity)를 의미할 순 있지만 모든 경우에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수의 링크 공유가 포함된 참여도를 보이는 사이트가 높은 권위를 갖췄다고 설명할 수 있고, 그렇다 하더라도 링크 공유가 거의 없는 참여도를 보이는 사이트 역시 높은 권위를 갖출 수 있습니다.
    • 퍼블리셔는 블로그나 웹사이트의 권위(Aurthrity)를 손상시키는 스팸성 댓글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또한 댓글창에 독자가 남긴 해당 댓글이 얼마나 높은 가중치를 가져다 줄지 그 효과성을 확인하기 위해 해당 링크를 트래킹해보고 다양한 레벨로 분류해보아야 합니다.

    6. 게스트 블로깅으로 틈새를 노려라(Guest Blog for authority sites in your niche)

    이제 더 이상 무작위로 백링크(Back Links)를 포스팅하는 어뷰징 방식은 소용 없을지라도 게스트 블로깅(Guest Blogging)은 보다 많은 잠재 고객에게 도달하고 높은 권위를 구축하는 데에 있어서 여전히 그 가치가 높습니다. 특히 만약 여러분이 권위가 높은 사이트에서 게스트 블로깅을 한다면 그 가중치는 더욱 크게 다가올 것입니다.

    7. 가치있는 콘텐츠들로 효과적인 링크빌딩을 하라(Try to build links with valuable content)

    높은 권위(Authority)를 구축하는 또 하나의 방법은 역시 링크빌딩이 있습니다. 아웃바운드 링크(Outbound links)는 전문적인 주제를 보다 확장시키는 데엔 강력하지만 인바운드 링크(Inbound Links)는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의 콘텐츠에 대해 얼마나 선호하는지 확인하는데 매우 유용합니다.

    인바운드 링크

    • 인바운드 링크를 생성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 따라오는 높은 권위(Authority)가 주는 혜택은 이보다 훨씬 큽니다.
    • 모든 백링크(Back Link)와 포스링크(Forth Link)는 일반적으로 강력한 가치를 지니지만 권위(Authority) 구축 측면에서 바라보면 뉴스, 연구, 교육, 그리고 정보 등의 권위가 높은 다른 사이트에서 형성된 인바운드 링크가 제일 강력합니다.
    • 여러분의 사이트에 생성되어 있는 모든 링크들을 확인해보십시오(구글 웹 마스터 도구의 대시보드 확인). 스팸이나 바람직하지 않은 링크들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세요.

    참고글: 2014년, 새로운 링크빌딩 전략은?

    8. 도메인에 대한 권위를 높이세요(Review and Increase your Domain Authority).

    여러분이 말하고자 하는 전문 주제에 대해 웹사이트나 블로그가 보다 많은 시그널(Signal)을 형성할 수록 보다 높은 권위를 구축하게 하는데요, 이러한 시그널 요소 중 도메인 네임(Domain Name)은 여러분이 컨트롤 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보다 폭넓은 URL 확장을 위해 기존에 이미 구매한 도메인(큰 주제)에서 세부 카테고리로 나뉘어 URL를 생성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 심플하면서 주제에 관련된 도메인을 사용하세요.
    • 자동으로 생성된 URL은 NO, 해당 포스팅과 관련된 특정 URL을 사용하세요.
    • 첨부된 파일, 이미지, 영상, 지도 등에 모두 해당 주제에 관련된 파일명을 사용하세요.
    • 높은 도메인 권위를 결정하는 방법 혹은 사이트의 검색 순위를 위해 검색엔진이 도메인 권위를 사용하는 방법은 도메인의 연령(오래된 도메인일수록 좋음)과 인바운드 링크(보다 알차게 많을 수록 좋음)에 영향을 받음

    9. 전통적으로 검색엔진이 신뢰하는 PageRank 혹은 MozRank 와 같은 시그널에서의 작업(Try to work on traditional search engine trust signals such as PageRank and MozRank)

    페이지 랭크는 여러가지 이유로 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뽑을 수 있는 점은 이로 인해 보다 많이 검색 최상단에 랭크되고, 해당 전문 주제에 대한 보다 높은 권위를 가져다주기 때문인데요, 구글은 대중성(독자의 니즈를 충족시켰는지), 링크(독자들이 여러분의 콘텐츠에 대해서 좋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웹 통계(누가 방문하였고, 이탈하지 않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머물렀는지)등에 따라 검색 순위를 매기는 것 같습니다.

    • 보다 많은 방문자를 끌어오기 위한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작하세요.
    • 웹사이트와 페이지에 방문자들이 이탈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머무르게 하는 방법을 찾으세요.
    • 링크 공유와 같은 소셜미디어 활동을 방문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독려하세요.
    • 사실 페이지 랭크는 결정적인 요인에서 점점 벗어나고 있습니다. 구글은 여러분들이 이러한 부분을 무시해주기를 바라고 있지만 저항이 만만치 않습니다. Mozrank가 조금 더 의미가 높을 수 있습니다.

    10. 높은 저자 랭크를 구축하세요(Build up your Author Rank)

    저자 랭크(Author Rank)는 웹사이트의 높은 권위 구축에 있어서 주요한 시그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구글은 스스로 Knowledge Graphs와 Rich Snippets상에서 대중성 높은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사이트의 랭크를 매기는데 있어서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지 확인하는 저자 랭크(Author Rank)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깊이있고 풍부한 콘텐츠를 지속하여 작성하세요. 현재 구글은 1,200~2,500 단어(영문 기준) 분량의 깊이 있는 콘텐츠를 작성하는 저자에게 특별한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이들은 초기에 권위 높은 사이트 구축을 위해 이러한 노력을 시작했었는데요, 그러나 보다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주제를 설정하고 많은 콘텐츠를 작성한다면 저자 랭크를 구축하는 데 있어서 보다 유리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 주제에 대한 폭을 넓히기 위해서는 다양한 블로그 및 웹사이트에서 여러분이 가진 특정한 주제의 콘텐츠를 작성해야 합니다.
    • 다양한 플랫폼과 포맷 간의 엑세스를 용이하게 하여 정형 데이터를 보다 잘 검색될 수 있게 하는 스키마(schema.org)를 사용하세요.
    • 위에서 이미 제안한 바와 같이  rel=”author” 매개변수가 포함된 링크를 구글 플러스 계정에 업데이트 하세요. 저자 랭크가 완전하게 구축되었다 하더라도 이 작업은 저자 랭크의 사용을 사전에 미리 준비할 수 있게 합니다.

    퍼블리셔는 전문 주제에 관하여 콘텐츠를 작성하는 다양한 저자들이나 다수의 독자들을 유치하고 온라인에서 그들의 콘텐츠를 홍보하려는 저자 그룹과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미래 사이트(혹은 블로그)의 높은 성장을 위해 상호간의 높은 권위를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

  • 성공적인 모바일 SEO를 위한 6가지 요소

    성공적인 모바일 SEO를 위한 6가지 요소

    성공적인 모바일 SEO를 위한 6가지 요소

    [참고자료: 6 Essential Elements for Mobile SEO Success in 2014]

    모바일 경험이 점차 중요시되는 2014년, 모바일 SEO 전략을 강화하는 것은 기업에 있어 더할 나위 없는 경쟁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최근 구글과 닐슨이 조사 발표한 모바일 구매 경로라는 연구자료는 2014년 모바일 SEO 실행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는데요, 이 자료에 따르면 모바일 사용자의 74%가 구매 과정에서 검색 엔진을 활용하고 있고, 또한 83%의 모바일 사용자는 하루 이내에 구매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여기 성공적인 모바일 SEO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필수적인 6가지 요소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1. 모바일 사용자 경험에 집중하세요.

    모바일 사용자 경험은 성공적인 모바일 SEO 구축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최근 글로벌 유통 업체들은 모바일 경험 강화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요.

    웹사이트의 좋은 사용자 경험은 높은 방문자 참여를 끌어오는데요, 이는 검색 순위에 있어서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더 나아가 웹사이트의 높은 전환율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사용자 경험입니다. 따라서 기업의 웹사이트가 모바일 사용자에게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해당 웹사이트의 검색 순위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방문자의 참여(engage)를 유도해 고객으로 전환(convert)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아래의 나머지 5가지 요소들을 계속해서 읽겠지만, 모바일 SEO를 위한 필수 요소들은 결국 좋은 사용자 경험으로 귀결됩니다. 구글 검색 알고리즘은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그 동안 많은 변화를 거듭해오고 있었는데요, 단순 검색 순위 및 트래픽 유도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강조한 모바일 SEO 전략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2. 모바일 친화적인 사이트

    반응형웹인가? 혹은 모바일 전용웹인가?” 하고 모바일 친화적인 사이트를 구축했는지를 체크하는 것은 2014년 모바일 SEO전략에서 아주 기본적인 요소가 될 것입니다.  BrightEdge의 최근 모바일 연구자료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트래픽 성장률은 125%로 겨우 12% 증가한 데스크톱의 트래픽에 비해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데스크톱에서의 검색엔진최적화(SEO)는 2014년에도 여전히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같은 연구자료에 따르면 스마트폰에서의 전환율은 데스크톱(혹은 태블릿PC)의 삼분의 일에 지나지 않다고 하는데요, 이는 아직까지는 낮은 수준의 모바일 경험으로 인한 이유가 큽니다.

    특히 PC,  태블릿, 스마트폰에 이르는 다양한 멀티디바이스에서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반응형 웹은 구글 검색 알고리즘에서 점차 권장되고 있는데요, 결국은 반응형웹이든 모바일 전용 사이트든 결국은 소비자의 니즈에 가장 잘 부합되는 옵션이 정답이라는 것 입니다.

    4. 빠른 속도의 모바일 페이지의 로딩

    페이지 로딩의 속도는 모바일 사용자 경험과 전환율에 큰 영향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닐슨 노만 그룹에 따르면 1초 이하의 모바일 페이지 로딩 속도가 긍정적인 사용자 경험과 함께 높은 참여도를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반면에 1초 이상의 로딩 속도는 모바일 사용 경험을 방해한다고 하는데요, 구글에 따르면 오늘 날 모바일 페이지의 평균 로딩 속도는 약 7초이상이라고 합니다.

    페이지 로딩 속도가 긍정적인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가져다 주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하기 때문에 성공적인 모바일 SEO 전략에 있어서 매우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모바일 페이지의 로딩 속도가 검색 순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는 아직 명확하진 않지만 분명 최근 구글은 모바일 사용자 경험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를 하고 있고 좋은 사용자 경험은 검색 순위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4.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깔끔한 디자인 통합

    웹사이트의 디자인과 편의성은 특히 작은 화면에서 브랜드 경험을 제공받는 모바일 사용자에게 있어서 참여도와 전환율에 큰 영향을 전달합니다. 직관적이고 쉽게 이해가능한 포맷, 커다란 버튼, 명확한 콜투액션(call to action)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모바일 사용자로 하여금 참여하게 하고 사이트의 높은 전환율을 이끄는 방법이 될 것 입니다.

    편의성을 극대화한 디자인에 불필요한 디자인 요소들은 철저하게 제거해야 할 것 입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의 편의성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느린 로딩속도를 야기하기 때문입니다.

    5. 모바일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이해

    구글의 최신 허밍버드 알고리즘은 모바일 사용자의 검색 의도에 맞춰 대화형 문구의 검색 쿼리와 음성 검색을 강화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바일 SEO 전략에서 허밍버드 알고리즘의 이해와 적용은 필수적입니다.

    SEO 전략은 항상 기업의 주요 오디언스들의 검색 니즈와 원츠에 맞춰 수립되어야 하며, 모바일 사용자의 니즈와 원츠는 데스크톱 상에서 검색 시의 그것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모바일 사용자들은 높은 구매 의도를 가지고 해당 위치의 매장 등을 검색하게 되는데, 구글에 따르면 모바일 사용자의 69%는 자신의 위치에서 5km 근방 내에 찾고 있는 매장이 있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55%의 모바일 사용자들은 한 시간 이내에 구매를 하길 원한다고 합니다.

    위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단일 혹은 다수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로컬 비즈니스는 주소, 영업시간, 연락처 정보 등을 모바일 친화적인 웹사이트와 구글 플러스 같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모바일 검색에서 쉽게 소비자에게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들은 높은 전환율을 끌어오기 때문에 그 어느 것보다 우선 순위로 고려해야 하는 요소들입니다.

    6. 대화형 문구 및 음성 검색의 통합

    모바일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이해하는 것은 SEO 전략과 통합되어 키워드 및 문구의 유형을 결정하는 데 커다란 영향을 가져다 줍니다. 2014년엔 단순히 지역명과 제품 키워드를 결합하는 것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핵심 키워드는 더욱 더 많은 모바일 사용자들이 음성 검색을 하고 검색 엔진에 특정한 질문을 하게 된다는 점에서 그 검색 의도(context)와 함께 고려되어 결정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근처에 있는 치과를 검색하는 사람이 음성 검색을 통해 “어디 가까운 치과가 있나요?” 하고 질문을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타이핑으로 검색하게 되는 “지역명 + 치과” 와는 그 키워드가 정 반대의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이 검색 결과는 모바일 사용자의 위치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타나게 되므로 치과 위치를 노출시키면서 콘텐츠에서 대화형 검색어를 통합하는 SEO 전략은 같은 지역에 있는 다른 치과에 비해 확실한 경쟁 우위를 가질 수 있습니다.

    결론

    위 6가지의 요소가 2014년 모바일 SEO 전략 수립에 있어서 필수적이지만, 모바일 SEO는 절대 데스크톱 SEO와 별개의 캠페인으로 여겨서는 안됩니다. 이 두 부분이 통합된 것이 완전한 SEO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는 흥미가 있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합니다. 다양한 디바이스에 걸쳐서 사용자가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일관되고 훌륭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야말로 궁극적인 SEO 전략의 완성이 될 것입니다.

  • 2014년, 새로운 링크빌딩(Link Building) 전략은?

    2014년, 새로운 링크빌딩(Link Building) 전략은?

    2014년, 새로운 링크빌딩(Link Building) 전략은?

    (참고자료: Link Building the Right Way in 2014)

    사실 대개 링크빌딩(Link Building)은 소위 폼나는 섹시(Sexy)한 일도 아니고, 대부분의 마케터에게는 재미있는 일도 아닙니다. 거기다 제대로 링크빌딩을 한다면 저렴하지도 혹은 쉬운일도 아니지요. 가장 중요한 점은 반대로 들어보았겠지만 링크빌딩은 결코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특히 “링크빌딩은 죽었다”라고 하는 주장들은 인위적인 대량의 백링크(Back Link) 생산으로 검색 상단 노출을 유혹하고 있는 일부 사이트 및 SEO업체들을 철퇴시키기겠다고 약속한 구글의 장기적인 플랜으로 비롯되었는데요, 구글의 알고리즘인 펭귄(Penguin) 업데이트로 이것이 현실화되는 듯 했습니다.

    구글 사신(?)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구글의 펭귄 알고리즘 업데이트에 대해 가장 안전한 대처 방법으로 어떠한 이들은 링크빌딩을 중지하는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는 명백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2014년에도 SERPs (Search Engine Results Pages)를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링크빌딩입니다. 최근 검색엔진요소 연구기관인  MOZ의 최신 조사에 의하면 링크는 여전히 알고리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링크는 여전히 우리에게 관련성 높고 중요한 정보들을 찾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리고 아마 시간에 지남에 따라 소셜(Social)과 저자권(Authorship), 그리고 마크업(Markup)은 찾은 정보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 구글의 총괄 엔지니어 및 팀장, 맷 커츠(Matt Cutts)

    위와 같은 언급은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 계획과 예산을 짜는데 있어서 꽤 중요한 영향을 줍니다. 중요한 것은 링크빌딩은 여전히 오거닉 검색(Organic Search)에서의 노출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열쇠라는 것입니다. 만약 자사의 마케팅 목표가 오거닉 검색 향상이라면 이에 따라 적절한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소셜미디어와 저자권(Authorship)은 미래의 어느 시점에 SERPs에 강력한 영향을 주겠지만 지금 당장은, 혹은 2014년에도 아닙니다.(그렇다고 하지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소셜미디어와 저자권(Authorship)의 혜택을 받기 위해선 어느 정도 시간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성(Relevance)은 새로운 페이지랭크(PageRank, PR)

    기존의 1 링크 = 1 투표의 구글 알고리즘의 진화는 2012년 5월,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파악하고, 어휘의 의미와 문맥(Context) 를 분석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시맨틱 검색을 제공하기 위해 구글이 선보인 지식그래프(Knowledge Graph)로 인해 비약적인 도약을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정보들은 5억개 이상의 개체들과 35억 개에 달하는 요소들을 이용한 다양한 소스들로부터 수집되었습니다.

    또한 지식그래프는 구글 알고리즘의 최신 업데이트인 허밍버드(Hummingbird)에 이미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고 가정한다면 “Context, No Anchor Text”와 “Things, Not Strings”와의 연관성이 해당될 수 있습니다. 관련성(Relevance)은 검색 시 새로운 페이지랭크(PageRank)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생활에서 예를 하나 들어본다면 허밍버드 이전에는, 자동차 커버에 대한 검색 결과에서는 자동차를 보호하기 위한 자동차 엑세서리, 고전 록그룹 “The Cars”의 트리뷰트 밴드, 그리고 Ric Ocasek와 The Car가 부른 노래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기존의 알고리즘은 이렇게 자동차 커버와 다른 검색 결과를 적절하게 구별하지 못했고 원하는 정보를 찾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허밍버드는 그 차이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 관련 링크는 대부분 페이지랭크(PR)가 높은 밴드의 사이트로부터 왔고, 이 정보는 정말이지 부자연스러웠습니다. 또한 그 링크 조차 평가절하되어 있는데다 최악의 경우에는 스스로 직접 일일히 검토해보아야 합니다.

    링크스킴(Link Schemes) VS. 링크빌딩(Link Building)

    링크구조와 링크빌딩의 차이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2014년엔 매우 중요합니다. 판다(Panda) 이전에 SEO를 했던 웹마스터라면 여기로 넘어가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구글의 역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인위적인 스팸성 링크를 구축하는 것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면 SERPs는 실제로 순위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010년, 검색 상단 노출에 가장 많은 영향을 가져다준 링크스킴(Link Schemes)은 이제 패널티를 가져다주는 요소가 되어버렸습니다.

    구글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활동은 링크빌딩이 아닌 링크스킴(Link Schemes)로 간주할 예정입니다.

    • 페이지랭크(PageRank)에 영향을 주는 링크를 매매하는 것(구입 혹은 판매 모두)
    • 자신의 사이트에 링크를 생성시키는 자동 프로그램 및 서비스의 사용
    • 백링크(Back Link)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사이트에 링크를 거는 행위
    • 링크를 목적으로 한 링크 네트워킹의 구축(사이트간 인위적인 링크 생성)
    • 키워드가 가득 찬 앵커 텍스트를 활용한 대량의 아티클이나 게스트 포스팅
    • 페이지랭크에 영향을 주는 링크를 포함한 에드버토리얼 혹은 기사를 구입하는 행위
    • 앵커텍스트로 최적화된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

    아래는 최근 가이드라인에서 사라졌지만 여전히 페널티를 받을 여지가 있는 행위들입니다.

    • 페이지랭크를 조작할 목적으로 웹스팸 혹은 관련성없는 사이트로 연결하는 행위
    • 일관성없는 아티클에 삽입된 링크

     

    2014년, 안전한 링크빌딩 3가지 방법은?

    1. 편집이 되는 특정 페이지 링크를 획득할 수 있는 외부 링크에 주력하세요. 이 링크는 인위적이 아닌 자연스러운 사람의 공유 행위가 필요하기 때문에  링크의 관련성(Relevant)이 보다 더욱 중요해집니다.
    2. 페이지와 관련성(Relevant) 높은 링크를 구축하세요. 고객이 자사 웹사이트에 진정으로 흥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3. 품질은 양보다 중요합니다. 높은 신뢰성 & 저자권(authority) 있는 웹사이트의 단 몇 개의 링크는 게스트 포스팅용으로 사용되는 블로그로부터 생성된 수 백여개의 링크보다 더 큰 영향을 줍니다.

    결론은?

    링크빌딩의 지름길이란 더 이상 없습니다. 이 과정은 매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2014년, 구글의 사신을 두려워 하지말고 제대로 링크빌딩을 하기위해 시간과 예산을 투자해야 하는 때입니다.

     

    *마케팅 자료 및 기타 상담 문의: parkmg85@hanmail.net 

    *취업 준비생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한 소규모 그룹의 원데이 마케팅 코칭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클릭하고 확인해주세요.